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1月 7th, 2020

전인민적총진군의 승리를 위한 불멸의 기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높이 발양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주체109(2020)년 11월 7일

 

지금 전체 인민은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향한 충성의 80일전투를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오늘의 80일전투를 승리로 결속하기 위한 근본열쇠는 대중의 앙양된 열의와 불굴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불바람을 일으키는데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전, 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일으켜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사회주의건설의 가장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시고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혁명수행에서 지침으로 되는 수많은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였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력사적진군을 힘차게 다그치던 주체103(2014)년 2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연설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만사를 해결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하여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할 확고부동한 의지를 천명하신 불멸의 명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연설에서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시고 사상의 포문을 열고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댐으로써 당사상전선에서 획기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를 계기로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의 중요성이 재인식, 재확인되고 대중의 정신력을 분출시키기 위한 사상전의 포성을 더욱 높이 울려나갈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또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한 결론》, 《필승의 신념과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를 비롯한 로작들에서 인민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최대한 발양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더욱 공세적으로 벌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사상사업에서의 성과는 내용과 함께 그 형식과 방법에 의하여 크게 좌우된다.아무리 좋은 내용이라도 대상과 실정에 맞는 합리적인 형식과 방법이 결합되여야 사상사업에서 실제적인 효과를 볼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롭고도 참신한 정치사업방법들을 끊임없이 창조하고 구현하여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나가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청년들은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가 되자》,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시대적임무와 직맹조직들의 과업》, 《근로단체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개선강화하여 근로단체조직들의 역할을 더욱 높이자》,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따라 녀성동맹사업을 더욱 강화하자》를 비롯한 여러 로작에서 천편일률식, 주입식방법에 종지부를 찍고 대상의 특성에 맞게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기동적으로 사상사업을 진행할데 대하여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108(2019)년 3월에 발표하신 고전적로작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가자》는 당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밝힌 불멸의 대강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로작에서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가자!》라는 전투적구호를 제시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현시기 사상사업부문앞에 나서는 중요과업과 형식주의를 극복하기 위한 방도, 초급선전일군들의 위치와 역할을 비롯하여 정치사상사업을 보다 진공적으로 벌려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구체적이면서도 명백히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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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영화 : 위대한 인민의 명절,일심단결의 대축전(조선로동당창건 75돐 성대히 경축)

주체109(2020)년 11월 7일 웹 우리 동포

 

위대한 인민의 명절,일심단결의 대축전 [YouTube]
(조선로동당창건 75돐 성대히 경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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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주부위원장 금성뜨락또르공장과 평천부재공장을 현지료해

주체109(2020)년 11월 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금성뜨락또르공장과 평천부재공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를 결사보위하기 위한 충성의 80일전투를 힘차게 벌리고있는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맡겨진 전투과제수행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다.

박봉주동지는 금성뜨락또르공장개건현대화정형을 료해하면서 건설자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이는것과 함께 공사의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며 원림록화사업도 동시에 밀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평천부재공장에서 박봉주동지는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건설의 공업화, 현대화실현에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적대책을 철저히 세우며 각종 부재들을 질적으로 생산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뜨락또르의 성능을 높이기 위한 기술개건을 다그치고 생산공정을 개선완비하며 부재생산을 활성화하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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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사수의 최전선에 펼쳐진 행복의 선경 -김책시, 리원군 피해지역들에서 새집들이 진행-

주체109(2020)년 11월 7일

 

우리 당이 전력을 투하하는 인민사수의 최전선에 로동당시대의 선경들이 계속 펼쳐지는 가운데 자연의 재난을 털고 멋들어지게 솟아난 동해기슭의 새 마을들에도 새집들이경사가 련이어 났다.

인민을 위한 천만고생을 락으로,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는 당중앙의 열화같은 정과 보살핌속에 함경북도 김책시 춘동리, 은호리, 석호리, 함경남도 리원군 학사대리의 피해지역들이 희한한 새 살림집들로 별천지를 이루었다.

