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국권, 인권을 유린해온 만고죄악 : 조선을 롱락물로 삼은 《타프트-가쯔라협정》
미제는 여러차례의 무력침공을 감행하였지만 그때마다 우리 인민의 애국적인 항거와 강력한 반격에 부딪쳐 쓰디쓴 참패만을 당하였다.그렇게 되자 미제는 일본을 먼저 조선침략의 길잡이, 돌격대로 내세워 식민지통치의 터전을 닦아놓은 다음 그 결과물을 손쉽게 가로채려고 획책하였다.
그 일환으로 체결된것이 《타프트-가쯔라협정》이다.
1905년 7월 일본에 기여든 미륙군장관 타프트는 일본수상 가쯔라와 비밀회담을 진행한 끝에 비밀각서교환의 형식으로 《협정》을 체결하였다.《협정》에서 일본은 《필리핀이 미국과 같은 강력하고 친선적인 나라의 지배》를 받아야 한다는것과 《일본은 필리핀에 대하여 그 어떤 침략계획도 가지고있지 않음을 확언》하였다.미국은 《조선이 일본의 동의없이 외국과 어떠한 협정도 체결할수 없게 할 정도의 조선에 대한 일본의 종주권》을 인정하기로 하였다.이를 통해 미제는 일본이 조선의 국권을 함부로 유린하고 우리 나라를 식민지로 만들도록 허용해주었다.
강도적인 《타프트-가쯔라협정》조작은 미일제국주의자들이야말로 다른 나라들의 령토를 제멋대로 나누어가질것을 흥정한 세상에서 가장 파렴치한 침략의 무리들이라는것을 만천하에 고발해주고있다.
미제는 일제의 《통감》통치를 적극 비호두둔해주고 뒤받침해주면서 《(조선은)백성이 우매하여 독립할 자격이 없다.》는 모욕적인 망발까지 서슴없이 뇌까렸다.
1907년 9월에 미제는 또다시 타프트를 일본에 파견하여 일본수상과 밀담을 벌리게 하고 조선을 최종적으로 《처리》할데 대해 쑥덕공론하였다.이로써 미제는 조선을 필리핀과 같은 완전한 식민지로 전환시키려는 일제의 《합병》정책에 확고한 지지를 주었다.
《타프트-가쯔라협정》을 체결한 일본제국주의자들은 1905년 11월 고종황제의 서명과 국새날인은 물론 제목조차도 없는 《을사5조약》을 날조해냈다.1910년 8월에는 《한일합병조약》을 날조하여 국권을 강탈하였다.
일본제국주의자들은 강점 첫날부터 《조선사람은 일본법률에 복종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죽어야 한다.》고 줴치면서 가장 가혹한 식민지통치를 실시하였다.
그런 속에서 미제는 장차 조선을 저들의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음으로양으로 획책하였다.미제는 일제의 식민지지배를 극구 비호두둔해주는 한편 《일본이 조선에서 정권을 쥐였다면 미국은 조선사람의 심장을 틀어잡을것》이라고 떠벌이면서 조선을 거머쥐기 위한 전략을 세웠다.
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를 노려오던 미제의 흉악한 속심은 일제의 패망을 전후하여 만천하에 드러났다.
미제는 《일본군에 대한 무장해제》라는 미명하에 제멋대로 38°선을 그어 조선반도를 인위적으로 갈라놓았으며 《해방자》의 탈을 쓰고 남조선에 기여들어 일제의 《총독》통치대신 《군정》통치를 실시하였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