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면피한 일본의 망언을 규탄
2月 22nd, 2019 | Author: arirang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련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11일 일본당국의 철면피한 망언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성명은 성노예피해자 김복동할머니의 사망소식에 대해 일본정부는 《성실한 사죄를 했다.》는 당치않은 궤변을 늘어놓았다고 비난하였다.
일본이 그 어느 성노예피해자들에게도 사죄한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사죄》를 하였다고 하는것은 철면피하기 그지없는 망동이라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법적책임조차 인정하지 않은것이 일본이라고 까밝혔다.
유엔기구도 2015년의 성노예문제《합의》가 피해자들의 립장을 반영하지 않았다는것을 인정하고 일본정부에 피해자들의 인권회복을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할것을 계속 권고해왔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일본정부가 도의와 국제상식에 어긋나는 반인권적행위를 즉시 중지하며 과거범죄를 인정하고 법적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또한 이미 고인이 된 성노예피해자들앞에서 진심으로 범죄사실을 인정하고 공식 사죄하며 피해자의 명예를 헐뜯는 행위를 즉시 중지하라고 성명은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조일관계/朝日関係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