이 천지개벽은 당정책관철의 선봉이 되고 불씨가 되여 성실한 땀과 열정을 다 바친 최정예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불타는 충성심의 결실이며 인민대중제일주의로 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다.

우리 당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속에 피해지역에 새로 훌륭히 일떠선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제1수도당원사단 사단장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 정치위원인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영식동지, 제2수도당원사단 사단장인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정상학동지, 함경남도당위원회 위원장 리정남동지, 함경북도당위원회 위원장 김철삼동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들인 김봉영동지, 박만호동지, 수도당원사단 지휘관들과 전투원들, 함경남북도안의 일군들과 피해지역 주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온 나라 인민이 당 제8차대회를 향한 힘찬 대진군을 벌리고있는 속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배려에 의하여 새집들이를 하는 주민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들은 대재앙이 휩쓴 페허우에 훌륭한 살림집들이 아담하게 일떠서 오늘의 경사를 맞이하게 된것은 천만부모의 사랑을 다 합쳐도 따르지 못할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인민사랑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함경남북도에서 뜻밖의 자연재해로 수많은 살림집들이 무너지고 인민들이 생활상고통을 받고있는것을 못내 가슴아파하시며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피해상황을 료해하시고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을 급파하시는 특별조치를 취해주시였으며 살림집건설전투를 승리에로 이끌어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인민이 당하는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서라면 나라의 억만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이 고향집, 고향마을을 꾸리는 심정으로 짧은 기간에 살림집건설을 완공하였다고 말하였다.

연설자들은 모든 근로자들이 80일전투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비상방역사업과 피해복구건설을 힘있게 벌리며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함으로써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참가자들의 열광적인 박수갈채와 크나큰 격정속에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다.

어머니당의 은덕으로 별세상과도 같이 솟아오른 새 마을들의 주인이 된 주민들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올리였다.

모임들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당의 은정을 한시도 잊지 않고 피해복구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며 생산과 건설에서 앙양을 일으켜 당 제8차대회를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이어 농악이 울리는 가운데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고 일군들과 건설자들, 돌격대원들의 열렬한 축하를 받으며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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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80일전투는 련속공격전이다

주체109(2020)년 11월 7일

자력갱생대진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80일전투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자

 

당의 호소에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하여 산악같이 떨쳐나선 전체 인민의 결사의 투쟁으로 80일전투의 첫달 목표수행에서 자랑찬 성과들이 달성되였다.

당 제8차대회를 향한 힘찬 진군의 보폭속에 이룩된 빛나는 전과는 혁명앞에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필승의 신심드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완강한 공격정신, 공격기질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의 공격전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실현하려는 당의 의지는 확고합니다.》

혁명은 공격전이다.순간의 주저나 답보, 자만과 도취를 모르는 줄기찬 공격만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혁명위업을 성공적으로 떠밀어나갈수 있다.

우리 혁명의 발전행로는 공격전으로 지향되고 일관된 전투적로정이다.맞받아나가는 전략, 주동적이고 적극적인 투쟁방식으로만 위대한 승리를 쟁취할수 있다는것이 장구한 혁명실천속에서 확증된 진리이다.

지금 우리가 단행하는 80일간의 강행군은 이미 이룩한 값비싼 승리를 더 큰 승리에로 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공격전, 련속공격전이다.20여일간의 격렬한 투쟁으로 장엄한 전진의 돌파구를 열어제낀 그 기백으로 힘차게 용진해나아갈 때 80일전투가 명실공히 자력갱생하는 대진군, 자력부강에로 나아가는 디딤돌로 되게 될것이다.

오늘의 련속공격전은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격파하고 우리 혁명의 새로운 도약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게 하는 가장 과학적인 전투방식이다.

혁명은 시련과 난관을 동반한다.문제는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어떻게 타개하는가 하는것이다.조금이라도 주춤하면 사정없이 덮쳐들고 단호히 맞받아나가면 하는수없이 물러서는것이 바로 시련이고 난관이다.공격, 공격 또 공격, 이것이 혁명의 끊임없는 앙양기를 열어나가는 최상의 방략이다.

