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6
절세위인의 숭고한 통일애국의 뜻을 높이 받들고 조국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위한 대통로를 열어나가자 -원동연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국장 담화-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조국통일을 앞당겨나가는데서 력사의 분수령으로 되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보고에서 밝혀주신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은 그에 맥동치는 확고한 통일의지와 투철한 민족자주정신,위대한 통일경륜과 뜨거운 민족애로 하여 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와 전세계를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7차대회 보고에서 천명하신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을 실현하여 통일된 조국을 겨레에게 안겨주시려는 민족사적사명과 숭고한 도덕의리의 결정체이며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 맞게 분렬의 장벽을 허물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기 위한 불멸의 고무적기치이다.
그것은 또한 조국통일운동의 력사적경험과 교훈,조성된 정세의 요구를 정확히 반영하고 북남관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여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놓기 위한 원칙적이고 실천적인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위대한 통일대강이며 새 세기 조국통일의 기치이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높이 받들고 전민족적인 통일애국운동에 거족적으로 떨쳐나선다면 극도로 악화된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도 열리게 될것이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게 될것이다.
나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보고에서 천명하신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원칙적문제들과 방도들이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공감하고 접수할수 있는 가장 애국애족적이며 공명정대한 통일방안이라고 인정하면서 이를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전문 보기)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 -김완수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위원장 담화-
민족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조성된 정세를 과학적으로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운동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주체적통일로선과 투쟁방침을 천명하시였다.
조국통일3대헌장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민족자주와 민족대단결,평화보장과 련방제실현으로 조국통일의 앞길을 열어나갈데 대한 주체적통일로선과 투쟁방침은 온 겨레의 의사와 요구,나라의 구체적현실을 반영한 가장 합리적이고 공명정대한 통일의 리정표이며 민족의 휘황한 미래와 통일강국건설의 지름길을 환히 밝혀주는 강령적기치이다.
뜨거운 조국애,민족애가 넘치는 주체적통일로선과 투쟁방침을 받아안은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신심과 락관에 넘쳐 통일의 지평선을 내다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따라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 보고에서 총결기간 탁월한 자주통일사상과 로선,공명정대한 조국통일방안을 제시하시고 나라의 자주적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더욱 빛내이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뜻과 유훈을 받들어 조국통일의 민족사적위업을 반드시 성취하시려는 드팀없는 신념과 철석의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조국통일령도업적과 고귀한 통일애국유산인 조국통일3대헌장과 북남공동선언들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북남관계개선의 새로운 장과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것은 오늘 우리 민족앞에 나서는 가장 절박하고도 중대한 투쟁과업이다.(전문 보기)
론평 : 대세에 역행하는 어리석은 망동
며칠전 남조선집권자가 청와대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떨거지들을 끌어들여 그 무슨 《통일대화》라는것을 벌리였다.
여기에서 남조선집권자는 《대북제재》효과가 차츰 나타나고있다는 가소로운 수작을 내뱉으면서 《북이 핵을 포기》하고 《변화할수밖에 없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느니,《평화와 행복의 통일시대》를 열어나가겠다느니 뭐니 하고 너스레를 떨었다.나중에는 《북의 추가도발》에 대해 고아대며 《보다 강력한 제재와 압박》이니,《자멸》이니 하는 악담질까지 하였다.
눈뜬 청맹과니라고 남조선집권자의 망동은 정세의 흐름도 볼줄 모르고 민심의 지향도 따를줄 모르는 실로 미련한짓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지금 정치군사적대결의 극한점에서 꽁꽁 얼어붙었던 북남관계에 화해와 개선의 기회가 찾아들고있다.
