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정세론해설] : 동족대결에 미친 극악한 호전광
최근 남조선의 《경향신문》이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역도를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글에서 송영무가 《국회》에서 감히 《참수작전》망발을 내뱉고 미국의 전술핵무기재배치문제를 공공연히 들고나온 사실을 실례로 들면서 역도를 민중의 불안감을 조장하는 골치거리로 묘사하였다.
신문은 송영무역도가 《민중의 안전을 지킨다.》는 명목밑에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의 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는 호전적망발만 늘어놓고있다고 폭로하였다.이것은 우리의 대미초강경공세에 질겁하여 상전을 등에 업고 극도의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는 송영무역도를 남녘인민들이 어떻게 대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급속도로 강화되고있는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기절초풍한 미국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일대에 핵전략자산들을 련속 끌어들이면서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기 위한 군사적도발행위를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다.한편 미국은 괴뢰들을 북침핵전쟁도발의 돌격대로 써먹으면서 동족대결에로 적극 내몰고있다.
그런데도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역도는 제 죽을지도 모르고 상전의 북침전쟁장단에 춤을 추면서 분별없이 날뛰고있다.얼마전에도 역도는 괴뢰군부대들을 돌아치며 그 누구의 《도발》에 《즉각대응》하여 《완전히 분쇄》하라고 피대를 돋구었다.나중에는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그 무슨 《참수작전》에 대해서까지 떠들어대면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히스테리적망동을 부리였다.그리고 미국의 전술핵무기재배치문제를 거들며 상전을 등에 업고 우리를 한사코 해칠 야망을 드러냈다.그것은 입에 게거품을 물고 《화염과 분노》, 《완전파괴》라는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 미국의 늙다리깡패 트럼프의 지랄발광과 결코 다를바 없는것이다.
가소로운것은 미국의 식민지하수인에 불과한 송영무따위들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인 우리 공화국에 맞서보려고 객기를 부리고있는것이다.그것은 그야말로 맨발로 바위를 걷어차는 격의 실로 우둔한짓이다.
우리의 련속적인 초강경조치에 미국도 마땅한 방책이 없어 쩔쩔매고있는 판에 상전의 발바닥이나 핥으며 잔명을 부지해가는 괴뢰들이 무엇을 할듯이 허세를 부리는것은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노릇이 아닐수 없다.
친미사대의식과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 꽉 들어찬 송영무와 같은 극악한 매국역적들은 우리의 첫째가는 소멸대상이다.송영무역도는 대세의 흐름과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보복의지를 똑바로 보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최고존엄에 함부로 도전해나서는 천하역적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는다.
역도는 자기의 분별없는 망동이 오히려 제 명줄을 끊어놓는 자살행위로 된다는것을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량심수석방은 초불민심의 요구
남조선에서 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위해 투쟁하다가 보수패당의 악랄한 모해와 탄압으로 부당하게 옥고를 치르고있는 량심수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투쟁이 더욱 광범하게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량심수석방추진위원회, 서울민권련대를 비롯한 각계 단체들과 여러 진보적인사들은 《보안법》철페와 량심수석방을 요구하는 정기집회를 또다시 가지였다.이날 1 140번째로 열린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한결같이 당국의 친미굴종정책과 미국의 북침핵전쟁소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정의와 진리를 위해 견결히 싸운 량심수들을 지체없이 석방하고 악명높은 《보안법》을 당장 철페할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의 량심수들은 사회의 민주주의와 정의를 실현하고 근로대중의 인권을 보장하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투쟁하여온 인사들이다.이런 사람들에게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은 《친북좌파》, 《종북세력》 등의 얼토당토않은 딱지들을 붙여 갖은 박해와 고통을 들씌우다 못해 철창속에 가두는 반인륜적망동을 저질렀다.
남조선에서 파쑈독재통치와 진보세력말살에 피눈이 되여 날뛰던 괴뢰보수패당은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났다.이어 초불민심을 대변한다고 자처하는 새로운 집권세력이 등장했다.하지만 아직까지도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투쟁한 량심수들은 철창속에서 나오지 못하고있다.
초불투쟁의 덕으로 《정권》의 자리에 올라앉은 현 남조선집권세력이 보수《정권》반대투쟁을 앞장에서 선도해온 량심수들의 석방문제를 외면하는것이야말로 명백한 배신행위가 아닐수 없다.당국의 이런 온당치 못한 처사는 각계층 인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대전교도소앞에서는 량심수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각계 단체들의 기자회견이 있었다.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민중의 기대를 저버리고 현재까지 단 한명의 량심수도 석방하지 않았다고 까밝히였다.그들은 《지금 량심수들이 특급범죄자 박근혜와 함께 감옥에 갇혀있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같이 갇혀있는것은 비정상적인 일이 아닐수 없다.》고 개탄하면서 량심수들의 석방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을 호소하였다.
남조선에서 날로 고조되고있는 량심수석방투쟁은 결코 몇몇 사람들의 인권회복을 위한 투쟁이 아니라 사회적정의와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민주화에 대한 초불민심의 지향에 역행하면서 여전히 독재통치에 매달리고있다.현실은 남조선당국이 요란하게 광고하는 적페청산이 한갖 민심을 기만우롱하는 오그랑수에 불과하며 이런자들이 인민들에게 가져다줄것이란 과거 파쑈독재시대의 불행과 재난뿐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민심을 등지고 반역을 일삼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이다.이것은 박근혜역도의 가련한 운명이 잘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초불민심을 거역하는 반역적망동을 걷어치우고 량심수석방에 대한 각계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전문 보기)
남조선당국은 어리석은 개꿈에서 깨여나 현실적인 사고와 판단을 하는것이 좋을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최근 남조선내부에서 현 집권당국의 《대북정책》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현 당국자가 《대통령》선거기간 《싸드》배치반대를 표방하고서도 당치않은 《북핵위협》을 구실로 《싸드》추가배치를 강행하고 미전략자산의 조선반도순환배치확대를 다그치는 등 트럼프의 《대북군사적선택》이라는 전쟁방아간에 물을 대주고있다고 하면서 그로 하여 차례진것은 남북관계와 정세악화, 국제사회로부터의 소외뿐이라고 규탄하고있다.
그러면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편승하다가 미궁에 빠진 남조선당국자가 《밤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깝다.》는 궁색한 변명을 늘어놓으며 《신베를린구상》과 《한반도운전자론》,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 등이 언젠가는 효력을 발생할것이라고 력설해대고있는데 대해 도대체 그 밤의 끝이 어딘지 모르겠다고 야유하고있다.
전직관료들과 언론, 전문가들은 물론 시민단체들과 일반주민들까지 남조선당국자의 《대북정책》에 대해 리명박, 박근혜가 떠들어댄 《통일은 도적같이 온다.》, 《통일은 대박이다.》와 뭐가 다른가, 허황하기 그지없다고 지탄하면서 미국의 눈치를 보지 말고 《대북정책》을 근본적으로 전환하여 남북적대관계를 청산하고 조선반도평화를 위한 주동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고있다.
똑똑한 주견도 대세판단감각도 없이 헤덤벼치는 당국의 행태가 얼마나 답답하고 민망스러웠으면 민심이 이처럼 분노하겠는가.
문제는 남조선당국이 각계층의 거센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계속 허황한 《대북정책》을 고집하고있는것이다.
