론 평 :: 변할수 없는 대결적본성을 드러낸 모의판
7月 16th, 2010 | Author: arirang
얼마전 괴뢰들이 《천안》호침몰사건과 관련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채택이후 그 무슨 《외교안보정책조정회의》라는것을 열고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더욱 악랄하게 벌릴 꿍꿍이판을 벌려놓았다.
극악한 대결광신자들인 《외교통상부장관》 류명환과 《통일부장관》 현인택, 《국방부장관》 김태영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이 모인 이 모의판에서 괴뢰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성명채택이후의 《대북조치실행방안》이니, 《미국항공모함이 지휘하는 <한>미련합훈련의 추진》이니 뭐니 하며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더욱 알랄하게 고취할 음모를 꾸미였다.
이것은 변할수 없는 역적패당의 동족대결적본성과 호전적광기를 드러낸 망동으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우리 겨레와 국제사회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 아닐수 없다.
알려진것처럼 《천안》호사건과 관련하여 이번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아무런 결의도 채택하지 못하고 똑똑한 판단이나 결론도 없는 의장성명을 발표하는것으로써 이 문제에 대한 론의를 결속하였으며 특히 이번 사건과 아무런 상관도 없다고 천명한 우리 공화국과 기타 유관국들의 반응을 류의한다고 명백히 밝히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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