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정세론해설] : 막을수 없는 학대행위, 무너진 패륜집단
최근 남조선에서 사병들을 대상으로 한 괴뢰군부고위인물들의 잔인한 인권유린행위가 폭로되여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사건의 발단은 얼마전 남조선의 어느 한 시민단체가 제 집에서 근무하는 사병들을 노예처럼 부려먹으며 극악한 인권유린행위를 감행하여온 괴뢰륙군 제2작전사령관과 그의 녀편네를 고발하면서부터 시작되였다.
폭로된데 의하면 괴뢰륙군 제2작전사령관과 그의 녀편네는 자기 집에서 근무하는 사병들에게 가족들의 빨래와 다림질은 물론 위생실청소를 비롯한 온갖 잡일들을 시키다 못해 안락의자와 바닥에 떨어진 발톱을 치우도록 하는가 하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여 썩은 과일이나 음식물찌꺼기같은것을 사병들의 얼굴에 마구 집어던지며 욕지거리를 하였다고 한다.심지어 년놈들은 사병들이 일을 잘못한다고 트집을 걸면서 건물로대에 오랜 시간에 걸쳐 가두어놓는 등 온갖 가혹행위를 다 저질렀다고 한다.
이러한 인권유린행위에 대한 시민단체의 고발이 있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제2작전사령관의 집에서 근무하던 어느 한 사병이 녀편네의 지시를 제대로 집행하지 못하자 시달림을 받게 될것이 두려워 자살을 시도했다는 남조선 《군인권쎈터》의 자료가 공개되였다.제2작전사령관과 그의 녀편네의 학대행위가 얼마나 극심하였는지 사병들은 이놈의 집에서 근무하는것을 감옥살이에 비유하군 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이 폭로되자 자식들을 괴뢰군에 내보낸 부모들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는 《극악한 인권침해이자 학대》, 《철저히 수사하고 처벌하여 사병들의 억울함을 풀어주어야 한다.》, 《노예같은 군생활을 더이상 시킬수 없다.》고 저주를 퍼붓고있다.
남조선 각계의 비발치는 비난여론에 바빠난 괴뢰군검찰당국과 괴뢰국방부 장관은 물론 남조선의 현 집권자까지 나서서 수사를 진행한다, 병영문화를 개혁한다 하며 사태수습에 급급해 돌아치고있다.그러나 몇몇 군부깡패들을 걷어넣는다고 근절될 문제가 아니다.지금까지 세상을 경악시킨 괴뢰군의 치떨리는 사병학대행위가 얼마나 많이 벌어졌는가.그때마다 범죄를 조사한다, 처벌한다고 야단법석댔지만 달라진것이 과연 무엇인가.이번에 폭로된 짐승도 낯을 붉힐 사병학대행위는 약육강식을 고유한 생리로 하고 온갖 패륜패덕에 만연된 괴뢰군의 고질적인 악페가 빚어낸것이다.그럴진대 괴뢰군의 사병학대풍조와 그 더러운 노예살이의 환멸로 인한 자살자들의 증대 등 범죄의 악순환을 무엇으로 막을수 있겠는가.
지금 사건조사가 심화될수록 사병들을 대상으로 저지른 더 큰 인권유린행위들의 진상이 드러나고있는것으로 하여 이를 둘러싼 사회적비난여론이 더욱 높아가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괴뢰국방부가 나서서 진행한 조사과정에는 제2작전사령관의 녀편네가 사병들에게 호출기까지 착용시켜놓고 머슴을 부리듯 수시로 불러댄 사실과 뜨거운 떡국에 손을 넣도록 하는 처벌을 가한 사실, 사병들을 폭행하고 얼굴에 물을 뿌린 사실 등을 비롯하여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는 일들도 새롭게 드러났다.
여기에 제2작전사령관이라는자는 사병들에게 자기 녀편네가 려단장급이라고 하면서 그에 맞는 례의를 갖추라고 호통쳤는가 하면 녀편네의 눈밖에 난 사병들을 산하구분대로 조동시켜 경계근무에 내몰기까지 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조국해방업적
《미국은 조선의 로케트사정권안에 있다.》, 《미국이 조선을 공격한다면 응당한 보복조치와 고통스러운 대가를 감수해야 할것이다.》…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싸워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강용한 기상앞에 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20세기 전반기에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감수하여야 했던 우리 나라가 오늘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라 미국을 다불렀다세우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 강도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을 해방시켜주신 력사적인 주체34(1945)년 8월 15일이 있어 우리 인민의 존엄이 하늘끝에 닿은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해방위업을 실현하신것은 우리 인민의 운명과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사변이다.
우리 조국은 반만년의 오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나라이다.이 유구한 민족사에서 일제식민지통치시기는 망국의 비운이 무겁게 드리웠던 가장 암담한 시기였다.
바로 이러한 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혁명은 우리 인민자체의 힘으로,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해나가야 한다는 주체적립장으로부터 출발하시여 독창적인 무장투쟁로선을 제시하시고 머리끝에서부터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와 피어린 무장투쟁을 벌리시였다.
인류해방투쟁사는 일찌기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가장 어려운 조건에서 포악한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같으신 전설적영웅, 천출명장을 기록한적이 없었다.우리 조국의 해방은 걸출한 위인을 모신 민족은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의 식민지통치라 해도 반드시 끝장내고 자주독립과 부강번영을 이룩할수 있다는 력사의 진리를 확증하여주었다.
항일대전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나라의 해방은 20세기 력사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식민지약소국가 인민들에게 자체의 힘으로 민족적독립을 쟁취할수 있는 넓은 길을 열어주고 민족해방, 계급해방을 위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에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해준 여기에 조국해방이 가지는 거대한 의의가 있다.
