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정세론해설] : 《문명사회》의 말세기적풍조
온갖 사회악으로 하루가 시작되고 그속에서 하루해가 저무는것이 《문명》을 뽐내는 자본주의사회의 현실이다.미국, 일본을 비롯한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끔찍한 반인륜범죄행위들과 말세기적인 생활풍조가 범람하여 세상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미국 알라스카주의 동남부앞바다에서는 항해도중 배에서 남편이 생트집을 걸어 자기 안해를 때려죽이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상상을 초월하는 범죄이다.일생을 약속하고 함께 생활하는 반려자를 별치 않은 구실로 무참히 때려죽였다는것은 미국사회가 얼마나 썩고 병들었는가를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에서 이러한 범죄행위들은 다반사로 되고있다.
일리노이스주 시카고시에서는 지난 7월말 정체불명의 범죄자가 쏜 총에 맞아 28살 난 녀성이 목숨을 잃고 4살 난 그의 아들이 부상을 입었다.그런가 하면 알라바마주의 버밍햄시에서는 50대의 범죄자가 한 살림집마당에 뛰여들어 사람들을 향해 마구 총사격을 가하여 3명을 살해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최근 이 나라 신문 《시카고 트리뷴》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7월 1일부터 4일까지의 기간에 일어난 총격사건들로 102명이 부상당하였으며 그중 15명이 치명상을 입었다.특히 지난 7월 4일 하루동안에만도 총격사건으로 4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이런 어수선하고 무질서한 현상을 미연에 방지해야 할 경찰들까지 사람잡이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얼마전 아칸소주에서는 밤에 경찰들이 다짜고짜로 무방비상태의 16살 난 소년을 목표로 사격을 가한 사건이 발생하였다.치명상을 입은 소년은 병원에 실려갔으나 끝내 숨을 거두고말았다.
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에 의하면 2015년 6월 1일부터 2016년 3월 31일까지 경찰에 의해 목숨을 잃은 사람들의 수가 약 1 350명에 달하였다.이것은 매달 평균 130여명이 살해된것으로 된다.신문은 적수공권의 주민들을 살해한 경찰들이 재판을 받는 경우가 드물다고 폭로하면서 2005년-2016년 기간에 해마다 약 1 000명이 경찰에 의해 살해되였지만 살인죄로 기소된 경찰은 77명밖에 안되였다고 까밝혔다.
보다싶이 경찰복을 입은 살인범죄자들이 득실거리고있는 곳이 미국이다.썩고 병든 세상에서 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설교를 받으며 자란 그들이 경찰복을 입었다고 하여 잔인성과 포악성을 포기할수 없는것이다.이처럼 미국은 범죄의 왕국으로 악명을 떨치고있다.
일본에서도 미국 못지 않게 반인륜범죄사건들이 끊임없이 발생하고있다.
고베시에서 26살 난 청년이 살림집에 뛰여들어 마구 칼부림을 하여 3명을 살해하고 2명에게 심한 부상을 입혔다.후꾸오까현에서는 한 범죄자가 20대 녀성을 란도질한 다음 태여난지 7개월밖에 안되는 갓난애기를 노끈으로 목졸라죽인 사건이 발생하였다.
사람들의 목숨을 파리목숨과 같이 여기는 일본사회에서 경악을 자아내는 이런 끔찍한 살인범죄행위가 성행하고있는것은 큰 골치거리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백두의 천출위인이시며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한없이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꿈결에도 뵙고싶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배려에 의하여 이번에 조국을 방문하였던 우리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대표단 성원들은 이역땅 애국초소로 떠나면서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삼가 이 편지를 드립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품속에서 보낸 이번 조국방문의 나날은 참으로 저희들의 한생에서 가장 크고 귀중한것을 새겨안은 잊을수 없는 나날이였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어머니조국으로 달려온 저희들은 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미제의 단말마적발악을 쳐갈기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고있는 조국의 약동하는 기상을 매일같이 온몸으로 느끼면서 하루하루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몰랐습니다.
조국에 도착한 다음날 경애하는 원수님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진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민족사적대경사를 맞이한 저희들은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눈앞에 있다는 확신으로 가슴벅차오름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총대가 약한탓에 나라를 빼앗기고 망국노의 피눈물나는 설음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던것이 바로 지난 세기 전반기 우리 민족이 겪은 비극이였고 우리 재일동포들의 비참한 처지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우리 공화국은 세계정치의 중심에 우뚝 솟아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그 존엄과 위용을 온 누리에 힘있게 떨치고있습니다.
조국체류기간 이 눈부신 현실을 직접 체험하면서 저희들은 우리 조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였으며 원수님을 높이 모신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되였습니다.
이번에 저희들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도 올라가보고 백두산밀영고향집과 삼지연대기념비를 비롯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들을 참관하면서 백두의 혁명전통을 혁명의 만년보검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선군의 총대로 기어이 완성하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의지를 가슴깊이 새겨안게 되였습니다.
그리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헌신의 자욱이 뜨겁게 새겨져있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평양중등학원, 과학기술전당, 평양가방공장,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 등 여러곳을 참관하면서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폭풍노도쳐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확신성있게 그려볼수 있었습니다.(전문 보기)
우리에게는 위대한 선군령장께서 계신다
온 조국땅이 분노의 활화산이 되여 끓어번지고있다.
우리 민족에게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다 못해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고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미쳐날뛰는 미제승냥이들을 지구상에서 영영 쓸어버릴 결사의 의지로 천만의 심장이 높뛰고있다.
날강도 미제는 이미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로 이 땅에서 최후멸망을 선고받은지 오래다.이제는 모든것을 결산할 때가 되였다.선제타격은 더이상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전체 군대와 인민의 격노한 함성이 그대로 담긴 가슴후련한 성명들과 온 나라에 펄펄 끓어번지는 원쑤격멸의 의지는 주체탄의 뢰성마냥 이 행성을 진감하고있다.
불세출의 선군령장들의 슬하에서 무진막강한 힘을 재우고재워온 백두산총대가 미국을 무자비하게 징벌하고 소탕할데 대한 전투명령을 기다리고있다.
어찌하여 우리 천만군민의 멸적의 함성은 그리도 드높은것이며 원쑤들의 발악이 더해질수록 필승의 신심은 그렇듯 백배해지는것인가.
이 나라 그 어디서나, 누구의 가슴에서나 뢰성처럼 울려나오는 신념의 목소리는 오직 하나 우리에게는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신다는 긍지높은 웨침이다.
지난 9일 당보에 실린 가요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가 그것을 웅변으로 전하고있다.
