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백두산대국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최상의 경지에 오른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애써 부정하며 제재압박소동에 미쳐날뛰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어찌할바를 몰라 허둥지둥하고있다.영웅조선,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힘을 재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이 또다시 대지를 박차고 장쾌한 불줄기로 어둠의 장막을 밀어내며 우주만리로 단숨에 솟구쳐오른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지난 7월 28일 밤 우리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한 대성공을 이룩함으로써 우리 전략적핵무력의 막강한 위력을 세계앞에 다시한번 쨋쨋이 보여주었다.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자주적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만방에 과시한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성공은 최후승리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심과 락관을 더욱 백배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억척불변의 혁명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성공은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폭풍노도쳐 내달리는 백두산대국의 영웅적기상과 무진막강한 국력의 일대 시위이다.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고 예나 지금이나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는 미제의 야망은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미국은 온갖 어중이떠중이들을 총동원하여 가장 야만적인 제재를 끈질기게 들이대며 우리의 급속한 핵무력고도화를 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한편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 핵전략자산들을 집중전개하고 《군사적선택》이니, 《대북선제공격》이니 뭐니 하는 폭언을 탕탕 줴쳐대면서 정세를 항시적인 핵전쟁발발의 첨예한 국면에로 몰아넣고있다.
하지만 미국은 오판하고있다.미국의 정책립안자들은 주체조선의 불패의 강대성과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을 너무도 모르고있다.그들은 저들이 수십년간에 걸치는 우리와의 전면대결전에서 언제나 패배만을 거듭해온 요인이 무엇인가에 대해 아직까지도 깨닫지 못하고있다.비극은 바로 여기에 있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나아가는 우리에게는 그 어떤 제재와 군사적위협소동도 통하지 않는다.미호전계층의 희떠운 전쟁나발이나 극단적인 제재위협은 오히려 우리를 더욱 각성분발시키고 핵무기보유명분만 더해주었다.원쑤들의 제재압박책동이 악랄해질수록 우리의 주체적핵무력건설에서는 경이적인 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줄기차게 이어지고있다.올해에만도 우리는 위력한 핵공격수단들인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과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하였다.어디 그뿐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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