항일혁명투쟁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유격전을 기본형식으로 하는 무장투쟁의 조직전개와 반일민족통일전선의 형성, 무장투쟁과 대중투쟁의 배합을 비롯한 투쟁경험들은 전세계 피압박민족들의 자주독립을 위한 투쟁에 커다란 도움을 주는 귀중한 재보로 되였다.하기에 반제자주와 민족적독립을 위하여 투쟁하는 세계 혁명적인민들속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혁명투쟁을 격찬하며 그 고귀한 투쟁경험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졌다.(전문 보기)
론평 : 외교관의 탈을 쓴 추악한 패륜아들
우리의 련속적인 핵무력고도화조치들에 혼비백산한 남조선괴뢰들이 국제무대에서 미국의 반공화국사냥개노릇을 자청하며 《유엔결의의 성공적채택》이니, 《국제적인 대조선압박공조》니 뭐니 하고 영악스럽게 짖어대고있다.그 앞장에서 설쳐대는것이 괴뢰외교부패거리들이다.
비극은 양복과 넥타이로 그럴듯하게 치장을 하고 국제무대를 돌아치는 괴뢰외교관들이 하나같이 너절한 성범죄자들이라는데 있다.
최근 괴뢰외교부가 에티오피아주재 자기 대사를 검찰에 고발하였다.죄명은 성추행이다.해외주재 현직대사가 성범죄혐의로 괴뢰검찰에 고발된것은 력사상 처음이다.
지난 7월에는 녀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같은 괴뢰대사관의 고위외교관이 파면되였다.
자기 직원들의 추문을 싸고돌기로 유명한 괴뢰외교부가 현직대사를 검찰에 고발할 정도였으니 그 추악한 범죄행적에 대해서는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이번에 공개된 에티오피아주재 괴뢰대사와 소속 외교관의 성범죄사건은 괴뢰외교관들이란 추잡한 짓거리나 하고 다니는 패륜패덕의 대표자들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명백히 보여준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같은 악질보수세력의 집권시기에도 남조선의 고위외교관을 비롯한 공직자나부랭이들의 성추행사건들이 내외에서 꼬리를 물고 일어나 국제적물의를 일으킨바 있다.
서울한복판에서 몰래 손전화기로 추잡한짓을 하다가 덜미를 잡혀 여론의 뭇매를 맞은것도 괴뢰외교부의 한다하는 서기관이였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도 샌다고 칠레주재 괴뢰외교관의 성범죄를 폭로한 《몰래동영상사건》, 중동의 어느 한 나라 주재 괴뢰대사의 녀성직원성희롱사건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발각된 에티오피아주재 괴뢰대사의 성추행사건 등 그 수는 이루 헤아릴수 없다.
괴뢰들속에서 《잊을만 하면 터지는 〈고질적인 성범죄〉가 또다시 국제적인 망신으로 이어졌다.》는 아우성이 터져나오는것은 우연치 않다.
성범죄는 괴뢰외교계에 만연하는 악성고질병이다.
국제외교사에 류례가 없는 성추문사건으로 락인된 윤창중성추행사건은 그 대표적실례이다.그것은 2013년 5월 박근혜역도의 미국행각을 수행했던 청와대 수석대변인 윤창중이라는자가 재미동포녀대학생을 대상으로 저지른 성범죄로 하여 현지에서 파면된 사건이다.
가관은 윤창중이 성추행을 한 그날에 박근혜역도가 워싱톤의 한 박물관에서 만찬을 차려놓고 《문화륭성》이니 뭐니 하며 남조선의 《문화》에 대해 일장 연설을 한것이다.
한쪽에서 《대통령》이 그 무슨 《문화》에 대하여 신이 나서 력설해댈 때 다른쪽에서는 수석대변인이 그 《문화》가 어떤 썩어빠진것인가를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미국, 일본, 영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 언론들이 사건보도로 법석 끓었다.재미동포들은 윤창중을 가리켜 대변인이 아니라 《개변인》이라고 격분을 터쳤고 《국제외교사에 없는 망신》, 《성폭행하고 도주한 윤창중을 국제경찰을 동원해서라도 잡아와야 한다.》는 등의 글들을 인터네트에 올렸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8월 14일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정식동지가 동행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는 전략적군종대련합부대 지휘부에는 수령결사옹위정신, 조국수호정신이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인 전략군대장 김락겸동지를 비롯한 대련합부대의 지휘성원들이 영접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도착하시자 대련합부대의 장병들은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비상한 각오와 책임감을 안고 온몸을 불태우시며 우리 국가를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의 지위에 우뚝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다함없는 감사를 드리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장병들에게 따뜻이 손을 저어 답례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대련합부대 장병들은 가장 준엄한 정세속에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을 조선로동당의 친솔군종으로, 핵무장력의 중추력량으로 굳게 믿으시며 반미대결전의 제1선에 내세워주시고 오늘은 몸소 대련합부대를 찾으시여 무적의 힘과 용기, 백두의 담력과 배짱을 안겨주시는 공화국핵무력의 총사령관동지를 우러러 《김정은 결사옹위!》의 구호를 목청껏 불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에 전시된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귀중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보아주시면서 아직은 세상사람들이 다 모르는 미증유의 힘을 지니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상징하는 강위력한 타격군종으로 위용떨치는 조선인민군 전략군이 걸어온 력사의 갈피마다에 어려있는 백두령장들의 거룩한 령도업적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어 사령부지휘소에서 전략군이 준비하고있는 괌도포위사격방안에 대한 김락겸대장의 결심보고를 청취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괌도포위사격방안을 오랜 시간 구체적으로 검토하시고 지휘성원들과 진지하게 협의하시였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승리와 번영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도전을 단호히 짓부시며 필승의 신심드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공민된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조국을 견결히 수호하고 최후의 승리자가 되려는 천만군민의 결사의 의지가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고있다.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승리와 번영의 력사를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신념은 확고부동하다.
8월 15일은 우리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사회주의조선의 새 기원이 열린 민족사적인 대경사의 날이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이날이 있어 민족수난의 암흑시대가 영영 끝장나고 우리 인민은 새 생활창조의 넓은 길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이야말로 대대손손 길이 칭송하고 빛내여가야 할 만고불멸의 업적이며 우리 인민은 영원한 수령님의 후손이고 한식솔이다.
