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절대로 감출수 없는 특등대결광의 정체
반통일죄악으로 민심의 저주와 규탄의 대상으로 된 홍용표역도가 통일부 장관자리에서 물러나는 마지막순간까지 우리를 걸고들며 허튼수작을 늘어놓고있다.얼마전 기자들을 모아놓고 오찬간담회라는것을 벌려놓은 역도는 자기가 《통일부 장관으로서 하려 했던것은 평화통일》이였다고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하면서 《남북평화와 신뢰를 쌓기 위해 노력》했으나 《〈북핵위협〉이 거세지면서 비핵화노력을 기울일수밖에 없었다.》는 구차스러운 변명을 늘어놓았다.이것은 사실상 천하에 둘도 없는 대결광신자로서의 자기의 흉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북남관계파탄의 책임을 우리에게 떠넘겨보려는 교활한 술책이다.
박근혜역도에게 맹목적으로 추종하며 온갖 씻을수 없는 반통일범죄를 저지른 홍용표가 이제 와서 그 무슨 《평화통일》이니, 《북핵위협》이니 하며 아무리 요설을 늘어놓아도 그 추악한 정체를 어떻게 감출수 있겠는가.역도가 저지른 반통일적이며 반민족적인 죄악은 온몸이 입이 되여도 결코 변명할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홍용표역도는 괴뢰통일부 장관자리에 올라앉기 전부터 대결광의 본색을 드러낸자이다.박근혜역도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대북정책》작성에 참가하면서 《신뢰프로세스》라는것을 고안해내고 그것을 미국상전들에게 적극 광고하며 지지를 구걸한 특등대결광이 바로 홍용표이다.
그후 박근혜의 밑씻개노릇을 잘한 대가로 통일부 장관자리에 기여오른 홍용표역도는 동족대결책동에 더욱 열을 올렸다.
취임식에서부터 《북의 핵개발》이니, 《도발》이니 하고 악청을 돋구며 로골적인 대결자세를 드러낸 역도는 임기 전기간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기승을 부리였다.이자는 쩍하면 《현재는 대화가 아니라 제재와 압박만이 필요하다.》, 《북핵문제해결의 가장 좋은 방법은 제재이다.》, 《림계점까지 〈대북제재〉를 강화해야 한다.》는 망발을 줴쳐대면서 동족에 대한 제재와 압박에 그 누구보다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역도는 자기 직분에도 맞지 않게 다른 나라들을 뻔질나게 찾아다니며 반공화국제재를 구걸했는가 하면 어느 한 토론회에 참가해서는 《주변국들의 협력이 없이는 평화통일을 이룰수 없다.》느니 뭐니 하면서 외세의 힘을 빌어 《체제통일》의 개꿈을 실현할 야망을 드러냈다.이 얼마나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 환장한자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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