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다시금 폭로된 일제의 생화학전만행
지난 8월 26일 일본 도꾜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시기 중국에서 감행된 일제의 화학무기사용만행에 대해 상세히 폭로하는 보고서가 발행되였다.보고서를 작성한 일본력사학자의 말에 의하면 증거자료들은 구일본군의 전투보고서에 기초한것이다.
과거 일본이 독가스사용정형을 기록한 자료가 발견되기는 처음이라고 한다.증거자료들가운데는 독가스전부대가 1939년 7월에 중국의 산서성에서 인체의 호흡기를 파괴하고 피부와 점막을 썩게 하는 독가스탄을 대량 발포하는 사진도 있다.
당시 구일본군의 한 부대는 상급으로부터 명령을 받고 재채기를 일으키게 하는 매개물이 장입된 적색탄과 피부에 물집이 생기게 하는 매개물이 장입된 황색탄을 사용하기 위한 계획을 면밀히 세웠다.그에 기초하여 7월초부터 10여일사이에 231발의 적색탄과 48발의 황색탄을 발포하였으며 독가스탄을 사용한 후에는 그 분석자료를 기록하였다.
일제는 히로시마 등지에 독가스생산기지를 꾸려놓고 생산된 독가스를 후꾸오까현으로 수송하여 그곳에서 포탄들에 장입하였다고 한다.
일본의 언론들은 일제가 비밀엄수를 위해 독가스탄들을 은어로 불렀다고 하면서 침략전쟁에서 독가스를 사용한것은 론박할 여지가 없다고 전하였다.
일제가 침략전쟁시기에 감행한 독가스전과 악명높은 731부대의 인체실험만행들을 론증해주는 자료들이 지금도 계속 발굴되고있다.
지난해에만도 일본방위성 방위연구소와 국회도서관에서 일제가 독가스를 리용하여 인체실험을 진행한 구체적인 자료들이 나졌는가 하면 세균무기개발과 그 사용으로 악명을 떨쳤던 731부대의 만행자료들을 폭로하는 영화와 도서가 사실자료들에 기초하여 세상에 공개되였다.일제는 페스트균까지 세균무기로 리용하려고 실험을 진행하였다.비용이 적게 들면서도 살상률이 높은 독가스와 세균무기개발을 위해 우리 나라와 중국, 로씨야, 몽골 등 여러 나라의 수많은 사람들을 비밀리에 끌어다가 생체실험을 악랄하게 감행하였다.
최근시기 발굴된 자료중에는 세균전부대가 페스트균을 퍼뜨려 2만 6 000명을 감염시켰다는 극비문서를 비롯하여 1936년부터 1945년 5월까지의 기간에 기록된 400여건의 문서자료와 70여건의 음성 및 영상자료들도 있다.
력사의 진실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화학전만행과 함께 감행된 일제의 세균전만행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야만성과 잔인성으로 하여 오늘도 세계인민들의 강력한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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