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9th, 2019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창건 71돐에 즈음하여 인민무력성을 축하방문하시고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2월 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창건 71돐에 즈음하여 2월 8일 인민무력성을 축하방문하시였다.

뜻깊은 건군절을 맞이한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주체적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며 주체적군건설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충정다해 받들어갈 철석의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인민무력성에 도착하시자 인민군장병들은 자나깨나 그리며 달려가 안기고싶던 최고령도자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게 된 끝없는 영광으로 하여 감격을 금치 못하면서 열광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동지께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인민군 군종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륙군대장 김수길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륙군대장 리영길동지, 인민무력상 륙군대장 노광철동지가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무력성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서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치며 강철의 신념과 의지, 비범한 예지와 령도력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만고의 건군업적, 부국강병의 거대한 업적을 빛내이시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인민무력성회의실에서 인민무력성 장령, 군관들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련합부대장들과 자리를 같이하시고 건군절을 맞는 그들을 뜨겁게 축하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혁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이 열리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이 새로운 발전단계에서 전개되는 격동적인 시기에 뜻깊은 건군절을 맞는 전군의 사랑하는 장병들과 군인가족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오늘의 뜻깊은 자리에서 조선인민군의 전체 군단, 사단, 려단장들을 다 만나고보니 전군의 모든 장병들을 만난것만 같은 심정이라고 하시면서 최고사령관이 언제나 병사들을 보고싶어하며 떨어져있어도 마음은 늘 그들과 함께 있다는 자신의 심정을 꼭 전해주기 바란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에도 조국과 혁명을 위한 투쟁의 길에서 분투하고 또 분투하며 우리 인민의 전인미답의 영웅적창조투쟁을 강위력한 총대로 튼튼히 담보하고 조국의 미래를 보란듯이 개척해나갈수 있는 공고한 토대를 마련한 우리 혁명무력의 공헌에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건군절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전체 대련합부대, 련합부대장들과 함께 경축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2월 9일 로동신문  [YouTube]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창건 71돐에 즈음하여 2월 8일 조선인민군 전체 대련합부대, 련합부대장들과 함께 당중앙위원회 본부 별관에서 공훈국가합창단의 경축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인민군 군단, 사단, 려단장들과 함께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제1부사령관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륙군대장 김수길동지,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륙군대장 리영길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무력상인 조선인민군 륙군대장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인민군총정치국, 총참모부, 인민무력성 지휘성원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최룡해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태종수동지, 오수용동지, 김영철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의 탄생을 온 세상에 긍지높이 선포한 뜻깊은 건군절에 자나깨나 언제나 마음속에 그리던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당중앙뜨락에서 경축공연을 보게 된 관람자들의 가슴가슴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리설주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오르고 다함없는 경모와 열화같은 흠모의 열정이 뜨겁게 굽이쳐 장내는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무적의 군력으로 굳건히 담보해나갈 드높은 혁명적열의를 안고 건군절을 맞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을 고무격려하시면서 조선인민군창건 71돐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관현악 《빛나는 조국》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남성중창과 남성합창 《최고사령관동지 건강을 축원함》,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무반주합창 《내가 지켜선 조국》,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장군님 가까이엔 병사가 산다네》, 남성독창 《조국과 나》, 남성5중창과 남성합창 《전사의 길》, 관현악과 남성합창 《충성의 한길로 가고가리라》, 관현악과 남성합창 《눈이 내린다》, 노래련곡 《사회주의 지키세》, 녀성독창과 방창 《아 자애로운 어버이》, 녀성독창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 《언제나 그이곁에》, 녀성3중창과 남성합창 《우리의 국기》, 남성독창과 남성합창 《우리의 총창우에 평화가 있다》, 관현악 《영광을 드리자 위대한 우리 당에》, 관현악과 남성합창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사회주의승리의 길로 힘차게 노도쳐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격조높이 구가하였으며 조선혁명의 명맥인 백두산총대혈통을 변함없이 줄기차게 이어나가며 일편단심 당과 수령만을 굳게 믿고 따르고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해나갈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훌륭한 예술적화폭으로 감명깊게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건군절 71돐 경축연회가 진행되였다

주체108(2019)년 2월 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는 조선인민군창건 71돐에 즈음하여 연회를 마련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연회에 참석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 총참모부, 인민무력성 지휘성원들과 조선인민군 전체 대련합부대, 련합부대장들이 참가하였다.