그것이 북남관계에 어떤 파국적인 악영향을 미치겠는가 하는것은 더 론할 여지도 없다.
우리는 이미 남조선당국이 내든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을 기조로 하는 《대북정책》이 전혀 실현불가능한 극히 모순적이고 황당하기 그지없는 궤변이며 보수패당이 추구하여온 반통일적이며 반민족적인 대결정책의 복사판에 지나지 않는다는데 대하여 알아들을만큼 충고하였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그것을 한사코 외면하고 미국의 비위를 맞추며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더욱 집요하게 매여달리는것으로써 북남관계차단의 빗장을 더 깊숙이 가로질렀다.
남조선당국의 행태는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초불민심과 온 겨레의 요구는 안중에 없이 오직 저들의 체면과 집권유지에만 몰두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눈앞에 펼쳐지고있는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남조선당국이 신주모시듯 극구 추종해온 미국의 신세가 과연 어떻게 되였는가.
그 무슨 《화염과 분노》니, 《완전파괴》니, 《폭풍전고요》니 하는 폭언을 줴쳐댄 트럼프는 국제사회는 물론 미국내에서까지 미치광이, 《파괴할줄만 아는 어린애》로 조롱당하고 놈이 거처하고있는 백악관은 《정신병동》, 《성인탁아소》라는 비난딱지가 달려 내외여론의 뭇매를 맞고있다.
몰락한 주인에 가련한 머슴이라고 이쯤 되였으면 미국상전도 저들의 운명을 건져줄수 없다는것은 알아차려야 할것이다.하지만 남조선당국은 대미추종, 《한미동맹》이라는 마약기운에 취한채 의연히 시대착오적인 동족대결의 수렁에서 헤매고있다.더우기 어처구니없는것은 아직도 북을 제재압박하여 대화에 나오지 않을수 없게 하겠다는 개꿈을 꾸고있는것이다.
이것은 결국 동족을 적으로 대하겠다는것을 공공연히 드러낸것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우리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다시한번 명백히 말해두건대 대미추종과 북남관계개선, 제재압박과 대화는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창립 70돐을 맞는 만경대혁명학원을 축하방문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창립 70돐을 맞는 만경대혁명학원을 축하방문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인 리일환동지, 김용수동지, 김여정동지, 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만경대혁명학원 원장인 륙군소장 오룡택동지를 비롯한 학원의 책임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삼가 인사를 올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원아들속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바라보시며 건국의 초행길에서 혁명학원을 세워주시고 반세기가 넘는 기나긴 세월 혁명가유자녀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나라의 역군으로 키워주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창립 70돐을 맞이한 학원의 교직원, 원아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친 교직원, 학생들은 몸소 원아들의 친아버지가 되시여 뜨거운 정을 부어주시던 위대한 수령님들의 그 사랑으로 혁명가유자녀들을 혁명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갈 계승자들로 자라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목청껏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따뜻이 손을 저어주시며 온 나라의 축복속에 창립 70돐을 뜻깊게 맞이한 만경대혁명학원의 교직원, 학생들을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만경대혁명학원의 교직원, 학생들이 앞으로도 만경대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며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언제나 핵심적역할을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일떠세운 혁명사적관과 당의 은정속에 현대적인 교육환경, 과학교육설비들을 훌륭히 갖춘 여러 강의실들, 종합체육관, 수영관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과 교육실태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태여나고 강화발전되여온 만경대혁명학원이 지난 70년간 위대한 수령님의 학원, 위대한 장군님의 학원으로서의 성격과 본태를 고수하고 빛내이며 당과 혁명에 끝없이 충직한 견실하고 미더운 핵심골간들을 수많이 키워냄으로써 혁명위업계승의 력사에 자랑스러운 행로를 아로새긴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창립 70돐 기념보고대회 진행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 전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휘황한 진로따라 온 나라 천만군민이 주체혁명의 명맥을 줄기차게 이어가며 최후승리를 앞당겨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혁명가유자녀교육의 전당, 세상제일의 배움터로 긍지높은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이 창립 70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혁명학원들이 걸어온 70년의 영광넘친 행로는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혁명적의리와 후대사랑속에서 만경대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갈 주체혁명의 믿음직한 핵심골간들을 억세게 키워내며 당의 혁명가유자녀교육사상과 정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으로 빛나고있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창립 70돐 기념보고대회가 12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은 당과 수령의 손길아래 태여나고 강화발전되여온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을 세계에 다시없는 김일성, 김정일혁명학원으로 빛내여주시고 학원창립일을 성대히 기념하도록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에 휩싸여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휘날리는 붉은 기폭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혁명가유자녀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만경대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핵심골간이 되자!》 등의 구호들이 대회장에 나붙어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박광호동지, 태종수동지, 항일혁명투사들인 김철만동지, 리영숙동지,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일군, 교직원, 학생들, 졸업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김일성장군의 노래》, 《김정일장군의 노래》, 《김정은장군찬가》주악으로 대회는 시작되였다.
대회에서는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박광호동지가 전달하였다.
기념보고를 황병서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은 절세위인들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태여나고 강화발전되여온 명실공히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혁명학원이며 혁명가유자녀들의 영원한 사랑의 품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혁명가유자녀교육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빛나는 전통을 창시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 해방후 혁명가유자녀들을 위한 혁명학원을 세울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몸소 잡관목을 헤치시며 학원터전을 잡아주시고 의지가지없이 헤매이던 혁명가유자녀들을 다 찾아오도록 하시였으며 주체36(1947)년 10월 12일 만경대혁명학원의 창립을 온 세상에 선포하시였다.
만경대혁명학원의 창립은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가유자녀교육사상과 항일혁명렬사들에 대한 혁명적의리의 빛나는 결실이며 우리 나라에서 정규적인 혁명가유자녀교육의 새 력사를 펼친 뜻깊은 사변이였다.(전문 보기)
축하문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교직원, 학생들에게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사랑이 넘쳐나는 혁명가유자녀들의 행복의 보금자리, 백두의 혈통을 이어받은 앞날의 핵심골간들이 름름하게 자라나는 세상제일의 배움터인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이 온 나라 천만군민의 열렬한 축복속에 일흔번째 창립일을 맞이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사회주의강국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총공격전의 불길속에서 최후승리의 려명이 찬연히 밝아오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창립 일흔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는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의 전체 교직원, 학생들과 졸업생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낸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태여나고 자라난 김일성, 김정일혁명학원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피줄기를 억세게 이어나갈 핵심골간들을 키워내는 믿음직한 원종장이다.
숭고한 혁명적의리와 후대관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36(1947)년 10월 12일 항일혁명렬사들의 아들딸들을 맡아키우는 만경대혁명학원을 세워주시고 몸소 원아들의 친아버지가 되시여 뜨거운 사랑과 정을 부어주시였으며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에서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의 골간으로 될 지휘관후비들을 훌륭히 육성해내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가렬한 전화의 나날 만경대혁명학원에서 원아들이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충정심을 간직하고 조선을 위하여 열심히 배우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원아들에게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며 혁명학원들을 세상에 부럼없는 원아들의 요람, 혁명가유자녀교육의 전당으로 꾸려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애지중지 보살피시던 원아들을 귀중히 품어안은 우리 당은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에서 만경대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주체혁명의 기둥감들을 튼튼히 키워낼데 대한 중대한 과업을 제시하였다.
