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9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자주적으로 조국통일을 이룩할데 대하여 하신 교시(발취)

주체108(2019)년 4월 15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온 민족은 한결같이 조국통일을 바라고있습니다. 오늘 조선민족에게 있어서 조국을 통일하는것보다 더 절박한 문제는 없습니다. 조국을 하루빨리 통일하지 못하고 분렬을 지속시킨다면 우리 민족은 렬강들의 롱락물로 될수 있으며 두개의 민족으로 영원히 갈라질수 있습니다.》

《우리는 조선민족이 두개의 민족으로 영원히 갈라지는것을 허용할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루빨리 조국을 통일하여야 하며 통일된 조국을 후대들에게 넘겨주어야 합니다.》

《나는 우리 나라의 통일문제는 반드시 외세의 간섭이 없이 자주적으로, 민족대단결을 도모하는 원칙에서 평화적방법으로 해결하여야 한다고 인정합니다.》

《조국통일문제를 민족자결의 원칙에서 자주적으로 해결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가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원칙적인 립장입니다.》

《외부세력에 의존하여가지고서는 조국통일문제를 해결할수 없습니다. 조선의 통일문제는 전적으로 우리 나라의 내정문제입니다. 민족의 내부문제를 자체로 해결하지 않고 외세에 의존하여 해결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민족의 수치입니다.》

《우리는 조선의 내정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어떤 외부세력도 조선의 내부문제에 간섭할 권리가 없으며 외세의 간섭밑에서는 조국통일문제를 우리 민족의 념원과 리익에 맞게 해결할수 없습니다.》

《우리 나라의 통일문제는 그 어떤 외세의 간섭도 없이 오직 조선민족자체의 힘으로 해결하여야 합니다.》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조국통일을 자주적으로 실현하려면 사대주의를 철저히 반대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조국통일문제를 해결하는데서 자기 민족의 힘을 믿지 않고 남에게 의존하려는 사대주의적경향을 철저히 반대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오직 조선민족의 단합된 힘에 의거하여 조국을 자주적으로 통일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정은동지께 인민이 드리는 최대의 경의, 영원무궁한 영광 -중앙군중대회 진행-

주체108(2019)년 4월 14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정은동지께서 전체 조선인민의 최고대표자이며 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대정치사변을 맞이하여 온 나라는 끝없는 환희로 끓어번지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것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의 반영이며 일편단심 최고령도자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과 열화같은 충정의 분출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특기할 혁명적대경사를 맞이한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우리 공화국을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국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더욱 빛내이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경축하는 중앙군중대회가 13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경축분위기로 설레이는 대회장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이 열리고있는 중요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모신 무한한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모여온 군중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있었다.

대회에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성, 중앙기관, 평양시내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근로자, 청년학생, 인민군장병들이 참가하였다.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주석단에 나왔다.

당과 정부의 간부들인 김재룡동지, 리만건동지, 리수용동지, 태종수동지, 안정수동지, 박태성동지, 최휘동지, 박태덕동지, 태형철동지, 최부일동지, 정경택동지, 로두철동지, 김덕훈동지, 리룡남동지, 조연준동지, 김능오동지, 조춘룡동지와 우당위원장,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기업소 일군들이 주석단에 자리잡았다.

또한 김수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 책임일군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경축보고를 최룡해동지가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의 경축보고

주체108(2019)년 4월 14일 로동신문

중앙군중대회에서 한 경축보고와 경축연설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모신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습니다.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하고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은것은 주체조선의 대경사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고있는 천만대중에게 필승의 신심과 투지를 배가해주는 정치적사변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전체 조선인민을 대표하고 나라의 전반사업을 지도하는 국가의 최고직책에 높이 모심으로 하여 공화국정권을 강국건설의 위력한 정치적무기로 더욱 강화할수 있게 되였으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다그쳐 인민의 꿈과 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게 되였습니다.

뜻깊은 이 자리에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절대적인 신뢰와 열화같은 충정을 담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열렬한 축하를 삼가 드립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 거대한 업적으로 하여 인민이 심장으로 우러러 따르는 참다운 령도자이시며 온 세계가 공인하는 현세기의 가장 걸출한 국가령도자이십니다.

인민의 령도자가 지녀야 할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체현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선 우리 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공화국의 영원한 수반으로 높이 받들어모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드팀없이 관철해나가도록 이끄시여 수령님과 장군님의 성스러운 국가건설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게 하시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혁명의 지도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모든 분야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방략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신것은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영원한 승리의 진로를 열어주신 특출한 업적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전당과 온 사회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고 당과 정권을 강위력한 혁명의 전투적참모부로, 인민의 참된 복무자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힘을 백방으로 다져주시였습니다.

