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생태환경보호를 위한 아세안의 노력
얼마전에 진행된 제34차 아세안수뇌자회의에서 아세안지역에서의 바다오물과의 투쟁에 관한 방코크선언이 채택되였다.
회의에 참가한 동남아시아국가련합(아세안)성원국 지도자들은 바다오물을 막거나 줄이기 위한 통합적인 륙지-바다접근방식을 장려하고 국가의 법규정을 강화하며 정보를 공유하기로 하였다.또한 여러 분야에서 지역적 및 국제적협조를 발전시키기로 합의하였다.
선언은 성원국들이 자원의 리용효률을 높이기 위한 혁신적인 해결책들을 내놓는것과 함께 연구능력을 강화하고 사회적관심을 높이기 위한 선전활동과 조치를 촉진시키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최근시기 바다오물문제는 많은 나라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는 심각한 국제적문제로 제기되고있다.
바다오물가운데서 가장 많은 몫을 차지하고있는것은 수지오물이다.인류는 아직까지도 바다에 얼마만한 수지오물이 있는가 하는데 대하여 정확히 알지 못하고있다.
그러나 수지오물에 의한 바다오염과 그로 인한 바다생태환경파괴가 인류에게 커다란 위협으로 된다는데 대하여서는 누구나 알고있다.
유엔환경계획은 아시아와 미국, 남아메리카에서 버려진 많은 량의 수지오물이 에꽈도르의 갈라빠고스제도에 밀려들어 바다거부기를 비롯한 바다동물들의 사멸을 촉진하고있다고 경고하였다.
싱가포르의 연구사들은 해안가에서 수집한 270여개의 미소수지들을 조사하는 과정에 400종이상의 세균을 발견하였으며 세균종들중 일부가 산호들을 탈색시키고 사람에게도 해를 준다는것을 확인하였다.
이것만 놓고보아도 수지오물문제의 심각성을 잘 알수 있다.
문제는 이에 대해 많은 나라가 잘 알고있으면서도 오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에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고있는것이다.일부 나라에서는 수지오물을 아시아의 발전도상나라들에 수출하는데서 그 해결방도를 찾고있다.
수지오물수출대국인 미국인 경우 말레이시아에 대한 수출은 66% 늘어난 20만t, 타이에 대한 수출은 3배로 늘어난 11만t에 달하였다.
발전된 나라들에서 재생리용하기 힘든 오물까지 쓸어들어오는데 대해 우려하고있는 동남아시아나라들이 련이어 수입규제조치를 취하고있다.이미 자기 나라에 비법적으로 들여온 오물들을 해당 나라들에 반송시키고있다.
수지오물을 줄이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윁남의 호지명시정부는 2018년-2020년 환경계획에 따라 시안의 상업기관들에서 류통되는 비닐구럭의 량을 2010년에 비해 65% 줄일것을 목표로 내세우고있다.
타이에서는 이미 150여개의 국립공원을 비롯한 관광지들에서 수지용기를 비롯한 분해되지 않는 제품들의 사용을 금지시켰으며 2020년까지 관광지들에 내버려지는 1회용비닐구럭, 천가방, 휴대용물병 등 각종 오물을 50% 줄일것을 계획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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