민족의 태양이 솟아오른 유서깊은 성지에 터를 닦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육친의 정에 떠받들려 자기의 탄생을 선포한 때로부터 지난 70년동안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은 당과 수령에게 끝없이 충직한 견실하고 미더운 핵심골간들을 체계적으로 키워내며 혁명위업계승의 성스러운 력사에 자랑스러운 행로를 아로새기였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의 교직원, 학생들과 졸업생들은 백두밀림에서 창조되고 전쟁의 불구름속에서 높이 발휘된 혁명선렬들의 충실성의 전통과 수령결사옹위의 산모범을 따라배워 승리와 영광의 년대들마다 당과 수령을 맨 앞장에서 견결히 보위하였다.
혁명학원 원아들은 만경대의 물과 공기를 마시며 성장하는 당의 아들딸답게 학원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존귀하신 영상을 항상 우러르고 혁명의 높은 뜻과 항일의 붉은기정신, 교정에 깃든 하늘같은 사랑의 력사를 가슴뜨겁게 새겨안으며 열렬한 애국충정과 투철한 혁명신념을 억세게 다지였다.
혁명학원 교원들과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혁명가유자녀교육사상과 우리 당의 군사교육혁명방침을 충직하게 받들고 혁명의 핵심골간들과 인민군대의 후비간부들을 키워내는데서 귀중한 경험을 창조하였다.(전문 보기)
만경대혁명학원창립 70돐을 맞으며 우표 발행
만경대혁명학원창립 70돐을 맞으며 국가우표발행국에서 새 우표(소형전지 2종, 묶음전지 1종)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우표들에는 《만경대혁명학원창립 70돐》, 《주체36(1947)-주체106(2017)》이라는 글발과 만경대혁명학원졸업휘장이 새겨져있다.
만경대혁명학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이 중심에 모셔져있는 소형전지는 혁명가유자녀교육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전하고있다.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속에 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을 정중히 모신 소형전지에는 은혜로운 태양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마음껏 배우며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선군혁명의 핵심골간들로 자라나고있는 혁명의 계승자들의 밝고 씩씩한 모습이 형상되여있다.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려가는 끝없는 영광과 행복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충직하게 받들어 만경대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갈 혁명의 전위투사들의 불같은 맹세를 반영한 묶음전지도 있다.(전문 보기)
론평 :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의 헛나발질로 여론을 어지럽히지 말아야 한다
온 지구행성을 통채로 뒤흔들며 자주와 정의의 핵이 침략과 폭제의 핵을 짓부시는 미증유의 세기적결전이 벌어지고있다.
민족의 운명과 미래, 국제적정의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반미최후결전을 당당히 선언한 우리 공화국의 강대한 힘과 필승의 기상은 강권과 전횡, 불의와 압제가 판을 치는 세계정치에 거대한 충격을 주며 인류사의 새로운 장을 열고있다.
지금 미국과 그에 추종해온 어중이떠중이들이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리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우리에 대한 《초강도제재압박》소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는것은 이 운명적대결에서 확실시되는 저들의 패배와 비참한 몰락에 대한 공포와 절망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보려는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엄연한 현실과 대세의 흐름을 보지 못하고 아직도 과거의 미몽에 사로잡혀 어리석고 미련한 소리를 질러대는 시라소니들이 있다.
그것들중의 하나가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을 내들고 마치 그것이 시시각각 더욱 첨예화되는 현 위기국면을 해소할수 있는 유일한 방도인듯이 떠들어대고있는 남조선당국자들이다.
그들은 미국의 지휘봉에 따라 저들이 열심히 가담하고있는 대조선《초강도제재압박》이 《북핵문제의 평화적, 외교적해결책》이고 《북을 대화의 장에 끌어내기 위한 수단》이며 따라서 《제재압박은 대화와 모순되지 않는다.》는 궤변을 늘어놓다못해 나중에는 《북이 진지한 대화에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고있다.》는 헛소리까지 줴쳐대고있다.
물론 좋든싫든 상전의것이라면 그대로 되받아외워대야 하고 백악관주인의 호령이라면 미친 지랄병에도 박수를 쳐야 하는 식민지노복의 가긍한 처지를 모르는바가 아니다.
하지만 잘못 던진 말 한마디에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이 당기고 수천수만의 목숨이 왔다갔다할수 있는 위험천만한 시각에 트럼프와 같은 정신나간자들처럼 함부로 혀바닥을 놀려대지 말고 심사숙고해야 하지 않겠는가.
남조선의 현 당국자가 그 무슨 금언이라도 되는듯이 쩍하면 입에 올리는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은 말자체의 의미만 놓고보아도 모순적이고 현실적으로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궤변중의 궤변이다.
대화가 서로 마주앉아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상정된 문제를 론의하여 해결하기 위한것이라면 제재와 압박은 강제적수단이나 힘으로 자기의 요구를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강도적행태이다.
대화의 기초가 존중이고 신뢰라면 제재와 압박의 기초는 적대이고 대결이다.
이렇듯 제재압박과 대화라는 상반되는 두 개념을 한바리에 실어놓고 《병행》을 운운하는 그자체가 소대가리에 말궁둥이를 갖다붙이는 격이 아닐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제재와 압박은 대화협상과 모순되지 않는다.》느니, 《제재와 압박은 북을 대화마당에 끌어내기 위한것》이라느니 하고 강변해대고있으니 이야말로 무지와 무식의 표현인가 아니면 알면서도 우겨대는 뻔뻔스러운 언어유희인가 하는것이다.
전쟁이나 다름없는 최대의 적대행위인 제재압박의 종착점은 명백히 두가지이다.
제재에 더는 견딜수 없어 손들고 나앉는가 아니면 그것을 물리적힘으로 짓부시며 나아가는가 하는것이다.
제재압박을 견디기 어려워 손들고 나앉는것은 겉보기에 《대화》의 보자기를 쓸수 있지만 실지로는 항복이고 굴종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결국 남조선당국자들이 말하는 《제재압박》을 통한 《대화》란 강압적인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우리를 굴복시켜보겠다는 어리석은 망상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여기에서 그들은 참으로 심각한 착오를 범하고있다.
굴복이란 강자가 약자에게 강요하는것이지 결코 약자가 강자에게 요청하는것이 아니기때문이다.
하다면 객관적으로 보건대 오늘의 현 국면에서 누가 강자이고 누가 약자인가.
온갖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핵무력완성대업의 종착점에 거의 이르러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최강의 힘을 갖춘 우리인가 아니면 미국이 없이는 단 한순간도 살아갈수 없는 바람앞의 등잔불신세인 괴뢰들인가.
미국의 손탁을 떠나면 아무것도 볼것 없는 바지저고리나 같은 신세에 그 무슨 《제재압박》을 통한 우리의 항복을 고대하는것은 땅속의 지렁이가 꿈결에 승천하기를 바라는것만큼이나 가소로운짓이 아닐수 없다.
언제 가도 이루어질수 없고 오히려 사태해결에 장애만 조성할뿐인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에는 미국과 다른 소리를 낼래야 낼수도 없고 북남관계개선의 길에 제 마음대로 나설수도 없는 남조선당국자들의 처지가 그대로 비껴있다고 보아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전쟁미치광이들의 부질없는 망동
미국의 트럼프행정부가 우리의 핵시설을 파괴하기 위한 소형전술핵무기도입을 검토하고있다고 한다.
