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27th, 2019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에 도착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2월 2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2월 26일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의 수도 하노이에 도착하시였다.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친선방문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맞이하게 된 윁남의 국경역인 동당역은 두 나라 국기와 아름다운 꽃들과 환영장식물들로 단장되여있었으며 역구내와 그에 잇닿은 연도에는 수많은 군중들, 청소년학생들, 귀여운 어린이들, 민족옷차림을 한 녀성들이 이른아침부터 나와 환영분위기로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영접하기 위하여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이며 선전교육부장인 보 반 트엉동지,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정부판공실 주임 마이 띠엔 중동지, 외무성 부상 레 호아이 쭝동지, 윁남공산당 랑썬주위원회 비서 팜 티 흐엉 타잉동지를 비롯한 윁남당 및 정부간부들이 역에 나와있었다.

또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김명길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이 역에 나와있었다.

현지시간으로 오전 8시 15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타신 전용렬차가 중화인민공화국의 여러 성, 도시들을 경유하여 윁남의 국경역인 동당역에 도착하였다.

군악대의 환영곡이 울리는 속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렬차에서 내리시여 영접나온 윁남당 및 정부간부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윁남사회주의공화국방문을 환영하여 녀성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역앞에 운집되여있는 환영군중들의 열광적인 환호에 답례를 보내시며 전용차에 오르시여 숙소인 《멜리아》호텔로 향하시였다.

전용렬차가 도착한 국경역에서부터 숙소가 위치하고있는 하노이시에 이르는 수백리 연도에는 수많은 각계층 윁남인민들이 겹겹이 줄지어 늘어서 두 나라 기발과 꽃다발을 높이 흔들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열렬히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숙소에서 하노이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웬 득 쭝동지,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판공실 상임부주임 황 꽁 환동지, 윁남공안성 부상 상장 부이 반 남동지가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윁남당과 정부와 인민들의 뜨거운 환대와 각별한 례우에 사의를 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미합중국 대통령 도날드 제이.트럼프와 상봉하시고 력사적인 제2차 조미수뇌회담을 진행하시게 되며 3월 1일부터 2일까지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을 공식친선방문하시게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2차 조미수뇌회담 실무대표단의 사업정형을 보고받으시였다

주체108(2019)년 2월 2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26일 윁남 하노이에 도착하시여 제2차 조미수뇌회담 실무대표단의 사업정형을 보고받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멜리아》호텔에서 제2차 조미수뇌회담의 성공적보장을 위하여 조미 두 나라가 현지에 파견한 실무대표단사이의 접촉정형을 구체적으로 청취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을 방문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2월 2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26일 오후 윁남사회주의공화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을 방문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윁남방문을 수행하고있는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오수용동지, 리용호동지, 김여정동지, 김성남동지, 조용원동지를 비롯한 간부들이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사관 성원들과 담화를 나누시며 대사관의 사업실태와 형편을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사관에서 주재국과의 사업을 잘하여 김일성주석동지와 호지명주석께서 친히 맺어주시고 발전시켜오신 두 당, 두 나라사이의 뿌리깊은 친선협조관계를 시대적요구에 맞게 더욱 공고히 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대외정책을 철저히 관철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사관 성원들과 가족들의 생활형편에 대하여서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사관 성원들과 가족들이 앞으로도 건강하여 맡은 사업을 더 잘해나가기를 바란다고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면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일성  반일민족해방투쟁의 강화발전을 위한 공산주의자들의 임무 -남호두에서 진행된 조선인민혁명군 군정간부회의에서 한 보고 1936년 2월 27일-

주체108(2019)년 2월 27일 웹 우리 동포

 

동무들!

오늘 국제국내정세는 강도 일본제국주의를 타도하고 조국의 해방과 독립을 쟁취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조선인민에게 유리하게 발전하고있습니다.

국제무대에서는 지금 파시즘세력과 반파시즘세력간에 첨예한 투쟁이 벌어지고있으며 이 투쟁속에서 국제파시즘은 세계인민들로부터 점점 고립되고 쏘련을 위시한 반파쑈민주력량은 날로 확대강화되고있습니다.

특히 지난해에 모스크바에서 진행된 국제공산당 제7차대회 후 세계 많은 나라들에서 반파쑈인민전선운동을 강력히 전개한 결과 파시스트들은 더욱더 커다란 타격을 받았습니다.