우리는 민족의 운명이 달린 북남관계가 더없이 소중하기에 남조선당국에 과거를 불문하고 선의와 아량의 손을 내밀고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울려퍼진 절세위인의 새로운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은 그 현명성과 정당성,공명정대성으로 하여 내외의 전적인 지지와 찬동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남조선 각계에서도 보수당국이 우리의 진지하고 혁신적인 립장과 제안에 적극 호응하여 대화와 협상으로 북남관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자들은 그에는 전혀 아랑곳없이 《진정성없는 위장공세》니,《남남갈등》이니 뭐니 하는 속삐뚤어진 나발들만 내뱉으면서 우리의 북남관계개선노력에 엇서나오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제국주의사상문화는 사람들의 건전한 정신을 마비시키는 위험한 독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제국주의자들의 집요하고 악랄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혁명적인 사상문화공세로 짓부셔버림으로써 문명강국건설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적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짓부시는것은 현시기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제국주의사상문화는 사람들의 건전한 정신을 마비시키고 사회주의의 기초를 무너뜨리는 위험한 독소입니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사회주의위업을 말살하기 위해 반동적인 사상문화공세에 그 어느때보다도 열을 올리고있다.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책동은 반동적이고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문화와 생활방식,풍조를 다른 나라들에 류포시켜 사람들의 건전한 사상의식,계급의식을 마비시키는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다른 나라들을 지배,략탈하는데서 제국주의자들이 제일 두려워하는것은 정치적으로 각성된 인민들의 힘이다.계급적으로 각성되고 정치사상적으로 준비된 인민은 강하며 그 무엇으로써도 굴복시킬수 없다.
제국주의자들은 인민들의 자주의식을 녹여내기 위하여 부르죠아사상문화를 침투시키고있다.
순간이라도 각성을 늦추면 저도모르게 그에 물젖게 되고 한번 빠져들면 헤여나오기가 힘든 여기에 제국주의사상문화의 마약과 같은 독성이 있다.(전문 보기)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여러 나라 방송이 기자들의 우리 나라 방문인상기 소개-
여러 나라 방송이 우리 나라를 방문한 기자들의 인상기를 소개하였다.
카나다의 CBC방송은 10일 방송사기자단의 평양방문현지보도를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참석하에 10일 김일성광장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 및 군중시위가 성대히 진행되였다.시위는 령도자에 대한 드팀없는 지지를 과시하였다.시위자들은 꽃다발을 흔들면서 김정은령도자를 열광적으로 환호하였다.그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였다.
김정은령도자에 대한 지지는 4.25문화회관에서 뜨겁게 분출되였다.
우리는 이 력사적인 대회에 대한 촬영취재를 하였다.
《만세!》함성이 초만원을 이룬 대회장에 진감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참가자들의 환호에 답례하시였다.
이번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모든 의정들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과시하였으며 전체 인민을 김정은령도자의 두리에 더욱 굳게 단결시킨 뜻깊은 계기로 되였다.
로씨야 스뿌뜨니크방송은 12일 《조선의 참모습》이라는 제목으로 기자 안드레이 이와노브의 다음과 같은 인상기를 전하였다.
조선을 방문하여 여러곳을 참관하였다.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만경대고향집도 방문하였으며 평양지하철도도 참관하였다.지하철도는 궁전과 같이 황홀하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들이 모셔져있었다.또한 평양의 아름다운 모습,행복에 넘친 농업근로자들과 이채로운 농촌풍경도 모자이크로 훌륭하게 형상되여있었다.조선에서 만든 현대적인 전동차가 달리고있었다.서방기자들은 이에 대하여 명백히 보도하지 않고있다.그들속에는 조선이 지하철도와 미싸일밖에 자랑할것이 없다고 비난하는 기자들이 적지 않다.이것은 매우 잘못된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13일과 14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그이께서는 대회참가자들이 온갖 도전과 장애를 과감히 뚫고나가며 력사적인 당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국제방송망,일본의 교도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 《현지지도소식들》도 이 소식을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또한 김정은령도자께서 기계설비전시장을 돌아보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의 힘과 기술로 만든 새형의 뜨락또르의 기술적성능들이 세계적수준에 당당히 올라선데 대해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의 과학자,기술자,로동계급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선물로 제작한 전기기관차,고기배,5 000t급무역짐배를 직관물을 통해 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께서는 전시장에 출품된 기계제품들은 자강력이 제일이며 자력자강이 바로 조선이 살아갈 길이라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준다고 하시였다.