또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간부들과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연회장에서 건군절을 맞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을 다시한번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연회에서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임에 따라 최룡해동지가 당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인민군대에 보내는 축하연설을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주체108(2019)년 2월 9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조선인민군창건 71돐에 즈음하여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경모심과 그리움을 안은 군중들이 만수대언덕으로 올랐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에 놓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당, 정권, 무력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인민군대를 항일의 전통을 계승한 우리 당의 혁명적무장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시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확고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되새기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인민무력성, 인민보안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평양시내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은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 진정

주체108(2019)년 2월 9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창건 71돐을 맞으며 8일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렬사릉들과 렬사묘의 화환진정대에 놓여있었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김평해동지, 태종수동지, 박태성동지, 최부일동지, 최휘동지, 박태덕동지, 정경택동지, 리만건동지, 김능오동지와 당중앙위원회 성원들, 정권기관, 내각,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시안의 기관, 기업소 일군들, 근로자들이 화환진정들에 참가하였다.

김수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대성산혁명렬사릉과 신미리애국렬사릉의 화환진정대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의 공동명의로 된 화환이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의 화환진정대에 진정되였다.

인민무력성, 인민보안성,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부대, 과학, 교육, 보건, 출판보도기관,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친 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릉들과 렬사묘를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에 화환 진정

 

[Korea Info]

 

공화국의 기치따라 영원히 승리와 영광을 떨쳐가리

주체108(2019)년 2월 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와 애국으로 자랑높은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열렬한 조국애, 민족애의 력사는 승리와 영광으로 가득찬 우리 공화국의 어제와 오늘, 광명한 래일과 더불어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입니다.》

우리 공화국의 건국과 수호, 기적과 번영의 성스러운 발전행로속에는 머나먼 이역땅에서 람홍색공화국기를 창공높이 휘날리며 애국애족의 선각자, 애국충정의 모범, 세계해외교포조직의 본보기의 영예를 떨쳐온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고귀한 피와 땀이 뜨겁게 스며있다.

람홍색공화국기의 세찬 펄럭임속에 조국의 숨결을 사무치게 느끼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있어서 새해의 첫아침 조국땅에 숭엄히 울려퍼진 가요 《우리의 국기》는 류다른 감회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날 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이역땅에 끌려가 갖은 민족적멸시와 천대를 받은 력사의 수난자들이였던 재일동포들에게 있어서 공화국의 창건은 말그대로 운명전환의 력사적사변이였다.하기에 이 기쁜 소식에 접한 재일동포들은 일본땅곳곳에서 오각별 찬란한 공화국기를 휘날리며 경축대회, 예술공연, 운동회와 좌담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였다.악에 받친 반동들은 《북조선국기 또는 그를 표시하는 삐라는 일본국내에서 일체 게시하는것을 금지》한다는것을 공포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위협공갈해나섰다.이것은 자주독립국가의 어엿한 해외공민으로 된 재일동포들의 합법적권리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였다.

분노한 재일동포들은 우리 국기를 지키기 위한 투쟁에 용약 떨쳐나섰다.주체37(1948)년 10월 11일 미야기현 센다이시에서 일어난 투쟁은 그 대표적인것이였다.

이날 도호꾸지방의 동포들은 센다이시의 한 운동장에서의 경축대회와 운동회에 앞서 엄숙한 국기게양식을 진행하였다.행사에 참가한 1 800여명의 동포들은 게양대에 오르는 공화국기를 감격속에 바라보며 부강한 새 조국건설에 한몸바칠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이때 완전무장한 헌병들, 경찰들이 달려들어 공화국기를 당장 내릴것을 강요하였다.재일동포들이 이 부당한 요구에 완강히 항거하여나서자 원쑤들은 군중들에게 마구 총질을 하였다.장내는 삽시에 피바다로 화하였다.하지만 재일동포들은 피흘리며 쓰러지면서도 공화국기발을 끝까지 지켜냈다.

