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 조선혁명박물관을 찾아서(16) : 위대한 해방의 은인,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장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이 이룩된 뜻깊은 8월에 조선혁명박물관에 대한 참관의 길을 이어가는 우리의 가슴마다에 더욱 깊이 새겨지는 진리가 있다.
강위력한 총대만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킬수 있으며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인민의 힘은 그 무엇으로도 꺾지 못한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총대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시다.》
16호실에 들어서니 민족의 태양,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색조각상이 호실의 정면에 모셔져있었다.
빨찌산의 군복차림으로 포연에 그슬린 싸창갑에 한손을 얹으시고 옷자락을 날리시며 천리수해속에 거연히 서계시는 우리 수령님의 모습은 그 존함만 들어도 삼도왜적이 벌벌 떨던 백두산청년장군의 천출위인상을 뜨겁게 새겨주었다.
신출귀몰하는 신묘한 전법으로 일제의 대군을 쥐락펴락하시던 항일의 전설적영웅,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장군!
지금도 백두산정에 거연히 서시여 력사의 광풍속에서도 끄떡없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천만군민의 앞길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는듯 환히 웃으시는 그이의 영상을 뵈옵는 참관자들의 숨결은 마냥 후더워올랐다.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하신 영상을 심장에 새기며 우리는 옆벽면으로 걸음을 옮기였다.벽면에는 국제련합군이 편성된 후 위대한 수령님의 지도밑에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이 훈련기지에서 군정훈련을 대대적으로 벌린데 대한 사진문헌들과 사적물들, 사진자료들, 반증자료가 전시되여있었다.
여기에서 우리의 눈길을 끈것은 훈련기지에서 진행된 락하훈련에서 시범락하를 하시는 백두산청년장군의 열정에 넘치신 모습을 형상한 영상미술작품이였다.
금시 하늘에서 훈련기지의 푸른 등판에 내려오신듯 한손에는 락하산끈을, 다른 손에는 락하산모자를 드시고 환히 웃으시는 우리 수령님, 그이를 우러러 환호를 올리며 달려오는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
불멸의 화폭에서 눈길을 떼지 못하는 우리에게 강사는 훈련기지에서 진행된 모든 군정훈련은 그 폭과 깊이, 강도에 있어서 매우 높은 수준이였고 최후결전을 위한 준비인 동시에 해방된 조국에서 당, 국가, 무력건설을 위한 준비였다는데 대하여 감명깊게 설명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은 짧은 기간에 유격전법과 현대전법, 각 병종기술을 다같이 소유한 유능한 정치군사간부로 자라나게 되였으며 일제와의 최후결전을 벌릴수 있는 만단의 전투준비를 갖추게 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이 대일최종작전을 준비한데 대한 놈들의 자료에는 《…순전히 조선사람들로 편성된 4개 사단의 군대가 있으며 일쏘개전의 시기에는 4개 사단의 군대가 결사대로서 북조선지방에 상륙하거나 혹은 락하산을 타고 조선내에 강하할것이다.》라고 씌여져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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