가요는 그대로 우리 공화국정부성명에 대한 천만군민의 전폭적인 지지찬동의 표시이고 태평양건너에 틀고앉아 우리에 대한 무모한 군사적모험과 비렬한 제재책동을 벌리고있는 아메리카제국에 보내는 선군조선의 명명백백한 대답이다.그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것을 내외에 천명한 력사의 엄숙한 선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그이는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백전백승사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가시는 걸출한 령장이시고 희세의 정치가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승리의 상징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미국에 의하여 강요되고있는 핵전쟁위험을 강위력한 핵억제력에 의거하여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입니다.》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 적극 이바지해온 우리 공화국의 무게있는 정부성명은 거의나 미국의 전쟁도발책동, 대조선압살책동과 관련되여있다.그래서 공화국정부성명이 발표되였다는 소식에 접하면 누구나 미제에 의하여 강요된 지난 세기 조국해방전쟁을 생각한다.
주체39(1950)년 6월 25일 이른새벽, 미제침략자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면적인 무력침공을 개시하였다.조선의 운명을 두고 우려와 동정에 찬 세계의 눈길이 조선으로 향하던 그때 평양에서는 내각비상회의가 열리였다.
빛나는 예지와 무비의 담력으로 벌써 전쟁의 승리를 내다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의실로 향하시면서 우렁우렁하신 음성으로 놈들이 어리석기 짝이 없소, 미국놈들이 조선사람을 잘못 보았소라고 하시며 호탕하게 웃으시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식민지고용군의 도발행위는 파멸을 면할수 없다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위력과 불패의 기상에 질겁한 괴뢰호전광들이 단말마적으로 발악하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지난 7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조선서해열점수역에서 우리를 겨냥한 포실탄사격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하였다.불장난소동에는 백령도와 연평도에 배치되여있는 괴뢰6해병려단과 연평부대의 155mm자행곡사포 《k-9》, 해안포들과 지상대지상유도무기 《스파이크》, 륙군무장직승기들까지 투입되였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괴뢰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이 미제의 날로 악랄해지는 북침핵전쟁책동과 때를 같이하고있다는 사실이다.최근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억제력강화를 가로막기 위해 리성을 잃고 헤덤비고있다.미호전광들은 그 무슨 《군사적타격》이니, 《예방전쟁도 불사하겠다.》느니 하는 폭언들을 탕탕 줴치면서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끌어들여 극도의 긴장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한편 미제침략군 25경보병사단과 82항공륙전사단, 10산악사단을 비롯한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북침선제공격연습에 광분하고있다.바로 이러한 때에 괴뢰들이 항시적인 긴장분위기가 감돌고있는 서해열점수역에서 도발의 포성을 거리낌없이 울린것은 북침을 노린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도발이 아닐수 없다.
최근 괴뢰들은 날로 포악무도하게 감행되는 미국의 대조선침략책동에 극구 편승하면서 동족대결에 그 어느때보다 발광하고있다.남조선에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싸드》발사대의 추가배치놀음에 열을 올리고있으며 이달 하순부터는 미국과 야합하여 대규모북침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을 벌려놓을것을 획책하고있다.괴뢰들이 상전의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에 덩달아 열을 올리면서 군사적도발소동을 공공연히 벌려놓고있는것은 팽팽한 대치상태를 폭발국면에로 몰아감으로써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기 위한 사전움직임이다.
지금 조선반도의 정세는 그 어느때보다 긴장하고 첨예하다.조선반도와 지역정세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와 불안도 갈수록 커가고있다.특히 남조선에서는 경악할 폭언마저 서슴지 않으면서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리는 미호전광들에 대한 반발과 분노가 걷잡을수 없이 폭발하고있다.이러한 민심에는 아랑곳없이 미국상전의 북침광란에 맞장구를 치며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는 괴뢰패당의 도발적인 망동은 그 무엇으로도 합리화될수 없다.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대결망동은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질겁한 식민지고용군의 부질없는 객기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론평 : 예속과 굴종이 빚어낸 치욕과 비극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에 기절초풍한 미국것들이 위험천만한 전쟁망언들을 련일 쏟아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우리와의 전쟁을 불사하겠다고 하면서 《만약 전쟁이 나더라도 조선반도에서 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것이지 미국에서 죽는것은 아니다.》는 폭언을 아무 거리낌없이 내뱉았다.그에 뒤질세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와 미군부우두머리들도 저저마다 나서서 《예방전쟁》이니, 《대북군사행동을 포함한 모든 군사적선택권이 열려있다.》느니 뭐니 하고 게거품을 물고 고아댔다.그야말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자주적존엄과 불패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앞에 극도의 공포와 불안을 느낀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트럼프것들의 미친 망언은 공개되자마자 남조선 각계의 커다란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트럼프는 우리의 생사같은것은 안중에도 없다.》, 《수천명, 수만명이 죽어도 조선반도의 일이라는 트럼프의 인식자체가 충격적이다.》, 《조선반도는 미국의 전쟁놀이터가 아니다.》 등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그런데 문제는 남조선민심이 심상치 않게 번져지는데 바빠난 현 집권자가 트럼프와의 전화통화놀음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에서 두번다시 전쟁의 참상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느니, 《제재와 압박은 가하되 북핵문제를 평화적, 외교적인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느니 하며 애걸복걸하는 추태를 부린것이다.이것은 저들의 침략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그 무슨짓도 서슴지 않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정체와 그에 아부굴종할수밖에 없는 식민지하수인으로서의 괴뢰들의 비참한 처지를 뚜렷이 부각시켜주고있다.
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듯이 미제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미국이 그 무슨 《북핵위협》에 대해 요란히 광고하며 그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반공화국압살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은 남조선을 《보호》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저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미국에는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같은것이 꼬물만큼도 안중에 없다.
미국은 남조선인민들의 보호자가 아니라 침략자, 략탈자이다.미국이 남조선에 대고 말끝마다 《혈맹》이요, 《우방》이요, 《핵심축》이요 하고 떠들지만 그것은 괴뢰들을 저들의 침략적목적실현을 위한 값눅은 대포밥으로 써먹으려는 감언리설에 불과하다.이번에 트럼프것들이 내뱉은 전쟁망발은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는 양키식인종들의 흉악한 심보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미국이야말로 저들의 패권전략실현을 위해서라면 남조선을 참혹한 핵전쟁터로 만드는것도 서슴지 않을 극악무도한 날강도무리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조선의 전략적핵무력은 평화수호의 위력한 보검
주체조선의 막강한 군사적위력에 질겁한 미제가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주체조선의 성공적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그에 대한 군사적대응을 한다고 첨단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대대적으로 들이밀고있다.우리 나라에 대한 단독적인 추가제재놀음도 벌려놓았다.최근에는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조작해내는 범죄적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미본토전역을 기습타격할수 있는 완벽한 능력을 갖춘 우리의 강위력한 전략적핵무력의 위력이 세계만방에 힘있게 과시된데 놀라 단말마적으로 발악하고있는것이다.