지금과 같은 엄혹한 시기에 우리가 이룩한 승리와 성과는 더없이 소중하다.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의 급속한 확산과 전파속에서도 안정적인 방역형세가 유지관리되고 최악의 조건에서도 우리의 내적동력, 주체적힘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였다.그러나 여기에 절대로 만족할수 없다.

우리앞에는 여전히 무시할수 없는 도전들이 버티여서있으며 도달해야 할 투쟁목표들도 아름차다.만일 순간이라도 우리의 마음속탕개가 풀리고 발걸음이 더디여진다면 간고분투하여 성취한 모든것이 빛을 잃고만다.지금이야말로 충천한 기세와 강용한 분발력으로 난국을 뚫고 기세차게 내달려야 할 중대하고도 책임적인 시기이다.우리 당이 80일전투를 결심한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혁명의 고조기, 도약기는 결코 저절로 열리지 않는다.조건이 어려울수록, 과업이 방대할수록 시대적사명과 력사적중임을 자각하고 대담성과 적극성을 발휘해나가야 혁명의 시련기가 일대 앙양기로, 보다 새로운 전성기로 반전되게 된다.드세찬 공격전에 의해서만 우리 식대로, 우리의 시간표대로 혁명을 전진비약시킬수 있다.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압축하며 전진해나갈 때 불사신의 강행돌파전이 장쾌한 전략적공세로 이어지고 당 제8차대회는 승리자의 대회로 력사에 길이 빛나게 될것이다.

오늘의 련속공격전은 우리 인민의 강렬한 지향과 요구, 기질에 부합되는 가장 혁명적인 투쟁방식이다.

련속공격은 우리 인민특유의 투쟁기질이다.불리한 형세에 눌리우고 객관적조건에 포로된것이 아니라 난관을 딛고 일어섰으며 주동적으로 돌진하여온 불굴의 투사들이 우리 인민이다.우리 인민이 항시적인 위협과 봉쇄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가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터득한 나날은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에돌거나 피하지 않는 완강한 공격정신이 체질화되고 높이 발휘된 나날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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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평] : 노래 《전진하는 사회주의》에 굽이치는 필승의 신념

주체109(2020)년 11월 7일

자력갱생대진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80일전투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사상이 있고 위대한 당이 있으며 위대한 인민이 있는 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입니다.》

충성의 80일전투로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다.당 제8차대회를 빛내이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혁명열, 투쟁열을 북돋아주며 시대의 진군가가 더욱 높이 울리고있다.

노래 《전진하는 사회주의》,

《불길속에서 강철이 단련되듯이 시련속에서 우린 더 강해지여라》라는 구절로 시작되는 노래는 승리자의 긍지와 존엄을 안고 사회주의한길로 줄기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사상감정을 한껏 터치고있다.

바람이 불어야 기발이 날리듯이 력사의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나가는 인민의 힘찬 투쟁으로 우리의 붉은기는 더더욱 거세차게 휘날리고있다.영원한 승리의 기치인 혁명의 붉은기 높이 날리며 수도의 거리를 보무당당히 행진해간 최정예수도당원사단들이 피해복구전역에서 련일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고있다.

이것은 단순한 건설이 아니라 사회주의의 힘찬 전진이다.

《우린 폭풍치며 나간다 사회주의승리의 길로》라는 노래의 힘찬 구절과 더불어 이 땅에서는 그 어느 나라에서도 볼수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놀라운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자연의 광란으로 졸지에 가산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세계의 많은 나라 수재민들이 절망속에서 눈물짓고 있을 때 우리 나라에서는 피해지역 인민들이 당의 사랑속에 훌륭히 일떠선 새 집들에 입사하는 감격스러운 화폭이 련이어 펼쳐지고있다.

