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6
[정세론해설] :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이룩한 빛나는 업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한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우리 당의 자주적인 대외정책관철에서 이룩된 성과와 업적을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우리 혁명의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하며 세계자주화위업을 힘있게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반제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을 굳건히 수호하고 새로운 궤도우에 올려세운 우리 당의 빛나는 업적에 대하여 밝히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보고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세계사회주의운동이 심각한 좌절을 겪고있던 엄혹한 시기에 주체의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의 진리성과 우월성을 리론실천적으로 확증함으로써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전진을 추동하였습니다.》
조선로동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붓을 아로새긴 그때부터 우리 인민과 혁명,조국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한치의 편차도 없이 현명하게 령도하여왔다.
그뿐이 아니다.우리 당은 인류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의 운명도 함께 책임지고 자기의 령도적사명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반제자주,사회주의를 위한 세계혁명투쟁의 력사에는 만국의 로동자들을 투쟁에로 부른 빠리콤뮨도 있었고 《아브로라》호의 포성으로 자본의 아성을 뒤흔든 사회주의10월혁명도 있었다.인류력사상 첫 프로레타리아혁명으로 알려졌던 빠리콤뮨은 압제자들의 탄압에 의해 끝내 실패했고 사회주의10월혁명의 산아인 동유럽사회주의는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에 장단을 맞추어 춤을 춘 배신자들에 의해 수십년만에 붕괴되고말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침략자의 뻔뻔스러운 수작
골란고원에서 이스라엘의 내각회의라는것이 진행되였다.
회의에서 수상 네타냐후는 저들이 골란고원을 차지한지 거의 50년이라는 오랜 세월이 흘렀기때문에 국제공동체가 그 지역이 자기네 땅임을 이제는 최종적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뇌까렸다.
침략자의 뻔뻔스러운 수작이 아닐수 없다.
국제사회가 인정하는바와 같이 원래 골란고원은 수리아의 령토였다.호시탐탐 침략의 기회만을 노리던 이스라엘은 1967년 제3차중동전쟁을 일으켜 수리아의 땅을 강탈하였다.
골란고원을 차지한 이스라엘은 그 지역에 유태인정착촌을 본격적으로 건설하면서 많은 유태인들을 이주시켰다.1981년에는 강제로 그 지역을 병합시켰으며 영구히 타고앉기 위해 획책하고있다.
자기의 신성한 령토를 빼앗기고 가만히 있을 나라는 그 어디에도 없다.
아랍나라들은 이스라엘의 침략야망과 전쟁책동들을 단죄규탄하면서 빼앗긴 지역들을 되찾기 위한 투쟁을 끊임없이 벌려왔다.그 과정에 2002년 3월 지역의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 바이루트선언이 채택되였으며 그 리행을 위한 사업들이 진행되고있다.
특히 수리아는 골란고원을 되찾기 위해 각방으로 노력하면서 이스라엘에 여러차례나 협상을 제기하여왔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 제의를 무시하는것으로 대답해나섰다.2004년 1월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그 지역의 유태인정착촌을 배로 확장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것이다.
수리아가 그것이 평화에 역행하는 명백한 증거라고 하면서 강하게 반발해나서자 정착촌건설계획을 책임진 이스라엘농업상이라는자는 《아싸드가 이스라엘에 소속되여 번영하는 골란고원을 자기 집 창문에서 보게 하자는것》이라고 하면서 《골란고원은 우리의것이며 따라서 우리는 돌려주려 하지 않는다.지도에 이스라엘령토의 한부분으로 표시할 때가 되였다.》고 공공연히 떠벌이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오바마가 떠드는 《핵무기없는 세계》는 기만이다
이달에 오바마가 미국의 현직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일본의 히로시마를 행각하게 된다고 한다.
히로시마로 말하면 지구상에 핵무기가 출현한 후 미국에 의해 제일 선참으로 핵재난을 입은 수난의 땅이다.지금까지 력대 미국대통령들이 일본에 갈 때마다 히로시마행각여부문제가 여론의 화제거리로 되군 하였다.왜냐하면 그것이 제2차 세계대전말기 히로시마에 원자탄을 사용한데 대한 미행정부의 립장을 밝히는 중요한 계기로 되기때문이다.