기존핵무기보다 파괴력이 약하고 방사능방출량이 적은 소형전술핵무기를 사용하여 저들의 피해를 줄이면서도 타격의 효과성을 높이는 방도를 찾는다는것이다.
문제는 미국이 조선동해에서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와 이지스구축함, 미싸일순양함, 핵미싸일을 탑재한 《오하이오》급전략핵잠수함 등으로 구성된 타격집단을 동원하여 우리를 겨냥한 《고강도련합훈련》을 벌려놓으려고 하는 때에 소형전술핵무기도입을 검토하고있는것이다.
우리 국가를 《완전파괴》하고 공화국북반부인구를 절멸시키기 위한 핵전쟁을 기어이 도발하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핵전쟁발발의 문어구에 놓여있다.어느 순간에 열핵전쟁의 불꽃이 튕길지 그 누구도 알수 없는 상태이다.
트럼프는 유엔무대에 처음으로 나서서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와 2 500만 인구의 절멸이라는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대였다.이어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리며 핵무기사용을 위한 준비를 서두르고있다.
그야말로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날뛰는 전쟁미치광이들의 망동이다.
트럼프패거리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공격시도가 미국에 어떤 참혹한 후과를 가져다주겠는지 심중히 생각해보아야 한다.
조미사이의 힘의 구도는 1950년대의 조선전쟁때와 근본적으로 다르다.그때에 미국은 본토안전에 대한 걱정이 없이 우리 공화국을 함부로 타격할수 있었다.지금은 우리 국가에 대한 무모한 군사적도박이 미국의 완전파괴로 이어질수 있다.
다시한번 확언하건대 미국의 운명은 우리 혁명무력의 억센 손아귀에 확고히 들어있다.
우리는 이미 두차례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와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으로 세상에 저들밖에 없는것처럼 거만하게 놀아대는 미국의 심장부를 임의의 시간과 장소에서 가장 신속하게, 가장 정확하게 타격할수 있다는것을 실물로 보여주었다.
미국에서는 핵전쟁도발에 광분하는 미치광이 트럼프때문에 본토가 보복의 불벼락을 맞아 재더미로 될수 있다는 불안과 공포가 떠돌고있다.온 미국땅이 핵악몽에 시달리고있다.
트럼프패거리들이야말로 나라와 국민의 안전보다도 불장난을 더 즐기는 불망나니, 깡패무리이다.
미국이 우리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힘으로 우리 공화국을 없애버리겠다고 달려드는 이상 대응조치는 불가피하다.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전쟁으로 대답하고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총을 내대면 대포를 들이대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변함없는 립장이며 철저한 대응방식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 국가를 파괴하려고 지랄발광하는 악의 제국에 대한 치솟는 증오심과 분노를 안고 반미대결전에 산악같이 일떠섰다.
미국이 조선반도주변에 전략자산들을 들이밀며 발악하고있지만 우리는 그것을 맥빠진자의 가소로운 허세로밖에 보지 않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제 죽을줄도 모르고 날뛰는 얼간망둥이들
남조선에서 보수적인 정책연구기관들과 《대북전문가》라는자들이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적극 고취하고있다.여기에는 괴뢰국방연구원, 아산정책연구원 등 극우보수적인 정책연구기관들과 고려대학교에서 교수의 탈을 쓰고있는 남성욱과 같은자들이 앞장서고있다.
지금 이 패거리들은 우리의 핵시험과 전략탄도로케트발사에 대해 미친듯이 헐뜯으면서 현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에 대한 비난공격의 도수를 높이고있다.이자들은 쩍하면 언론들과의 회견, 토론회, 대담, 정세강연 등 각종 여론조작놀음들을 벌려놓고 《북핵보유국인정불허》, 《제재, 압박강화》, 《미국전술핵무기재배치》에 대해 목이 쉬도록 떠벌이고있다.나중에는 《북을 완전파괴할수 있는 수단》에 대해 요란스럽게 고아대며 세계를 경악시킨 늙다리미치광이상전의 전쟁폭언에 극구 맞장구를 치는 무분별한 망동도 서슴지 않고있다.이것이 남조선사회에 극단적인 동족대결분위기를 고취하고 긴장격화를 더욱 부채질하기 위한 고의적인 행위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괴뢰국방연구원, 아산정책연구원을 비롯한 극우보수적인 정책연구기관 패거리들과 남성욱 등은 지난 시기 보수《정권》들의 《대북정책》작성과 실행에 깊숙이 관여하면서 북남관계를 파괴하고 북침전쟁기운을 고취하는데서 누구보다 앞장서온 역적배들이다.이자들이 그 무슨 《전문가》의 냄새를 피우면서 허황한 나발질로 민족앞에 얼마나 큰 죄악을 저질렀는가 하는것을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
고려대학교 교수 남성욱이라는자는 보기 드문 저능아인 리명박의 눈에 드는것쯤은 식은죽먹기로 여기면서 역도에게 《대통령》벙거지를 씌우고 《비핵, 개방, 3 000》과 같은 황당무계한 대결각본을 고안해내는데 한몫한자이다.그런것으로 하여 남성욱은 리명박역도가 집권한 후 괴뢰안보전략연구소의 요직에 틀고앉게 되였으며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대남공작문서》, 《사상루각》이라고 악의에 차서 헐뜯는 등 갖은 못된짓을 일삼았다.
괴뢰국방연구원과 아산정책연구원을 비롯한 극우보수적인 정책연구기관의 어중이떠중이들도 마찬가지이다.특히 이자들은 박근혜역도의 《대북정책》과 관련하여 자문역할을 수행하면서 악명높은 반공화국모략군으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냈다.
우리의 자위적인 핵무력강화조치에 대해 제일 악질적으로 시비중상하면서 그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자체핵무장》론을 꺼내들고 그것을 정당화하기 위한 모략선동을 일삼은자들이 바로 극우보수적인 정책연구기관의 《대북전문가》나부랭이들이다.
박근혜역도의 《싸드》배치책동이 민심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쳤을 때에도 아산정책연구원 패거리들은 괴뢰군의 미싸일방어능력은 《북미싸일위협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싸드》 1개 포대가 아니라 최소한 5~7개 포대가 있어야 한다는 여론을 내돌려 보수《정권》의 친미사대매국행위를 극구 비호두둔하였다.더우기 이자들이 《전문가회의》를 한다, 《토론회》를 연다 하고 뻔질나게 마주앉아 가소롭게도 그 무슨 《북체제불안정》에 대해 나발질하며 허황한 망상을 드러낸것은 우리를 몰라도 너무도 모르는 문외한들, 동족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감과 적대심에 사로잡힌 천하의 대결미치광이들이나 할짓이였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턱찌끼를 얻어먹으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집요하게 방해하고 이 땅우에 핵전쟁의 검은구름까지 사정없이 몰아온 인간쓰레기들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보수《정권》의 멸망과 함께 응당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혔어야 할자들이 아직도 기가 살아 동족을 걸고드는 악다구니질을 일삼으며 대결소동에 미쳐날뛰고있으니 이것을 어떻게 보고만 있을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복지사회》의 진면모
《평등》과 《인권옹호》 에 대해 입이 닳도록 떠들어대는 나라가 있다.미국이다.그러나 이 나라의 현실을 들여다보면 요란하게 떠들어대는 그 모든것이 거짓이라는것을 알수 있다.