어찌 그뿐이랴.피해복구전투장에서 치렬한 철야전을 벌리며 전화위복의 기적을 창조해가는 인민군장병들에게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위문편지들을 보내여 그들을 크게 고무격려하고있다.

진정 우리 천만군민은 시련과 난관을 뚫고 기적과 혁신만을 창조하고있는것이 아니라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고있다.

이것은 그대로 혁명의 전진로정이다.

노래는 장장 수십성상 우리 혁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온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있어 내 나라의 미래는 찬란하다는 사상을 밝히고있는것으로 하여 인민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고있는것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당은 력사의 초행길에서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모든 국난을 타개해나갔으며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떨치였다.이 위대한 력사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줄기차게 이어가시기에 승리의 궤도에서 순간의 탈선도 없이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우리 당의 존재방식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라고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실천으로 그 숭고한 뜻을 일군들에게 새겨주시였다.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을 일떠세워주시려 우리 원수님 형성안들을 하나하나 세심히 지도해주시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신 날과 날은 그 얼마이고 궂은날, 험한 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찾고찾으신 건설장들은 또 그 얼마인가.

진정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고 또 인민이 당한 재난을 하루빨리 가셔주기 위해 펼쳐가신 우리 원수님의 위대한 헌신의 세계, 사랑의 세계는 시작은 있어도 끝은 없다.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달려 멀고 험한 검덕땅을 찾으신 그날 우리 원수님께서 이 고장을 세상에 없는 광산도시,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할 사상초유의 산악협곡도시로 전변시킬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신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인민들은 로동당만세를 심장으로 불렀다.

위대한 우리 당 따라 나아가는 길에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겹쌓여도 신심은 백배하거니 충성의 80일전투에서 또다시 승리떨치려는 인민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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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가요 : 전진하는 사회주의

주체109(2020)년 11월 7일 웹 우리 동포

 

노래 《전진하는 사회주의》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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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공의 결승선을 눈앞에 바라보며 총매진 -각지 피해복구전투장들에서-

주체109(2020)년 11월 7일

자력갱생대진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80일전투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의 마음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실천활동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각지 피해복구전구들에서 80일전투의 불길드높이 완공의 시각을 하루빨리 안아오기 위한 돌격전이 계속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소층, 다층살림집건설에서 계속 혁신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에 참가한 인민군군인들이 소층, 다층살림집건설을 계속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단천시 탐사동지구의 소층살림집건설이 기본적으로 결속되여 생산정상화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검덕로동계급을 크게 고무하고있다.

조선인민군 김영근소속부대의 군인들은 여러동의 소층살림집을 짧은 기간에 일떠세움으로써 당과 인민에게 무한히 충효한 혁명적당군의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7동의 소층살림집이 즐비하게 일떠선 새 구역에는 백수십그루의 나무가 뿌리내리고 록지가 조성되였으며 구획은 콩크리트로 일매지게 포장되여있다.

단천시 사오동지구의 16호동 다층살림집이 당장이라도 주인들을 맞이할수 있게 꾸려졌다.

여기에는 조선인민군 송명일소속부대 군인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짙게 슴배여있다.

건설초기 다층살림집골조를 20시간에 한층씩 일떠세움으로써 검덕지구 인민들의 놀라움을 자아낸 부대의 근위병들은 내부공사에 진입하여 립체전의 위력으로 시공속도를 더욱 높이였다.

대흥청년영웅광산지구의 소층, 다층살림집건설도 마감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조선인민군 김일선소속부대에서 맡은 5층살림집건설이 기본적으로 결속되여 다른 단위들의 경쟁열을 더욱 높여주고있다.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장에서 계속 전해지는 혁신적인 소식은 80일전투에 떨쳐나선 인민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철도로동계급의 본때를 힘있게 과시

 

자연재해를 입은 함경북도철길복구에 떨쳐나선 216사단 철길건설려단 철도성련대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이 맡은 구간에 대한 복구작업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이들은 방대한 작업과제를 2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수행한데 이어 지금 10여㎞에 달하는 구간에 대한 철길기술보수를 질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이들이 현지에 도착하였을 당시 실태는 말이 아니였다.련대의 힘으로 짧은 기간에 철길을 원상복구하는것은 사실상 어려운 일이였다.