지금 오바마의 일본행각일정에 히로시마가 포함되여있다.일본에 대한 원자탄사용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미국내 보수계층속에서는 오바마가 히로시마행각을 삼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한편으로는 오바마가 히로시마를 행각하여 《핵무기없는 세계》와 관련한 구상들을 내놓아야 한다는 견해도 제기되고있다.
오바마가 히로시마행각을 통해 노리는것은 임기시작부터 내들었던 《핵무기없는 세계》구상이라는것을 또다시 력설하고 핵범죄자로서의 정체를 가리워보자는것이다.그의 예고편이 바로 얼마전에 미국에서 있은 핵안전수뇌자회의였다.
미국은 회의기간 저들의 사상최대의 핵범죄,수십년간 인류를 핵으로 위협공갈한 과거사를 외면하고 오히려 우리 공화국의 《핵위협》이 국제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인듯이 오도해나섰다.
핵무기현대화와 핵공갈을 미친듯이 강행하여 조선반도와 세계를 임의의 순간에 열핵전쟁의 소용돌이속에 몰아넣으려 하고있는 미국이 그 누구의 《핵위협》을 운운하고 《핵군축》과 《비핵세계》타령을 늘어놓는것이야말로 위선이며 파렴치의 극치이다.
력사는 미국이야말로 세계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는 핵범죄국가이라는것을 폭로하고있다.지구상에서 처음으로 핵무기를 만들어내고 그것으로 다른 나라들을 위협공갈해온 미국은 언제 한번 핵의 우세에 의거한 지배주의정책을 포기한적이 없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영남동지,황병서동지,박봉주동지,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항일혁명투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을 이루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성대히 진행된 영광의 대회장을 배경으로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게 된 참가자들의 크나큰 감격과 환희로 촬영장은 끝없이 설레이고있었다.
그들은 우리 운명의 찬란한 태양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존엄높은 우리 당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고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위업완성의 휘황찬란한 설계도를 받아안은 잊을수 없는 당대회의 나날들을 긍지높이 돌이켜보았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우뢰와 같은 박수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확신성있게 앞당겨나가는 강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인민의 자주적인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만년대계의 진로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의 자강력제일주의정신이 낳은 빛나는 창조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어머니당대회에 드리는 충정의 로력적선물로 제작한 기계설비전시장을 돌아보시였다
당의 전투적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간직하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력사적인 70일전투철야진군을 힘있게 다그침으로써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최상의 성과,최고의 로력적위훈을 창조하는 기적같은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는 특대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온 국방부문의 성과에 화답하여 우리의 미더운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과 과학자,기술자들은 현대적인 기계설비들을 우리의 힘,우리의 기술로 제작하고 계렬생산에 필요한 준비를 갖춤으로써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어머니당대회에 드리는 충정의 로력적선물로 제작한 기계설비전시장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황병서동지,박봉주동지,최룡해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기남동지,최태복동지,리수용동지,김평해동지,오수용동지,곽범기동지,김영철동지,리만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철만동지가 동행하였다.
전시장에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여러 부문의 공장,기업소들에서 충정의 70일전투를 힘있게 벌리는 나날에 어머니당에 드리는 충정의 로력적선물로 제작한 기계설비들이 단위별로 전시되여있었다.(전문 보기)
당 제7차대회의 기본정신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당 제7차대회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영광의 대회,위대한 수령님들의 성스러운 한생이 어리여있는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만년기틀이 마련된 의의깊은 대회이다.
오늘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새로운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면 당 제7차대회의 기본정신을 잘 아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합니다.》
당 제7차대회의 기본정신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자강력제일주의정신을 발휘하여 총공격전,총결사전을 벌림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는것이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위대한 당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헤치며 승리만을 떨쳐온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그 어느때보다 가슴벅차게 체험하고있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하신 주체혁명의 진로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용기백배,기세드높이 질풍노도쳐 나아가려는것이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당 제7차대회의 기본정신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틀어쥐고 그 요구대로 혁명과 건설을 진행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당은 혁명의 참모부이다.당이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지도사상을 가져야 당원들과 인민들에게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에 대한 신심을 안겨줄수 있으며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을 실현하고 옳바른 전략전술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이끌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조선의 붉은 당기 세계의 중심에서 영원히 휘날릴것이다》
세계에는 수많은 정당들이 있다.력사를 자랑하는 당들도 있고 공적을 자랑하는 당들도 있다.하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선로동당이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탈선도 없이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전통을 굳건히 고수하며 백승의 위력만을 떨쳐온 위대한 당이라고 떳떳이 자랑한다.