우리의 전략적핵무력은 조선반도에서 미제의 핵전쟁을 막는 최고의 안전장치이다.
지구상에 첫 핵무기가 출현한 때로부터 7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이 기간의 중요한 특징은 전략적핵무력의 보유가 대국의 지위를 결정한것이다.또한 세계적규모에서 랭전이 지속되고 여러 지역들에서 크고작은 전쟁들이 많았지만 핵보유국들만은 군사적침략을 당하지 않았다는것이다.
날이 갈수록 주요국제문제들을 저들의 리해관계에 맞게 결정하는 일부 핵보유국들의 전횡은 상상을 초월하고있다.특히 조선반도는 지정학적위치의 중요성으로부터 력사적으로 대국들의 전략적리해관계가 첨예하게 충돌하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되여왔다.미국은 저들의 전략적리익을 위해 핵몽둥이를 휘둘러대며 우리 나라에 로골적인 군사적위협과 공갈을 가해왔다.우리 공화국은 세계최악의 핵광신자인 미국이 핵으로 우리를 위협하는 한 핵전쟁의 위험은 절대로 가셔질수 없으며 그를 제거할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오직 정의의 핵뿐이라는 귀중한 교훈을 찾았다.
핵에는 핵으로 대항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단호한 전략적결단에 따라 우리 공화국은 모진 고난과 시련을 박차고 믿음직한 자위적핵억제력을 끝끝내 갖추고 세계적인 핵강국으로 되였다.우리 나라와 미국사이의 핵불균형상태는 완전히 끝장나게 되였다.
우리 공화국은 무진막강한 핵억제력으로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렸다.핵전쟁발발직전까지 줄달음쳤던 최악의 사태들이 위험천만한 고비들을 무수히 넘기며 평정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우리 공화국이 보유한 강위력한 핵억제력의 덕이다.살륙과 강탈로 비대해진 미국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를 《평화에 대한 가장 큰 위협》으로 매도하면서 감히 막아보려고 미쳐날뛰는것은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흉심외에 아무것도 아니다.
책임적인 핵보유국으로서 우리 공화국이 지난 기간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기여한 력사적공적은 그 무엇으로도 부정할수 없다.
핵타격능력이 크고 강할수록 핵전쟁을 막는 힘도 그만큼 커지게 된다.우리의 전략적핵무력이 상대해야 할 진짜 《적》은 인류를 파멸에로 몰아넣는 핵전쟁 그자체이다.(전문 보기)
천만이 총폭탄 되리라,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발표된 후 전국적으로 347만 5 000여명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열렬히 탄원-
주체조선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기 위하여 불법무법의 유엔《제재결의》를 조작해내고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는 미제에 대한 분노와 천백배의 보복의지를 폭발시키며 전민이 조국결사수호의 성전에 총궐기해나서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발표된 후 3일동안에 전국적으로 347만 5 000여명에 달하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인민군대입대와 복대를 탄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원쑤들은 우리 공화국의 한치의 땅, 한포기의 풀도 함부로 건드릴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대동군에서는 군당위원장을 비롯한 600여명의 일군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한것을 포함하여 군안의 2만여명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였다.
황해북도에서는 공화국정부성명이 발표되자 수많은 청년들이 미제와 총결산할 때는 왔다, 우리 청년들의 삶의 전부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목숨으로 결사옹위하기 위한 성전에 모두가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하여 8월 9일 하루동안에만도 8만 9 000여명의 청년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였다.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금골광산 광부들은 우리 삶의 보금자리를 빼앗으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게 복수의 불벼락을 들씌우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안아오기 위한 성전에서 검덕의 광부들이 앞장서야 한다고 하면서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고 막장에서 긴장한 전투를 벌려 매일 광물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연안군 호서협동농장에서는 230여명의 농장원들이 연백벌에서 일하는 자기들이 남먼저 조국보위성전에 떨쳐나서겠다고 하면서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한것을 비롯하여 군적으로 3 700여명의 농장원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고 당면한 풀베기전투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처녀시절 조선인민군 중대장으로 복무한 온천군 룡월협동농장 초급녀맹위원장은 공화국정부성명에 접한 즉시 군녀맹위원회에 찾아가 우리의 귀여운 아이들이 행복하게 뛰놀고있는 이 땅우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미국놈들에 대한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군사복무시절처럼 총을 잡고 조국보위성전에 나서겠다고 결의다지였다.하여 온천군에서만도 5 800여명의 녀맹원들이 인민군대입대, 복대를 탄원하였다.
공화국정부성명에 접하자마자 전국의 대학, 학교들에서 열린 탄원모임들에서도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조국통일세대가 될 청년학생들의 결의가 울려나왔다.(전문 보기)
단호한 보복, 이것이 우리의 대답이다
세상에서 핵시험을 제일 많이 하고 때없이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발사하면서 핵패권을 영원히 독점하려는 야망을 로골적으로 추구하는 미제와 어중이떠중이들이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를 범죄시하여 조작해낸 불법비법의 《제재결의》,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 인민을 말살하려는 흉심을 만천하에 드러낸 치떨리는 정면도전행위를 감행한 철천지원쑤 미제와 어중이떠중이들의 란폭한 행위를 준렬히 단죄규탄, 전면배격하며 지금 온 나라에 원쑤격멸의 열기가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다.
보라, 우리 공화국을 해치려는 미제의 날강도적본성에는 변함이 없지 않는가.
하지만 미제의 가소로운 위협이 우리에게 통한적은 단 한번도 없다.한것은 백두산대국은 철두철미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의 주로에서 0.001㎜도 탈선한적이 없기때문이다.
단호한 보복!
우리는 미국의 반공화국책동과 핵위협이 계속되는 한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 자위적핵억제력을 협상탁에 올려놓지 않을것이며 이미 선택한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다!
이것이 백두산대국의 대답이다.
조국의 운명과 미래를 위하여, 최후승리를 위하여 우리는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의 무기를 더 높이 추켜든다.
* *
혁명은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계급투쟁이다.첨예한 계급투쟁인 혁명에서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은 생명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을 지키는것은 혁명의 운명,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오늘의 준엄한 정세를 체험하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찌하여 시련의 시기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의 무기를 더 높이 추켜드시였는가에 대하여 더욱 사무치게 절감한다.
반혁명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은 생명이라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정치신조였다.
사람들은 지금도 조국이 가장 엄혹한 시련을 겪던 고난의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신천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신 사실을 잊지 못하고있다.