티끌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평등
몇해전 영국신문 《옵써버》에 《두개의 세계가 공존하는 뉴욕》이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기사의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뉴욕시의 14구역과 16구역은 완전히 다른 두 세계의 모습을 보여주고있다.14구역은 미국경제의 명맥을 쥐고있는 금융계의 거물들이 살며 쾌락을 즐기는 곳이다.부자들은 호화주택에서 살면서 매일 밤 값비싼 식당들에서 돈을 탕진하고있다.그러나 빈곤층이 살고있는 16구역은 강력범죄가 살판치는 무서운 곳이다.지하철도로 10분도 안되는 두 구역사이를 오가는것은 상상 못할 호화의 세계로부터 공포와 빈궁의 세계에로 려행하는것과 같다.16구역에서 사는 사람들은 강도행위로 생계를 유지하고있으며 감옥에 갇혀 죄수밥이라도 번지지 않고 먹는것을 〈호화로운것〉으로 간주하고있다.이것이 바로 미국의 빈부격차가 낳은 두 지역의 대조적인 현실이다.》
판이한 이 두 세계는 미국에서 평등을 전혀 찾아볼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에서 빈부격차가 심화되는 원인은 모든것이 얼마 안되는 독점재벌들의 리익을 위해 전적으로 복무하는 극히 반인민적이고 반동적인 제도에 있다.
트럼프행정부도 모두 돈많은자들로 꾸려져있다.미국무장관의 감투를 쓰고있는 틸러슨은 엑쏜 모빌석유회사의 경영업자였다.미상무장관과 교육장관을 비롯한 장관들모두가 억만장자들이다.돈을 물쓰듯 하며 번화한 곳만 찾아다니던 재벌들이 오늘은 대통령이나 장관, 국장, 보좌관 등의 감투를 쓰고 거들먹거리고있다.
평범한 사람들이 립법, 사법, 행정기관 성원으로 선거 또는 추천된다는것은 꿈도 꿀수 없는 일이다.
언제인가 한 노벨경제학상수상자가 미국에서는 1%의 부유층이 나라를 다스리며 사회적복리를 향유하고있다고 개탄한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이러한 불평등을 반대하여 미국에서는 시위가 끊임없이 일어나고있다.
여러해전 뉴욕에서 반월가시위가 일어났다.이것이 불씨로 되여 미국의 전지역은 물론 도이췰란드, 이딸리아, 영국, 벨지끄, 일본, 필리핀, 오스트랄리아 등 세계 수십개 나라의 도시들로 확대된 대중적인 시위투쟁은 자본주의나라들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시위군중은 《우리는 99%이다!》라는 구호밑에 1%의 극소수 특권계층을 위한 자본주의제도를 반대하여 시위를 벌렸다.
인권옹호의 탈을 쓴 최악의 인권말살국
2012년 8월 어느날이였다.격노한 군중의 항의시위투쟁장면들을 렌즈에 담으려던 신문 《뉴욕 타임스》의 한 사진기자는 뜻밖에도 경찰들이 시위대렬속의 어린 소녀애를 무지막지하게 체포하는것을 목격하게 되였다.그는 경찰의 방해책동속에서도 그 장면을 잽싸게 찍었다.
바빠난 경찰은 즉시 그를 체포하고 그에게서 빼앗은 사진기로 그의 얼굴을 사정없이 때렸다.그의 얼굴은 순간에 피투성이가 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조국인민들이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기적을 창조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72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력사적인 이날을 맞으며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다함없는 경모와 열화와 같은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조선로동당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와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시며 사회주의 우리 조국의 위대한 영상이신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 숭고한 덕망으로 조선로동당의 백전백승의 위업을 굳건히 이어가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재중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당건설을 혁명투쟁의 근본문제로 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ㅌ.ㄷ》의 결성으로 주체형의 혁명적당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항일의 20성상 당창건의 조직사상적기초를 튼튼히 다져오시였습니다.
이렇듯 깊고도 억센 력사적뿌리가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나라가 해방된 첫 시기에 벌써 혁명의 참모부를 가지고 당의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에서 백전백승만을 아로새겨왔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을 제시하시여 조선로동당이 영광스러운 주체의 혁명적당, 김일성주의당으로서의 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고 세계 진보적인민들앞에 혁명적당건설과 당활동의 본보기를 마련하여주시였습니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받들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여 력사의 전철기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장엄한 투쟁을 힘있게 떠밀고나갈수 있게 되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여 백두의 혈통을 억세게 이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신념을 과시하시고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을 제시하시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곧바로 나아갈 불변의 진로를 명시하여주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우리의 핵무기가 장기간에 걸친 미제의 핵위협으로부터 조국의 운명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우리 인민의 피어린 투쟁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며 인류에게 참혹한 재앙을 들씌우려는 폭제의 핵구름을 몰아내고 인민들이 맑고 푸른 하늘아래서 자주적인 행복한 삶을 누려갈수 있게 하는 정의의 보검이라고 엄숙히 천명하시고 미제의 핵공갈위협을 종식시키며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여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원칙적립장과 혁명적대응전략을 밝혀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무궁토록 빛나라, 위대한 사랑과 의리의 력사여!
만세!-
위대한 수령님께서 평양혁명자유가족학원(당시) 개원식에 참석하시기 위해 주석단에 나서시자 폭풍같은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온 민족이 우러르는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 조국의 해방을 위하여 강도 일제와 용감하게 싸우다 희생된 혁명가의 유자녀들을 위한 학원을 내오도록 해주신 우리 수령님께서 몸소 개원식에 나오시였으니 어찌 개원식참가자들의 가슴이 세찬 격정으로 끓어번지지 않을수 있으랴.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 자리에는 혁명적지조를 굳게 지켜 영웅적으로 싸우다가 희생된 혁명가의 유자녀들이 모였다고, 여러분은 우리 민족이 아끼고 사랑하는 우리 나라의 귀중한 보배들이라고 하시며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여러분의 부모들은 우리와 함께 싸우다가 해방된 조국을 보지 못하고 애석하게도 희생되였다.그들은 희생되면서 자기들은 비록 조국의 독립과 해방을 보지 못하지만 조국이 해방되는 그날 자식들을 공부시켜 인민의 훌륭한 충복이 되도록 잘 키워달라고 부탁하였다.그리하여 우리는 조국에 개선하자 곧 혁명렬사의 유자녀들을 찾았으며 여러분들을 공부시키기 위하여 이 학원을 세웠다.나는 오늘 이 뜻깊은 날에 즈음하여 여러분이 우리 전체 인민이 기대하는 새 조선의 씩씩하고도 새로운 민족간부가 될것을 축원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연설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정녕 그날에 울려퍼진 만세의 함성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신 고결한 혁명적의리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의 세찬 분출이였으며 열화같은 그 사랑과 의리에 떠받들리여 우리 혁명은 언제나 빛나는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라는 절대적인 믿음의 폭발이였다.
잊지 못할 력사의 그날은 지금으로부터 70년전인 주체36(1947)년 10월 12일이였다.
70년!