령도자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치고 온 사회가 덕과 정으로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으며 청년문제가 빛나게 해결되여 혁명의 대, 일심단결의 전통이 굳건히 계승되고있는 바로 여기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끄시는 우리 공화국의 불가항력적위력과 끝없이 양양한 전도가 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전당, 전국, 전민을 자력갱생총진군에로 불러일으키시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는 혁신과 앙양이 일어나게 하시였습니다.

전국의 공장, 기업소들과 과학, 교육기지들을 찾고찾으시며 국가경제력과 과학기술력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실현에서 중요한 전진이 이룩되고 국력강화에 이바지하는 첨단과학기술성과들이 련이어 창조되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시였다

주체108(2019)년 4월 14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7돐을 맞으며 재일동포자녀들의 민주주의적민족교육을 위하여 일본돈으로 2억 2 400만¥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총련에 보내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지금까지 모두 165차에 걸쳐 일본돈으로 484억 4 373만 390¥에 달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실현하신 불멸의 업적

주체108(2019)년 4월 14일 로동신문

 

전체 인민이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며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전당과 온 사회에 유일사상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자》를 발표하신 45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63(1974)년 4월 14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혁명과 건설에서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확고히 보장하여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강화하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수령의 의도대로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힌 기념비적문헌이다.지금 우리 인민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전당과 온 사회에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불멸의 지침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튼튼히 틀어쥐고 대를 이어 계속해나감으로써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야 합니다.》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한다는것은 전당과 온 사회에 오직 하나의 사상, 수령의 혁명사상만이 유일적으로 지배하게 하며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철저히 실현한다는것을 의미한다.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것은 당을 강화하고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공고히 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하여 나서는 필수적요구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위한 근본요구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로작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의 순결성을 견결히 고수할데 대한 문제, 수령님을 중심으로 하여 전당의 사상의지적통일과 혁명적단결을 강화할데 대한 문제, 수령님의 유일적령도밑에 전당, 전민이 한결같이 움직이는 강한 조직규률을 세울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의 유일사상체계확립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로작이 발표된 이후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당의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투쟁에서는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였다.오늘 우리 공화국이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세상에 둘도 없는 일심단결의 나라로 존엄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해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빛을 뿌릴것이다.

전당과 온 사회에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투쟁의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우리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빛나게 실현하신것이다.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는 수령, 당, 대중의 강철같은 통일단결을 이룩하고 그 위력으로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하자면 무엇보다 위대한 지도사상이 마련되여야 한다.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는 말그대로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하나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에 기초한 사상의지적단합을 실현한다는것을 의미한다.이것은 그 어떤 실무적조치나 강요에 의하여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며 사회성원들이 스스로 받아들이고 자기의 신념으로 만들수 있는 우월한 사상이 있을 때에만 실현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류례없이 복잡하고 간고한 조선혁명의 실천속에서 그 진리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어버이수령님의 독창적인 혁명사상을 주체의 사상, 리론 및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로 정식화하시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사상리론적업적으로 하여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수령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당과 인민대중의 통일단결을 이룩하는데 커다란 힘을 넣으시였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참다운 김일성주의자로 키우기 위해 기울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는 《주체사상에 대하여》, 《주체사상교양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를 비롯한 수많은 로작들에도 깃들어있고 온 나라 방방곡곡에 훌륭히 꾸려진 사상교양거점들에도 력력히 어려있으며 전체 인민이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항일혁명선렬들의 충실성의 산모범을 적극 따라배우도록 하신데도 뜨겁게 새겨져있다.특히 수령영생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여 이 땅우에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게 하시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회주의강국건설리론을 비롯한 새로운 사상리론들을 제시하시여 주체사상의 보물고를 풍부히 하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거대한 업적으로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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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주체108(2019)년 4월 14일 로동신문

 

희세의 천출위인들을 높이 모신 크나큰 희열과 격정으로 끓어번지는 이 땅의 4월이다.

저 하늘의 태양과 같이 오늘도 눈부신 빛과 열로 인민의 운명을 보살피시고 축복하여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감사의 노래 절절히 울려퍼지는 4월의 이 강산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인민의 강렬한 격정과 환희로 하여 더욱 뜨겁게 불타오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빛나는 내 조국, 이 부름속에 민족의 영원한 어버이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슴끓이는 인민의 노래가 있다.

지난 2월말과 3월초 이역의 하늘아래 펼쳐졌던 뜻깊은 화폭들이 우리의 눈앞에 어리여온다.

국경역에서부터 수도에 이르는 수백리연도를 장식하였던 전례없는 환영과 환송의 꽃물결이며 상봉의 기쁨과 친선의 정이 뜨겁게 오가던 행사장들을 우리 다시금 돌이켜본다.

특출한 정치실력과 비범한 예지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시는분, 자신의 뜻과 의지로 국제정치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존의 외교관례와 격식을 초월하여 최상최대의 성의를 다해드리는 친근한 벗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 얼마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끓이였던가.