미제와 계급적원쑤들과는 절대로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음을 뼈에 사무치게 새겨주는 력사의 증견자,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이 저지른 치떨리는 만행을 고발하는 피에 절은 땅을 우리 인민모두가 밟아보게 하여 원쑤를 끝없이 증오하게 하고 계급적원칙을 더 견결히 지키게 하려는 숭고한 의도가 담긴 력사적인 현지지도였다.계급투쟁의 무기를 더 예리하게 벼리는 길만이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까지 고수하고 빛내이는 길임을 과시한 력사적인 장거가 아니였던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
괴뢰당국이 추악한 사대매국노,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로서의 몰골을 만천하에 적라라하게 드러내놓고있다.
우리 국가핵무력의 질량적강화에 겁을 먹은 미국이 유엔거수기를 동원하여 전대미문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내자 때를 만난듯이 쾌재를 올리며 그에 극구 편승해나서고있는 괴뢰대결광들의 망동은 온 겨레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6일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어중이떠중이들을 강박하여 범죄적인 《제재결의》라는것을 뭉그려내자 남조선괴뢰들은 물본 미친개마냥 헤덤벼치면서 《상당히 중요하다.》느니, 《의미가 있다.》느니 하고 혀바닥을 놀려댔는가 하면 주제넘게도 우리더러 《심각하게 받아들이라.》느니, 《도발을 중단하고 대화의 길로 나와야 한다.》느니 하고 같지 않게 놀아대고있다.지어 그 무슨 《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려놓고 우리의 자위적억제력강화조치에 대해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이라고 터무니없이 악담질해대면서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북비핵화와 평화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미친 수작까지 마구 뱉아내고있다.그 《협력》과 《노력》이라는것이 무엇인가 하는것은 괴뢰호전광들이 《군사적타격》을 공공연히 떠벌이는 미국의 전쟁광란에 맞장구를 치며 상전과 련합탄도미싸일발사훈련이니, 공중련합타격훈련이니 하는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을 련일 벌려놓고 대결분위기를 악랄하게 고취하고있는것을 놓고 명백히 알수 있다.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대면서 이발빠진 늙은 승냥이 미국의 반공화국압살란동에 정신없이 동조해나선 괴뢰당국의 추악한 대결적본색은 여지없이 드러났다.
괴뢰당국의 무모한 망동은 미국상전과 한짝이 되면 되였지 달리는 될수 없는 가련하기 그지없는 미국산 삽살개로서의 그들의 죄악적정체를 그대로 보여준것이다.
현 괴뢰집권자는 집권하자마자 미국에 특사를 파견한다, 전화대화를 한다 하고 부산을 피우면서 상전과의 《동맹강화》와 《대북정책공조》구축놀음부터 벌려놓았다.
괴뢰당국자의 첫 미국행각은 외세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더러운 매국근성의 발로였다.
괴뢰패당은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과 《확실한 대응》을 떠벌이는 트럼프의 호전적인 폭언에 대해 저들과 《시각이 일치하다.》느니, 《이견이 없다.》느니, 《단단한 동맹관계를 확인》했다느니 뭐니 하고 상전의 환심을 사보려고 역겨운 아양을 다 떨었다.집권하기 전까지만 해도 미국에 《할 말은 하겠다.》고 희떠운 소리를 곧잘 줴치던 괴뢰집권자는 언제 그랬던가싶게 미국상전앞에서 《대북정책전반에 대해 긴밀히 조률》하며 《안보력량강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하는것으로 외세의 대조선침략정책시행의 충견이 될것을 맹약하였다.괴뢰들이 《제재와 대화의 병행》이니, 《도발억제를 위한 국제공조참여》니 하는 억지와 모순투성이의 나발을 불어대며 《북핵페기》광풍을 일으킨것이나 이번에 또다시 미국의 대조선《제재결의》조작놀음에 극구 맞장구를 치며 우리에게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는것은 다 외세의 대조선침략정책시행에 발벗고나섬으로써 저들이 충실한 주구라는것을 상전에게 확인받자는데 있다.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의 돌격대로 미쳐날뛰고있는 괴뢰당국자들의 망동은 그들이 보수패당과 조금도 짝지지 않을 동족대결광신자무리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낸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대세도 분간 못하는 얼간망둥이
얼마전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서 《유엔결의의 성공적채택에 대해 평가하고 감사하다.》느니, 이번 《제재결의》에 《상당히 중요하고 실질적효과가 있을 내용들이 담겨져있다.》느니 하고 혀바닥을 나불거리던 끝에 《국제적인 대북압박공조》를 청탁하는 추태를 부리였다.난쟁이 교자군 참녜하듯 제 처지에 어울리지 않는 일에 당치않게 삐치는 년의 몰골은 참으로 꼴사납기 그지없다.
《보다 강화된 제재의 틀》이니, 《압력을 통한 핵개발의지포기》니 하는것들은 강경화가 주둥아리에 늘쌍 묻혀가지고 다니는 수작들이다.지난 7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첫 시험발사때에도 역도는 《북의 미싸일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압박과 제재를 강화》하여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심지어는 앞으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만족스러운 제재결의》가 나오지 않으면 미국이 일방적인 행동도 적극 검토할것이라고 반죽을 치며 저들도 《긴밀히 협조》할것이라고 흰목을 빼들었다.그러고보면 강경화의 이번 망동은 별로 놀라운것이 아니며 예견되였던것이라고 할수 있다.년의 그 뿌리깊은 동족대결앙심이 어디 갈데 있겠는가.
강경화의 추태는 민족의 힘과 존엄이 무엇이고 조선반도의 평화가 어떻게 지켜지는지도 모르는 얼간망둥이의 무지무도한 망동이다.우리의 달라진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아직도 분간 못하는 역도의 이 가소로운 구걸질이 내외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는것은 당연하다.
가장 뻔뻔스러운 깡패국가 미국이 주도하고 주대없는 비렬한들이 거수기가 되여 꾸며낸 이번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라는것은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전략적지위에 우뚝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위상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원쑤들의 그 어떤 제재와 압력도 우리를 놀래울수 없으며 오히려 우리의 자주적신념을 더 굳게 벼려주고 우리의 자강력을 증대시키는 결과만을 가져올뿐이다.
미국과 그에 붙어먹는 무리들이 제아무리 미쳐날뛰여도 최강의 핵과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가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은 끄떡하지 않을것이라는것이 내외여론의 평이다.비상히 높아진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제재소동으로 허물어보려는 시대착오적인 망상이 다름아닌 미국내에서까지도 조소를 받고있는것이 엄연한 현실이다.명백히 말하건대 극단에 이른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핵전쟁위협에 대응하여 우리가 나라의 핵공격능력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비해놓은 오늘 우리의 자주이고 존엄이며 생명인 핵을 두고 그 누구도 더는 딴꿈을 꾸지 말아야 한다.