일본제국주의자들도 아세아와 세계 인민들로부터 더욱 고립되여가고있습니다.

지금 일본제국주의자들은 전아세아를 제패하려는 야심을 품고 중국관내에 침략의 마수를 뻗치고있습니다. 이것은 아세아와 전세계 자유애호인민들의 항의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게 하고있습니다.

특히 일제는 대륙침략전쟁을 준비하면서 조중인민에 대한 파쑈적 폭압과 략탈을 전례없이 강화하고있습니다. 그리하여 일제침략자들에 대한 각계각층 조중인민의 증오심은 극도로 격화되고있으며 따라서 조중인민의 반일항전은 광범한 범위에서 세차게 일어나고있습니다. 이것은 일본제국주의자들을 더욱 궁지에 몰아넣고있습니다.

조성된 이 유리한 정세하에서 조선공산주의자들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우리 인민의 혁명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모든 힘을 총동원하여 반일민족해방투쟁을 가일층 발전시키는것입니다.

조선혁명의 주인은 바로 조선공산주의자들입니다. 오늘 우리 인민의 반일민족해방투쟁을 강화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우리에게 달려있습니다.

우리들은 조선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을 깊이 인식하고 조선혁명에 전심전력하여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투쟁을 더욱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야 하겠습니다.

 

1.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를 국경지대에로
진출시키며 우리의 투쟁무대를 점차
국내에로 확대할데 대하여

 

현 단계에서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투쟁을 일대 앙양에로 이끌어올리기 위하여서는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를 국경지대에로 진출시키며 우리의 투쟁무대를 점차 국내에로 확대해나가야 합니다.

우리가 투쟁무대를 국경지대와 국내에로 옮겨야 일제의 악독한 식민지통치밑에서 신음하고있는 우리 인민들에게 조국광복의 희망과 혁명승리의 신심을 안겨줄수 있으며 국내인민들의 각종 반일대중투쟁에 대한 지도를 더 능동적으로 할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들이 국경지대와 국내에로 진출하는것은 조선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임무를 더 잘 수행하려는데 그 목적이 있는것입니다.

매개 나라 공산주의자들은 무엇보다도 자기 나라 혁명을 잘해야 합니다. 자기 나라 혁명에 충실하지 않은 사람은 세계혁명에도 충실할수 없으며 진정한 국제주의자로 될수 없습니다.

지난날 조선공산주의자들은 진정한 애국주의자로서 조국의 광복을 위하여 손에 무장을 들고 피어린 투쟁을 하여왔으며 동시에 프로레타리아국제주의자로서 세계혁명을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왔습니다. 앞으로도 조선공산주의자들은 조선혁명에 주력하여 조선혁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완수하여야 하며 그것을 통하여 중국혁명을 지원하고 세계혁명에 기여하여야 합니다.

이것은 우리가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원칙입니다.

우리는 항일무장투쟁의 첫 시기부터 국내인민들과의 긴밀한 련계속에서 반일민족해방투쟁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였으며 조선인민의 혁명력량을 자기 손으로 꾸준히 준비하여왔습니다. 우리는 또한 조선공산주의자들에게 부여된 이 응당한 권리를 유린하려는 배타주의자들과 종파주의자들과의 투쟁도 비타협적으로 전개하였습니다.

지난 시기 배타주의자들과 종파주의자들은 반《민생단》투쟁을 극좌적으로 벌리면서 공산주의자들과 적암해분자들을 혼동하여 많은 애국자들을 박해함으로써 우리 혁명발전에 막대한 손실을 가져오게 하였으며 적지 않은 반일대중을 혁명에서 리탈하게 하고 조중인민들간의 단결에 큰 지장을 주었습니다.

우리는 다홍왜회의와 요영구회의에서 조선혁명의 기치를 높이 들고 배타주의자들과 종파주의자들의 비맑스주의적이며 좌경맹동주의적인 립장과 견해를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함으로써 조선혁명을 위기에서 구원할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국제당에서도 반《민생단》투쟁의 극좌적이며 배타주의적인 오유를 비판하고 우리의 립장과 주장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하였습니다. 또한 국제당에서는 우리가 내세운 일련의 로선상 문제들 즉 조선사람은 무엇보다도 조선혁명을 위하여 투쟁해야 한다는것, 조선인민혁명군은 압록강, 두만강연안으로 진출해야 한다는것과 같은 문제들에 대하여서도 전적인 찬동을 표시하였습니다.