조국해방 72돐을 맞는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금수산태양궁전을 우러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감사의 인사를 삼가 올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이 걸어온 력사는 우리 혁명이 백두에서 개척되여 오늘까지 승리하여온 영광넘친 로정이며 바로 이 길이 우리가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계속 걸어나가야 할 영원한 승리의 길, 조국번영의 길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피어린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고 락후와 빈궁만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륭성번영하는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민족재생의 은인,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망국의 비운이 무겁게 드리웠던 암담한 시기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의 주체적로선을 제시하시였으며 새 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을 핵심으로 하는 기층당조직들과 강철의 무장대오, 강력한 주체적혁명력량을 마련하시여 조국해방의 새봄을 안아오시였다.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류례없는 영웅적항쟁사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우리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백두밀림에서 창조된 항일의 혁명전통과 투쟁경험을 토대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 여러 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우리 조국이 천리마의 기상으로 세기를 주름잡으며 부강조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우뚝 솟구쳐오를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전문 보기)
2017년 백두산선언
우리들, 각국의 진보정당,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국제민주단체 대표들과 사회정치활동가들은 인류자주위업의 시원이 열리고 최후승리의 려명이 밝아오는 백두산에서 2017년 백두산선언을 발표한다.
우리들은 미증유의 사변들로 가득찬 지난 세기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나날들을 돌이켜보며 시대와 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백두산위인들께 삼가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
위대한 김일성각하는 백두산에서 반제자주의 기치를 추켜드시고 주체의 빛발로 온 누리를 밝히시며 피압박근로대중의 해방과 인류공동의 번영을 위한 투쟁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다.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세계적인 대정치동란과 국제반동세력의 고립압살책동속에서 사회주의와 세계평화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새 세기 자주위업의 창창한 미래를 펼쳐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오늘날 진보적인민들은 크나큰 영광과 환희속에 사상과 령도, 풍모에 있어서 그분들과 꼭 같으신 또 한분의 백두산위인을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서는 천재적인 사상리론과 탁월한 령도력, 무비의 담력과 령활한 지략, 출중한 인품을 지니시고 조선의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고계신다.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압박과 제재속에서도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세인을 놀래우는 만리마의 기적들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백두산대국의 영웅적기상과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방에 떨치시고 선군의 보검으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시는 김정은각하의 천출위인상에 국제사회는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력사의 체험과 오늘의 현실이 부여한 중대한 의무를 자각하고있는 우리들은 인류자주위업이 반드시 실현될 21세기의 광명한 앞날을 여기 백두산에서 내다보며 엄숙히 선언한다.
1.위대한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는 자주시대와 더불어 영생하시는 인류의 태양이시다.
우리들은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일성각하와 김정일각하를 주체의 태양, 선군태양으로 영원토록 칭송하며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을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사상과 업적을 빛내이는 인류공동의 정치문화축전으로 더욱 발전시켜나갈것이다.(전문 보기)
태양의 성산에 굽이친 만민칭송의 열기 -백두산태양맞이모임 진행-
【삼지연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혁명위업,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이 날이 갈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속에 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이 시작되였다.
축전은 사상과 령도, 풍모에 있어서 인류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21세기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국제적회합이다.
14일 혁명의 성산, 백두산정에서 백두산태양맞이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인류가 낳은 불세출의 위인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열화같은 경모의 정을 안고 백두산정에 올랐다.
련련히 뻗어내린 이 나라의 천만산악을 휘황히 밝히며 찬란히 솟아오른 태양의 빛발속에 장군봉과 향도봉이 우렷이 부각되고 맑고 푸른 천지의 장쾌한 전경, 저멀리 아득히 펼쳐진 밀림의 바다가 붉은 노을에 휩싸여 신비로움과 우아함의 극치를 이룬 백두산의 절경은 참가자들의 경탄을 자아냈다.
태양조선의 장쾌한 새 아침, 사회주의승리의 려명이 밝아오는 백두성산의 웅장함과 천지호반의 장쾌한 전경을 바라보며 그들은 숭엄한 감정에 휩싸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주체혁명의 억센 뿌리가 내리고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창창한 미래가 밝아온 조종의 산, 그 언제나 오르고싶던 태양의 산의 장엄한 위용앞에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백두산태양맞이모임에는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명예위원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김기남동지와 리성국 량강도인민위원회 위원장,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조선준비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박성일 조선중앙방송위원회 부위원장, 오영철 문화성 부상, 서기장인 박경일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들인 피터 우즈 도시 및 지방정부련합 아시아태평양지역 대사, 다미안 오그본나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히모리 후미히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 윅또르 뻬뜨로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안데르스 크리스텐센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 에짚트자유사회주의자당 부위원장, 여러 나라와 지역, 국제민주단체의 대표단, 대표들, 각계 인사들과 주조 여러 나라 외교대표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네일 피쯔게랄드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오세안지역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017년 백두산선언을 랑독하였다.(전문 보기)
미제의 악랄한 제재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사회주의의 마지막결승선을 향하여 총돌격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집회 진행-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용과 기상을 만방에 떨쳐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위상에 겁을 먹고 사상 최악의 제재압박과 도발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에 대한 증오와 분노의 불길이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집회들이 13일과 14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집회장들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결사옹위하는 총폭탄이 되자!》,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선군의 위력으로 반미성전에서 백승을 떨치자!》 등의 구호판들이 집회장들에 세워져있었다.
집회들에는 관계부문, 농근맹, 녀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집회들은 《천만이 총폭탄되리라》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룡강군 옥도협동농장에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집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김창엽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이 랑독하였다.
이어 농근맹중앙위원회 부장 김금철, 룡강군 옥도협동농장 관리위원장 림광욱, 룡강군 룡호협동농장 농장원 오혜영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들은 온 나라 농근맹원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이름으로 우리 국가와 인민앞에 저지른 미국의 극악한 범죄의 대가를 천백배로 결산할것을 엄숙히 선포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였다.