그토록 엄혹한 고립압살과 제재봉쇄책동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은 자강력제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전체 인민이 복된 삶을 향유하는 우리 식 경제강국의 눈부신 웅자를 보란듯이 펼쳐보이고있다.
그런데도 강경화가 생뚱같이 그 무슨 《제재》와 《봉쇄》의 효과에 대해 망상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천치같은 년인가.(전문 보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무모한 전쟁책동을 끝장내자
남조선시민단체 트럼프의 전쟁망발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권련대가 5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주변에서 집회를 가지고 조선에서 새 전쟁을 일으키려는 트럼프의 망발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다고 한 트럼프의 망발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규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고 밝혔다.
그들은 미국이 일으킨 전쟁들중에서 수천명만 죽은 전쟁이 있었는가고 반문하고 미국이 세계도처에서 감행하고있는 전쟁책동과 학살만행을 단죄하였다.
트럼프의 망발을 통해 미국의 정체가 다시한번 확인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민족의 힘을 믿고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평화를 실현하자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미국대사관에 항의문을 들이댔다.
그들은 항의문에서 트럼프의 망발은 미국이 우리 민중을 저들의 총알받이, 전쟁소모품으로밖에 여기지 않고있음을 보여준다고 규탄하고 미국이 전쟁을 줴쳐댈것이 아니라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철회와 평화협정체결, 《싸드》배치중단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일본지역위원회 성명 발표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일본지역위원회(6.15일본지역위원회)가 8일 조선반도정세를 날로 격화시키는 미국의 전쟁책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70여년동안 치렬하게 벌어져온 조미사이의 대결전은 마지막최후계선에 들어섰다고 하면서 북의 자위적인 핵무력고도화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둘러싸고 조선반도의 정세가 그 어느때없이 첨예해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대조선정책전환을 요구하는 내외의 경고를 외면하고 남조선과 그 주변에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정세를 또다시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으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가장 혹독한 《제재결의》를 조작하였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더우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강행되면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은 극도에 달하게 될것이라고 우려하였다.
지금이야말로 조국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유린, 파괴하는 외세의 간섭과 무모한 전쟁책동을 끝장내는데 거족적으로 떨쳐나서야 할 때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6.15일본지역위원회가 온 겨레와 힘을 합쳐 미국의 무모한 대결정책과 핵전쟁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조국의 평화를 수호하며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여는데 총력을 기울일것이라고 강조하였다.또한 성명은 남조선의 현 《정권》이 이미 실패한 대조선제재와 압박에 더욱 피눈이 되여 날뛰는 미국에 로골적으로 추종하면서 《북이 견딜수 없다는 순간까지 제재와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고아대고있다고 단죄하였다.(전문 보기)
백두산총대로 날강도무리의 전쟁광증을 단호히 짓부시고 반미대결전에서 백승을 떨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싸움준비에 총력을 다하여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이룩할것을 결의하는 인민무력성 군인집회 진행-
주체조선의 자주권,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극악무도한 유엔《제재결의》를 조작해내고 무엄하게도 우리 혁명의 수뇌부를 어째보려는 추악한 흉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며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려대는 미제에 대한 천만장병들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가 하늘에 닿고있다.
조국의 하늘, 땅, 바다초소를 굳건히 지켜선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미쳐날뛰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무진막강한 백두산혁명강군의 군사적위력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원쑤격멸의 의지에 넘쳐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싸움준비에 총력을 다하여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이룩할것을 결의하는 인민무력성 군인집회가 10일에 진행되였다.
집회장인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 교양마당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1950년대의 조국방위자들의 투쟁정신으로 미제의 무모한 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쳐갈기고 반미대결전에서 백승을 떨쳐갈 참가자들의 혁명적기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집회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백두산총대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총폭발시켜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자!》, 《전군이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만단의 결전진입태세를 더욱 철저히 갖추자!》 등의 구호판들이 집회장에 세워져있었다.
기발게양대들에는 조선로동당기와 공화국기들이 나붓기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무력상인 륙군대장 박영식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 인민군장병들, 각급 군사학교 학생들이 집회에 참가하였다.
집회는 《백두산총대는 대답하리라》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랑독하였다.
집회에서는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가 연설하였다.(전문 보기)
수령보위, 제도보위, 인민보위의 붉은 칼로 미제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을 무자비하게 쳐갈기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인민보안성 군무자집회 진행-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존엄높은 사회주의조선의 위상에 겁을 먹고 사상최악의 제재압박과 도발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과 천백배의 보복의지가 온 나라 강산을 용암마냥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인민보안성 군무자집회가 10일에 진행되였다.
집회장은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 인민을 말살하려는 흉악한 속심을 만천하에 드러내놓은 미제의 악랄한 제재책동을 단호히 쳐갈기고 계급의 붉은 칼날을 더욱 예리하게, 서슬푸르게 벼리며 수령보위, 제도보위, 인민보위의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 인민보안원들과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의 혁명적의지로 세차게 맥박치고있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조작해낸 반공화국〈제재결의〉를 단죄규탄, 전면배격한다!》, 《선군의 위력으로 반미성전에서 백승을 떨치자!》,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등의 구호판들과 선전화들이 집회장에 세워져있었다.
집회에는 인민보안상 최부일동지와 강필훈 조선인민내무군 정치국장, 인민보안성, 평양시안의 인민보안기관 일군들, 보안원들, 내무군군인들, 종업원들이 참가하였다.
집회는 《천만이 총폭탄되리라》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최부일동지가 랑독하였다.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내무군중장 림종환은 전체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의 이름으로 우리 국가와 인민앞에 저지른 미국의 극악한 범죄의 대가를 천백배로 결산할것을 엄숙히 선포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였다.
그는 미국이 주도하고 주대없는 비렬한들이 거수기가 되여 이번 《제재결의》를 꾸며낸것은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전략적지위에 우뚝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위상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적대세력들의 수차례에 걸치는 제재도 압력도 우리를 놀래울수 없었으며 오히려 우리의 자주적신념을 더 굳게 벼려주고 자강력을 증대시키는 결과만을 가져온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미국이 아직도 시대착오적인 망상에 사로잡혀 극단의 군사적모험과 제재압박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그로부터 얻을것은 수치스러운 패배와 최후멸망뿐이라고 강조하였다.
