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18일부터 27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완공된 해상철길다리를 현지에서 료해하시였다.그이께서는 자체의 힘으로 석전만을 횡단하는 해상철길다리를 완공한 건설자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앞으로도 조선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모든것을 발전시켜나갈데 대해 강조하시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 일본의 교도통신, 《도꾜신붕》과 이딸리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문화 및 친선협회, 뽀르뚜갈조선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이 소식을 보도하였다.
중국보도망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건설장전경을 바라보시며 불과 몇개월사이에 정말 많은 일을 해제꼈다고 치하하시며 건설자들을 고무격려하시였다.그이께서는 건설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공사규모와 진척정형, 자재와 설비보장대책 등 건설전반실태를 료해하시고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다그쳐 끝내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론의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세상에 둘도 없는 조선식의 해안도시로 훌륭히 꾸려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향유하도록 하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결심이라고 하시였다.
중국의 신화통신, 환구망, 일본의 NHK방송, 베네수엘라의 뗄레쑤르TV방송,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 《현지지도소식들》도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
신문 《자브뜨라》, 스뿌뜨니크방송, 인터네트신문 렌따.루, 인터네트통신 가제따.루, 인터네트잡지 《렘취취》를 비롯한 로씨야의 40여개 언론들, 기네 국내, 국제방송, 7개민족어방송과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완공된 고암-답촌철길을 현지에서 료해하신 소식,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을 전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준공을 앞둔 화성지구 3단계 구역의 중요봉사시설 운영준비정형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다
- 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새 공장에서 새겨주신 복무관점
- 너도나도 전선행렬차를 타고 조국보위초소로! 뜻깊은 올해에 더욱 고조되는 새세대 청년들의 입대탄원열기를 두고
- 졸업을 앞두고 영웅의 숭고한 넋을 이어 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해갈 굳은 맹세를 다지고있다. -선교구역 리광수고급중학교에서-
-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 정말 고맙습니다!》 -뜻깊은 개학날 압록강반에 희한하게 일떠선 농촌문화도시의 새 학교들에서 터져오른 격정을 전하며-
- 전면적진흥을 위한 투쟁령역의 끊임없는 확대는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발현이다
- 공산주의혁명가는 높은 당조직관념의 체현자이다
- 미일군사동맹의 새로운 《공동편제무기》는 보다 불안정해질 지역안전환경을 예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장비총국 부총국장 담화-
- 国防省装備総局副総局長が談話発表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교육사업은 조국의 50년, 100년미래를 가꾸는 인재농사이다
- 박태성 내각총리 평안남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료해
- 주체조선의 대국보관으로 흐르는 계승의 대오 훌륭히 개건된 조선혁명박물관을 지난 8년간 227만 7 000여명이 참관
- 시대의 명곡을 통해 다시금 새기는 진리 그렇게 강하다 우리는 조선사람
- 《어머니조국의 손길이 있어 고난도 시련도 웃으며 헤쳐왔습니다》 -총련동포들의 추억의 목소리-
- 지역의 긴장을 격화시키는 유럽의 군사화책동
- 새시대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육성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자 전국학교소년단지도원대강습 진행
- 당핵심골간육성의 원종장은 이렇게 태여났다
- 우리 나라의 한일룡선수 제20차 아시아마라손선수권대회에서 우승, 대회신기록 수립
- 우리 나라의 한청송선수 2025년 아시아레스링선수권대회 자유형레스링 57㎏급경기에서 금메달 쟁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