세계가 지켜보는 회담장들에서 우리 수령님의 존함과 더불어 피로써 맺어진 친선의 력사가 추억되였고 우리 원수님에 대한 존경의 마음이 어린 선물에도 수령님의 존귀하신 영상이 빛나고있었다.우리 원수님을 맞이하는 뜻깊은 장소에 정히 모셔졌던 절세위인들의 영상사진문헌들을 우리 인민만이 아닌 전세계가 함께 우러르며 어버이수령님을 생각했다.

강대한 적수와 맞서 사생결단의 전쟁을 치르는 한 나라의 운명을 두고 많은 사람들이 말공부와 타산을 앞세울 때 희생적인 실천으로 도와주시고 몸소 총포성이 울리는 위험천만한 곳에까지 찾아가시여 고무해주신 우리 수령님에 대한 감사의 정은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뀐 오늘에도 자애로운 태양의 영상과 더불어 그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는것이다.

하기에 력사적인 외국방문을 마치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우리 수령님을 높이 모신것을 자랑으로, 긍지로 간직하여야 한다고, 지금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덕을 보며 살고있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우리 인민의 심장만이 아닌 전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간직된 수령님의 덕, 정녕 그것은 시련과 난관이 가증될수록 더욱 강대해지는 힘과 기상을 떨치며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창조해가는 조선의 무궁무진한 힘이며 영원불멸의 재부이다.

그것이 있어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모시고 살아왔던가 하는 추억의 세계를 초월하여 얼마나 위대한분이 오늘도 우리를 보살펴주시고 지켜주시는가 하는 환희로운 격정의 분출로 되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민족과 전세계가 우러러받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고 자랑이며 후손만대의 행복이다.》

144만 5천여리, 이것은 우리 수령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현지지도로정의 총연장길이이다.

그 길에서 우리 수령님 찾아주신 고장, 만나주신 사람들은 몇천, 몇만이런가.

강선과 황철, 김철과 성강, 대안과 룡성, 흥남과 남흥, 락원과 북중 등의 수많은 공장, 기업소들과 숙천군, 창성군, 청산리, 오국리, 은하리를 비롯한 온 나라 협동벌들…

김제원, 리수덕, 신포향, 진응원, 길확실, 림근상, 박영순…

우리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귀에 익은 그 지명들을 빠짐없이 찾아 지도우에 별로 새긴다면 수령님의 덕으로 빛나는 내 조국이 그려질것이며 수령님의 품속에서 영웅으로 자라난 그 모든 사람들을 그려보느라면 세상에 둘도 없는 위대한 인민의 력사를 돌이켜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리.

본사기자 한광명 찍음

 

[Korea Info]

 

생명선을 지켜선 북창용사답게

주체108(2019)년 4월 14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회주의
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각계의 반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력공업부문에서는 이미 있는 동력기지들을 정비보강하여 생산을 최대한 늘이고 전력공급을 과학화, 합리화하며 수력과 조수력, 원자력을 비롯한 전망성있는 에네르기자원을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더 많은 발전능력을 조성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은 우리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전체 로동계급의 가슴가슴은 세찬 격정과 환희로 끓고있다.

지금 우리 북창로동계급은 시정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기어이 관철하여 인민경제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갈 불타는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그 어디서나 절실히 요구되는것이 전기이다.

그러나 나라의 전력생산에서 큰 몫을 맡은 우리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는 지금 날로 늘어나는 인민경제의 전력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키지 못하고있다.

우리는 애로와 난관이 앞을 막아서고 조건이 불리할수록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전력생산을 결정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줄기차게 벌려나가겠다.

당면하여 올해중에 계획된 발전설비들의 대보수를 최단기간에 질적으로 끝내며 선진기술을 적극 도입하여 전력생산원가를 낮추고 효률을 높이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자력갱생의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닌 공화국과 인민이 있는 한 우리에게는 점령 못할 요새도, 뚫지 못할 난관도 없다.

우리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전력증산을 위한 결사의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림으로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시정연설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기어이 관철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게 하는 강령적지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각계의 반향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하고
격정에 넘쳐있는 이천군민발전소건설자들

본사기자 찍음

 

[Korea Info]

 

사회주의조선의 봄하늘가에 끝없이 울려퍼지는 위인찬가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공연 련일 진행-

주체108(2019)년 4월 14일 로동신문

 

위대한 태양의 빛발 넘치는 사회주의조국강산에 수령송가, 위인찬가가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경축하는 대예술축전무대가 펼쳐진 속에 제6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공연이 수도 평양의 극장, 회관 등에서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평양시내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각 도예술단 예술인들과 예술선전대원들, 기동예술선동대원들, 예술소조원들은 공연무대들에서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봄을 노래하는 인민의 끝없는 영광과 행복, 태양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는 우리 조국을 위대한 수령님의 나라, 위대한 장군님의 나라로 무궁토록 빛내여갈 불타는 충정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영원한 태양을 우러러 터친 흠모의 노래

 

공연장소들에서는 태양절과 더불어 꽃펴난 수령복, 장군복을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노래로 천만년 자랑하고싶은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이 뜨겁게 분출되였다.