초보적인 정의도 례의마저도 다 줴버리고 미국의 꼭두각시가 되여 맹종맹동한 주변나라들도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태롭게 만든 책임에서 결코 벗어날수 없다고 그는 말하였다.그는 우리가 지금까지 자기의 운명을 개척해나가는데서 그 누구의 눈치를 본적이 없고 그 어떤 압력도 허용하지 않았으며 오직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로만 꿋꿋이 걸어온데 대하여 언급하였다.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오늘날 그 어떤 세력도 우리를 함부로 건드릴수 없으며 우리는 자력자강의 불변침로에서 1㎜도 에돌지 않고 끝까지 곧바로 돌진해나갈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전문 보기)
정론 : 조선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
력사이래 우리의 피가 이같이 펄펄 끓은적 있었더냐.
백두산이 노호하고 산천초목도 분노의 서슬 안고 솨솨 태를 친다.
지난 8일 당보의 옹근 한면을 꽉 채우며 전세계에 전해진 조선의 폭탄성명들!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비롯한 여러 성명들을 자자구구 새기는 인민의 심장은 멸적의 기세와 보복의지로 활활 달아올랐다.
정세를 최극단으로 끌고가다 못해 감히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폭언까지 줴쳐대는 깡패무리들을 무자비하게 소탕해버릴 전민항전기세가 시간이 흐를수록 고조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청년들을 이끌어 우리 당은 적대세력의 온갖 도발책동을 여지없이 분쇄해버리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안아올것입니다.》
불의는 멸망하고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는 법이다.
들으라, 세계여!
조선의 공장과 어촌, 농장과 대학들에서 울려나오는 분노와 규탄의 목소리를, 그것이 어떻게 무서운 철추가 되여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게 죽음을 선고하는가를!
-당장이라도 미제승냥이들의 사지를 쇠장대로 꿰여 가증스러운 대갈통을 압연기로 밀어 박살내자.
-백년숙적 미제와 총결산하자.조선로동당의 영웅청년대군의 본때를 보여주자.
-미국놈들에게 단단히 버릇을 가르쳐줄 때는 왔다.《제재》를 하겠으면 하라, 이 조선이 또 어떻게 《제재》를 물거품으로 만들며 눈부시게 도약하는지 보란듯이 보여주자.…
《제재》, 위기에 빠져들 때마다 쩍하면 꺼내드는 이따위 너절하고 유치하기 짝이 없는 마수로 조선의 민심을 흔들어보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참으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기억은 말보다 가깝다.미제식인종들아.네놈들도 생생할것이다.력대로 네놈들의 《제재》가 이기였는지, 아니면 조선의 의지가 이겼는가를.
지난 수십년간 유엔《제재결의》가 수차례나 조작되였지만 언제 한번 우리 인민의 신념을 꺾은적 없었다.항상 썩은 지푸래기처럼 력사의 오물장에 처박히고 원쑤들이 강요하려 들었던 압살의 사슬은 오히려 제놈들의 명줄을 시시각각 결딴내는 징벌의 올가미가 되지 않았던가.
조선의 작가 백인준이 미제의 《제재》책동을 통쾌하게 야유했던 풍자시의 내용을 다시한번 상기시킨다.
조선말에서 제재란 말의 다른 한뜻이 나무를 켠다는 소리라고, 정 제재를 하겠다면 내 잠시 시인을 휴업하고 목수가 되여서 과대망상증에 사로잡힌 아메리카의 산송장들과 대통령을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을 큼직한 관을 짜리라는 의미심장한 운명의 선고를.(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주와 정의의 길을 에돌지 않고 끝까지 갈것이다
미제가 우리를 몰라도 너무도 모르고 날뛰고있다.
최근 미제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유엔의 초라한 거수기들을 동원하여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는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전략적지위에 우뚝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위상에 질겁한 이발빠진 늙은 승냥이의 단말마적발악이다.
세상에서 핵시험을 제일 많이 하고 때없이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발사하면서 핵패권을 영원히 유지해보려는 야망을 로골적으로 추구하고있는 미제가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를 범죄시하는 불법비법의 《결의》들을 조작해내고 그것을 《위반》했다는 구실로 제재를 가하고있는것은 강도적인 이중기준의 극치이다.미제의 발악적망동은 날로 승승장구하는 선군조선의 위력에 대한 위압감과 불안감의 발로이다.
적대세력의 가장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책동과 함께 북침핵전쟁광란도 위험계선을 넘어 극히 무모하고 분별없는 실전행동단계에 이르고있다.우리의 핵공격능력을 제거하기 위한 《새로운 예방전쟁》나발이 공공연히 울려나오고 《참수작전》과 《대북선제타격》, 《비밀작전》과 《내부교란작전》, 《특수작전》계획이 전면적인 실행단계에 들어서고있다.
하지만 원쑤들은 오산하고있다.상대도 모르고 자기도 모르고 헤덤비는데 과대망상증을 앓고있는 미국의 비극이 있다.
최근 련이어 진행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태평양건너에 틀고앉아 우리에 대한 무모한 군사적모험과 야만적인 제재책동을 벌리고있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한 경고이다.그것은 또한 반세기이상에 걸쳐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선택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을 짓밟고 우리 인민의 생존권을 강탈하려 날뛰는 호전광들의 무분별한 경거망동은 우리에게 핵무력의 질량적강화를 위한 절호의 기회를 제공해주었다.
1950년대의 불굴의 정신으로 걸음걸음 미제를 통쾌하게 족쳐온 선군조선은 전승의 추억이 어리여오는 이해의 7월에 최후승리의 축포마냥 장쾌한 뢰성을 울리였다.행성을 뒤흔들며 창공높이 솟구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장쾌한 불기둥, 가증스러운 원쑤의 소굴을 순식간에 불태워버릴듯 기세차게 내리꽂혀 검푸른 대양에 멸적의 해일을 몰아온 그 서슬푸른 기상은 적들을 혼비백산케 하고 온 세계를 격동시키였다.
지난 4월 태양절을 맞으며 성대히 거행된 우리의 열병식을 지켜본 세계언론들은 포신이 길어진 주체포와 신형땅크, 대구경방사포, 지상대공중로케트를 비롯한 각종 장비들이 등장하고 야시경이 달린 철갑모를 쓰고 얼굴에 위장크림을 바른 특수부대대원들이 보무당당히 행진한것도 이채로왔지만 단연 눈길을 끈것은 먼거리를 타격할수 있는 7종의 전략무기들이라고 하면서 재래식무장장비들을 최소화하고 첨단전략무기들을 총동원한 이 열병식은 사실상 《전략군의 열병식》이나 같았다고 평하였다.열병식장을 도도히 누빈 그 거세찬 철의 흐름이 불과 한달도 못되여 장쾌한 불기둥이 되여 창공높이 솟구쳐오를줄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였다.각종 탄도로케트들의 다발적이며 련발적인 발사에 이어 대륙간탄도로케트발사까지 련이어 성공시킴으로써 우리는 마침내 침략과 살륙의 원흉을 최강의 핵억제력으로 눌러디디게 되였다.이로써 우리는 볼장을 다 보고 쥘것은 다 쥐였으며 미국의 핵우세와 핵패권에 당당히 맞설수 있는 실질적수단을 다 갖춘 명실상부한 핵강국의 지위에 올라섰다.(전문 보기)
론평 : 천출위인을 모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
세계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을 놓고 지금도 끓고있다.우리 공화국이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장쾌한 불뢰성을 또다시 터친것은 력사에 류례없는 기적이다.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잠재력, 영웅조선의 불패의 기상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한 세계사적사변이다.