미국의 UPI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 북조선산 자동차와 뜨락또르 등이 전시되여있는 곳을 돌아보시면서 국가지도사상의 중요성을 강조하시였다,그이께서는 자강력제일주의를 북조선의 힘을 백방으로 다지는 위력한 무기로 밝히시고 전체 군대와 인민이 자강력제일주의정신을 높이 발양시켜나갈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선군조선의 태양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그 언제나 뵙고싶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태양민족의 존엄과 기상이 온 누리에 힘있게 과시되고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앞길에 끝없이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꿈결에도 뵙고싶던 원수님을 모시고 성대히 거행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성원들은 조국을 떠나면서 아버지원수님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고싶어 삼가 편지를 올립니다.
저희들은 먼저 우리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전체 성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절대적인 신뢰와 의사에 따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불멸의 대강을 마련한 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승리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우리들은 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지난 35년간의 위대한 승리를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무궁번영할 민족의 광휘로운 앞길을 환히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태양의 모습을 우러르고 또 우러르며 원수님 계시여 이 세상 천지가 열백번 변하고 그 어떤 강적들이 덤벼들어도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끄떡없고 최후승리는 우리의것이라는 필승의 신념을 백두산악의 억년암반처럼 굳게 간직하였습니다.(전문 보기)
절세위인의 통일대강을 받들어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거족적투쟁에 총매진할것이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성명-
내외의 커다란 관심과 경탄속에 성과적으로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민족사적대경사,자주적리상과 꿈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투쟁에서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대회합으로 시대와 력사에 찬란히 기록되였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당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가장 정확한 조국통일사상과 로선,그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투쟁방침과 방도들을 뚜렷이 천명하신것은 조국통일위업수행의 새로운 력사적리정표를 마련한 특기할 사변으로서 우리 이남민중을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에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35년간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밑에 내외반통일세력의 악랄한 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통일과 민족번영의 새시대를 개척하여온 애국애족의 투쟁행로를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시고 자주통일위업실현의 휘황한 앞길을 새롭게 밝혀주시였다.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가장 정확한 진로가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는것으로 하여 새로운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은 온 겨레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고 거족적인 통일운동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선대수령들에 대한 무한한 충정과 확고부동한 조국통일신념,뜨거운 민족애가 맥박치는 불멸의 통일대강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이번 보고에서 천명된 조국통일로선과 방침,방안과 방도들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혀주신 불멸의 조국통일대강을 높이 받들고 자주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동지의 담화-
지금 우리 인민과 온 겨레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하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수행의 휘황한 앞길을 밝힌 불멸의 대강을 무한한 감격과 격정속에 받아안고 열광적인 환호로 끓어넘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조국통일을 실현하는것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앞에 나선 가장 중대하고 절박한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조국통일의 앞길에 가로놓인 엄중한 난국을 타개하기 위한 새로운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이며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한 가장 옳바른 길을 밝혀준 불멸의 통일대강이며 온 겨레를 통일애국투쟁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애국애족의 기치이다.
여기에는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민족의 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과정을 통하여 그 진리성과 정당성이 확증된 민족자주의 원칙과 민족대단결의 원칙,조선반도의 평화보장과 련방제실현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있으며 현시기 북남관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은 그에 담겨진 사상의 현명성과 정당성,뜨거운 민족애로 차넘치는 열렬한 호소성과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공명정대성으로 하여 발표되자마자 내외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나는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방침이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에 맞게 분렬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겨레의 세기적숙망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으로 된다고 확신하면서 이를 열렬히 지지찬동한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긴장완화에 필요한 북남군사당국회담개최를 위한 실무접촉 제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인민무력부 남측 군당국에 통지문 발송-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긴장을 완화하고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최대최상의 현실적방책으로 제안된 북남군사당국회담은 그 절박성과 정당성,현실성으로 하여 지금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물론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의 한결같은 지지와 찬동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군사분계선과 서해열점지역에서부터 군사적긴장과 충돌위험을 막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비롯하여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대화와 협상의 방법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를 높이 받들어 내외의 온갖 분렬주의자들의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고 조선반도에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마련하려는 우리 군대의 의지와 결심은 추호도 드팀없다.