나는 오늘 이 기회를 통하여 동무들에게 조선공산주의자들이 조선혁명에 전심전력하는것은 우리에게 부과된 응당한 권리이며 숭고한 의무로 된다는것을 재삼 강조하는바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위원장 조미수뇌회담을 위해 평양을 출발》 -여러 나라에서 광범히 보도-

주체108(2019)년 2월 2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2차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위하여 평양을 출발하신 소식을 24일과 25일 여러 나라에서 광범히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제2차 조미수뇌회담을 위해 평양을 출발하여 윁남의 수도 하노이로 향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하노이에서 미국대통령과 만나시게 된다.

제1차 조미수뇌회담은 2018년 6월 싱가포르에서 진행되였다.

영국의 BBC방송은 이렇게 보도하였다.

김정은 북조선령도자께서 미국대통령과 회담하기 위해 렬차로 하노이를 향해 출발하시였다.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있는 2차 북미수뇌회담은 2월 27일부터 28일까지 윁남의 수도에서 진행되게 된다.

북조선의 대중보도수단들이 김정은령도자의 평양출발소식을 전하였다.

중국의 《인민일보》(해외판), 중국보도망, 로씨야의 따쓰통신, 윁남통신, 수리아의 사나통신, 이란의 프레스TV방송, 라지오방송, 인디아의 ANI통신, 인디아-아시아통신, 신문들인 《타임스 오브 인디아》, 《힌두》, 《스테이츠맨》, 《인디안 엑스프레스》, 《오우션 뉴스 포인트》, NDTV방송, 지 뉴스TV방송, 캄보쟈국가TV방송,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도꾜신붕》, 《니홍게이자이신붕》, 《마이니찌신붕》, 《아사히신붕》, NHK방송, 프랑스의 AFP통신, 오스트리아의 ORFTV방송, 에짚트신문들인 《알 아흐람》, 《알 야움 알 싸비아》, 오만신문 《오만》, 미국의 AP통신, UPI통신과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도 《김정은 북조선령도자 윁남에서의 수뇌회담을 위해 렬차를 타다》, 《김정은위원장 조미수뇌회담을 위해 평양을 출발》 등의 제목들로 우와 같은 소식을 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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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그리움의 강산

주체108(2019)년 2월 27일 로동신문

 

3일이 흘러갔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외국방문소식이 전해진 그 아침으로부터 꼭 사흘낮, 사흘밤이 흘러갔다.

사흘, 어찌 보면 사람의 한생에서 순간과도 같이 짧다.그러나 하나의 물방울에 우주가 비끼듯이 우리는 그 나날에 자기의 참모습, 백년천년가도 변치 않을 조선의 본태를 아주 명확하게 보여주었다.우리의 강성과 번영의 시원이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금 온 세상에 뚜렷이 과시하였다.

 

* *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걸음과 더불어 뜨겁게 달아오르는 이 땅의 2월이다.

일요일의 그날로부터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생각으로 잠 못 이루며 하루를 백날천날맞잡이로 여기고 그이께 기쁨드릴 실적의 꽃다발을 마련하기 위해 있는 힘과 재능, 열정을 깡그리 쏟아붓고있는 모습들을 어디서나 안아볼수 있다.

단 며칠사이에 이달계획수행률을 두배이상으로 끌어올릴 불같은 열의에 넘쳐 천길막장에서 전투를 벌려나가는 북창의 청년돌격대원들의 충천한 기세도 좋지만 최근 지난 시기와는 대비조차 하지 못할 높은 거름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는 재령벌 농업근로자들의 모습은 볼수록 미더웁다.

저 멀리 삼지연군을 비롯한 대건설전투장들에서는 물론 방방곡곡의 크고작은 공장, 기업소, 협동벌 그 어디서나 이렇게 새로운 기적창조의 동음이 세차게 울려퍼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 기뻐하시게 한차지 더,

200%만으로는 부족하다, 래일은 300%,

죽으나사나 무조건 제기일안에,

이 심장의 웨침앞에서 누군들 가슴뭉클 하지 않을수 있으랴.한날한시에 온 나라가 통채로 무섭게 일떠서는 그 모습앞에서 누군들 경탄해마지 않을수 있으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인민대중,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뭉치고 뜨거운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또다시 세계의 한복판에 거연히 나서시였다.

