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인민들에 대한 괴뢰패당의 파쑈적탄압만행은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담화 –

주체104(2015)년 5월 8일 로동신문

 

최근 《세월》호참사진상규명과 생존권을 요구하는 각계층 시위참가자들에 대한 괴뢰패당의 야수적인 탄압만행은 남조선과 국제사회에서 커다란 비난과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 5월 1일에만도 괴뢰패당은 196개 중대의 1만여명의 폭압경찰을 내몰아 평화적시위군중을 향해 독성이 강한 최루액과 물대포를 마구 쏘아댔는가 하면 시위참가자들을 방패로 찍고 머리를 땅바닥에 짓쪼아놓는 등 무지막지한 폭행을 가하다 못해 수십명을 강제련행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이 과정에 수많은 시위참가자들이 호흡곤난과 구토,어지럼증으로 쓰러지고 피흘리며 병원으로 실려가는 등 눈을 뜨고 볼수 없는 참사가 빚어졌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은 괴뢰패당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잔악한 인권침해로 규탄하면서 그 진상조사를 유엔에 요청하고 《박근혜〈정권〉은 극악한 살인마,인권교살자이다.》,《박근혜를 끝장내자!》고 분노를 터치며 더욱 큰 규모의 대중적시위투쟁에 궐기해나서고있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세월》호참사진상규명과 생존권을 요구하는 시위자들에 대한 괴뢰패당의 치떨리는 탄압만행을 극악한 민주주의교살행위로,란폭한 인권유린범죄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규탄단죄한다.

지금 남조선 각지에서 세차게 벌어지는 반《정부》투쟁은 반인민적악정과 《유신》독재부활로 민생을 도탄에 몰아넣은 괴뢰당국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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