흐르는 세월은 모든것을 망각속에 묻어버린다고 하지만 어찌하여 우리 천만군민은 오늘까지도 그날에 울려퍼지던 격정의 함성을 마음속에 늘 안고사는것인가.
그것은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이 걸어온 70년의 력사가 바로 숭고한 동지애를 지니시고 혁명가유자녀들이 혁명의 명맥을 꿋꿋이 이어나가도록 따뜻이 보살피며 이끌어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열화같은 사랑의 력사, 혁명적의리의 력사이기때문이다.
하기에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창립 70돐이 되는 뜻깊은 이날을 맞이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가유자녀들을 주체혁명위업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갈 새 세대들로 억세게 키워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다시금 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만경대혁명학원과 강반석혁명학원은 백두산위인들의 손길아래 태여나고 강화발전되여온 김일성, 김정일혁명학원이며 선군혁명의 핵심골간육성기지입니다.》
조선혁명은 류례없이 간고하고 시련에 찬 길을 헤쳐온 성스러운 위업이다.
멀고도 험난한 시련의 고비를 무수히 넘고헤쳐온 혁명의 길에 사랑하는 자식들을 남기고 먼저 떠나간 혁명가들은 그 얼마이던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해방의 날도 보지 못하고 먼저 간 혁명전우들을 한시도 잊지 않으시고 그들을 추억하시며 눈굽을 적시군 하시였다.(전문 보기)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갈 전위투사들의 대오 힘차게 나아간다.
본사기자 리충성 찍음
침략과 략탈의 대명사-미국
이 땅이 거대한 불도가니가 되여 무섭게 끓고있다.분화구를 찾는 용암처럼 철천지원쑤 미제를 씨도 없이 박멸해버릴 의지가 천만군민의 피끓는 심장마다에 용솟음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이 발표된 후 단 며칠사이에 470여만명의 청년학생들과 근로자들이, 100여만명의 농근맹일군들과 농근맹원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했다.
감히 우리 국가의 절멸을 줴친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죽탕쳐버릴 멸적의 기상이 차넘치는 이 시각 그 격노한 민심에 붓을 적시며 평화의 파괴자, 인두겁을 쓴 야수인 미제의 만고죄악의 일단을 다시금 돌이켜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우리의 철천지원쑤인 미제국주의자들과는 반드시 결판을 내야 한다는 각오를 가지고 일단 전쟁이 일어나면 침략자들을 격멸하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전민항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합니다.》
악의 제국, 이것은 미국이라는 나라의 대명사이다.하다면 악의 제국 미국은 어떻게 생겨났던가.
콜럼부스의 신대륙발견과 더불어 아메리카대륙은 유럽식민주의자들의 침략과 략탈의 대상이 되였다.북아메리카에 영국의 첫 식민지인 제임스타운을 세운 선조들중 대부분은 건달군들과 깡패들, 죄를 짓고 숨어살던 전과자들 등이였다.
놈들은 인디안들에 대한 살인과 략탈에 미쳐날뛰였다.앵글로색슨족의 이민들은 인디안들을 내쫓거나 멸족시키면서 그들의 령토를 강탈하였다.침략자들은 《미개인은 떠나야 한다》, 《죽은 인디안만이 좋다》는 살인적인 구호밑에 남녀로소를 가리지 않고 닥치는대로 죽이였다.쫓겨가는 인디안들을 한사코 추격하여 쏘아죽이고 찔러죽이고 불태워죽였으며 짐승처럼 가죽을 벗겨죽이기도 하였다.지어 어떤자들은 인디안의 가죽으로 면도칼을 가는 가죽을 만들었는가 하면 턱뼈를 잘라내여 《기념품》으로 자랑삼아 가지고다니기도 하였다.
아메리카대륙은 인디안들의 피바다에 잠기였고 앵글로색슨족의 야만들은 그 피바다우에 식민지를 확대하면서 가증스러운 미국의 형체를 갖추어나갔다.
미국형성의 전력사를 놓고보아도 양키의 선조들은 인디안들의 생존권, 생활권을 강도적으로 빼앗은 범죄자들이였다.
미제는 이렇게 세상에 태여난 때로부터 다른 나라, 다른 민족에 대한 침략과 략탈, 살륙과 강도행위를 본업으로 삼아왔다.
하기에 미국의 력사가라는 사람까지도 《미국인은 이 세상에서 가장 끔찍한 사람이다.…미국인의 폭력행위는 우발적인것이 아니라 미국의 과거력사에 그 원천을 가지고있다.…미국인들은 인디안을 죽이는데서 살인의 습성을 붙이기 시작하여 사람들을 마구 죽여왔다.》고 실토하였다.
미제의 살인마적기질은 지난 조선전쟁시기에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피에 주린 미제야수들은 이르는 곳마다에서 우리 인민을 닥치는대로 쏘아죽이고 때려죽이고 생매장하고 불태워죽였으며 짐승도 낯을 붉힐 온갖 악독한 만행을 서슴없이 감행하였다.
어찌 잊을수 있으랴, 신천군 원암리 밤나무골의 사백어머니와 백둘어린이의 피타는 부르짖음을!(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최후승리를 기어이 안아오고야말것이다
국가핵무력완성의 종착점을 향하여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비상한 전진속도와 드높은 기상에 질겁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으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미국은 나라의 자주권수호를 위한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들을 《위협》과 《도발》로 걸고들면서 반공화국제재압박의 분위기를 극도로 고조시키는 한편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에 전개하면서 북침전쟁광기를 부리고있다.미국의 늙다리깡패 트럼프는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할 심산으로 유엔에서 가장 야만적인 반공화국《제재결의》들을 련이어 조작해낸것으로도 모자라 얼마전에는 《력대 가장 강력한 조치》라고 떠벌이면서 새로운 《대조선제재행정명령》이라는데 서명하였다.한편 미제호전광들은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를 조선반도에 뻔질나게 투입하면서 우리에 대한 핵공격을 가상한 전쟁연습소동을 벌리고있다.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조선동해에 들이밀어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하려 하고있다.남조선괴뢰들과 일본반동들도 미국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적극 맞장구를 치며 《제재와 압박의 강화》에 대해 련일 고아대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발악적책동은 그야말로 최절정에 달하고있다.그러나 원쑤들은 그 어떤 제재와 군사적위협공갈로도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겹쌓여도 추호의 동요없이 국가핵무력완성목표를 기어이 달성하고야말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신념과 백절불굴의 의지는 그 무엇으로도 꺾을수 없다.
우리 인민은 결코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와 군사적위협이 두려워 납작 엎드리거나 자기의 선택을 저울질하는 나약한 인민이 아니다.우리는 만난시련을 이겨낼 결사의 각오를 안고 병진의 길에 나섰다.수난많은 력사를 통하여 자기를 지켜줄 총대가 없는 망국노의 운명이 얼마나 비참한것이고 나라와 민족의 참된 존엄이 어디에 있는가를 뼈저리게 체험한 우리 인민이다.
제국주의의 횡포한 위협에 굴복하고 꿀발린 회유에 넘어간 나라와 민족들이 침략의 군화발에 짓밟히며 피눈물속에 몸부림치는 현실은 우리에게 국가전략에 따라 강력한 군사적억제력을 보유하고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며 무궁한 번영을 이룩해나갈 의지를 더욱 굳게 해주고있다.