온 세계가 그이를 중심으로 소용돌이치고 행성이 조선을 축으로 하여 더 힘차게 돌고있다.

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보도수단들이 일제히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대외활동소식을 전하고있다.말그대로 온 우주공간이 그이의 외국방문소식과 관련한 각이한 보도들로 꽉 차고넘친다.

얼마나 위대한분을 우리가 모시고 살고있는가, 그이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위대한 시대를 마련해주셨는가 하는 크나큰 자부심이 가슴쩌릿이 느껴지는것과 함께 이 강산은 순식간에 그리움의 불덩어리로 화하였다.

사실 이 지구상에서 국가수반들의 외국방문은 흔히 보아오는 일이다.하지만 이 땅에서와 같은 그리움의 화폭, 그리움의 열도는 상상조차 할수 없다.

전용렬차에 오르시여 따뜻이 손저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처음으로 신문지면에서 뵈옵는 순간 그이께서 금시 우리들 매 사람에게 건강하여 맡은 일을 잘하라고 당부하시는것만 같아 이 나라의 천만식솔들의 심장속에서는 세찬 격랑이 일어번졌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원수님을 절절히 그리며 잠 못 드는 수도의 밤

본사기자 김성남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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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누리를 진감하는 위인칭송의 목소리

주체108(2019)년 2월 27일 로동신문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걸출한 위인상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가 세계곳곳에서 끊임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인디아신문 《오우션 뉴스 포인트》는 《리상적인 국가지도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는 훌륭한 품격과 자질을 갖춘 현시대의 가장 리상적인 국가지도자이시라고 격찬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숭고한 인덕과 인민관을 지닌 애민형의 정치가이시다.신념과 배짱, 자주적대가 강한 지도자이시다.오늘 조선이 자기 할 소리를 당당하게 하는 나라로, 자주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는것은 결국 령도자의 덕이라고 할수 있다.김정은각하의 령도아래 조선은 더욱 부강한 모습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이란의 일나통신은 인터네트홈페지에 실은 《특출한 외교방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외교활동에서 주목되는것은 우선 대단히 전격적이며 파격적이라는것이다, 여러차례의 중국방문과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이라는 수뇌외교활동을 전격적으로 단행하시여 력사적인 사변을 련속 안아오신 위인의 박력있는 외교활동은 세계를 매혹시키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새로운 시대, 새로운 정세하에서 새로운 방법으로 외교활동령역을 다각적으로 확대해나가고계신다고 보도하였다.

윁남신문 《꿘도이 년전》은 지난 한해동안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단행하신 최고위급상봉들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오래동안 지속되여온 대결형세를 대화와 화해의 추세로 뒤바꾸어놓았다, 가장 락관적인 사람이라고 하여도 2018년 동북아시아지역정세가 그렇게 급속히 전환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하였을것이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외교술을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흠모와 신뢰심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탄자니아신문 《더 가디언》에는 아프리카가 조선으로부터 배울수 있는 경험들이라는 주제를 설정하고 오늘 우리 공화국이 국제무대에서 차지하고있는 전략적지위와 그 근본요인에 대하여 쓴 한 교수의 글이 실렸다.교수는 글에서 정치에서의 자주, 경제에서의 자립, 국방에서의 자위를 철저히 실현한 조선의 경험은 아프리카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이라고 주장하면서 우리 공화국이 오늘의 전략적지위에 오른 과정에 대해 상세히 썼다.그러면서 필자는 령토도 작고 인구도 많지 않지만 세계정치구도에 거대한 영향을 미치고있는 조선의 현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는데 대하여 구체적인 론거를 들어가며 서술하였다.교수는 글에서 조선반도에서의 극적인 정세흐름의 시작도, 그 전진과정에 세계가 목격한 경이적인 현실들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담대한 결단에 의하여 마련된것이라는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 《렘취취》는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는 력사상 가장 짧은 기간에 국제사회계의 가장 큰 관심을 모은 지도자이시다, 조선의 최고령도자의 담력과 배짱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다, 세계의 많은 언론들은 조선반도에 마련된 평화와 안정의 분위기가 전적으로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대범한 조치의 결과이라고 평하고있다고 하였다.