로반형성을 위한 성토작업은 시작부터 간고하였다.

대형삽차와 굴착기가 쉴새없이 작업을 진행하였고 버럭을 실은 중량화물자동차들이 낮과 밤이 따로 없이 긴장한 수송길을 이어갔다.

황남영련대장을 비롯한 지휘관들은 버럭운반목표를 높이 세우고 대오의 앞장에 섰다.

하루빨리 파괴된 철길을 복구하여 80일전투에서 철도로동계급의 본때를 힘있게 떨치자.

이들은 흐르는 시간이 아까와 주먹밥으로 점심식사를 대신하였고 누구나 두몫, 세몫의 일감을 맡아안고 뛰고 또 뛰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모두다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처럼 살며 투쟁하자! : 푸른 숲의 설레임소리-참된 애국자란 어떤 사람인가 -고원군산림경영소 다천산림감독분소 산림감독원 황경봉동무에 대한 이야기-

주체109(2020)년 11월 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내 나라, 내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까지도 다 자기 가슴에 품어안고 자기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 참다운 애국주의입니다.》

태고연한 천연수림과도 같았다.끝간데없이 뻗어간 산발과 그우를 뒤덮은 붉고 푸른 무성한 나무잎새들…

어디선가 장끼의 청높은 울음소리가 들려오더니 별안간 발치의 숲덤불에서 청서 한마리가 튀여나와 높다란 나무우로 잽싸게 기여올랐다.

《20여년전에는 볼수 없었던 모습입니다.》

고원군산림경영소 다천산림감독분소 산림감독원 황경봉동무에 대한 취재를 위해 숲속길을 함께 걷던 산림순시원의 말이였다.우리는 눈에 보이는것이란 채 자라기도 전에 베여쓴 싸리나무와 가둑나무 등걸뿐이였다던 산이 옳은가싶게 소소리높은 거목들이 꽉 들어찬 숲을 이윽토록 바라보았다.

300여정보의 산발을 뒤덮은 수백만그루의 나무들, 하다면 수백만개의 씨앗에서 움터난 저 한그루한그루의 나무들에는 얼마나 하많은 사연과 이야기들이 깃들어있을것인가.

그 물음에 대답이라도 하듯 소슬한 가을바람을 타고 숲이 설레이기 시작했다.그 메아리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해주고있었다.

내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까지도 다 가슴에 품어안고 자기의 더운 피로 뜨겁게 덥혀주는것이 바로 참다운 애국이라고.

 

씨앗과 거목

 

쌀쌀한 가을날씨에도 한낮의 너럭바위우에서는 아지랑이가 피여오르고있었다.그 바위로 우리를 이끌며 순시원아바이는 이렇게 말머리를 뗐다.

《산림감독원이 오늘 아침 저 감투봉너머로 들어갔는데 아마 날이 저물어서야 돌아올겁니다.차라리 잘되였습니다.제 자랑같은건 두손 번쩍 드는 성미이니까.》

그리고는 황경봉산림감독원에 대해 말하려면 씨앗이야기부터 해야 한다면서 앞산너머 어딘가를 응시한채 20여년전의 나날로 추억의 실마리를 풀어나갔다.

1990년대의 마지막해가 저물어가던 섣달 어느날이였다.고원군 다천리에 태를 묻고 살아오는 한 로인의 집뜨락으로 낯모를 사람이 들어섰다.새 산림감독원이라고 자기 소개를 한 그 사람은 로인과 허물없이 무릎을 마주했다.그리고 물었다.

《저 산들에는 어떤 나무들이 자라고있었습니까?》

그날 고원군산림경영소 다천산림감독분소 산림감독원 황경봉동무는 집주인과 오래도록 이야기를 나누었다.고향이 고원군과 이웃한 수동땅이여서 류달리 산이 가파롭고 골이 깊은 다천리는 생소했기때문이였다.

