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까지 보수역적당을 단죄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의 보수역적당인 《자한당》이 광범한 각계층은 물론 청소년들속에서까지 조소의 대상이 되고있어 처지가 갈수록 가련해지고있다.
초등학교,중학교 학생들로 조직된 청소년 통일선봉대가 《자한당》해체를 요구하여 지어부르는 노래가 그 실례이다.
《〈자한당〉해체 수자송》이라는 제목의 이 노래는 1부터 10까지의 수자풀이형식으로 된 가사를 통하여 세상 못된짓만 골라해대고있는 역적당이 민중으로부터 비난을 받고있는데 대해 신랄히 풍자조소하고있다.
단 1초도 보기 싫어 해체를 요구하는 청소년들의 노래는 미래의 주인공들이 《자한당》에 내린 준엄한 사형선고이며 역적무리를 씨도 없이 매장해버리려는 민심의 반영이다.
력대로 《자한당》패거리들은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위해 민생,민권은 물론 청소년들의 미래까지 무참히 란도질해온 희세의 범죄집단이다.
《반값등록금》이니 하는 각종 달콤한 약속으로 순진한 아이들과 부모들을 유혹하여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아서는 교육을 상품화,시장화,반동화하는 반인민적교육정책 등 악정에만 매달려왔다.
그로 말미암아 암흑같은 보수《정권》하에서 수많은 청소년들이 꿈과 리상을 포기하고 절망과 타락의 길을 헤매이였으며 고역스러운 품팔이로동과 극단적인 자살을 선택하였다.
오죽했으면 보수집권시기 남조선의 《세계일보》가 남조선사회에서는 참으로 어린이가 온전하게 살아서 자라기 힘들다고 개탄하였겠는가.
오늘 남조선의 청소년들은 할아버지와 할머니,아버지와 어머니를 비롯한 전 세대들에게 지울수 없는 고통과 아픔의 상처를 남기고 날바다에 수장되는 아이들의 애절한 웨침앞에서 눈섭한오리 까딱안한것은 물론 참사를 당한 자식들을 목놓아 부르는 부모들을 《시체장사군》으로 모독한 보수패당이 과거시대를 찬미하며 그것을 되풀이하기 위하여 각방으로 날뛰고있는데 대해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아이들이 동심세계의 노래가 아닌 《자한당》해체의 노래를 부르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아이들의 간절한 소원이 담긴 노래소리에 남녘의 각계층이 열렬히 호응하며 《자한당》을 기어이 해체하여 청소년들에게 악귀없는 새 세상을 만들어줄 결의를 피력하고있다.
날로 고조되고있는 반《자한당》민심은 역적패당을 태워버리는 제2의 초불대하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민심과 대세에 역행하며 나라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만을 저지르는 《자한당》은 민중의 준엄한 심판을 절대로 면할수 없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지방혁명의 전면적인 확대고조를 향한 새년도 투쟁의 기세찬 발화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 성대히 진행
-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대표회 진행
- 사회주의조국의 품보다 더 좋은 곳을 나는 모른다 함흥시 동흥산구역 서운1동에서 사는 황정순녀성의 수기
- 로씨야대통령 나치즘의 극악한 범죄행위를 잊지 않을것이라고 강조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는 인생의 보람이며 도덕적의무이다
- 2025년 농사총화회의 진행
- 극심해지는 빈부격차에서 자본주의의 운명을 본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 대구경방사포무기체계시험사격 진행
- 영원한 힘의 법칙 정신력의 강자는 백전필승한다
- 《김정일전집》 제69권 출판
- 사설 :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자
- 압록강가에서 다지신 맹세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펼치고
- 정치용어해설 : 창조적능력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 조각창작사업을 지도하시였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자립경제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자기의 삶을 투쟁속에 놓고 사는것이 참된 조선로동당원의 자세이며 혁명가의 영광이다
-
주체조선의 위대한 태양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