우리 당은 미제를 비롯한 국제반동들의 악랄한 반사회주의책동속에서도 조금도 흔들림없이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령도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세계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력사의 기적만을 창조하여왔다.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오늘도 력사의 중심에 확고히 서서 인류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고있다.
세계 수많은 진보적정당들이 우리 당을 중심으로 채택된 력사적인 평양선언을 《제2공산당선언》,《국제공산주의운동의 통일단결의 기치》라고 하면서 투쟁강령으로 삼고 활동하고있다.1992년 4월 평양선언이 채택될 당시 여기에 서명한 정당들이 70개였다면 6개월후에는 140개로,1년후에는 170개로 늘어났다.그 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
우리 당은 세계의 중심에 확고히 서있다.인류자주위업을 위한 투쟁의 선두에는 언제나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기가 휘날리고있다.
세계 진보적정당들은 우리 당을 가리켜 《절대적인 권위를 지니고있는 당》,《세계 혁명적당들의 기수》라고 하면서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우리 당이 지니고있는 높은 존엄과 권위,지위는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존함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울라지보스또크시위원회 제1비서의 자격으로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울라지미르 보리쏘비치 쯰쁠랴예브가 한 말이 있다.(전문 보기)
파쑈를 격멸한 력사적승리의 날
5월 9일은 로씨야인민에게 있어서 뜻깊은 날이다.71년전 이날 이전 쏘련군대와 인민은 파쑈침략자들을 격멸소탕하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로씨야의 존재와 발전,존엄과 영예는 이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1941년 6월 파쑈도이췰란드는 쏘도불가침조약을 헌신짝처럼 줴버리고 첫 사회주의국가인 쏘련에 대한 불의의 무력침공을 감행하였다.파쑈도이췰란드는 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방대한 침략무력을 들이밀었다.쏘련인민은 제2차 세계대전의 기본중하를 걸머지고 어려운 싸움을 벌리지 않으면 안되였다.
실생활을 통하여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쏘베트조국의 귀중함을 심장으로 느낀 쏘련군대와 인민은 쏘련공산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무비의 희생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였다.
쓰딸린그라드(당시)전투에서 쏘련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이 높이 발휘되였다.붉은군대 장병들과 쓰딸린그라드시민들은 120일동안이나 도시를 결사적으로 사수하였다.이 전투에서 형세를 역전시킨 붉은군대는 반공격으로 넘어갔다.적들은 쏘련군대의 섬멸적타격을 받고 전전선에 걸쳐 퇴각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침략자들을 자기 령토밖으로 몰아낸 쏘련군대는 파쑈도이췰란드군을 계속 격멸소탕하면서 베를린으로 진격하였다.쏘련군대의 드세찬 공격으로 완전히 붕괴된 파쑈도이췰란드군은 1945년 5월 9일 무조건 항복하였다.
침략자들은 비참한 종말을 고하였으며 쏘련인민의 조국전쟁은 승리로 끝났다.
쏘련인민의 위대한 조국전쟁의 승리는 진보와 반동사이의 력량관계에서 커다란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으로 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은 세계의 군주행세를 하지 말아야 한다
지구상에 미국을 좋아하는 나라는 아마 없을것이다.미국과 등을 진 나라들은 물론이고 이른바 동맹국이라고 하는 나라들까지도 미국에 대한 불신과 반감을 가지고있다.왜냐하면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무시하고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기때문이다.
다른 나라들을 대함에 있어서 미국은 자주권존중이나 평등,내정불간섭과 같은 국제법적요구를 안중에도 두지 않는다.미국이 하는짓은 어느것이라 할것없이 모두 독단과 전횡,침략과 간섭으로 일관되여있다.
세계가 미국을 싫어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얼마전 미국은 자국내에 동결되여있던 이란중앙은행의 자금 20억US$를 몰수하였다.
물론 이러한 강도질에도 그나름의 《리유》가 있다.미국의 자금절취행위는 1980년대에 있은 테로사건과 관계되여있다.