땅거미가 질무렵 황경봉동무는 찾아올적보다 더 무거운 걸음으로 그 집문을 나섰다.그리고는 내처 앞산으로 올랐다.봉우리에 이르니 듬성듬성 눈이 덮인 민둥산이 가슴아프게 비껴왔다.골병이 든 병자의 얼굴처럼 생기라고는 전혀 없이 차디찬 겨울바람을 맞으며 덤덤히 누워있는 벌거벗은 산…

문득 군사복무시절이 떠올랐다.인민군군인들이 부대주변의 산에 나무를 많이 심고 가꾼것을 보시면 더없이 기뻐하시며 병사들의 애국심을 높이 평가해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훈련으로 드바쁜 속에서도 중대병영주변에 푸른 숲을 가꾸어가던 나날은 얼마나 보람찼던가.

(산을 더이상 이대로 놔둘수는 없다.어떻게 해야 저 산들을 모두 푸르게 할수 있겠는가.)

그는 언제 산을 내리고 시오리길을 어떻게 걸었는지 미처 몰랐다.깊은 상념에서 깨여나 눈길을 들어 보니 집대문앞이였다.다음날 빈 배낭을 어깨에 둘러멘 황경봉동무가 안해의 바래움을 받으며 길을 떠났다.아직은 가야 할 길이 얼마나 어렵고 험난한것인지, 그 끝이 과연 어디인지 알수 없는 산림복구의 첫걸음이였다.…

《쉽지 않은 걸음이였지요.가산의 전부라고도 할수 있는 얼마 안되는 자금을 남편의 품속에 넣어주며 영진이 어머니는 나물죽이나마 배불리 먹이지 못하는 어린 자식들생각에 끝내 눈물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추연한 빛을 띤 산림순시원로인의 눈길은 아득히 흘러간 세월의 언덕너머를 쉼없이 더듬고있었다.

나무종자를 마련하기 위해 수백리 떨어진 장진땅으로 떠났던 황경봉동무는 며칠이 지나 채 차지 않은 배낭 하나를 멘채 환한 얼굴로 집에 들어섰다.

《여보, 이게 뭔지 아오? 비록 서너㎏밖에 안되지만 수십만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할수 있는 이깔나무종자요.》

진주보석을 한아름 안고 왔다고 한들 그처럼 기뻐했으랴.(전문 보기)

 

[Korea Info]

 

해외팽창의 서막을 열어보려는 위험한 망동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9(2020)년 11월 7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1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얼마전 일본방위상이 기자회견에서 2030년대에 전개할 다음세대 스텔스전투기개발을 꾸준히 진행할것이라고 공표하였다.

영국신문 《인디펜던트》는 F-X로 알려진 다음세대 전투기개발에 대해 일본정부는 《중국과 북조선의 증대되는 위협에 대처할수 있는 군사력을 키우는 사업》이라고 주장해나섰으며 이를 위해 방위성이 2021년 예산에서 5억 5 600만US$를 요구하였다고 밝혔다.

우리의 《위협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일본이 다음세대 스텔스전투기개발에 박차를 가하고있는것은 무력현대화를 다그쳐 대조선재침으로 해외팽창의 서막을 열어보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다.

력사적으로 일본은 침략과 전쟁,략탈을 유일한 생존방식으로 삼아온 범죄국가이다.

지난 세기 일본이 감행한 모든 정복전쟁들은 외부로부터의 《위협》에 대처한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와 민족을 식민지노예화하기 위한 침략정책의 산물이였다.

패망후에도 일본의 위정자들은 또다시 대륙에로 침략의 마수를 뻗쳐 《대동아공영권》망상을 실현하기 위해 군국화의 길로 줄달음쳐왔다.