방글라데슈신문 《데일리 나우로즈》는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상상을 초월하는 담력과 과학적통찰력, 비상한 정치적안목으로 급변하는 세계정치의 동란속에서 용의주도한 결단을 내릴줄 아는 로숙한 정치가이시라고 찬양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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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과거청산이나 똑바로 하라

주체108(2019)년 2월 27일 로동신문

 

지금 유엔무대에서는 안전보장리사회개혁을 위한 정부간 협상이 계속 진행되고있다.

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확대 등 핵심사항들을 놓고 끈질긴 론전이 벌어지고있는 속에 일본이 상임리사국진출에 유리한 길을 열어보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

일본은 저들의 《경제력》을 요란하게 광고하는 한편 돈주머니를 내흔들면서 발전도상나라들의 지지표를 하나라도 더 따내려고 동분서주하고있다.한편 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진출이라는 공통된 심리를 품고있는 4개국그루빠(도이췰란드, 인디아, 브라질, 일본)에 망라된 나라들과의 련대를 강화하여 그를 동력으로 해묵은 야망을 달성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있다.

일본의 외교관리들은 걸핏하면 안전보장리사회개혁이 늦어지고있다고 불만을 늘어놓는가 하면 그 원인이 만장일치의 가결방법에 있다고 하면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제 처지는 전혀 생각지 않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의 자리를 넘겨다보는 일본의 행위는 주제넘고 분수없는 처사이다.

어느모로 보나 일본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이 될 자격을 갖추지 못한 나라이다.

일본은 자주성을 가지고있지 못하다.

정치적자주성은 자주독립국가가 갖추어야 할 첫째가는 징표이다.그것은 옳바른 주견과 독자적인 판단을 가지고 대외활동을 당당하게 벌려나가는데서 중요하게 표현된다.

일본외교는 자주적대가 없는 추종외교, 굴종외교이다.중요한 국제문제들에 대한 일본의 립장표명은 다른 곳에서 울려나온 주장이 렬도에 부딪쳐 되울려나오는 소리 즉 메아리에 불과하다.

국제사회는 이러한 일본을 두고 오래전부터 정치난쟁이라고 조소해왔다.

일본은 전범국들가운데서 유일하게 과거청산을 옳바로 하지 않은 나라이다.

지난 세기 전반기 우리 나라를 비롯한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고 태평양전쟁을 도발하여 제2차 세계대전의 불길을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 확대한것이 다름아닌 일본이다.그 기간에 일본은 여러 나라 인민들이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는 잔악한 만행을 감행하였다.

일본군성노예범죄는 그러한 만행들중의 하나이다.

수많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일본에 대한 사무치는 한을 풀지 못한채 세상을 떠나고있다.수십년세월 과거에 당한 육체적고통과 정신심리적압박에서 해방되지 못하고 고통에 몸부림치는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의 피타는 절규를 외면하며 국가적인 법적책임도 도의감도 전혀 느낄줄 모르는 랭혈국가가 바로 일본이다.

과거죄행에 대해 인정도 사죄도 청산도 하지 않고있는 일본이 뻔뻔스럽게도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사명으로 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자리를 넘겨다보는것 자체가 유엔헌장에 대한 로골적인 무시이며 인류량심에 대한 우롱이고 도전이다.

돈주머니를 유혹의 미끼로 흔들면서 다른 나라들의 지지를 동냥하여 유엔의 책임적인 자리에 올라앉아보려는 일본의 추태야말로 난쟁이가 거인흉내를 내보려는것과 같은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광주봉기정신을 모독한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범국민집회 진행, 1만여명의 각계층 군중 참가

주체108(2019)년 2월 27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23일 서울에서 광주봉기정신을 악랄하게 헐뜯고 모독한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범국민집회가 진행되였다.