우리가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것은 날강도 미제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선택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는 우리의 생명이고 생활인 신성한 사회주의제도를 없애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식인종무리들만이 꾸며낼수 있는 력사에 류례없는 극악한 반인륜적범죄문서이라고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
미제의 무분별한 군사적압박에 대처하여 보다 강경한 경고신호로 되는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과 괌도포위사격방안에 관한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성명은 불구대천의 원쑤들에 대한 천백배의 보복과 징벌의지로 피를 끓이고있는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의 가슴을 후련하게 해주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간고한 투쟁을 벌리며 얻을것은 다 얻고 손에 쥘것은 다 쥔 주체조선의 농업근로자된 끝없는 자부심과 든든한 배짱으로 농업전선에서 승전포성을 더 높이 울려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고 주체조선의 운명이시고 모든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결사옹위하는 천겹만겹의 성새가 되고 방탄벽이 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항일의 아동단원, 전화의 소년근위대원들처럼 원쑤격멸의 성전에 용약 떨쳐나서자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 진행-
【평양 8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의 무모한 핵전쟁광기를 단호히 짓부셔버리기 위한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4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은 위대한 태양의 빛발아래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 아름다운 꿈과 희망이 꽃펴나는 행복넘친 삶의 보금자리, 배움의 터전을 불바다에 잠그려고 미쳐날뛰는 날강도 미제에 대한 치솟는 증오로 끓어번지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대회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소년단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결사옹위하는 소년혁명가, 소년근위대가 되자!》, 《항일의 아동단원, 전화의 소년근위대원들처럼 용감하게 싸우자!》 등의 구호판들이 대회장에 세워져있었다.
대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수길동지,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 청년동맹일군들, 소년단원들이 참가하였다.
대회는 《소년단행진곡》주악과 합창으로 시작되였다.대회에서는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의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한 300만 소년단원들은 존엄높은 김일성, 김정일소년단의 명예를 걸고 우리 공화국에 정면도전해나선 미국놈들의 더러운 몸뚱이를 갈기갈기 찢어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고야말 멸적의 의지에 넘쳐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해낸 유엔《제재결의》는 내 조국의 푸른 하늘을 흐리게 하고 우리의 생명인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버림으로써 우리 학생소년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배움의 글소리가 더는 울려퍼지지 못하게 하려는 가장 야만적인 범죄행위라고 규탄하였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겁을 먹고 헤덤비는 원쑤들의 몰골은 오히려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힘에 대한 자긍심과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만 더해주고 불굴의 조국수호정신, 원쑤격멸의 기개를 백배해주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그들은 만약 미제가 이 땅우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용약 손에 총을 잡고 복수의 성전에 떨쳐일어나 용감히 싸워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들의 본때를 똑똑히 보여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는 한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라는 절대불변의 진리를 심장에 새기고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추호의 동요를 모르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가 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그들은 학습도 곧 전투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미국놈들을 때려부시는 심정으로 열심히 배우고 또 배우며 원쑤들이 우리 조국을 감히 침범한다면 사랑하는 고향마을과 정든 학교를 피로써 지켜싸우는 나어린 조국수호자가 될것이라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거족적인 반미성전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리자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담화-
지금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이 땅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는 침략자 미제와 내외호전분자들의 무모한 전쟁광기에 격노하여 반미성전에 분연히 일떠서고있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주권회복과 한반도평화실현 8.15범국민평화행동 추진위원회》를 비롯한 남조선의 광범한 각계층 단체들은 8.15에 서울에서 미국에 빼앗긴 자주권의 회복과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조선반도의 평화수호를 강력히 주장하는 민족통일대회와 범국민대회들을 성대히 개최하려 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들은 미국을 민족분렬의 장본인, 이 땅에 핵전쟁을 불러오는 침략의 원흉으로 단죄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반공화국제재와 《싸드》배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모든 군사적적대행위들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하여 적극 투쟁해나갈 굳은 의지를 표명하고있다.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를 비롯한 해외동포들도 《전쟁불사》를 떠들어대는 트럼프행정부의 무분별한 전쟁도발광기와 유엔의 부당한 대조선《제재결의》를 반대하는 거족적인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어제날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낸 8.15가 오늘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반미의 8.15로 승화되고있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는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정의의 반미성전에 일떠선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에게 전적인 지지와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이 땅에서 8.15의 년륜이 72번째로 새겨지는 오늘까지 조국해방의 함성이 조국통일의 환희로 전환되지 못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남조선강점과 가증되는 반공화국적대시정책때문이다.
지금 미국이 《예방전쟁》이요, 《대북선제타격》이요 뭐요 하면서 남조선의 괴뢰호전광들을 부추기며 전쟁도발광태를 부리고있는것은 결코 남조선을 《방어》하기 위한것이 아니다.
그것은 이 땅에 전란을 또다시 몰아와 우리 겨레를 멸살시키고 전조선반도를 완전히 동북아시아제패전략실현의 지탱점으로 만들려는 아메리카식민주의자들의 흉심의 발로이다.
미국이 민족의 자주권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정당하고 자위적인 핵무장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전대미문의 반공화국 유엔《제재결의》까지 조작해낸것도 민족내부에 불신과 반목, 적대와 대결을 조장하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방해하고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가로막으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전문 보기)
세인을 경악시키는 괴뢰군내의 참혹한 인권유린실상 -남조선인권대책협회 조사통보-
최근 남조선에서는 괴뢰륙군 2작전사령관놈의 사병학대행위가 폭로된것을 계기로 군부내의 처참한 인권유린만행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더욱 세차게 터져나오고있다.
사병들을 노예처럼 부려먹은 이번 사건은 괴뢰군에서 만연하고있는 심각한 인권유린행위들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남조선당국이 《병영문화》니, 《강한 안보》니 뭐니 하며 《국방개혁》에 대해 떠들어대고있지만 시궁창에서 장미꽃이 피여날수 없듯이 미국의 식민지고용군이며 온갖 범죄의 서식장인 괴뢰군내에서 발생하는 인권범죄를 절대로 막을수 없다.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최근 괴뢰군내의 인권유린행위의 참혹한 실상을 만천하에 고발하기 위해 그 일단을 묶어 조사통보를 발표한다.
극도의 염전, 염군풍조가 빚어낸 인권참사
미국의 식민지고용군인 남조선괴뢰군내에서는 절망감과 공포의식, 염전, 염군풍조가 항시적으로 만연되고있다.
광기를 띠고 감행되고있는 괴뢰호전광들의 북침전쟁소동과 함께 더욱 심화되고있는 그 고질적병페는 오늘 상상하기조차 끔찍한 인권참사를 빚어내고있다.
