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고 : 분노의 표출- 《4대매국노》, 《5대매국노》
최근 남조선 각지에서 황교안, 라경원, 류승민, 김무성을 《4대매국노》로, 여기에 김진태까지 포함시켜 《5대매국노》로 선정하고 친일반역무리들의 사퇴와 보수역적당의 해체를 요구하는 투쟁들이 세차게 벌어지고있다.
추석을 앞두고 국민주권련대와 대학생진보련합의 지역단체들은 서울과 광주, 부산, 수원, 대구, 춘천 등 각지에서 《4대매국노》, 《5대매국노》선정 기자회견을 열고 《황교안을 구속하라!》,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매국노들은 사퇴하고 정계를 떠나라!》는 구호를 웨치며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였다.
그것은 온 민족의 저주와 규탄을 받던 《을사5적》들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추악한 친일매국노들이 오늘 또다시 곳곳을 싸다니며 갖은 망발로 남조선사회를 심히 어지럽히고있기때문이다.
이자들은 일본과의 타협과 굴종을 설교하고 지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해야 한다는 남조선 대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일본전범기업의 편을 드는 역적질을 뻐젓이 감행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그뿐아니라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를 《감성팔이》로 몰아가는것도 성차지 않아 아베패당의 횡포와 맞서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결정을 내리며 강경하게 나서는 현 당국을 비난하고있는 판이다.
남조선 각계층이 일본의 경제보복행위는 《정부》의 탓이라는 《자한당》대표 황교안과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합의》를 두둔하면서 인민들의 반일감정을 《계절이 지난 민족감정》, 《감성팔이》로 매도하는 《자한당》의원 김무성, 《반민족특별조사위원회》로 인해 국민이 분렬되였다는 친일력사관을 가지고 일왕의 생일연회에 쫓아다니는 《자한당》원내대표 라경원, 일본에 강경한 목소리를 낸다며 현 《정부》를 비판하고 경제와 《안보》를 위해서는 일본과 협력해야 한다고 줴쳐댄 21세기형 친일파 류승민, 김진태를 《4대매국노》, 《5대매국노》로 선정한것은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다.
이러한 사대매국노들, 인간추물들의 서식지이며 온상이 다름아닌 《자한당》이다.
일본상품불매운동에 떨쳐나선 남조선민심에 역행하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은 안중에도 없이 친일매국행위만을 일삼고있는 희대의 역적무리들, 추악한 민족반역자들의 집합체인 《자한당》을 하루빨리 없애버려야 한다.
이런 쓸개빠진 추물들이 그 무슨 《국회의원》이요, 정치인이요, 《제1야당》이요 하는것자체가 수치이고 망신이라는것이 오늘의 남조선민심이다.
하기에 오늘 남조선의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각계층인민들이 친일매국노들을 쓸어버리고 사대매국당, 친일역적당인 《자한당》을 청산하는 길에 정의와 진리가 있고 자기들이 바라는 새 사회, 새 정치가 있다는것을 자각하고 과감한 대중적투쟁을 전개해나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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