그해 12월 야마구찌현의 동포들도 비행기와 땅크까지 동원한 원쑤들의 파쑈폭압에 굴함없이 《우리의 국기를 기어이 지키자!》라고 웨치며 용감히 싸웠다.일본땅곳곳에서 이런 피어린 투쟁이 벌어졌다.특히 동포녀성들이 잘 싸웠다.이에 대해 당시 《녀맹시보》는 《…굳세게 자라나는 녀성동맹 새 나라 기발도 찬란케 우리의 국기를 사수!》라는 제목으로 긍지높이 전하였다.

력사에 공화국기발사수투쟁으로 기록된 이 투쟁은 재일동포들의 열렬한 애국심이 폭발된 대중적인 공화국옹호투쟁으로서 영광스러운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그들의 절대적인 지지, 피눈물나는 식민지노예살이를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견결한 의지의 과시였다.

공화국의 기치따라 재일조선인운동이 걸어온 길은 순탄하지 않았다.일본반동들은 총련조직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어떻게 하나 말살하고 재일동포들을 공화국의 품에서 떼여내려고 별의별 모략과 탄압책동을 다하였다.하지만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조국을 옹호하고 조직을 사수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치사마귀들의 어리석은 당권경쟁》 -남조선신문의 글-

주체108(2019)년 2월 9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정치사마귀들의 어리석은 당권경쟁》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전 《국무총리》 황교안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한 후 대구지역에 찾아가 통합진보당해산을 자기의 공적으로 내세우며 당권경쟁을 위한 여론몰이에 열을 올린데 대해 밝혔다.

한편 전 서울시장 오세훈은 부산에서 현 《정부》의 정책을 비난하면서 자기의 몸값을 올려댔고 《자유한국당》 대표였던 홍준표는 황교안과 오세훈에 대해 《밥을 지어놓으니 숟가락만 들고 덤비는 사람들》이라고 깎아내리며 여론몰이에 미쳐날뛰였다고 사설은 폭로하였다.

사설은 이러한 사실들을 두고 《자유한국당》 대표선거는 민심의 사형선고를 받은지 오랜 정치퇴물들의 최후발악장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아직도 평화, 통일의 대세를 보지 못하고 설쳐대는 꼴이 한갖 사마귀의 어리석음과 무엇이 다르겠는가.《자유한국당》 대표후보들의 망언, 망동은 《자유한국당》이 종말을 눈앞에 둔 회복불능정치집단임을 보여준다.

《자유한국당》이 제 분수도 모르고 악페들을 싸고돌며 감히 민심에 도전한다면 《자유한국당》만이 아니라 보수세력전체의 파멸이 앞당겨질것이다.

스스로 당을 해체하고 사죄하며 용서를 구하지 않는다면 쌓이고쌓인 민심의 분노가 폭발해 《자유한국당》과 그 정치사마귀들을 완전히 짓뭉개버리고 말것이다.

그날은 결코 멀지 않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교육발전을 위한 중국의 노력

주체108(2019)년 2월 9일 로동신문

 

얼마전 중국의 베이징에서 제26차 전국고등교육기관 당건설사업회의가 진행되였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왕호녕이 회의에서 연설하였다.

연설에서 그는 당의 교육방침을 전면적으로 실천하여 덕지체미로(도덕, 지식, 체력, 아름다움, 로동)를 겸비한 사회주의건설자, 계승자들을 육성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지금 중국인민은 당 제19차대회가 제시한 전략적포치에 따라 《두개 백년》목표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다.중국당과 정부는 이 원대한 과업을 성과적으로 달성하는데서 교육발전이 가지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여기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있다.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어떻게 교양육성하는가에 따라 전략적목표실현의 성과여부 나아가서 나라의 흥망성쇠가 좌우되기때문이다.