함경북도, 함경남도, 평안북도, 황해북도, 평안남도예술단, 철도성, 평양시, 황해남도예술선전대 등의 예술인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그리움과 경모의 정을 공연종목들마다에 담았다.

노래와 춤 《태양절을 노래하세》, 합창과 무용 《우리의 큰 명절》은 불세출의 위인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태양절을 환희로운 예술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는 인민의 기쁨을 더해주었다.

예술인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한평생을 설화와 녀성5중창 전인민적송가 《충성의 노래》, 혼성2중창 《수령복 인민복 꽃핀 내 나라》에 담아 높이 칭송하였다.

장고제주와 노래 《수령님 은덕일세》를 들으며 관람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온 나라의 방방곡곡을 쉬임없이 찾고찾으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애국애민의 헌신과 로고가 가슴뜨겁게 안겨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녀성독창 《잊지 못할 우리 수령님》도 자주의 기치높이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신 어버이수령님의 거룩한 혁명생애를 감회깊이 되새겨주었다.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열화같은 조국애, 민족애로 헤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천만로고에 의하여 자주적인민, 자주강국의 존엄과 영예가 빛나고 후손만대의 륭성번영이 담보되게 되였음을 구가한 혼성6중창 《수령님 높이 모신 내 조국 노래하네》, 남성4중창 《수령님 한품속에 우리는 사네》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였다.

녀성독창 《수령님 같으신분 세상에 없습니다》, 녀성독창과 방창 《영원한 그 미소》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천만인민의 절절한 그리움을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노래들도 장내에 울려퍼졌다.

예술인들이 부른 노래 《전선길에 눈이 내리네》를 들으며 관람자들은 선군의 기치높이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초행길을 헤쳐오신 절세의 애국자의 희생적인 헌신의 자욱자욱이 어려와 격정으로 가슴 들먹이였다.

불면불휴의 선군령도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라는 절대불변의 진리를 새겨주는 설화와 합창 《조선의 힘》, 남성독창과 녀성합창 《철령아리랑》을 비롯한 종목들은 관람자들의 심장을 세차게 울리였다.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영광찬란한 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진 태양의 노래를 이 세상 끝까지 울려갈 인민의 충정이 분출된 공연은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보수의 부활책동을 더이상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8(2019)년 4월 14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남조선보수세력의 조직화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전 국방부 장관들을 포함한 예비역장성들의 모임,경상도지역 6개 보수단체의 통합 그리고 대학 교수,변호사 등의 감투를 쓴 어중이떠중이들을 망라한 집합체들을 비롯하여 각종 명목의 보수단체들이 련이어 조작되고있다.

박근혜탄핵과 독재《정권》심판을 이끌어낸 초불의 힘에 기가 질려 숨죽은듯 들어박혀있던 보수세력이 조직적결속에 분주히 돌아치고있는것은 결코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이것은 이미 없어졌어야 할 력사의 반동들이 다시금 머리를 쳐들고 부활을 기도하고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초록은 동색이라고 보수역적집단에 몸담은자들은 그가 누구이건 사대와 매국,동족대결과 반통일에 미쳐날뛴 반역자들이였다.

이런자들이 보수가 지리멸렬되여가는 현 판세를 뒤엎고 과거를 부활시켜보려고 날로 기승을 부리고있다.

보수세력의 조직화움직임은 최근 더욱 로골화되는 《자유한국당》의 권력탈취소동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보수단체 결성식들에서 터져나온 도전적인 망발들은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이 짖어대는 《좌파독재저지》,《정권》탈취악청과 신통히 곡조를 같이하고있다.

보수떨거지들은 《정부의 좌파독재통치와 대내외정책추진을 견제하겠다.》,《회원수를 확대하여 진보민주단체들과 어깨를 겨루는 보수우파진영단체를 만들겠다.》고까지 떠들고있다.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진보진영에 비한 력량상우세를 차지하고 보수우파진영을 기반으로 권력을 장악할 흉심밑에 황교안과 《자유한국당》패들은 보수단체들에 바람을 불어넣고 적극 뒤받침하고있다.

이를 위해 갖은 악담질로 진보세력을 헐뜯는 한편 악질보수단체들을 사곳에 조직하고 닥치는대로 그러모으고있는것이다.

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은 초불항쟁으로 반역패당을 심판한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우롱일뿐아니라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 평화국면을 전면 뒤집어엎으려는 로골적인 도전이다.

남조선인민들은 《태극기부대》니,《박사모》니 하는 별의별 추물들이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막겠다고 길거리에 뛰쳐나와 초불투쟁에 대한 《맞불집회》를 벌리며 광기를 부리고 이런 히스테리단체들에 자금을 대주며 란동을 사촉한 보수패당의 죄행을 잊지 않고있다.