1983년 레바논의 바이루트에 주둔하고있던 미해병대원들의 숙소에서 자폭테로공격사건이 발생하였다.이로 하여 미륙군과 해군 241명이 황천객이 되였다.
미국은 이 테로공격을 이란의 군사적지원을 받는 레바논의 히즈볼라흐의 소행이라고 단정하면서 이란을 테로사건의 배후자로 지목하였다.미당국이 이란을 테로사건과 련관시키자 사망한 미군병사들의 유가족들은 이란에 법적책임을 뒤집어씌우면서 재판소에 상소까지 하였다.
2007년에 미련방최고재판소는 이란정부가 미군사망자유가족들에게 27억US$를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하지만 테로사건에 대한 자국의 련관설을 강하게 부정해온 이란은 배상금지불을 거부하였다.그러자 미국은 뉴욕은행에 예금되여있던 이란중앙은행의 자금 20억US$를 동결하였다.미국회는 2012년에 동결된 자금을 테로관련 피해자들에게 지급할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오바마도 미국회의 결정을 지지하였다.이에 따라 미련방최고재판소는 지난 4월 20일 동결된 이란중앙은행의 자금 20억US$를 몰수하여 배상금지불에 리용하도록 하는 판결을 내렸다.(전문 보기)
사설 :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에 총매진하여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자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되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자기 사업을 성과적으로 끝마치고 페막되였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우리 당에 대한 천만군민의 고결한 충정과 절대적인 신뢰심이 최대로 분출되고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온 나라 전체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나라를 국력이 강한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신 불멸의 업적을 총화하시고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진로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보고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한 강령적문헌이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력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 매우 의의깊은 대회였다.
대회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모심으로써 우리 당은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고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가 굳건히 담보되게 되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시대의 축복과 만인의 관심속에 성대히 거행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민족의 찬란한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에 접한 남녘민중들은 지금 해솟는 바다처럼 무한한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전체 조선로동당원들을 비롯한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의 분출이고 반제민전을 비롯한 이 땅 변혁운동가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일치한 지향과 열원의 반영으로서 주체혁명위업과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민족적대경사입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다함없는 흠모와 뜨거운 충정의 마음을 담아 민족의 최고령도자이시고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시위하고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만천하에 과시한 승리자의 대회,주체혁명위업수행의 천만년기틀을 마련하고 민족자주위업완성의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영광의 대회로 찬연히 빛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이후 오늘에 이르는 수십성상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조국통일과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최후승리를 향해 폭풍노도쳐가는 주체조선의 장엄한 기상과 기개를 만방에 과시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반만년민족사에 가장 영광스러운 장을 아로새기게 되였습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온 세계의 관심과 시대의 축복속에 막을 올린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가 일심단결의 대회,승리의 대회로 성대히 거행되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는 격동적인 소식에 접하고 크나큰 기쁨과 격정에 넘쳐 삼가 이 편지를 올립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당을 불패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력사적대업을 백승에로 이끌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다함없는 충정의 뚜렷한 표시이며 원수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천만군민의 불패의 통일단결의 남김없는 과시로 됩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는 민족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질 오늘의 대경사를 경축하여 전체 재중동포들의 한결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처음으로 당대회주석단에 높이 모시고 열린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시위한 승리의 대회,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전성기를 맞이한 영광의 대회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입니다.(전문 보기)
당대회결정관철에로 천만군민을 총궐기,총발동시키는 불씨가 되고 불길이 되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참가자들의 맹세문채택모임 진행-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전인민적총동원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당대회에서 주체혁명위업완성의 불멸의 대강을 받아안은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백두의 붉은 혁명정신과 자강력제일주의로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선봉대,기수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당 제7차대회 참가자들의 맹세문채택모임이 11일 4.25문화회관에서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 영광의 대회장에서 뜻깊은 모임을 가진 대회참가자들은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에 휩싸여있었다.
김영남동지,황병서동지,박봉주동지,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당 제7차대회 참가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김정은장군찬가》가 주악되였다.
모임에서는 대회참가자들의 한결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을 김영훈 북창지구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장이 랑독하였다.
맹세문은 전체 대회참가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이룩할 철석같은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 진행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이 11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도약기가 펼쳐지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소집된 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억년 드놀지 않는 기틀을 마련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은 목표와 투쟁강령을 제시하며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는데 목적을 두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기본정신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자강력제일주의정신을 발휘하여 총공격전,총결사전을 벌림으로써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것이다.