우리 인민무력부는 21일 남측 군당국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통지문을 보내였다.
오늘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긴장을 완화하고 제2의 6.25발발을 사전에 막는것은 민족의 생사존망과 직결된 초미의 문제이다.
우리는 북남군당국이 마주앉아 발생할수 있는 군사적충돌과 관련한 현안문제들을 허심탄회하게 론의하고 군사적신뢰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을 취하는데 절실한 제도적,법률적대책들을 합의하고 리행할 필요가 있다고 간주한다.
조선반도에서의 군사적긴장을 완화하고 쌍방사이의 군사적신뢰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북남군사당국회담개최를 위한 실무접촉을 5월말 또는 6월초에 편리한 날자와 장소에서 가지자는것을 제의한다.(전문 보기)
우리 민족에게 세균 및 생화학전참화를 들씌우려는 미제와 그 주구들의 범죄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자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최근 미국이 남조선의 룡산미군기지에서 지카비루스실험을 추진하고있다는 사실이 폭로되여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카비루스는 열대와 아열대지역에 있는 특정한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비루스로서 사람들이 그에 감염되면 생명에 치명적인 후과를 초래하는것으로 하여 오늘 세계적으로 커다란 불안과 우려를 자아내고있으며 세계보건기구를 비롯한 국제기구들과 각국에서 지카비루스의 전파를 막기 위한 전례없는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미국은 바로 이처럼 위험천만한 비루스를 남조선에 뻐젓이 끌어들여 범죄적인 세균무기개발책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이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미국방성이 생화학전능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는 이른바 《쥬피터계획》의 도입후보지로 서울의 룡산과 경기도 오산,전라북도 군산에 있는 미군기지들에 이어 부산항 8부두를 선정하였다는것이 알려져 남조선 각계의 더 큰 항의와 규탄을 촉발시키고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미국의 세균 및 생화학무기개발책동에 개탄과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 그 진상규명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고있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지카비루스표본을 반입한적이 없다.》느니,《탐지능력개량을 위한것》이니 뭐니 하면서 저들의 범죄적만행을 덮어버리고 내외여론의 규탄을 모면해보려고 오그랑수를 쓰고있다.
하지만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그러한 유치하고 비렬한 궤변으로 저들의 범죄적책동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미군범죄진상규명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 북측본부는 북침핵전쟁도발책동으로도 성차지 않아 온 겨레를 세균 및 생화학전의 참변속에까지 몰아넣으려는 미국의 천인공노할 흉계를 전체 조선민족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강의 위력으로 부정의의 광란을 짓부신다
강국건설의 새로운 높은 단계를 알리고 백두산대국의 휘황한 미래를 열어나가는 우렁찬 승리의 뢰성이 련속 터져오르는 속에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우리 혁명과 미래에 있어서 매우 책임적이며 결정적인 력사적시대가 도래하였다.대회이후 주체조선은 백두의 칼바람을 일으키며 창조와 혁신으로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천하무적의 핵강국,부강번영하는 인민의 나라가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높이 사회주의완전승리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국제사회의 경탄에 찬 시선이 조선으로,조선으로 쏠리고있다.
남들같으면 상상도 못할 중중첩첩의 시련과 난관을 뚫고 펼쳐놓은 거창한 현실이기에 세계의 찬양의 목소리는 더욱 높다.
인류가 경탄하는 우리 조국의 이 격동적인 현실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이 아니라 선군의 위력과 천만군민의 자강력이 펼쳐놓은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선군정치에는 혁명의 총대우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혁명의 승리도 있다는 선군혁명의 원리가 구현되여있으며 혁명은 오직 자기 힘을 강화하고 자체의 힘으로 하여야 한다는 자력자강의 정신과 우리 당의 드팀없는 반제자주적립장,혁명적원칙이 집대성되여있습니다.》
적들의 악랄한 군사적위협과 악착한 경제봉쇄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비약과 발전을 이룩하고있는 선군조선의 힘의 원천은 바로 선군과 자강력에 있다.