최근 괴뢰군인권쎈터는 2016년 공화국의 수소탄시험성공이후 지금까지 지속되고있는 《대북경계태세》로 하여 24시간 비상대기상태에 처해있는 괴뢰군장병들의 정신육체적상태가 극한에 이르고있다는 자료를 발표하였다.
대결광신자들의 히스테리적인 전쟁불장난소동에 매일같이 시달리며 지칠대로 지친 괴뢰군사병들의 정신육체적피로는 위험계선을 넘어서고 신경이 예민해진 장교들과 하사관들, 사병들속에서는 서로 폭행하고 지어 살인까지 하는가 하면 그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현상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있다.
그 참혹상은 전선지대 괴뢰군부대들의 실태를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올해에 들어와 남조선강원도에서만도 1월 26일 고성일대에서 사병이 나무에 목을 매달고 자살한 사건과 4월 10일 해안가에서 일어난 하사관의 자총사건, 5월에 철원일대에서 신입사병의 시체가 발견되고 화천군의 한 부대에서 사병의 자총사건 등이 발생한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자살참극이 전선지대에서 일어나고있다.
지난 8월 9일에도 경기도 파주시의 전방부대에서는 사병이 총상을 입고 숨진채 발견되는 사건이 또 일어났다.
지금 전선지대의 괴뢰군사병들은 《북을 감시하면 뭘하냐.전쟁터는 여기에 있는데…》라며 당국의 전쟁불장난소동에 로골적인 불만을 표시하고있으며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불안감과 언제 비명횡사할지 모르는 공포감에 사로잡혀 쩍하면 부모들에게 전화를 걸어 수단과 방법을 다 써서라도 제대시켜달라고 애원하고있다.
비단 전선지대뿐이 아니다.
괴뢰군부대 어디서나 전쟁은 당국과 국방부나 할 일이고 자기들은 목숨이나 부지하다가 집으로 돌아가면 된다고 하면서 전선지대에 대한 병역을 태공하는것과 같은 염전, 염군풍조가 만연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최고령도자각하께
평양
각하
나이제리아의 김일성-김정일주의신봉자들인 저희들은 오늘 《절세의 위인 김정은각하의 령도와 조선의 자강력》에 관한 주체사상전국토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께서는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김정일각하께서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였습니다.
조선인민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하였기에 미국과 서방의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 정치군사강국을 일떠세울수 있었으며 오늘 조선은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핵강국,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음으로 하여 조선의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오르게 되였습니다.
주체사상에 뿌리를 둔 조선의 자강력정신과 그에 의해 창조되는 기적적성과들은 자주, 평화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크게 고무하고있습니다.
저희들은 토론회를 통하여 자력자강의 동력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와 김정일대원수각하의 불멸의 업적과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의 비범한 령도력에 대하여 더욱 깊이 체득하게 되였습니다.
저희들은 앞으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자력자강의 정신의 원천인 김일성-김정일주의를 보다 광범히 연구보급할것입니다.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세계자주화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각하께서 건강하실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전문 보기)
《절세의 위인 김정은각하의 령도와 조선의 자강력》에 관한 나이제리아주체사상전국토론회 진행
《절세의 위인 김정은각하의 령도와 조선의 자강력》에 관한 나이제리아주체사상전국토론회가 5일 아부쟈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나이제리아의 여러 정당, 단체, 기관 인사들, 군중들과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연설들에 이어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인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는 연설에서 우리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찬양하고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특출한 령도실력으로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위력을 만방에 떨치고계신다.우리는 주체사상을 나이제리아의 현실에 구현해나가야 한다.
나이제리아를 비롯한 아프리카나라들이 조선의 위대한 자력자강의 정신을 따라배워야 한다.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알하싼 맴맨 무함마드는 보고에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출중한 령도력과 드센 배짱으로 세인을 놀래우는 사변들을 안아오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이시야말로 언제나 백승만을 떨치시는 희세의 위인, 강대성의 상징이시다.
조선인민은 조건이 어려울수록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하는 자력자강의 강자들이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자체의 힘, 자체의 기술로 강국건설위업을 반드시 이룩할것이다.
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 아바 싸디크 아부바크르는 인류자주위업에 쌓으신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업적중에서 가장 특출한것은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미국을 위시한 렬강중심의 낡은 세계정치구도에 파렬구를 내시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신것이다, 그이는 조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인류에게 평화의 푸른 하늘을 펼쳐주신 대성인이시다, 조선인민의 승리는 걸출한 수령들을 모신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아흐메드 블라자 라완은 이미 첫 수소탄시험과 핵탄두폭발시험에서 성공한 조선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에서 대성공함으로써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였다고 하면서 진정한 국제적정의와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하였다.(전문 보기)
천만이 총폭탄되리라
아직도 부질없는 미련을 가지고 감히 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을 획책하고있는 미국의 도발에 대해서는 그 사소한 움직임이라도 포착되는 즉시 비렬한 음모집단을 죽탕쳐버리기 위한 우리 식의 선제적인 보복작전이 개시될것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은 아메리카제국을 가장 처절한 죽음의 나락에 처넣으려는 보복열기로 지금 온 나라를 활화산마냥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전민항전으로 아메리카식인종후예들을 철저히, 가차없이 박멸하자!
천만이 총폭탄되여 미제의 최후멸망의 분분초초를 앞당기자!
바로 이것이 아직도 백두산대국의 최강의 무기가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감히 《참수작전》, 《내부교란작전》과 같은 치떨리는 도발을 고안해내고 그에 가담한 사악한 무리들을 무자비하게 죽탕칠 기개로 무섭게 일떠선 우리 천만군민의 불뢰성이다.우리에게는 행성에 오직 하나 주체조선에만 있는 무기인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 이 최강의 무기가 있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정신!이 특출한 무기를 당할 힘은 세상에 없다.