《5.18망언의원 제명, 자유한국당규탄 시국회의》와 《자유한국당 3인망언의원 퇴출과 5.18력사외곡처벌법제정을 위한 광주범시민운동본부》 성원들 그리고 서울과 광주, 전라남도지역에서 모여온 시민들, 정당관계자들을 비롯한 1만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이 광주대학살만행진상조사를 방해하고있을뿐아니라 광주봉기정신을 모독한자들을 비호해나서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이 광주봉기를 외곡하여 줴친 망발은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시대에 역행하는 력사외곡행위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광주봉기정신을 모독한 《자유한국당》의 망동에 분노를 금치 못하면서 《북개입》설을 퍼뜨리는 지만원을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5.18력사외곡 자유한국당 규탄한다.》, 《지만원을 구속하라.》, 《력사외곡처벌법 즉각 제정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광주봉기와 관련한 《자유한국당》의 망언을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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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저주를 받는 정치시정배무리

주체108(2019)년 2월 27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의 《전당대회》가 박두하면서 당대표후보로 나선자들의 란투가 치렬하게 벌어졌다.전 《국무총리》 황교안, 《국회》의원 김진태, 전 서울시장 오세훈이 반역당의 수장자리를 놓고 저마끔 유리한 지위를 차지해보려고 아웅다웅한 꼴은 마치 뼈다귀를 놓고 서로 물고뜯는 개싸움질을 련상케 했다.

이자들은 매일같이 여기저기 싸다니며 기자회견, 강연을 벌려놓고 저들의 《치적》을 자랑했는가 하면 언론에 낯짝을 내밀고 상대후보를 깎아내리며 지지세력확장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특히 동족에 대한 적대감에 물젖은 이 보수역적배들은 가는 곳마다에서 우리를 헐뜯고 북남대결을 고취하는 별의별 악담들을 다 늘어놓으며 조선반도의 평화흐름을 가로막으려고 발광하였다.

력대로 이 보수당패거리들은 당대표자리를 놓고 한치의 양보도 없는 추악한 싸움판을 벌려 민심의 지탄과 조소를 받아왔다.이번에도 마찬가지이다.

더우기 혐오스러운것은 당대표후보로 나선자들이 하나같이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앞에 용서받을수 없는 못된짓만을 골라하여 저주와 규탄의 대상이 된 정치추물들이라는 사실이다.

황교안으로 말하면 아무런 정치경험도 없고 단지 박근혜의 치마폭에 휘감겨 아양을 떤 대가로 법무부 장관, 《국무총리》의 벙거지를 쓰고 거들먹거리던 시정잡배이다.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탄압에 앞장선 파쑈광, 《국정》롱락사건에 깊숙이 관여한 부정부패왕초, 친일매국행위와 동족대결책동에 미쳐날뛴 반역아로서 이자의 죄악의 행적을 다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김진태는 이미 17년간이나 파쑈적인 《공안검사》로 악명을 떨치였고 박근혜의 비호밑에 《국회》의원자리를 따낸 역도의 더러운 앞잡이이다.한줌도 못되는 극우보수깡패들을 내몰아 박근혜석방을 부르짖으며 사회를 소란케 한 장본인, 불망종이 바로 김진태이다.최근에는 널리 보도된바와 같이 광주인민봉기를 《폭도들의 란동》으로 모독하며 정의와 민심에 도전해나섬으로써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저주와 분노를 자아냈다.

오세훈은 반인민적악정을 일삼다가 민심의 버림을 받았다.이자는 서울시민들로부터 악착스럽게 세금을 짜내면서도 아이들에게 밥 한끼 먹이는것이 아까와 그것을 결사반대해나섰다가 시장자리에서 쫓겨난 랭혈동물, 바람 따라 돛을 달고 간에 붙었다 섶에 붙었다 하는 철새정치인으로 락인되였다.

이런 시정배들,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범죄자들이 당대표가 되겠다고 목을 빼드는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쓰레기정당이다.

민심의 지향과 요구에 등을 돌리고 민생은 어찌되든 상관없이 권력욕에 환장하여 파벌싸움만 일삼으며 돌아치고 북남관계개선의 시대적흐름에 역행하여 동족대결을 부르짖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야말로 민족의 수치이고 재앙거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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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발전에 힘을 넣고있는 윁남

주체108(2019)년 2월 27일 로동신문

 

윁남은 지리적으로 아시아대륙의 동남부에 남북으로 길게 놓여있다.

18세기말 느구엔왕조가 나라를 통일하고 나라이름을 윁남으로 제정하였다.그후 윁남은 외세의 지속적인 침략을 받아왔다.

윁남인민은 외세의 식민지지배에 종지부를 찍고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 1945년 9월 윁남민주공화국을 창건하였다.제네바협정에 따라 남북으로 분렬되였던 윁남은 1976년 4월 남북총선거를 실시하여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였다.윁남공산당의 옳바른 령도와 윁남인민의 헌신적인 투쟁속에 그해 7월 2일 윁남사회주의공화국이 선포되였다.