돌이켜보면 최후승리를 향한 우리의 전진을 막아보려는 적대세력의 《제재》와 군사적위협소동은 극도로 필사적이였다.여기에 온갖 어중이떠중이들까지 편승하여 우리의 앞길에 빗장을 가로지르려 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에 대해 말하다 -미국언론들의 위험한 대조선외곡선전을 폭로한 미국정치분석가의 글-
미국의 정치분석가이며 운동가인 케일레브 모핀의 글 《조선에 대해 말하다》가 3일 로씨야인터네트신문 《신동방관찰》에 게재되였다.
글은 다음과 같다.
나자신과 나의 정치적견해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 된 사람들은 종종 로골적인 질문을 들이대군 한다.
《당신은 북조선을 지지하는가?》
그때마다 나는 언제나 이렇게 대답한다.
《아니요.나는 다만 전조선을 지지합니다.》
이러한 조선관으로 나는 미국의 일반대중은 물론 운동가들,좌익계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속에서조차 조선과 그 력사와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서는 엄청난 오해가 존재한다고 본다.
조선반도에서 긴장이 격화될 때마다 이러한 오해는 더욱 심해지는듯싶다.
미국의 언론매체들은 조선에 대한 진실을 사람들에게 알려주려 하지 않을뿐아니라 뻔뻔스럽게 외곡보도하고있다.
조선은 왜 분렬되였는가
지난 세기초 조선은 일본에 의해 강점되였다.
일본은 조선인들에게 헤아릴수 없이 끔찍한 만행들을 저질렀다.
조선의 평화적주민들이 1919년 3월 일본을 반대하는 시위투쟁을 벌렸을 때 일본군은 시위자들중 7 000여명을 학살하였다.
일본군은 시위에 대한 보복으로 학교들에 닥치는대로 불을 질렀으며 그로 인하여 시위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 수백명의 조선어린이들이 불에 타죽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자연박물관과 중앙동물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들인 김여정동지, 조용원동지, 국방위원회 설계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자연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청소년학생들과 근로자들에게 동식물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상식을 줄수 있는 종합적인 자연박물관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몸소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마다에 새기고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가고있는 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불과 1년 남짓한 사이에 연건축면적이 3만 5, 000여㎡에 달하는 자연박물관건설이 드디여 완공단계에 이르렀다.
자연박물관은 우주관, 고생대관, 중생대관, 신생대관, 동물관, 식물관, 선물관, 전자열람실, 과학기술보급실 등이 배치된 전시호동과 사무실, 회의실들이 있는 관리호동으로 이루어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자연박물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자연에 대한 지식을 보급하는 대중교양 및 과학연구보급기지인 자연박물관이 일떠섬으로써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을 위한 또 하나의 특색있는 교육거점, 문화휴식장소가 마련되였다고 하시면서 자연박물관을 훌륭히 건설한 해당 부문과 건설자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8천만 겨레의 위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위대한 스승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경축행사에 참가하고 초소로 떠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 성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는 당중앙청사를 우러르며 삼가 이 글을 올립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직접 발기하시고 조직지도하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백두의 대업을 완성하기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하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인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친 일대 정치적사변이였습니다.
저희들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필승불패성을 만방에 과시하는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해외혁명전사들에게 있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 있다면 그것은 어머니조국의 품에 안겨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의 위대성을 직접 체험하게 되는 영광의 시각입니다.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해외혁명동지, 한집안식솔로 품에 안아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남먼저 불러주시고 영광의 대회장과 경축행사장들의 앞자리에 내세워주시며 한량없는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길에 한생을 바친 잊을수 없는 혁명동지들의 전렬에 한덕수 전 총련의장을 내세워주시고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축기를 받아주시며 우리 당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언제나 잊지 않고있으며 총련과 재일동포들과 함께 있다는 최상, 최대의 믿음과 영광을 안겨주실 때 저희들은 온 우주를 통채로 안은듯 무상의 행복감에 휩싸여 뜨거운 격정의 눈물을 흘리였습니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과 충돌위험을 해소하기 위한 과감하고 적극적인 실천적조치들에 조속히 호응해나와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공개서한-
태양민족사의 특대사변으로, 세계인류정치사에 류례없는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거행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우리의 절세위인께서 분렬과 대결로 인한 겨레의 비극적고통을 가시고 자주적평화통일을 성취하기 위해 내놓으신 애국, 애족, 애민의 뜨거운 사상과 로선들은 지금 온 천하를 통채로 진감시키고있다.