* *
혁명의 수뇌부가 자리잡고있는 우리 수도 평양을 《석권》하고 핵 및 전략로케트사용을 불허하기 위해 미제가 오래전부터 계획한 극히 무엄하고 악랄한 수뇌부《제거》작전,
우리에 대한 병적거부감에 쩌들대로 쩌들다 못해 전대미문의 제재소동에 미쳐날뛰는 미제, 우리 천만의 심장 경악으로 부글부글 끓게 하는 히스테리로서의 자기의 본색을 낱낱이 드러낸 특대형범죄자 미제,
이 얼마나 소름끼치는 천인공노할 행위인가.심장이 없는 생이 없고 어머니품을 떠난 아기의 운명도 없다.
우리 혁명의 수뇌부는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의 심장이며 백두산식솔이 떨어져서 순간도 살수 없는 영원한 어머니품이다.
노래에도 있는것처럼 따사로운 그 사랑 해빛처럼 우리를 축복하고 자애로운 그 손길 기발처럼 영광의 길로 이끄는 위대한 어머니당, 모진 풍파 다 이긴 그 예지는 기적의 시대 열고 천만소원 꽃펴준 그 인덕은 영웅인민을 키우는 조선로동당,
우리의 모든 승리가 시작되고 끝없이 빛나는 위대한 품을 빼앗으려는 아메리카제국과의 총결산을 우리 어찌 순간도 늦출수 있으랴.
혁명의 수뇌부사수를 최대사명으로, 제일좌우명으로 하는 총대전사들뿐이 아닌 500만 청년들과 300만 소년단원들 아니 전민이 무장하고 전국이 요새화된 금성철벽의 나라 조선이 분노로 치떨며 산악같이 일떠섰다.전당, 전군, 전국에 나래치는 수뇌부사수신념과 투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충정으로 받들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앙양된 사상감정이며 불타는 각오와 기개의 분출이다.
혁명의 수뇌부결사옹위, 이는 위대한 장군님의 간곡한 유훈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나는 혁명과 건설에서 수령중심론을 주장합니다.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가장 중요한 원칙이며 우리 간부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첫째가는 의무이고 숭고한 도덕의리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간곡히 당부하시였다.(전문 보기)
800만은 준비되였다, 미제는 함부로 날뛰지 말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한 각지 청년동맹일군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목소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존엄높은 우리 국가를 감히 건드려보려는 적들의 극악무도한 발광에 활화산같은 분노를 폭발시키며 무자비한 천벌을 안기는 성전에 떨쳐나선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의 강용한 기상은 당중앙만을 굳게 믿고 절대적으로 따르는 위대한 조선인민, 정의를 사수함이라면 피어린 전쟁도 죽음도 불사하며 원쑤들을 요정내고야마는 혁명적인민의 높은 정신세계의 과시로 됩니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구실로 사상 최악의 반공화국제재압박과 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천백배의 보복의지를 안고 온 나라의 800만 청소년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며 원쑤격멸의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미제가 감히 움쩍하기만 한다면 800만의 총폭탄이 되여 악의 제국의 운명을 단숨에 결딴내고 최후승리를 이룩하고야말 철의 의지가 존엄높은 청년강국의 하늘가에 비껴흐르고있다.
청년돌격대의 기발을 더 높이 들리
속도전청년돌격대 제2려단 돌격대원들이 맡은 양각도축구경기장개건보수전투장이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고있다.
《〈제재결의〉조작은 우리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백년숙적 미제와 결판을 내자!》
어둠은 짙어져 어느덧 야밤삼경이 되였지만 불빛을 발산하는 전투장에는 좀처럼 정적이 깃들줄 몰랐다.150%, 185%, 새벽 2시현재 10일 전투실적 40%…
자정을 전후하여 려단지휘부로 끊임없이 날아와 기록되는 공사실적은 그대로 격노한 돌격대원들의 투쟁기세였다.
전투현장에서 우리와 만난 려단장 리금철동무는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공화국정부성명에 천명된바와 같이 미국이 우리에게 정치, 경제, 군사의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인 도발을 걸어온 이상 그에 단호한 보복으로 대처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우리의 실체를 인정하지 않는 미제에게 차례질것이란 종말밖에 없을것이다.우리 청년돌격대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담력과 배짱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도, 조국수호의 성전에서도 영웅청년의 기상을 높이 떨쳐갈것이다.
대대장 윤석훈동무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자위적조치에 겁을 먹고 짖어댈수록 공화국의 막강한 힘에 대한 자긍심만 더해줄뿐이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일단 명령만 내리면 우리 청년들은 백전백승의 위대한 전통을 이어 반제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기어이 긍지높은 전승세대가 될것이다.
단천지구광업총국 청년동맹위원회 차광수청년돌격대 대장 윤철남동무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악무도한 고립압살책동의 산물로서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면도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리의 유년시절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전대미문의 야만적인 《초강도제재》책동으로 하여 고난과 시련속에서 흘렀다.철이 없어 밥투정을 하는 우리들의 손에 죽그릇을 들려주며 《미국놈들이 원쑤다.미국놈들때문에…》라고 분노해하던 부모들의 모습을 잊을수 없다.(전문 보기)
원쑤격멸의 성전에 떨쳐나설 결의에 넘쳐있는 청년대학생들
-평양미술종합대학에서-
본사기자 한광명 찍음
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참가자들 만경대 방문
제5차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참가자들이 13일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그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담아 만경대고향집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는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할것이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주체의 태양으로 솟아오르시여 나라의 해방과 부강번영, 세계자주화위업수행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되새기며 그들은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축전참가자들은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히모리 후미히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만경대를 방문할 때마다 큰 감동을 받군 한다.소박한 가정에서 탄생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나라를 해방하시고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였다.
그이께서는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오늘은 김정은위원장께서 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인민생활향상과 국방력강화에 큰 힘을 넣고계신다.
반공화국적대세력들이 아무리 제재를 가해도 조선은 끊임없이 발전하고있다.
