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군국주의광신자들의 도발적망동
최근 일본이 《자위대》를 동원하여 영국해군과 함께 우리 공화국을 해상봉쇄하기 위한 공동훈련을 간또앞바다에서 처음으로 강행하였다.훈련에 해상《자위대》의 호위함 《스즈나미》호, 보급함 《도끼와》호, 《P-1》초계기, 잠수함과 영국의 호위함 《싸덜런드》호가 참가하였다.
한편 일본방위성은 5월 9일부터 24일까지 일미공동훈련을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여기에는 미해병대 이와구니기지소속 《F-35B》전투기들과 일본항공《자위대》의 《F-35A》, 《F-2》, 《F-15》전투기들, 조기경계관제기가 동원되여 사격 및 폭격훈련을 진행한다고 한다.일미는 쌍방에서 《F-35》신형전투기가 다같이 참가하는 공동훈련이 진행되기는 처음이라고 떠들고있다.
이것은 미국을 비롯한 렬강들을 등에 업고 기어이 조선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군국주의광신자들의 도발적망동이다.
지금 평화를 사랑하는 우리 국가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조치와 노력에 의하여 조선반도에서는 화해와 완화의 기운이 감돌고있다.국제사회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공인되여있는 조선반도에 모처럼 마련된 좋은 분위기에 지지와 환영을 표시하면서 그것이 공고한 평화에로 이어지기를 고대하고있다.
이러한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반공화국제재압박분위기를 고취하는데 더욱 극성을 부리고있다.
이미 우리와 제3국의 해운 및 무역회사, 선박을 대상으로 단독제재를 실시한다는것을 발표한 미국은 그 실현을 위해 발광하고있다.상전의 이러한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적극 편승하여 일본은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대조선단독제재의 《실효성》을 운운하며 자국에 들어오는 모든 외국선박들은 《북조선기항리력여부에 대한 보고》를 의무화하여야 한다고 결정하고 우리 나라에 들린적이 있는 선박들이 그것을 숨기고 일본항구에 입항하는 경우에는 관계자들에게 벌금을 부과하거나 지어 징역형과 같은 법적처벌을 가하기로 하였다.
일본은 대조선제재압박에 다른 나라들까지 끌어들이려 하고있다.앞으로 오스트랄리아와 카나다의 초계기들이 일본에 있는 가데나미공군기지를 거점으로 삼고 경계감시임무를 수행한다고 한다.
아베패당이 미국의 대조선제재압박에 동조하며 날뛰는것은 조선반도정세완화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이다.
외신들이 조선반도에 평화의 봄이 찾아왔지만 현재의 상황과 별도로 조선에 대한 다국적군의 군사활동은 중단없이 진행되고있다, 핵 및 미싸일부분품들을 실어나르는것으로 의심되는 조선선박들에 대한 통제는 한층 더 강화되고있다고 전한것은 우연하지 않다.
조선반도정세악화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고 하는것은 일본의 체질적인 악습이다.
아베패당은 곪아터진 각종 부정추문사건들로 하여 조성된 심각한 정치적위기에서 벗어나고 헌법개악의 《숙원》을 풀며 나아가서 조선재침의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좋게 나아가는 조선반도정세흐름을 한사코 되돌려세워보려 하고있다.
이로써 아베패당은 일본이야말로 조선민족의 변하지 않은 백년숙적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부각시켜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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