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고원에서 밀, 보리씨뿌리기 한창

주체108(2019)년 4월 23일 로동신문

 

량강도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무조건 점령할 결의에 넘쳐 당면한 밀, 보리씨뿌리기를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농촌경리위원회일군들은 밀, 보리씨뿌리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하기 위한 영농공정별에 따르는 기술지도를 실속있게 하고있다.

종자정선과 거름실어내기, 뜨락또르와 각종 련결농기계들의 수리정비를 말끔히 끝낸 군들에서 일정계획을 현실성있게 명백히 세우고 밀, 보리씨뿌리기에 력량을 집중하여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군들에서는 농기계들의 수리정비에 품을 들여 포전마다 기계화의 동음이 높이 울리게 하고있다.

씨뿌리기에서는 대홍단군이 앞장서고있다.

군에서는 령도업적단위인 창평농장에서 보여주기사업을 진행한데 이어 기계화수단들을 총동원하여 밀, 보리씨뿌리기를 불이 번쩍 나게 다그치고있다.

군에서는 농기계작업소의 수리공들이 들끓는 포전에 나가 뜨락또르와 련결농기계들을 제때에 수리하도록 하는 한편 기계화수단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예견성있게 빈틈없이 세워 포전마다에서 기계화의 동음이 세차게 울려퍼지게 하고있다.

삼지연군에서는 높고낮은 덕지대들이 많은 조건에 맞게 로력과 기계화수단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감이 드는족족 밀, 보리씨뿌리기를 진행하고있다.

포태, 중흥농장을 비롯한 령도업적단위의 농업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거룩한 발자취가 어려있는 영광의 포전에서 일하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씨뿌리기에 온갖 정열을 쏟아붓고있다.

백암군에서는 밀, 보리농사면적이 많은 덕포지구 농장들에 로력과 기계화수단을 집중하고있다.

보천군과 운흥군의 농업근로자들도 성실한 땀으로 풍요한 가을을 기어이 안아올 애국열의를 안고 한평의 포전에 씨를 뿌려도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고있다.(전문 보기)

 


 

사회주의농촌에 더 많은 비료를!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최충성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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