크리스띠안 삐베따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이딸리아준비위원회 위원장은 방문을 통하여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그이는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혁명가이시다고 격찬하였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위원장인 마르틴 뢰체르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김일성대원수각하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오늘 조선에서는 김일성대원수각하와
김정일대원수각하의 위업이 김정은원수각하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지고있다.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고있기에 조선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쿠웨이트준비위원회 위원장인 쟈위드 아흐마드 조선통일지지 쿠웨이트위원회 위원장은 세계에는 이름있는 지도자들이 많지만 김일성주석처럼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분은 찾아볼수 없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전문 보기)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천만년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태양의 성스러운 한평생을 전인류가 경건히 회억-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여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그이의 서거 23돐에 즈음하여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주체의 광휘로운 빛발로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20세기를 자주의 세기로 빛내이신 불세출의 대성인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전해가려는 만민의 열화같은 마음에 떠받들려 수많은 나라와 지역에서 회고위원회들이 결성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회고 국제위원회가, 나이제리아, 베닌, 파키스탄, 쓰르비아에서는 전국적범위의 회고위원회들이 조직되였다.
캄보쟈에서는 국왕의 지시에 따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각하회고 캄보쟈위원회가 결성되였으며 로씨야에서는 평화 및 통일당, 조선전쟁로병리사회를 비롯한 정당, 단체들이 각이한 명칭의 회고위원회들을 내왔다.
이란, 수리아, 도이췰란드에서 정당회고위원회들이 조직될 때 인도네시아, 벌가리아, 단마르크, 에티오피아, 브라질, 뻬루 등 많은 나라에서는 정계, 사회계인사들을 망라하는 회고위원회들이 결성되였다.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위대한 수령님을 하늘이 낸 위인, 반만년력사에서 조선인민이 처음으로 맞이한 민족적영웅으로 격찬하면서 김일성주석의 영광찬란한 혁명생애를 칭송하기 위해 회고위원회를 결성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7월 8일을 전후로 하여 각국 출판보도물들이 주체의 영원한 태양의 력사를 광범히 소개선전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고전적로작들인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을 자주적으로 실현하자》, 《미제침략군은 남조선에서 무조건 물러가야 한다》, 《김일성동지의 청년운동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내여나가자》,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도이췰란드 베를린 아차위메디아프린트출판사,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출판사, 나호드까 포르마뜨출판사, 알제리 알좌자이르 타르잘트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하고 발행식을 진행하였다.
또한 《자주성을 견지하자》, 《우리 나라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자》, 《온 민족이 단결하여 조국통일을 앞당기자》, 《조국통일의 3대원칙에 대하여》,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를 비롯한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후의 저서들을 마쟈르신문 《써버챠그》와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오스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관계촉진협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 메히꼬의 인터네트홈페지 《조선의 벗들》, 로씨야인터네트잡지 《리브져널》, 인터네트홈페지들인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루》, 《빠뜨리오띄 모스크바》가 게재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낱낱이 파헤쳐야 할 파쑈모략범죄
최근 남조선에서 3 50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의 《민간인여론조작팀》을 운영하면서 각종 선거들에 불법개입하여온 괴뢰정보원의 범죄사실을 립증해주는 자료들이 새롭게 공개되여 커다란 사회적물의가 일어나고있다.
그에 의하면 괴뢰정보원은 지난 2009년부터 많은 보수인물들을 망라하는 모략단체들을 조직하고 싸이버공간을 통한 불법적인 여론조작행위를 감행하였다.뿐만아니라 진보세력들을 탄압하고 보수패거리들을 지원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보고서까지 만들어 청와대에 제출하였다.더우기 《대통령선거》가 진행되던 지난 2012년에는 전 괴뢰정보원 원장 원세훈이 직접 나서서 《민간인여론조작팀》의 수를 수십개로 늘이였으며 보수패거리들을 지원하기 위해 막대한 액수의 자금을 탕진하였다.이자는 그에만 그치지 않고 보수단체의 결성 및 지원과 진보적인 단체, 인사들에 대한 탄압방법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지시하였다.
이러한 범죄사실이 밝혀지면서 비렬한 여론조작으로 권력유지와 보수의 재집권을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여온 리명박역도와 괴뢰정보원의 죄행은 만천하에 드러났다.
격분한 남조선의 민주개혁정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정보원이 심리전단을 내오고 여론조작팀을 운영한것은 경악할 사건》, 《수백만US$의 혈세로 반국민활동을 벌린 경천동지할 일》이라고 규탄하면서 이번 사건뿐아니라 박근혜《정권》때의 범죄행위까지 낱낱이 파헤쳐 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너무도 응당한 요구이다.
괴뢰정보원을 권력의 시녀로 만들어 통치체제를 유지하는것은 력대 보수《정권》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며 이번에 드러난 《민간인여론조작팀》운영사건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원래 이 사건은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에 벌써 꼬리가 드러났으며 지난 2013년에는 그 내용이 어느 정도 언론에 폭로되였었다.만일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방해책동이 아니였더라면 사건조사는 이미전에 이루어졌을것이다.그러나 사건이 공개되는 날에는 저들이 무사치 못하리라는것을 잘 알고있는 년놈들은 그에 대한 조사를 필사적으로 가로막아왔다.
리명박, 박근혜패당은 괴뢰검찰에 압력을 가하면서 사건의 수사를 방해하다 못해 나중에는 《정보원개혁》을 주장하는 진보정당들의 입에 자갈을 물리기 위해 《북남수뇌상봉담화록사건》이라는것을 들고나와 맞불질을 하는 천하망동짓도 서슴지 않았다.
이번에 또다시 드러난 괴뢰정보원의 범죄자료들은 거짓과 협잡으로 여론을 오도하며 《대통령》감투를 강탈하고 반역을 일삼아온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이야말로 극악한 정치모략집단, 천하의 너절한 협잡배들이였다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경거망동이 종국적파멸을 앞당길수 있다
미국이 세계를 들었다놓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의 련속적인 장쾌한 불뢰성에 완전히 얼이 나갔다.이제는 정상적인 사고에서 벗어나 아예 분별을 잃었다.뒤일을 감당해낼 아무런 대책도 없이 핵전략자산들을 총동원하면서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다.바로 며칠전에도 악명높은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를 남조선지역상공에 들이밀어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을 불의에 선제타격하기 위한 훈련을 감행하였다.그런가 하면 《B-52》, 《B-1B》, 《B-2A》를 비롯한 전략자산들과 《F-22》스텔스전투기편대들을 남조선에 전개하기 위한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해상에서는 2개의 미제침략군 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잠수함을 비롯한 해적집단들이 조선반도수역에 기여들 준비를 하고있다.
