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테로대비》의 간판을 단 폭압소동
남조선전역을 휩쓸고있는 반《정부》기운이 고조되면서 보수당국의 통치위기가 더욱 심화되고있다.
민심을 거역하며 오만하게 날뛰던 남조선집권세력은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다.도처에서 《정권》퇴진투쟁이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는 속에 《새누리당》의 터밭이라고 하는 지역에서까지 집권자의 지지률이 대폭 떨어져 보수집권세력을 당황망조케 하고있다.
심화되는 《정권》위기에서 헤여나기 위해 폭압에 광분하는것은 남조선반역통치배들의 상투적수법이다.
지금 남조선보수당국은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또다시 살벌한 폭압정국을 조성하면서 인민들에 대한 파쑈적탄압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
남조선당국은 폭압정국조성의 구실로 유럽의 어느 한 나라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테로사건을 써먹고있다.사건발생이후 보수당국은 남조선이 《테로대상지역들중의 하나》라느니,남조선도 《례외로 될수 없다.》느니 하면서 《테로위협》설을 퍼뜨리고있다.얼마전 남조선당국은 《테로정황이 포착》된것은 아니라고 하면서도 테로경보수준을 관심단계에서 주의단계에로 한단계 높이였다.
《국무총리》 황교안이라는자는 《국민불안》을 막기 위해 《주요시설에 대한 경계강화 등 테로대비태세를 확립》하라느니,《테로방지와 관련한 법과 제도를 점검,보완》하라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었다.
남조선언론들은 당국이 이미 《테로위협》과 관련한 대책마련에 착수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남조선당국의 책동이 《테로방지》의 구실밑에 경찰을 비롯한 폭압무력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각종 악법과 기구들을 총발동하여 인민들에 대한 파쑈적탄압을 더한층 강화함으로써 《정권》위기를 수습해보려는 흉악한 계책의 발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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