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선전화들 출판
4月 11th, 2018 | Author: arirang
인류공동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진행되는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선전화들이 출판되였다.
선전화들에는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인류의 영원한 태양으로 우러러모시며 위인흠모의 노래를 년대와 세기를 이어 더 높이 울려갈 축전참가자들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이 반영되여있다.
선전화들은 이 세상 제일 아름다운 노래와 춤으로 국제적인 예술축전무대를 의의있고 특색있게 장식하게 될 여러 나라의 관록있는 예술단, 교예단, 무용단 등과 국제콩클수상자들, 명배우들의 훌륭한 공연장면들을 펼쳐보이고있다.
위인칭송의 명화들인 김일성화와 김정일화가 부각되여있고 축전마크가 새겨져있으며 참가단체명과 기간이 밝혀진 선전화는 이번 축전에 대한 커다란 기대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선전화들은 인류문화발전에 또 하나의 빛나는 장을 아로새기게 될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의 분위기를 한층 돋구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