많은 나라들이 놀라움과 경탄을 표시하고있다.세계각국의 신문, 통신, 방송들과 전문가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젊으셨지만 매우 로련하고 경험이 풍부하시며 두려움을 모르는분이시다.》, 《동북아시아정세를 완전히 장악하고 특출한 정치실력을 과시하고계신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담력과 배짱은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라고 하면서 세인을 놀래우는 대승리를 안아오신 우리 원수님의 출중한 령도력에 대하여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지어 대조선적대시정책작성에 관여하였던 미국의 전직관리들도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의지가 굳세고 강경하시며 그 어떤 위험도 두려워하지 않는분이시라고 찬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전적으로 옳은 평가들이다.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련이은 대성공은 백두의 천출명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천재적인 예지와 담대한 배짱, 특출한 령도실력이 안아온 민족사적쾌승이다.결코 하늘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며 조건이 좋아서 이룩된것도 아니다.
한밤중에도 이른새벽에도 아슬아슬한 시험발사현장들을 스스럼없이 찾으시여 새형의 첨단로케트개발의 초행길을 한치한치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같은 헌신과 로고가 있어 오늘과 같은 기적이 창조될수 있었다.천출위인의 그 로고와 헌신은 우리 국방과학전사들이 폭발적인 정신력과 기술능력을 최대로 발휘하게 한 원천으로 되였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이 두려워하는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의 위상을 크게 떨치고있다.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사회주의조선을 축으로 세계정치구도가 근본적으로 달라지는 경이적인 사변이 일어났다.이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미국은 몇해 안되는 사이에 주체조선이 그렇게도 빨리 수소탄과 함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오르리라고는 상상도 못하였을것이다.국제적제재압박의 올가미를 더 바싹 조이고 핵위협공갈을 극도로 가하면 우리 공화국의 전진을 능히 멈춰세울수 있다는 허황한 개꿈을 꾸었기때문이다.
지난 시기 핵을 보유하고 강국의 지위에 오르려고 군사력강화에 힘을 넣던 나라들은 거의 모두가 미국의 제재와 군사적위협공갈에 못이겨 전쟁억제력을 스스로 허물고 전쟁의 참화를 들썼다.
우리 나라가 받고있는 제재압박과 군사적위협공갈은 그 나라들에 비할바없이 엄청나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그처럼 끈질기고 악랄한 전대미문의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충격적인 영웅신화만을 창조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망녕든 미국이 치를 참혹한 대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으로서의 공화국의 자주적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만방에 떨친 빛나는 쾌승이다.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미본토전역이 우리의 사정권안에 들어있다는것이 명백히 확증되였다.
이와 함께 세계가 또 하나 인정하는것이 있다.조선이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기습발사할수 있는 완벽한 능력을 갖추었다는것이다.
중국 홍콩신문 《사우스 챠이나 모닝 포스트》를 비롯한 많은 언론들은 아주 웃기는것은 미국, 일본 등이 이번에 조선이 《화성-14》형대륙간탄도로케트를 발사한 후에야 뒤늦게 포착했다는 사실이다, 조선은 미국의 감시망에 혼란을 조성하고 은밀성을 보장하는 동성서격전법을 썼다, 깊은 밤이든 밝은 대낮이든 상관없이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발사할수 있다는것을 과시함으로써 미국에 더 큰 위압감을 주고있다라고 대서특필하였다.많은 분석가들이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기술개발속도는 믿기 어려울 지경이며 더우기 혹독한 제재속에서도 어떻게 그렇게 빠른 속도로 핵, 탄도로케트계획을 발전시키고있는지 정말 놀랍다고 경탄하고있다.
이번만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면밀히 추적한다 어쩐다 하고 수선을 떨던 미국이 국제사회앞에서 또 한번 크게 망신을 당했다.우주와 륙지, 바다의 모든 정찰자산들을 총동원하여 참빗으로 훑듯 우리를 감시한다고 허세를 부리며 나름대로의 헛소리를 늘어놓던 적대세력들이 완전히 닭쫓던 개 먼산 바라보는 꼴이 되였다.
일반적으로 맑은 날씨를 대륙간탄도로케트발사성공의 중요한 조건으로 삼는것이 통용되는 기성관례이다.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는 그러한 관례를 깨고 불리한 일기조건에서 단행되여 완벽한 대성공을 이룩하였다.
적대세력들의 예상을 완전히 뒤엎고 첨단의 경지에 이른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의 막강한 위력을 세계앞에 쨋쨋이 보여준 쾌거이다.
천만뜻밖의 장소에서 전혀 예상치 않은 시간에 단행된 조선의 불의적인 기습발사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면상을 다시한번 호되게 후려갈겼다는것이 국제사회의 일치한 평가이다.
미합동참모본부의 고위인물이 미국회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나는 우리 정보당국의 미싸일발사감시능력은 꽤 신뢰하지만 조선의 탄도로케트발사에 대해서만은 감시가 어렵다는것을 인정한다.조선인민군은 위장, 은페, 기만에 매우 뛰여나다.》고 비명을 질렀다.
지금 트럼프패거리들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 대한 그 무슨 군사적대응이니, 제재니 뭐니 하고 떠들지만 세계의 많은 언론들과 조선문제전문가들이 내린 결론은 미행정부에 대책이 없다는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당국은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회피하려는 비렬한 모략책동을 걷어치워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강제랍치피해자구출 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남조선당국은 강제억류하고있는 우리 녀성공민들을 조속히 공화국으로 돌려보낼데 대한 내외의 한결같은 요구를 외면하고 그들의 송환을 회피하기 위해 불순하고 비렬한 모략책동에 계속 매달리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남조선당국은 지난해 4월 해외에서 집단랍치하여 끌고간 12명의 우리 녀성들을 강제《결혼》시키는 방법으로 그들이 《본인의사》에 따라 남조선에 《정착하여 안정된 생활》을 하고있는것처럼 꾸며 우리의 송환요구를 거부해보려고 획책하고있다고 한다.
