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글] : 전쟁없는 평화로운 땅에서 살고싶다 (1)
최근 남조선 전지역에서 세균실험만행과 《싸드》장비반입 등으로 주민들의 생명안전을 침해하는 미군범죄에 대한 각계층의 분노와 반미투쟁이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아래의 사진들은 부산항의 미군세균실험실페쇄를 요구하여 떨쳐나선 부산시민들의 투쟁모습이다.
2015년 오산미군기지에서 살아있는 탄저균이 발견된데 이어 2019년 1월 미국 생화학방어합동참모국이 탄저균보다 독성이 강하다는 《보톨리늄 톡소이드》와 《포도상구균 록소이드》 생화학시료를 부산항 8부두에 들여온 사실이 드러났다.
미군은 남조선인민들의 드센 항의와 규탄이 고조되자 2019년 12월 20일 부산시주민들이 참석한 현장설명회에서 더이상 견본반입은 없으며 보유저장하고있는 견본에 대해서도 페기한다는 립장을 밝혔지만 지속적으로 생화학전흉계를 추진해왔다. 올해 3월과 7월 부산항 8부두시설에서 미군생화학실험계획인 《쎈토》의 운영인력모집움직임이 확인되였으며 이번에 진행된 《국정감사》에서도 세균전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미군의 거짓말이 더욱 명백히 확인되고 밝혀졌다.
하기에 부산시에서는 《부산항 미군세균실험실페쇄찬반 부산시주민투표추진위원회》가 지난 10월 12일과 14일, 18일, 19일 등 련이어 규탄기자회견을 열고 주민투표를 거듭 요구하면서 전지역의 단체들과 힘을 합쳐 건전한 사회, 안전한 사회를 만들 투쟁의지를 피력하였다.
지난 10월 24일에는 부산항 8부두 미군세균실험실을 비롯한 50개의 장소들에서 《온라인 남구주민대회》가 화상회의방식으로 진행되였다.
여기에는 녀성, 로동자, 자영업자, 종교인 등 남구에 거주하는 300여명의 각계층이 참가하였고 10대의 청소년부터 시작하여 80대의 로인들까지 있었다.
참가자들은 주민투표성사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투쟁을 벌려갈것이라고 하면서 《실험실을 페쇄하고 아이들에게 평화로운 이 땅을 물려주자.》, 《전쟁없는 평화로운 땅에서 살고싶다.》고 성토하였다.
부산을 비롯한 남조선 전지역에서 미군의 세균전만행을 중단하고 실험실페쇄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은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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