웅대한 목표와 혁명적로선과 정책들을 제시한 대회는 사회주의위업완성을 위한 새로운 리정표를 세우고 전당,전군,전민을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고무적기치로 되였으며 대회참가자들이 당대회결정관철의 앞장에서 주체혁명의 새시대 전위투사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강습에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수행방도들이 취급되였다.
《영광의 대회장에서 다진 맹세를 지켜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책임과 역할을 다할데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최룡해동지,최태복동지가 출연하였다.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가장 성대한 대정치축전이며 가장 긍지높은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이라고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경축 모란봉악단,청봉악단,공훈국가합창단 합동공연 《영원히 우리 당 따라》 성대히 진행
백전백승의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이 펼쳐준 만년대계의 진로우에 인민들의 진정에 넘친 로동당만세,사회주의만세소리가 시대를 격동시키며 끝없이 메아리치는 속에 11일 수도 평양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경축 모란봉악단,청봉악단,공훈국가합창단 합동공연 《영원히 우리 당 따라》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선군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고 영광스러운 우리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정치축전으로 빛내인 주체혁명의 분수령에서 이 세상 제일 위대한 어머니의 송가,불멸의 로동당찬가들로 환희로운 경축무대를 펼치게 될 공연장소는 격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당과 국가,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참가자들,무력기관 일군들,충정의 70일전투에서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세운 공로자들,평양시안의 각계층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을 비롯하여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공연을 보았다.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부,무관부부들과 대사관성원들,외국손님들이 초대되였다.
선군혁명의 제일나팔수,당의 믿음직한 예술선구자부대들인 모란봉악단과 청봉악단,공훈국가합창단 예술인들은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로동당시대 문예부흥기를 열고 력사적인 당대회들을 명작창작으로 빛내여온 전세대 문예전사들의 투쟁전통을 이어 어머니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충정의 노래선물을 마련함으로써 5월의 대축전장을 뜻깊게 장식하였다.(전문 보기)
나라의 해상운수발전에 이바지하는 자랑찬 성과 -령남배수리공장에서 5 000t급무역짐배 건조-
령남배수리공장에서 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선물로 5 000t급무역짐배를 무었다.
우리의 힘,우리의 기술로 무은 5 000t급무역짐배는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매여달리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정수리를 호되게 후려치고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최후승리를 앞당겨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개를 다시금 만천하에 과시하는 자랑찬 창조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금으로부터 6년전 단천항건설장을 찾으시여 령남배수리공장에서 무역짐배를 시범적으로 건조해보면서 앞으로 령남지구를 대선박건조기지로 꾸릴데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륙해운성에서는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불길높이 무역짐배건조를 위한 단계별목표를 뚜렷하게 세운데 기초하여 배무이를 일정계획대로 강하게 밀고나갔다.
성당위원회의 지도밑에 해운관리국에서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물동수송을 보장하는 긴장한 속에서도 당 제7차대회를 계기로 배를 진수시킬 높은 목표를 세우고 일판을 대담하고 통이 크게 벌려나갔다.
령남배수리공장 로동계급이 막아서는 모든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나가면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정책을 말로써가 아니라 심장을 내대고 무조건 결사관철하고야마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남김없이 발휘하였다.(전문 보기)
5t급화물자동차 제작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에서-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에서 새형의 115hp디젤기관을 리용한 5t급화물자동차를 개발하였다.
이 성과는 자강력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에 드리는 자랑찬 선물을 마련하기 위하여 70일전투철야진군을 힘차게 다그쳐온 기업소일군들과 로동자,기술자들 그리고 련관단위 근로자들의 애국충정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여야 합니다.》
기계공업성의 일군들은 충정의 70일전투기간에 2월17일과학자,기술자돌격대원들과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는 디젤기관을 리용한 새형의 5t급화물자동차를 개발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의 기술자,기능공들,3대혁명소조원들은 단계별목표와 일정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낮과 밤을 이어가며 치렬한 전투를 벌려나갔다.이들은 크랑크련결대기구와 윤활계통,랭각계통에 선진기술을 받아들이며 디젤기관설계를 높은 수준에서 완성하였다.제관,가공부문의 로동자들은 70일전투기간 최상의 성과,최고의 로력적위훈을 창조할 애국충정의 일념안고 불꽃튀는 전투를 벌려 수천종에 달하는 부속품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생산보장하였다.