사상과 신념이 투철한 강자들은 그 누구도 당해낼수 없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닌 자주적신념과 불굴의 의지는 원쑤들의 악랄한 제재와 봉쇄책동속에서도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가진 자립경제를 건설하고 우리의 국방공업을 개발창조형의 혁명공업으로 일떠세운 강위력한 힘의 원천이다.
오늘 주체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와 수소탄은 물론 전략잠수함탄도탄을 비롯하여 최첨단타격수단들을 그쯘히 갖춘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는 자랑찬 현실은 적들의 그 어떤 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에도 끄떡없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제재와 봉쇄의 그물을 촘촘히 늘이고 그 무슨 《금융제재의 효과》와 《돈줄차단으로 인한 어려움》이라는 개나발을 줴치며 우리의 전도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던 원쑤들은 창공을 헤가르며 련이어 우주에로 치솟는 주체무기들의 위용앞에 기겁하여 비명을 지르고있다.허리띠를 조이며 천신만고하여온 우리는 오늘 국가핵무력완성의 종착점이라는 승리의 봉우리를 눈앞에 두고있다.
적대세력들의 발악적도전이 제아무리 악랄해도 시련의 천만고비들을 넘고 헤치며 쟁취한 값비싼 승리를 더 큰 승리에로 이어나갈 우리의 결심은 추호도 변함이 없다.
원쑤들의 최후발악은 우리가 승리하고있다는 명백한 반증이며 적들의 책동이 악랄할수록 우리의 위력은 더욱 강해질것이다.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사상 류례없는 반공화국제재와 군사적압살책동에 매달리고있지만 우리는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모진 풍파를 이겨내며 최후승리를 향해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인권범죄자들의 파렴치한 도발소동
남조선괴뢰들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또다시 열을 올리고있다.얼마전 괴뢰통일부는 《북인권증진기본계획》에 따르는 《2017년도 집행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렸다.여기에서 괴뢰들은 가소롭게도 그 무슨 《북인권증진》에 대해 떠들며 우리에 대한 극히 도발적인 내용들로 일관된 7가지 《력점추진과제》라는것을 설정하는 망동을 부리였다.이것은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는 사태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제의 전쟁괴수 트럼프의 미치광이나발과 그에 따르는 내외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도발소동으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그 어느때보다 격화되고있다.바로 이러한 때에 괴뢰들이 붙는 불에 키질하는 격으로 《북인권》나발을 불어대며 우리를 자극하고 대결과 긴장을 고조시키고있는것은 매우 위험하다.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서 인민들의 자유와 권리가 사회정치생활의 모든 령역에 걸쳐 충분히 보장되고있다는것은 세상에 널리 공인된 사실이다.절세위인의 따뜻한 손길아래 이 땅우에 꽃펴나고있는 인민사랑의 가슴뜨거운 전설들은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들이 모략적인 《북인권》문제를 여론화하면서 도발에 열을 올리는것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괴뢰들은 미국의 개가 되여 북침핵전쟁책동과 반공화국제재에 미쳐날뛰다 못해 우리를 모해하고 해치기 위한 《인권》모략소동까지 벌림으로써 죄악에 죄악을 덧쌓고있다.
외세를 등에 업고 반공화국핵소동과 함께 《인권》모략책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리는것은 동족압살을 위한 괴뢰통치배들의 상투적수법으로 되여왔다.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은 악명높은 《북인권법》이라는것이 조작되고 서울에 유엔《북인권사무소》가 둥지를 튼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에 최절정에 달하였다.
문제는 초불민심에 의해 등장한 현 남조선당국이 선임자의 전철을 그대로 밟고있는것이다.
이번에 괴뢰통일부가 들고나온 《집행계획》이라는것은 박근혜《정권》의 대결미치광이들이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기 직전인 올해 4월에 꾸며낸 《북인권증진기본계획》에 따른것이다.박근혜패당이 급기야 이런 불순한 동족대결각본을 뭉그려낸것은 그 어떤 《정권》이 들어서더라도 저들의 대결정책이 계속 유지되도록 하기 위한 술책이였다.
그런데 현 남조선당국은 선행《정권》시기에 작성된 반공화국《인권》모략각본을 고스란히 넘겨받고 그에 따라 《북인권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이것은 현 괴뢰집권세력이 《북인권》의 간판밑에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뛴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과 조금도 다를바없는 민족반역의 무리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괴뢰들은 남을 걸고들기 전에 제코나 닦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 대표 유엔의 기본사명과 관련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 천명
우리 나라 대표가 10일 유엔총회 제72차회의 6위원회(법률) 회의에서 안건 《유엔헌장 및 기구역할강화에 관한 특별위원회보고서》에 관한 토의에 참가하여 유엔의 기본사명과 관련한 공화국정부의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그는 유엔헌장 및 기구역할을 강화하는 문제가 현시기 많은 나라들이 주장하는 다무주의에 기초한 공정한 국제관계발전의 견지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명하였다.
오늘날 유엔헌장 및 기구역할을 강화하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유엔이 자기의 활동에서 유엔헌장이 규제한 유엔의 목적과 원칙을 존중하는것이다.
유엔헌장은 국제평화와 안전유지를 유엔의 목적으로, 이러한 목적을 위해 모든 유엔성원국들이 자기의 활동에서 주권평등의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규제하고있다.
이와 함께 유엔헌장은 임의의 나라의 령토완정이나 정치적독립을 반대하여 힘의 위협이나 사용을 금지한다고 명백히 하고있다.
세상에는 작은 나라도 있고 큰 나라도 있으며 발전된 나라와 발전도상나라가 존재하지만 모든 나라들은 똑같이 평등하며 그 어느 나라도 다른 나라의 자주권을 침해할수 없다는것이 유엔의 목적과 원칙의 근본핵이다.이러한 견지에서 특별히 중요한 문제로 제기되는것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철저히 유엔헌장이 제시한 유엔의 목적과 원칙에 따라 행동하는것이다.
유엔헌장 제24조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국제평화와 안전유지를 위한 활동에서 유엔의 목적과 원칙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고 규제하고있다.
그러나 오늘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유엔헌장이 요구하는것과는 거리가 멀게 행동하면서 유엔헌장을 란폭하게 위반하고있다.
그는 조선반도문제를 그 대표적실례로 들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반세기이상 우리 공화국에 핵위협을 가해온 미국에 대해 언제 한번 문제시한적 없으며 오히려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들을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매도하며 결의 아닌 《결의》들을 조작해왔다.
주권평등의 원칙을 핵으로 하는 유엔의 목적과 원칙의 견지에서 보아도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국의 핵시험과 탄도미싸일발사, 위성발사는 문제시하지 않고 우리 공화국에 대해서만 문제시해야 할 국제법적근거는 없다.바로 여기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안고있는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
유엔이 유엔헌장에 배치되게 도용되여온 실례는 또한 남조선주둔 《유엔군사령부》문제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1975년 유엔총회 제30차회의에서는 유엔성원국들의 한결같은 총의에 따라 비법적인 남조선주둔 《유엔군사령부》를 하루빨리 해체하고 모든 미군무력을 철수함으로써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할데 대한 결의가 채택되였다.