보수세력이 여기저기에서 떼를 무어 적페본당인 《자유한국당》과 야합해나서는 경우 남조선사회에 또다시 파쑈광란이 일고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피비린내나는 보복전이 개시되게 될것이다.

이것이 보수세력의 발악적인 부활책동을 더이상 수수방관하지 말아야 할 중요한 리유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가소로운 망동, 파렴치의 극치

주체108(2019)년 4월 14일 《우리 민족끼리》

 

미친개가 달밤에 달을 보고 짖는다는 말이 있다.

최근 현 당국에 대한 비난공세에 미친듯이 광분하고있는 남조선의 《자유한국당》것들이 놀아대는 꼴이 딱 그격이다.

광기가 오를대로 오른 《자유한국당》것들은 악취풍기는 썩은 물고기신세인 주제에 현 당국을 《좌파독재정권》,《친북정권》으로 규정한다고 비린청을 돋구는가 하면 《좌파독재저지특별위원회》, 《소득주도성장페기 경제활력되살리기특별위원회》 등 별의별 해괴한 기구들을 설치한다고 하면서 꼴사납게 놀아대여 사람들의 역겨움을 자아내고있다.

《자유한국당》이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공범,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역적당으로서의 저들의 추악상을 가리우고 보수의 《정권》찬탈을 기어이 이루어보려고 광적인 추태를 다 부리지만 민심으로부터 차례진것은 저주와 규탄뿐이다.

하기야 리명박역도의 감옥행과 박근혜년의 탄핵이라는 전무한 《기록》을 낸 《산송장당》, 《망한당》으로 지탄받아 낯짝을 쳐들고 다닐 형편이 못되는줄도 모르는 어리석은 집단이니 그 썩어 문드러진 골통에서 온전한 생각이 떠오를리는 만무한것이다.

민심은 제 주제도 가늠하지 못하고 《부정부패》, 《신적페》 등 앙천대소할 수작질을 해대는 《자유한국당》것들의 추태를 놓고 《가소로운 망동》, 《파렴치의 극치》라고 하면서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함께 무덤행이나 준비하는것이 좋을것이라고 야유조소하고있다.

그렇다. 역도들과 함께 무덤행을 하는것은 《자유한국당》의 숙명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김  정  은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한 시정연설
주체108(2019)년 4월 12일

 

친애하는 대의원동지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는 자주의 길을 따라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사회주의건설이 매우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선 시점에 소집되였습니다.

전체 인민의 높은 정치적열의와 적극적인 참가밑에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선거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 공화국정부가 새로 조직됨으로써 우리 국가주권은 가일층 강화되고 당과 공화국정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사회주의의 더 높은 단계를 향하여 확신성있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진군은 더욱 속도를 내게 될것입니다.

나는 모든 대의원동지들이 전체 인민의 의사를 대표하여 나에게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또다시 국가의 전반사업을 이끌어나가도록 커다란 믿음을 표시하여준데 대하여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리며 공화국의 발전, 번영과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분투할것을 엄숙히 맹약합니다.

동지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는것은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중대한 력사적임무입니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최고강령이며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총적방향, 총적목표입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를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야 우리 공화국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국가로 강화발전시키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뜻과 념원대로 우리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갈것입니다.

 

 

동지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는데서 우리앞에 나서는 기본투쟁과업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완수하는것입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의 력사적단계이며 그것은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철저히 구현함으로써만 빛나게 완성될수 있습니다.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에는 우리 공화국을 력사상 가장 존엄있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이 집대성되여있으며 국가정권을 정치적무기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가 뚜렷이 명시되여있습니다.

공화국정부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나라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합니다.

국가건설과 활동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합니다.