아직도 저들이 어떤 구렁텅이에 빠져들었는지 제대로 모르고 날뛰는 무분별한 객기이다.
아마 핵전략폭격기와 핵항공모함과 같은것들로 힘을 과시하고 우리를 놀래워 그 무엇을 이루어보려 하는것 같은데 그따위에 놀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우리는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국의 군사적망동을 공포심에서 나오는 허세로밖에 보지 않는다.
우리 공화국은 얼마전에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으로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불의적인 기습발사로 미국의 전지역을 타격할수 있다는것을 온 세계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미국에는 우리 혁명무력의 타격을 피할수 있는 대책이 없다.본토에 포탄 한발 떨어져본적이 없다고 멋대가리없이 놀아대던 미국이 지금은 언제 어느 시각에 저들의 머리우에 핵불벼락이 쏟아질지 몰라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다.
그 누구를 탓할것이 못된다.현실을 바로 보지 못하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여왔기때문에 그렇게 되였다.바로 그것이 우리 공화국을 전쟁억제력강화에로 강하게 떠밀었으며 오늘은 우리 혁명무력이 아무때나 마음먹은대로 미국에 멸적의 비수를 꽂을수 있게 만들어주었다.
작고 힘없는 나라들을 마구 롱락하고 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에도 힘자랑질을 해대며 거들먹거리던 미국의 처지가 정말 가긍하게는 되였다.
미국이 본토의 안전과 체면을 유지할수 있는 길은 하나밖에 없다.그것은 미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가 우리 혁명무력의 타격권안에 들어있다는 현실, 섬멸적보복타격수단이 우리 국가의 수중에 있다는 현실을 인정하고 부질없는 경거망동을 걷어치우는것이다.그외에 다른 선택이란 있을수 없다.
그런데 지금 미집권세력은 너무도 무분별하게 날뛰고있다.대통령 트럼프가 직접 나서서 고속으로 전진하는 조선의 장거리핵미싸일개발을 속수무책으로 바라만 보느니 전쟁을 불사하겠다느니, 전쟁을 해도 조선반도에서 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음이 나는것이지 미본토에서 나지는 않을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미친 폭언들을 거리낌없이 늘어놓고있다.여기에 장단을 맞추어 유엔주재 미국대사와 미국방장관을 비롯한 수하졸개들도 저마끔 《군사적선택권 행사》, 《선제타격》, 《비밀작전》, 《내부교란작전》, 《특수작전》의 필요성에 대하여 떠들어대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의 《반테로전》은 인간살륙전
미국이 《반테로》의 미명하에 수리아에서 민간인학살만행을 계속 감행하고있다.
지난 1일 미국주도의 《반테로련합》전투기들이 데르조르도의 동부지역 상공에 날아들어 무차별적인 공습을 가하였다.그로 하여 60명의 민간인들이 무참히 살해되였다.
3일과 4일에는 미국주도의 《반테로련합》이 라까시에 수십차례의 공습을 들이대여 7명의 어린이들을 포함한 수많은 민간인들을 학살하였다.그것도 모자라 5일 또다시 여러차례의 공습을 감행하여 43명의 무고한 주민들을 살해하였다.
《반테로련합》의 민간인학살만행은 하싸카, 알레뽀 등 여러 지역들에서도 감행되고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성은 민간인들을 겨냥한 범죄행위들과 관련하여 미국주도의 《반테로련합》을 해체할것을 유엔에 다시금 호소하였다.더우기 수리아민간인들에 대한 미국의 고의적인 학살만행은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된다고 하면서 수리아정부의 요청도 없는 조건에서 그리고 유엔의 틀거리밖에서 조직된 《반테로련합》을 즉시 해체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외무 및 이주민성은 또한 미국이 수리아의 라까에서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백린탄까지 사용한 자료를 폭로하면서 《반테로련합》의 범죄행위로 말미암아 여러곳에서 무고한 민간인들이 죽고 살림집, 병원 등 건물들이 무참하게 파괴된데 대해서도 까밝혔다.미국이 《테로박멸》이라는 허울좋은 간판밑에 2014년에 만들어낸 《반테로련합》은 비법적인것이다.
원래 세계 또는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영향을 주는 문제들은 해당 나라 정부와의 토의, 유엔의 동의밑에 결정되여야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수리아를 비롯한 해당 나라들의 정부, 유엔과의 합의도 없이 제멋대로 저들에게 추종하는 나라들을 규합하여 《반테로련합》을 조작하였다.
미국주도의 《반테로련합》은 국제테로조직인 《이슬람교국가》와 같은 테로세력들을 소탕하는데 기본목적을 두고 조작된것이 아니다.패권주의에 환장한 미국은 위험한 테로세력들과 그로 인해 조성되는 파국적혼란을 리용하여 수리아를 비롯한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전복할것을 획책하고있다.
테로와의 투쟁은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평화와 안정, 안전보장을 위한것으로 되여야 하며 절대로 그 리익을 침해하거나 침략적인 목적을 달성하는 공간으로 되여서는 안된다.유엔헌장은 개별적나라들이 부당한 구실을 내걸고 유엔성원국들을 반대하여 무력을 행사하는것을 허용하지 않고있다.
그러나 미국주도의 《반테로련합》은 《이슬람교국가》와 간고한 싸움을 벌리고있는 수리아정부군 진지, 군사기지 등을 무차별적으로 공습하고있다.
수리아정부군을 약화시켜 테로세력을 박멸하지 못하도록 하고있으며 반정부세력이 힘의 우세를 차지하도록 하려 하고있다.
엄중한것은 미국이 민간인들도 가리지 않고있는것이다.이라크와 수리아를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서 무고한 사람들이 미국이 벌려놓은 《반테로전》의 희생물이 되여 피를 흘리며 죽어가고있다.
어느 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2014년 8월부터 2016년 12월 19일까지 미국은 이라크를 7 258차, 수리아를 5 828차 공습하였다.결과 수많은 민간인들이 죽거나 부상당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