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을 모르는 일당백공격정신으로 -조선인민군 장명일소속부대에서-
자력갱생의 투쟁본때를 과시하며
단천5호발전소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
조선인민군 장명일소속부대 군인건설자들이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하여 단천5호발전소언제와 취수탑공사를 힘있게 내밀고있다.
현재 언제콩크리트치기는 53%, 취수탑공사는 40%계선에 이르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시대의 기수, 돌격대가 되여 당이 부르는 강성국가건설의 주요전구들마다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며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적극 찾아하여야 합니다.》
부대지휘관들은 발전소건설을 하루빨리 다그쳐 끝낼 목표밑에 군인건설자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있다.
이들은 예술선전대활동, 직관선전 등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여 대중의 열의를 비상히 앙양시켜나가고있다.
부대의 지휘관들은 공사속도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를 좌우안지지대굴착과 타입을 다그쳐 끝내는데서 찾고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는데 큰 힘을 넣으면서 예비와 가능성을 총동원하고있다.
이들은 련관단위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자재보장을 앞세우기 위해 뛰면서 앞선 공법들도 적극 받아들여 맡은 대상공사장마다에서 보다 높은 공사실적이 기록되도록 하고있다.
언제기중기들을 더 설치할수 있는 교각을 일떠세운 군인건설자들이 자재가 보장되는 즉시 언제콩크리트치기를 힘있게 내밀수 있도록 좌우안지지대굴착과 골재확보를 앞세워나가고있다.
우안지지대굴착공사를 맡은 군인건설자들은 고지우에 직사포를 끌어올려 멸적의 포화를 안기던 전화의 용사들처럼 경사급한 비탈길로 착정기를 끌어올려 공사속도를 높이고있으며 산정의 수리개마냥 가파로운 산중턱을 타고앉아 드세찬 함마전을 들이대며 굴착작업을 중단없이 내밀고있다.
신성룡소속부대의 지휘관들은 예비부속품들을 충분히 마련하여 대형기중기와 혼합기를 비롯한 설비들의 가동률을 최대한 높임으로써 좌안지지대굴착과 콩크리트타입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언제콩크리트치기를 맡은 군인건설자들도 혼합물보장을 앞세우고 합리적인 공법들을 받아들여 하루 최고 900여㎥의 콩크리트타입을 진행해나갔다.
불가능을 모르는 일당백공격정신은 취수탑공사장에서도 높이 발휘되고있다.
취수탑공사를 맡은 군인건설자들은 수십m깊이의 수직갱에서 콩크리트타입을 진행하는데 맞게 공정별협동을 강화하고 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해나가고있다.
아직 해야 할 공사량은 방대하고 애로와 난관도 한두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이곳 군인건설자들은 단천5호발전소건설을 무조건 제기일에 끝낼 불같은 일념안고 공사속도를 계속 높여나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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