자주는 우리 공화국의 정치철학이며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에서 중핵을 이룹니다.사회주의국가는 모든 활동에서 자주적대를 세우고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고 자체의 실정에 맞게 자기 힘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완성할수 있습니다.우리 공화국은 자주를 조선혁명의 생명으로, 국가건설의 근본초석으로 내세우고 사대와 교조, 외세의 강권과 압력을 단호히 배격하며 혁명과 건설을 우리 식으로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건설되고 발전하여왔으며 오늘도 자주의 강국으로 세계에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습니다.최근년간 제국주의와의 결사적인 대결속에서 병진의 력사적대업을 성취하고 평화에로 향한 정세흐름을 주도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영향력은 날로 강화되고있습니다.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제 마음대로 롱락하는 제국주의의 행태가 그 어느때보다 로골화되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공화국과 같이 자주적대가 강하고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자력으로 담보해가는 나라는 찾아보기 힘듭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선거된 당 및 국가지도기관 성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4월 12일 새로 선거된 당 및 국가지도기관 성원들을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만나주시고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당 및 국가지도기관 성원들은 우리 혁명발전의 중대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에 당과 국가의 중임을 맡겨주시고 주체의 붉은 당기가 휘날리는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에 불러주시여 대해같은 사랑과 동지적믿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경모심으로 하여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과 국가건설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사회주의조선의 국력과 강용한 기상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참가자들의 환호에 따뜻이 답례하시며 당중앙과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속에 존엄높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새 지도기관 성원들로 선거된 그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 및 국가지도기관 성원들이 당과 인민이 부여해준 성스러운 사명을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자력으로 부강의 새 길을 개척하며 사회주의강국의 위대한 승리를 앞당겨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과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성원들을 특별히 만나 혁명적동지애의 정을 뜨겁게 나누시고 우리 당력사에 길이 전해질 불멸의 화폭들을 남기시였으며 국무위원회 성원들과도 력사적인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새로 선거된 당 및 국가지도기관 성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영광과 믿음을 한생토록 소중히 간직하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길이 빛내여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구성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성원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기가 힘차게 나붓기는 만수대의사당앞에서 4월 12일 새로 구성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성원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반영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국가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불멸의 대강을 받아안은 크나큰 환희속에 또다시 영광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은 무한한 격정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전체 대의원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힘있게 떨쳐가시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고 또 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고귀한 전취물인 인민정권을 백방으로 강화하며 공화국의 힘찬 전진을 가속화하는데서 의의깊은 계기로 되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를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성과적으로 진행한 대의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당과 인민의 두터운 신임과 기대를 언제나 깊이 자각하고 인민의 참된 충복,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로서의 혁명적본분을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새로 구성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성원들과 기념사진들을 찍으신데 이어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전체 대의원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제시하신 강령적지침을 심장에 쪼아박고 우리의 인민주권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며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혁명적앙양을 일으킴으로써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 2일회의 진행

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전체 조선인민의 최고대표자이며 우리 공화국의 최고령도자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환희가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는 속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 2일회의가 4월 1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회의에 참석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회의장 주석단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탁월한 정치실력과 세련된 령도로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시며 주체강국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열광적인 박수를 터쳐올리였다.

새로 선거된 국가지도간부들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가 주석단에 등단하였다.

리만건동지, 박광호동지, 리수용동지, 김평해동지, 태종수동지, 오수용동지, 안정수동지, 박태성동지, 최휘동지, 박태덕동지, 김영철동지, 리용호동지, 태형철동지, 김수길동지, 최부일동지, 정경택동지, 로두철동지, 리영길동지, 노광철동지, 임철웅동지, 김덕훈동지, 리룡남동지, 조연준동지, 리병철동지, 김능오동지, 박정남동지, 리히용동지, 김영대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성원들, 최고인민회의 부의장들이 주석단에 자리잡고있었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연설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최고강령이며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총적방향, 총적목표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실현하기 위한 기본투쟁과업,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현 단계의 투쟁에서 우리 공화국정부앞에 나서고있는 중심과업과 실천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으며 조성된 현정세를 분석평가하시고 우리 당과 정부가 견지하여야 할 대외정책적립장을 천명하시였다.

전체 대의원들은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우리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한 공화국정권의 발전방향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로가 명확히 밝혀져있는데 대하여 일치하게 인정하면서 열광적인 박수로 전적인 지지찬동을 표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을 위한 예술공연 《우리의 국기》 진행

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YouTube]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신 혁명적대경사로 온 나라가 끓어번지고있는 가운데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들을 위한 예술공연 《우리의 국기》가 12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재룡동지를 비롯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장소인 동평양대극장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를 통하여 공화국정권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강력한 보루로 반석같이 다져 우리 국가의 일심단결의 위력과 필승불패성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대의원들의 격정과 기쁨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온 세상에 긍지높이 빛내여갈 열의를 안고 중요예술단체 예술인들은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기념비적명작들을 훌륭히 형상하여 공연무대에 올렸다.

우리의 영광이며 영원한 미래인 공화국기에 대한 전인민적사상감정이 뜨겁게 흘러넘치는 서곡 《우리의 국기》가 어린이들의 선창에 따라 울려퍼지며 장내를 숭엄하고 뜨거운 애국의 세계로 이끌어갔다.

출연자들은 남성5중창과 남성합창 《국기에 경의를 드린다》, 관현악과 남성합창 《우리는 빈터에서 시작하였네》, 녀성2중창과 남성합창 《그때처럼 우리가 살고있는가》, 남성합창 《자력갱생기치높이 우리는 나간다》, 《최고사령관동지 건강을 축원함》, 혼성중창 《우리 당 영원히 따르리》 등의 종목들에서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승승장구하는 공화국의 영광찬란한 력사를 장엄하고 아름다운 음악서사시로 펼쳐놓았다.