최근년간 중국당과 정부는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교육을 더욱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사업에 보다 큰 힘을 넣고있다.

지난해 9월에 진행된 전국교육대회에서 습근평주석은 당의 령도밑에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교육을 고수하고 더욱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혔다.

전국교육대회는 교육의 현대화, 교육강국건설을 위한 중국인민의 투쟁에서 하나의 리정표로 되는 의의있는 회합으로 되였다.

지난 1월 17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손춘란은 교육부직속 고등학교사업자문위원회 제28차회의에서 교육과 관련한 습근평주석의 중요론술을 적극 구현하고 전국교육대회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하며 고등교육의 질과 발전수준을 부단히 높여나가야 한다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교육기관들에서 애국주의교양을 강화하는데 깊은 주의를 돌리고있다.

천진남개대학을 방문한 기회에 습근평주석은 애국주의는 중화민족의 넋이며 학생들의 마음속에 애국심을 심어주어야 그들이 사회주의건설자, 계승자로서의 자기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해나갈수 있다고 말하였다.

학령전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들도 취해지고있다.

최근 중국국무원 판공청은 《도시공공주택지구 유치원들에 대한 관리사업을 전개할데 관한 통지문》을 인쇄, 배포하였다.통지문에는 공공주택지구 유치원들에 대한 관리계획과 건설, 유치원운영 등에 존재하는 문제들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한다는것, 이를 위해 도시공공주택지구 유치원관리소조를 조직하고 여기에 관련부문의 부서책임자들을 인입시킨다는것, 직무태만행위와 법 및 규률위반사건에 대해서는 책임을 엄하게 추궁할것이라는것 등의 내용이 언급되여있다.

이뿐이 아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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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또다시 전파되고있는 조류독감

주체108(2019)년 2월 9일 로동신문

 

악성전염병인 조류독감이 또다시 기승을 부리고있다.

얼마전 윁남의 롱안주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하였다.

해당 기관이 밝힌데 의하면 약 4 000마리의 닭과 오리가 H5N1형조류독감비루스에 감염되여 죽었다.

새해에 들어서기 바쁘게 조류독감이 발생한것은 사람들로 하여금 조류독감의 위험성과 그 후과에 대한 정확한 인식을 가지고 그를 막기 위한 대책을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조류독감은 일반적으로 닭이나 오리 등 가금류에서 많이 발생하는 일종의 급성돌림감기이다.

조류독감은 주로 겨울철에 발생한다.추운 날씨에는 이 전염병비루스의 생존률이 높다고 한다.조류독감은 그 독작용에 따라 고병원성과 저병원성으로 나눈다.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가금류에서 고병원성조류독감이 발생하면 알낳이가 정지되고 호흡이 곤난해지며 대가리, 목부위가 불어나고 털이 없는 부위(볏, 다리)가 검붉어지며 부어올라 피가 나면서 무리로 죽는다.

조류독감의 위험성은 비루스가 조류는 물론 사람에게까지 전파됨으로써 피해를 주는데 있다.조류독감을 막기 위한 연구사업이 활발히 진행되여 왁찐도 개발되였지만 아직까지 조류독감감염이 근절되지 않고있다.

조류독감비루스는 감염된 가금류나 그 배설물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사람에게 감염된다고 한다.사람이 조류독감에 걸리면 일반독감처럼 높은 열과 기침 등의 증상이 생기며 심해지면 페염으로 숨지는 경우도 있다.눈점막세포에 침입하면 결막염과 같은 눈병을 일으킨다.

의학자들은 인체가 조류독감면역능력을 가지고있지 않기때문에 이 전염병비루스앞에서는 완전히 무기력한것이 가장 치명적인 약점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조류독감은 새로운 형으로 변이되는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더 큰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데 의하면 신형조류독감 H7N9형비루스가 사람에게 매우 치명적이라고 한다.이 비루스의 특징은 일반조류독감비루스와는 달리 사람의 코, 목, 숨길 등의 세포를 감염시키고 거기에서 쉽게 증식하는것이다.

조류독감의 발생과 전파는 막대한 경제적손실도 가져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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