지금까지 우리 녀성들을 외부와 완전히 격페된 곳에 분산감금해놓고 야만적인 《귀순공작》을 벌리면서 그들이 《사회에 배출되여 정착》하였다는 기만여론을 내돌리다 못해 《결혼》이라는 모략극까지 꾸미고있는 남조선당국의 천하무도한 만행은 절대로 묵인할수 없는 특대죄악이며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다.
우리는 그동안 남조선의 현 당국이 《리산가족》상봉을 비롯한 북남사이의 인도주의문제에 진심으로 관심이 있다면 박근혜역적패당의 반공화국모략책동에 의해 강제랍치되여 가족들과 생리별을 당한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문제부터 시급히 해결할것을 거듭 요구하였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정당한 요구를 외면하고 오히려 박근혜역적패당이 감행한 극악한 반인륜적범죄를 비호하면서 우리 녀성공민들을 강압적방법으로 억류해보려고 치졸한 모략까지 꾸미는것은 그들이 떠들어대는 북남관계개선과 《인도주의》가 민심과 여론을 기만하기 위한 위선적인 나발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사랑하는 딸들을 애타게 기다리는 피해자가족들의 고통과 절규를 무시하고 결혼이라는 인륜대사까지 불순한 모략에 악용하려는 남조선의 현 위정자들의 처사는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강제랍치하여 끌고간 박근혜역적패당의 천인공노할 패륜만행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
남조선당국은 비렬한 모략극으로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강제랍치범죄의 진상을 가리우고 송환문제를 덮어버릴수 있다고 어리석게 오산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회피하기 위해 터무니없는 억지주장을 내돌리고 잔꾀를 부릴수록 우리의 분노와 내외의 송환요구는 더더욱 거세여질것이며 그로부터 초래되는 모든 후과의 책임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이 지게 될것이다.
우리는 이 기회에 김련희녀성과 12명의 우리 녀성공민들의 무조건적인 송환이 이루어지기 전에는 북남사이에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을 비롯한 그 어떤 인도주의협력사업도 절대로 있을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밝힌다.(전문 보기)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미제의 단말마적발악을 쳐갈기며 사회주의의 마지막결승선을 향하여 총돌격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평양시군중집회와 시위 진행-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백두산대국의 불패의 국력을 만방에 떨치며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힘찬 진군에 감히 도전해나선 원쑤들에 대한 천만군민의 끓어오르는 증오와 분노가 활화산처럼 분출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선군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들며 또다시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는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려는 전대미문의 반인륜적만행이며 추호도 용납될수 없는 특대형국가테로범죄이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 끊임없이 감행되고있는 미제의 야만적인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반미성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며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웠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력사의 모진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이 우리 당의 병진로선을 절대적으로 지지옹호하고 받들어온것처럼 우리의 운명이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따라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날강도 미제와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책동을 무자비하게 쳐갈기며 사회주의의 마지막결승선을 향하여 총돌격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는 평양시군중집회가 9일에 진행되였다.
10만여명의 각계각층 군중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김일성광장에는 정치, 경제, 군사의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인 도발을 걸어온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무분별한 책동에 단호한 보복으로 대처하며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침략과 전쟁의 화근을 통채로 들어내기 위한 정의의 힘을 더욱 억척같이 다지고 이 길에서 끝장을 보고야말 참가자들의 멸적의 의지와 필승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집회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조작해낸 반공화국〈제재결의〉를 단죄규탄, 전면배격한다!》, 《주체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자!》, 《모두다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우리를 건드리는자 죽음을 면치 못한다!》 등의 구호판들과 선전화들이 집회장에 세워져있었다.
집회에는 평양시안의 성, 중앙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하였다.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리만건동지, 곽범기동지, 김영철동지, 로두철동지, 김수길동지, 노광철동지와 김영대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내각,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공로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집회는 《천만이 총폭탄 되리라》노래주악으로 시작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리수용동지가 랑독하였다.
집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김기남동지가 연설하였다.(전문 보기)
평양시군중집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김기남동지의 연설
지금 온 나라는 사상최악의 반공화국제재압박과 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천백배의 보복의지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습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들며 이번에 또다시 유엔의 이름을 도용하여 《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려는 전대미문의 반인륜적만행이며 추호도 용납될수 없는 특대형국가테로범죄입니다.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를 불법무법의 범죄문서로 락인하고 전면배격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있으며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극악무도한 날강도적망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습니다.
가장 뻔뻔스러운 깡패국가 미국이 주도하고 주대없는 비렬한들이 거수기가 되여 이번 《제재결의》를 꾸며낸것은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전략적지위에 우뚝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위상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최강의 핵과 로케트를 보유한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고 자주적발전의 권리를 담보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며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제가 어중이떠중이들을 총동원해서도 감히 우리를 어쩌지 못하고 더러운 범죄문서따위나 꾸며내고있는 현실은 우리 당 병진로선이야말로 평화번영의 영원한 기치이고 필승의 무기이라는것을 명명백백하게 확증하고있습니다.
적대세력들은 지금까지 우리의 정당한 권리행사를 사사건건 걸고들면서 수차례에 걸쳐 유엔《제재결의》라는것을 조작해냈지만 그 어떤 제재도 압력도 우리를 놀래울수 없었으며 오히려 우리의 자주적신념을 더 굳게 벼려주고 우리의 자강력을 증대시키는 결과만을 가져왔습니다.
미국이 아직도 대세를 바로보지 못하고 시대착오적인 망상에 사로잡혀 극단의 군사적모험과 제재압박에 계속 매여달린다면 그로부터 얻을것은 수치스러운 패배와 최후멸망뿐입니다.
우리는 미국의 날강도적행위가 절정에 달하고있는 조건에서 온갖 불의와 악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낼 정의의 힘을 백배, 천배로 더욱 억세게 다져나갈것이며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아나서는자들이 어떤 참혹하고 처절한 운명에 처하게 될것인가를 똑똑히 보여줄것입니다.초보적인 정의도 례의마저도 다 줴버리고 미국의 꼭두각시가 되여 맹종맹동한 주변나라들도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태롭게 만든 책임에서 결코 벗어날수 없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자기의 운명을 개척해나가는데서 그 누구의 눈치를 본적이 없고 그 어떤 압력도 허용하지 않았으며 오직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로만 꿋꿋이 걸어왔습니다.
하물며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오늘날 그 어떤 세력도 우리를 함부로 건드릴수 없으며 우리는 자력자강의 불변침로에서 1mm도 에돌지 않고 끝까지 곧바로 돌진해나갈것입니다.미국과 그에 붙어먹는 무리들이 제아무리 미쳐날뛰여도 최강의 핵과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가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은 끄떡하지 않습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