어머니당의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사는 온 나라 천만자식들의 충정의 마음이 그대로 노래가 되여 메아리친 련곡 《인민은 부르네 친근한 그 이름》, 녀성독창과 남성합창 《천리라도 만리라도》, 혼성중창과 남성합창 《인민은 일편단심》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혁명전사의 값높은 삶을 빛내여온 영광넘친 나날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았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내 나라, 내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성실한 피와 땀으로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개척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고상한 정신세계를 반영한 녀성4중창 《행복의 래일》은 관람자들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종곡 《우리의 국기》로 끝난 공연은 당과 조국,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한시도 잊지 않고 자력으로 비약하는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환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의 혁명적열정을 배가해주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 참가자들을 위한 연회 진행

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 참가자들을 위한 연회가 12일 목란관에서 진행되였다.

연회장은 전체 인민의 의사를 대표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추대하는 무상의 영광을 지니고 우리 국가주권을 가일층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강령적지침과 대해같은 은정을 거듭 받아안은 대의원들의 감격과 환희로 설레이고있었다.

연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최룡해동지가 연설하였다.

최룡해동지는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 참가자들을 위하여 성대한 연회를 마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임에 따라 당과 인민의 커다란 신임과 기대속에 국가의 중임을 맡은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그는 오늘의 연회에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 참가자들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무거운 책임감을 간직하고 자력갱생의 기수, 멸사복무의 투사가 될것을 바라시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이 깃들어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모든 참가자들이 자력갱생을 발전과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벌릴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 정신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에 혼신을 다 바쳐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참된 혁명의 지휘성원, 완강한 실천가가 될데 대하여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항상 우리들을 지켜보시며 인민들이 주시한다는 확고한 자각을 안고 당정책에 립각하여 모든 일을 설계하며 인민들에게서 배우고 대중을 불러일으켜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결정적으로 혁신해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뜻과 정, 기쁨과 걱정을 함께 나누며 혁명하는 남다른 영예와 중대한 사명감을 순간도 잊지 않고 하루하루를 십년맞잡이로 일해나가며 당과 인민이 길이 추억할 열혈충신으로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최룡해동지는 혁명의 먼 앞날까지 통찰하시고 과학적인 발전전략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며 특출한 령도실력으로 전진비약의 활로를 열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끄시기에 우리 조국은 반드시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설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승리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안녕을 삼가 축원하여 잔을 들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위대한 승리로 빛내여나가자

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의 막강한 국력과 위상이 만천하에 과시되고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최고인민회의에서는 전체 조선인민의 총의를 대표하여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이것은 일편단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려는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과 열화같은 충정심의 발현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국가의 최고수위에 또다시 높이 모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더욱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고 우리 공화국의 앞길에는 끝없이 양양한 전도가 펼쳐지게 되였다.

조선혁명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위업이다.

지금으로부터 7년전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력사적진군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전당, 전군, 전민이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단결하고 단결하고 또 단결하여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나가야 합니다.》

지난 7년간은 희세의 정치가, 강철의 령장이시며 창조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가 남김없이 과시되고 가장 준엄한 시련속에서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변혁이 이룩된 나날이였다.

우리 인민이 대국상을 당한것을 기화로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내부로부터 허물어보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우리가 온갖 부정의의 도전을 단호히 쳐갈기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한해한해를 영웅적투쟁과 비약적혁신으로 수놓아올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특출한 정치실력의 빛나는 결실이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당과 국가가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과 국가로 존엄떨치고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실현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세계정치의 중심에 우뚝 올라서고 시대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불패의 정치군사강국, 이것이 오늘 우리 공화국의 위상이다.

령도자의 위대성은 시정년한에 의하여 결정되는것이 아니다.력사의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지난 7년간 보통의 국가지도자들이 수십년이 걸려도 이룩할수 없는 거대한 애국업적을 쌓아올리신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무비의 담력, 능숙한 혁명적전개력과 희생적인 헌신에 의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굳건한 담보가 마련되고 전면적인 국가부흥의 시대가 열리게 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장을 진감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은 우리 당과 국가를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후손만대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과 열렬한 흠모심의 분출이였다.사상과 령도에서도, 인품과 덕망에서도 제일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영원히 높이 모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것이 전체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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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조선의 미래를 담보하는 혁명적대경사

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인민의
긍지와 환희 하늘땅에 차넘친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하였다는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인민의 가슴가슴은 커다란 환희와 격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잘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가 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거창한 실천으로 시대와 혁명, 조국과 민족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탁월한 정치가,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충직하게 계승발전시키시여 우리 공화국을 영광스러운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국가,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온 세상에 빛내이시고 이 땅우에 전면적부흥의 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고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인 정치사상적힘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강철의 담력과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우리 공화국을 평화수호의 위력한 보검을 갖춘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켜 제국주의자들의 날강도적인 전쟁위협을 영원히 종식시키신것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 거대한 업적이다.