국가과학원과 김책공업종합대학,한덕수평양경공업종합대학의 과학자,연구사들을 비롯한 2월17일과학자,기술자돌격대원들은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가며 고무제품성분분석 및 제작공정확립과 기체침탄 및 탄질화공정확립 등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여 새형의 자동차생산의 국산화비중을 끌어올리는데 크게 기여하였다.특히 김책공업종합대학의 연구집단은 세계적수준의 과급기를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내고야말겠다는 야심만만한 배짱을 안고 지칠줄 모르는 열정으로 탐구에 탐구를 거듭하여 끝끝내 훌륭히 완성함으로써 자동차의 기관마력을 훨씬 높일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전문 보기)
우리의 핵공격능력은 비약적으로 강화될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들을 계속 악랄하게 걸고들고있다.
최근에도 백악관과 국무성의 어중이떠중이들은 우리의 핵무기 및 운반체계개발에 대해 《지역을 불안정하게 만드는 도발》이니,《약속과 의무를 리행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잠꼬대나발을 불어댔다.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희세의 희극놀음에 조소를 금할수 없다.
미국이 제아무리 《북의 위협,도발》에 대해 혀바닥이 닳도록 떠들어대도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강화조치의 정당성을 부정할수 없다.
우리의 핵무력강화는 미국의 압살책동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조치이다.
미국은 수십년전부터 우리의 《제도전복》을 세계제패전략수행의 주요단계의 하나로 정하고 그 실현에 광분해왔다.
지난 2000년에는 《조선반도가 2015년에 남조선에 의해 통일될》것이라는 사실상의 《붕괴》시간표까지 정해놓고 핵위협을 극도로 증대시켜왔다.
지난해 오바마가 조선을 빨리 무너뜨려야 한다는 도발적망언을 내뱉고 그에 따라 조선반도에서 교전직전이라는 험악한 사태가 발생하게 된것은 다 우리를 노예로 만들려는 미국의 적대시정책의 직접적산물이다.
오늘날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은 《키 리졸브》,《독수리 16》과 같은 사상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면서 우리에 대한 침략과 선제공격기도를 서슴없이 드러내는 극히 위험천만한 단계에까지 이르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 및 군중시위 성대히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참석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헤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불굴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온 온 나라 천만군민은 가슴벅찬 승리자의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의 분수령으로 되는 우리 당대회에서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주체조선의 영원한 수령들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고 우리 운명의 찬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인민의 크나큰 감격과 환희가 온 나라 강산에 뜨겁게 굽이치고있다.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대중적영웅주의로 주체조선의 만리마신화를 창조하고 위대한 어머니당대회를 민족사적대경사로 장식한 온 나라 천만군민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당 제7차대회가 펼친 새로운 투쟁과 전진,사회주의위업완성의 휘황한 설계도따라 태양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세계만방에 떨쳐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 및 군중시위가 10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군중대회 및 군중시위가 진행될 김일성광장은 장장 70여성상을 헤아리는 우리 당의 력사에 또 하나의 위대한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를 마련해주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로를 열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무한한 흠모와 열화같은 신뢰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광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경축하는 평양시군중대회 및 군중시위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의 연설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넘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성대히 경축하고있으며 력사적인 당대회 결정을 철저히 관철할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습니다.
뜻깊은 이 자리에서 불패의 당,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고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조선로동당의 상징이시고 영원한 수반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무궁한 영광을 드립니다.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에서 세기적인 변혁이 일어나고있는 격동의 시대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정치적사변이였습니다.
대회에서는 전당,전군,전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탁월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숭고한 덕망으로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고결한 충정과 절대적인 신뢰심의 발현이며 당과 혁명,조국과 민족의 만년대계를 담보하는 혁명적대경사입니다.
절세의 위인을 모신 크나큰 혁명적긍지와 자부심으로 충만된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우리 당을 더욱 강화하고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분수령을 이루는 승리와 영광의 대회였습니다.
대회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상과 령도따라 만난시련을 뚫고 승승장구하여온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과 위훈의 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였습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