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차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서 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이 연설
7月 27th, 2010 | Author: arirang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윁남의 하노이에서 진행된 제17차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 참가한 우리 나라 대표단 단장인 박의춘외무상이 23일에 연설하였다.
단장은 연설에서 아세안은 2015년까지의 공동체건설로정도와 헌장리행에서 의의있는 첫걸음을 내디디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아세안이 보다 영향력있는 평화세력, 발전세력으로서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 더 큰 기여를 하게 될것이라는 희망을 표시하였다.
그는 최근 전쟁접경에 이른 조선반도의 폭발적인 정세는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전에 엄중한 위험을 조성하였을뿐아니라 우리의 경제강국건설에 극심한 저애를 주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공화국정부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낄것을 전체 인민과 온 세계앞에 선언하였다.
지난해에 인민경제 주요부문들에서 기적적인 성과가 이룩되여 경제활성화의 기초가 튼튼히 마련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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