조선반도에 드리웠던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산산이 날려보내며 세상에 울려퍼진 민족자주와 민족대단결, 평화보장과 련방제실현방안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를 한품에 안은 조국통일의 구성, 민족의 대성인만이 내릴수 있는 비범한 대결단, 대용단이다.
더우기 북남군사당국회담제안은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위한 최상최대의 현실적방책이다.
그가 누구든 조선사람이라면 이에 호응해나서지 못할 아무러한 리유도 없을것이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대범하고 진정어린 호소를 깊이 음미해보지도 않은채 무작정 거부하는 온당치 못한 처사로 온 겨레를 실망케 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북남군사당국회담제안에 대해 《진정성없는 선전공세》, 《평화위장전술》로 매도하면서 무작정 전면부정, 전면거부하였는가 하면 나중에는 《선 비핵화, 후 대화》라는 말도 안되는 론리를 내대고 《엄정한 대응》을 떠들어대기까지 하였다.
우리 민족모두의 운명과 직결되여있는 사활적인 문제인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필요한 모든 문제들을 대화와 협상으로 풀어나가려는 제안보다 더 진정성있는 태도와 립장은 없다.
특히 지금처럼 북남군사당국간 의사통로가 완전히 차단되여있고 서로 총부리를 겨눈 상태에서 전쟁국면이 지속된다면 예상치 않았던 무장충돌과 그로 인한 전면전쟁발발을 막을수 없다는것이 오늘의 엄혹한 현실이다.(전문 보기)
강석주동지의 서거에 대한 부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강석주동지는 급성호흡부전, 식도암으로 주체105(2016)년 5월 20일 16시 10분에 76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서거하였다.
강석주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충직한 혁명전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견실한 혁명동지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우리 당과 인민의 훌륭한 아들이다.
일제식민지통치시기 로동자의 가정에서 태여나 식민지망국노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던 강석주동지는 해방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품속에서 새 삶을 받아안았으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각별한 믿음과 사랑속에 참다운 혁명가, 능력있는 정치활동가로 성장하였다.
강석주동지는 김일성종합대학을 졸업한 후 당중앙위원회 국제부 지도원, 과장, 외교부 부부장, 제1부부장으로 사업하면서 존엄높은 우리 당과 공화국의 대외적권위를 보장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국제적환경을 마련하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강석주동지는 1990년대초부터 반미핵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천재적인 외교지략과 탁월한 령도를 실현하는 전초선에서 활약하였다.
강석주동지는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중대한 력사적시기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내각부총리, 당중앙위원회 비서로 사업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유일적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시키며 당과 국가의 대외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온갖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였다.(전문 보기)
강석주동지의 략력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강석주동지는 일제식민지통치의 암담한 시기인 주체28(1939)년 8월 29일 극빈한 로동자가정에서 출생하였다.
강석주동지는 해방후 당과 수령의 따사로운 품속에서 유능한 외교일군으로 자라나 당과 국가의 중요직책에서 오래동안 사업하였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외교부문에서 일을 시작한 강석주동지는 주체58(1969)년부터 당중앙위원회 국제부 지도원, 과장으로 사업하면서 당의 대외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온갖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치였다.
강석주동지는 주체73(1984)년 1월부터 외교부 부부장, 제1부부장으로, 주체99(2010)년 9월부터 내각부총리로, 주체103(2014)년 4월부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국제부 부장으로 사업하면서 당의 강화발전과 나라의 대외적권위를 보장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강석주동지는 주체76(1987)년 10월부터 당중앙위원회 후보위원, 위원으로, 주체99(2010)년 9월부터 주체105(2016)년 5월초까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으로 사업하였다.