그때로부터 40년이 넘었지만 미국은 유엔총회결의를 리행하지 않고있으며 지금도 남조선주둔 미군은 유엔기발을 뻐젓이 내걸고 《유엔군》행세를 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독재정치의 진면모를 드러낸 사건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감행된 진보세력탄압과 관련한 특대형정치테로범죄가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는 가운데 괴뢰군 기무사령부의 불법적인 정치개입사건이 또다시 폭로되였다.리명박역도가 정보원과 괴뢰군 싸이버사령부는 물론 기무사령부까지 동원하여 각 정치세력들과 민간인들에 대한 사찰행위를 일삼고 인터네트를 통해 여론조작범죄까지 감행한 사실이 공개된것이다.
최근 남조선언론들이 괴뢰군 싸이버사령부의 전 사령관과 전 심리전단장의 대화록음자료를 보도하였는데 거기에 기무사령부가 정치에 불법적으로 개입한 증거자료들이 들어있다.대화에서 괴뢰군 싸이버사령부 전 심리전단장은 인터네트를 통한 여론조작에 저들만이 아니라 기무사령부의 심리전단이 참가했으며 특히 청와대에서 진행되는 대책회의에 싸이버사령부와 기무사령부의 책임자들이 참가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였다.
얼마전 더불어민주당이 공개한 《기무사 민간인해킹관련동향》이라는 리명박《정권》시기의 청와대문건도 괴뢰군 기무사령부의 민간인사찰과 관련된것이다.문건에는 괴뢰군 기무사령부의 조선대학교 교수해킹사건이 언급되여있다.또한 기무사령부의 일상적인 해킹은 전문수사관들이 하기때문에 발각되는 경우가 거의 없으나 조선대학교 교수해킹사건은 례외라는데 대해 씌여져있다.
그뿐이 아니다.폭로된데 의하면 리명박《정권》시기 괴뢰군 기무사령부는 청와대의 지휘밑에 인터네트를 통해 요시찰명단에 오른 진보적인 문화예술계 인사들에 대한 비난공격을 감행하고 그들의 활동을 추적조사하였다.그리고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투쟁이 고조될 때에는 250여명의 싸이버전문가들로 구성된 신설부대를 만들어 《정권》지지활동을 벌리였다.
이러한 사실들은 리명박역도가 《정권》안보를 실현하기 위해 괴뢰군부의 싸이버사령부와 기무사령부까지 정치에 조직적으로 개입시키면서 사상 류례없는 독재정치, 폭압통치를 실시하였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남조선에서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괴뢰군 기무사령부의 불법적인 정치개입사건이 새로 드러나면서 그의 철저한 수사와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여론이 분분해지자 괴뢰군 기무사령부 패거리들은 문어 제 다리 자르듯 자체조사를 한다고 하면서 법석 떠들어대고있다.한편 괴뢰검찰당국은 당시 괴뢰국방부 장관이였던 김관진의 해외려행을 금지시키고 사건조사를 진행하고있다.
문제는 저들이 저지른 범죄행위의 진상이 드러나자 급해맞은 리명박역도가 자기는 《전혀 모른다.》고 뻔뻔스럽게 놀아대는가 하면 지어 보수《정권》시기 빚어진 온갖 적페를 청산하려는 각계의 노력에 대해 《퇴행적시도》라고 헐뜯으며 《성공하지 못한다.》는 망발을 줴쳐댄것이다.리명박역도의 이런 오만방자한 추태는 남조선 각계의 분노를 더욱 폭발시키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더욱더 높아가는 반트럼프기운
유엔무대에서 우리 국가와 다른 나라들을 미친개처럼 헐뜯던 트럼프가 국내에서도 광태를 부리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지방도시들을 돌아다니던 트럼프가 갑자기 지난해 전미프로미국식축구련맹에 소속된 한 선수가 소수인종에 대한 경찰의 폭력에 항의하여 국가연주때 무릎을 꿇은 사실을 걸고들면서 《그런 개자식을 경기장에서 당장 쫓아내고 해고하라.》, 《입 닥치고 경기를 하게 하라.》고 악담을 늘어놓았다.
지난해 8월 26일에 열린 경기에서 미국가가 연주될 때 그 선수는 일어서지 않고 그대로 앉아있었다.그해 9월 1일 경기장에서도 국가가 연주될 때 무릎을 꿇고 앉아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그는 경찰의 권력람용과 극심한 인종차별에 항의를 표시하기 위하여 이러한 행동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를 놓고 그의 지지세력과 반대세력사이에 심한 론난이 벌어졌었다.당시 공화당의 대통령후보로 있었던 트럼프는 그가 미국을 떠나 자기에게 맞는 나라를 찾으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트럼프는 그때에 있었던 사건을 다시 상기시키면서 그 선수를 향해 상스러운 말을 하였던것이다.지어 트위터에 응원자들이 국가를 사랑하기때문에 선수들이 무릎을 꿇고 항의하는 행위가 벌어지는 경기장에 가지 않고있다는 등 사실과 반대되는 글까지 올렸다.
체육계가 이에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
많은 선수들이 국가연주시 무릎꿇기를 하면서 트럼프에게 정면으로 도전해나서고있다.련맹소속의 체육구락부들중 거의 절반이 트럼프를 비판하는 성명을 내면서 반트럼프기운을 고조시키고있다.전미프로미국식축구련맹소속 어느 한 체육구락부의 책임자는 트럼프가 체육에 대한 리해가 부족하고 련맹을 전혀 존중하지 않는다고 강하게 비난하였다.
한편 미국전국롱구협회도 트럼프와 충돌하고있다.
협회소속의 한 롱구선수가 백악관의 초청을 거절하자 악에 받친 트럼프는 즉시 트위터에 그의 백악관초청을 취소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였다.그러자 협회 회장은 《백악관초청취소는 가슴에 다는 명예훈장이라고 생각하라.》고 말하며 트럼프가 보란듯이 선수를 지지해주었다.롱구협회소속의 많은 선수들은 트럼프가 체육을 리용하여 나라를 분렬시키려 한다고 하면서 그를 《쓸모없는 사람》이라고 로골적으로 비난하고있다.
트럼프는 체육계와만 충돌하고있는것이 아니다.언론들과도 계속 갈등을 빚어내고있다.
트럼프는 트위터에 CNN이라는 글자를 새긴 상대방을 둘러메치는 동영상을 올린적이 있다.CNN방송이 맞갖지 않은 보도들을 하였다고 하여 이런 동영상을 만들어낸것이다.언론에 대한 로골적인 적대감의 표시였다.
그는 두명의 방송원들을 《지능이 낮은 정신병자》라는 말로 모욕하여 물의를 일으킨적도 있다.공화당원이였던 한명의 방송원은 그에 반발하여 즉시 당을 탈당하고 《트럼프가 공화당을 망치고있다.》고 주장하며 반트럼프진영에 합세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조선로동당창건 72돐을 맞으며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우리 당을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불변침로를 따라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조국땅우에 강성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열화같은 경모의 정에 넘친 군중들의 대하가 만수대언덕으로 끝없이 이어졌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등의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조국과 인민의 천만년미래를 책임지고 담보하는 강위력한 당으로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절세위인들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무력성, 인민보안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평양시내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들에도 다함없는 충정의 물결이 끝없이 굽이쳤다.
각지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업적을 천추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주체의 붉은 당기를 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해 힘차게 싸워나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