온 나라에 일심단결, 자력갱생대진군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는 속에 인민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련이어 솟아나고 자립경제의 발전잠재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현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대해같은 도량과 포옹력으로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고 투철한 민족자존의 립장과 령활한 지략으로 국제정치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높이 떨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헤쳐온 지난 7년간의 체험을 통하여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길에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영예, 무궁한 발전과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것을 철의 진리로 새겨안게 되였다.

이 세상 그 어느 위인도 견줄수 없는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력, 한없이 고매한 인품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이야말로 우리 인민의 최상최대의 행운이며 영광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자립경제의 토대를 튼튼히 다져나가겠다

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인민의
긍지와 환희 하늘땅에 차넘친다

 

온 나라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신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넘쳐있는 이 시각 우리 당의 령도를 뚜렷한 경제사업성과로 받들어나가야 할 책임일군으로서의 자신의 사명감을 더욱 무겁게 새겨안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이 인민경제전반을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워 나라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책략을 세우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자력갱생과 자립적민족경제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립의 기초, 전진과 발전의 동력이고 우리 혁명의 존망을 좌우하는 영원한 생명선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영원한 생명선, 새겨볼수록 우리 조국의 천만년미래가 여기에 달려있음을 다시금 가슴치게 깨닫게 된다.그와 더불어 이 세상 그 어떤 천지풍파가 들이닥친다 해도 우리가 정한 길을 따라 우리의 시간표대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힘있게 추동해나갈수 있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감사의 정으로 가슴뜨거워진다.

어제도 오늘도 그러했지만 먼 래일에도 우리에게 다른 길이란 있을수 없다.자력갱생의 길만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가장 빠른 지름길이며 유일무이한 최상의 선택이다.

세기를 이어오는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제재책동은 인민경제전반에 엄중한 시련과 난관을 끊임없이 조성하고있다.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뚫고 자립경제의 토대를 확대보강하여 나라의 경제를 새로운 장성단계에로 이행시킬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우리 경제지도일군들의 머리속에 남아있는 보신주의와 패배주의, 수입병과 의존심을 뿌리채 뽑아버릴것을 절실하게 요구하고있다.

경제지도일군들이 낡고 뒤떨어진 사고방식에서 대담하게 벗어나 맡겨진 사업을 보다 주도세밀하게, 창조적으로, 과학적으로 해나간다면 얼마든지 빠른 기간에 나라의 전력생산을 최고생산년도수준으로 끌어올리고 자립경제발전의 척후전선인 석탄공업과 경제건설의 쌍기둥인 금속, 화학공업발전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수 있으며 경공업과 농업, 축산과 수산부문에서도 결정적인 전환을 일으켜 우리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인민생활을 향상시켜나갈수 있다.

주체사상을 구현한 우리 식 경제관리방법을 전면적으로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나가면서 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도를 강화하고 실리를 보장하며 효률을 높이는 립장에서 경제사업을 조직진행하고 절약투쟁을 강화해나가겠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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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갱생정신으로 더 높이, 더 빨리

주체108(2019)년 4월 13일 로동신문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인민의
긍지와 환희 하늘땅에 차넘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한 소식으로 세계가 끓고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비범한 예지와 무비의 담력과 배짱, 탁월한 령도예술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줄기차게 이끌어나가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시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은 만천하에 떨쳐지고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우리가 정한 시간표대로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소식에 접한 우리 강원도안의 인민들은 지금 충정의 열의로 심장을 불태우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우리 강원도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눈부신 변혁이 이룩되는 영광의 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강원도를 여러차례에 걸쳐 찾으시여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우리들에게 큼직큼직한 일감들을 맡겨주시면서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우리가 시대정신의 창조자로 영예떨치고 우리 도가 무섭게 용을 쓰며 일떠서 천지개벽을 이룩해나가는것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뜨거운 믿음과 사랑, 무한한 헌신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려오는 나날에 우리는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는 곧 과학이며 승리이라는 철리를 더욱 심장깊이 새기였다.

우리는 사회주의강국의 대문을 남먼저 열어제낄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자력갱생대진군에 더욱 박차를 가해나가겠다.

5대교양과 함께 자력갱생교양을 정치사상사업의 주되는 과업으로 틀어쥐고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뼈속까지 배인 참된 투사들로 철저히 준비시키겠다.

도안의 일군들이 맡은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성과 다재다능한 실력을 지니고 자력갱생대진군을 앞장에서 이끌어나가는 진취적인 설계가, 빈틈없는 작전가, 완강한 실천가로서의 역할을 해나가도록 하겠다.

그리하여 도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선구자도의 영예를 떨쳐나가도록 하겠다.(전문 보기)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인민의 긍지와 환희 하늘땅에 차넘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소식에 접하고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넘쳐있는 석탄공업성 정무원들과 수도시민들

본사기자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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