윁남인민에게 있어서 지나온 력사적로정은 외세의 지배와 간섭, 전쟁책동을 물리치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간고한 투쟁과정이였다.

오랜 기간에 걸치는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자주적발전을 위한 힘찬 투쟁을 벌려온 윁남인민의 자랑찬 행로는 호지명주석의 이름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그는 온 생애를 윁남의 독립투쟁과 사회주의혁명운동의 발전을 위한 길에 바쳤다.

조선과 윁남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호지명동지사이의 참다운 국제주의적의리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자주, 독립, 사회주의를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조선과 윁남 두 나라 인민의 마음속에는 친선과 단결의 뉴대가 소중히 이어졌다.

오늘 윁남당과 정부는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이고 사회주의정권을 튼튼히 다지는것과 함께 경제발전을 위해 분투하고있다.

윁남의 경제발전잠재력은 크다.윁남은 농사에 유리한 자연지리적조건에 토대하여 농업발전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체계적으로 늘임으로써 알곡생산량을 높이고있다.식량을 자급자족하고있을뿐아니라 세계적인 쌀수출국으로 되였다.지난해 상반년에 윁남의 농업부문에서는 10년이래 가장 높은 생산장성률을 기록하였다고 한다.

윁남은 손꼽히는 천연고무생산국이며 세계적으로 두번째로 큰 커피수출국이다.

오늘 윁남에서는 농업에 치우쳐있는 경제의 편파성을 극복하고 다방면적인 공업구조를 완비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재생산업발전에 힘을 넣어 산림채벌과 공해를 줄이고있다.

윁남은 동남아시아국가련합(아세안)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있다.

나라의 발전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다져나가는것과 함께 윁남인민은 세계 여러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도 응당한 관심을 돌리고있다.

우리 인민은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소중히 여기고있으며 번영하는 국가건설을 위한 윁남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되기를 바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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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늘어나고있는 《반테로전》의 피해자들

주체108(2019)년 2월 27일 로동신문

 

올해에 들어와서도 수리아에서 《반테로전》에 의한 민간인피해가 계속 발생하고있다.

얼마전 데이르 알 주르도에서는 련합군의 공습으로 녀성 3명과 어린이 5명이 목숨을 잃었다.

현재 련합군은 데이르 알 주르도의 동부농촌지역에 몰켜있는 《이슬람교국가》잔여분자들을 소탕한다고 하면서 빈번히 공습작전을 벌리고있는데 이 과정에 무고한 민간인들이 피해를 입고있다.

지난 1월 4일과 18일에도 이 지역에서는 주민지구를 목표로 단행된 련합군전투기들의 공습으로 수십명의 민간인들이 살해되였다.

1월 19일 수리아 외무 및 이주민성은 유엔사무총장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에게 각각 서한을 보내여 자기 나라에서 계속되는 련합군의 범죄행위를 규탄하였다.서한들은 련합군전투기들의 공습만행은 수리아아랍공화국의 주권과 령토완정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된다고 밝히면서 수리아의 민간인들과 하부구조를 대상으로 매일과 같이 감행되는 련합군의 전범죄와 반인륜범죄를 중지시키며 범죄자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수리아가 이렇듯 강력히 항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상황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고있다.

1월 23일 련합군전투기들은 또다시 《이슬람교국가》의 관할지역에서 탈출하던 민간인들이 탄 자동차행렬을 공격하여 많은 사상자를 발생시켰다.현지소식통들은 부상자들의 상태가 위급한것으로 하여 사망자수가 더 늘어날수 있다고 보도하였다.

언제인가 수리아의 사나통신은 련합군이 《반테로전》을 구실로 초토화전술을 쓰고있다고 폭로한바 있다.수리아의 현 상황은 앞으로 련합군전투기들의 공습으로 인한 민간인피해가 더욱 확대될수 있다는것을 예고해주고있다.

지난해 10월 수리아의 인권감시단체가 밝힌데 의하면 2014년이래 련합군의 군사작전들로 데이르 알 주르도, 알레뽀도, 이들리브도에서 살해된 민간인수는 3 220여명에 달한다.그중 약 770명이 어린이이며 560여명은 녀성이라고 한다.

수리아에서 계속되고있는 련합군전투기들의 무차별적인 공습은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와 비난을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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