강석주동지는 주체76(1987)년 최고인민회의 제8기때부터 지금까지 대의원으로 활동하였다.
강석주동지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세운 특출한 공로로 하여 공화국의 최고훈장인 김일성훈장과 김정일훈장을 수여받았으며 로력영웅칭호와 국기훈장 제1급을 비롯한 많은 국가표창을 받았다.
강석주동지는 주체105(2016)년 5월 20일 16시 10분 급성호흡부전, 식도암으로 애석하게도 서거하였다.(전문 보기)
조선, 위대한 인민강국 -만주 라뜨나 사끼야-
오늘 나는 세계적인 강국으로 솟아오른 동방의 나라,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힘으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위대한 인민강국 조선에 대하여 서술하고저 이렇게 붓을 들었다.
얼마전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전당이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를 투쟁구호로 내세운것을 보면서 나는 조선이야말로 위대한 인민강국이라는 확신을 더욱더 굳히게 되였다.
대국들의 강권과 전횡으로 약소국들의 정치적자주권이 유린당하는 사태가 벌어지고있는 속에서도 자주의 강국, 핵강국으로 그 이름 떨치고있는 조선에 대하여 세계는 각이한 반응을 보이고있다.
적대세력은 새로운 강국의 출현을 애써 부정하면서 이 나라의 영상을 흐리게 하는데 저들의 어용보도수단들을 총동원하고있다.
그러나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며 공정하게 세계를 보려는 사람들속에서는 조선에 대한 객관적이며 정당한 평가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그가운데서 미국의 정치평론가 스티븐 고완즈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론평 《유엔의 대조선〈제재〉는 왜 부당한가 - 미국이 실지로 원하는것은 조선반도비핵화가 아니라 조선반도〈미국화〉이다 -》가 인상적이다.
여기에서 그가 쓴 글의 한 대목을 상기해보고저 한다.
《북조선은 국가가 실시하는 계획경제를 가지고있다. 북조선은 자주권을 지키면서 인민들의 물질적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무상치료와 무료교육실시, 무료주택사용, 거저나 다름없는 공공운수수단혜택 등 전형적인 공산국가색채가 진한 나라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대단결이자 조국통일이고 통일강국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민족대단결이자 곧 조국통일이며 통일강국이라고 천명하신것은 온 겨레의 가슴가슴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으며 민족단합의 위력으로 거족적인 자주통일대행진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갈 철석의 의지를 심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을 앞당기는데서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해나가는것보다 더 중대한 문제는 없습니다.》
우리 당은 변화되는 정세와 환경속에서도 조국통일위업을 명실공히 전민족적애국위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우고 민족대단결의 기치아래 온 민족을 하나의 조국통일력량으로 결속하기 위하여 투쟁하여왔다. 민족대단결의 자랑스러운 전통이 창조되여온 로정은 우리 민족이 살아나갈 길도 대단결에 있고 나라와 민족이 통일번영하는 길도 대단결에 있으며 그것은 오직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단결의 중심에 높이 모실 때만이 이룩할수 있다는 력사의 철리를 확증하여주는 로정이다.
일찌기 영광스러운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민족통일전선운동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의 대단결은 곧 조국의 통일이라는 사상을 천명하시고 그것을 조국통일운동의 기본과제로 내세워주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발기와 지도밑에 주체37(1948)년 4월 평양에서 열린 남북련석회의는 통일애국의 기치아래 민족의 대단결을 실현하여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하기 위한 력사적인 회합이였다. 해방직후의 그처럼 복잡다단한 정치정세속에서 남조선의 극소수 민족반역자들을 내놓고는 거의 모든 정당, 사회단체대표들과 완고한 극우익민족주의자들까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민족의 중대사를 론의한 폭넓은 민족대회합이 마련되고 여기에서 일치한 합의를 이룩하여 거족적인 반미투쟁을 벌리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적인 조국통일로선과 민족대단결사상, 위대한 광폭정치의 빛나는 결실이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