오랜 기간 집요하게 추진된 군사대국화책동으로 오늘 일본의 군사력은 이미 본토방어수준을 릉가하여 완전한 공격무력으로서의 뚜렷한 질적,량적변화를 이룩하였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자위대》에 《우주작전대》와 《함대정보반》을 내오고 싸이버방위부대편성을 위한 교육전문부대와 전자전전문부대 등 새로운 부대창설에 열을 올리고있다.

군사기술적지표들이 새롭게 향상된 미싸일들을 렬도의 요충지들에 집중전개하는 한편 외딴섬방위와 탈환 등의 기만적인 명분아래 각종 군사연습을 벌려놓고 실전능력을 높이고있다.

다음세대 전투기와 공격과 방어가 가능한 2중용도의 군사장비들의 개발도입을 비롯하여 일본이 추구하는 무기체계들은 명백히 원거리공격수단으로서 침략전쟁장비들이다.

선제공격위주의 미국산 무장장비구입과 신형잠수함의 진수,《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위한 무력증강,정례화된 해외진출 등은 《전수방위》를 근간으로 하는 일본헌법과 전범국의 지위를 규제한 국제협약들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 된다.

《침략당하지 않을만큼의 공격력을 갖추는것이 곧 방위력》이라는 사무라이후예들의 날강도적인 론리는 절대로 통할수 없다.

일본이 끝끝내 대조선재침의 포성을 울린다면 그것은 더욱 수치스러운 패망을 선고하는 장송곡으로 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소식 : 정의와 량심의 대변자가 되여야 한다

주체109(2020)년 11월 7일 조선외무성

 

자주적이며 정의로운 세계에서 살아가려는 인류의 지향과 념원이 날로 높아가고있는 오늘날 언론이 노는 역할은 자못 중요하다.

정치와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와 밀접히 련관되여 사람들의 사고와 실천행동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언론은 사회발전을 추동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되고있으며 나라들사이 발전과 협력, 국제문제해결에서도 관건적역할을 한다고 볼수 있다.

그러나 이렇듯 중대한 시대적사명을 지니고있는 언론이 일부 특정국가들의 지배주의실현과 침략의 도구로 악용되고있어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기네안전 및 시민보호상은 어느 한 담화에서 기네안전무력이 시위자들에게 사격을 가했다고 보도한 일부 서방언론들의 비난을 일축하면서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기네에는 무기를 휴대한 경찰이 단 한명도 없으며 갖은 허위자료들로 자국의 영상을 떨어뜨리려는 서방언론들에게 그에 대한 증거를 제시할것을 요구하였다.

10 월 13일 윁남신문 《년전》은 한 론평에서 서방언론들이 윁남공산당 제13차대회를 앞두고 공산당과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비난과 외곡선전에 열을 올린 사실을 까밝히면서 적대세력들의 《평화적이행전략》실현에 추종하는 서방언론들의 책동에 경각성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하였다.

이밖에도 신문, 인터네트, 사회교제망 등 각종 출판, 언론, 대중보도수단을 통한 의도적인 여론조작과 비방중상으로 주권국가들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반정부세력들을 부추기는것과 같은 주권침해행위들이 련이어 감행되여 많은 나라들의 강한 반발과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이것은 철두철미 사실의 과학성과 견해의 진리성으로 나라의 발전번영과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에 이바지하여야 할 언론의 신성한 륜리와는 배치되는 엄중한 해독행위로서 다른 나라에 대한 침략과 간섭의 조건을 손쉽게 마련하려는 지배주의세력의 모략책동에 전적으로 기인된다.

일부 특정국가들이 연출한 허위기만극과 심리모략극의 후과로 적지않은 나라들이 《불의》와 《범죄》의 루명을 쓰고 침략과 략탈을 당하였으며 무고한 인민들이 고통과 불행, 죽음을 강요당한 력사적비극을 국제사회는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하며 이렇듯 교활하고 비렬한 책동을 단호히 차단하여야 한다.

세계인류는 정의와 량심을 대변하는 언론을 바라고있다.

언론이라면 마땅히 정의를 사랑하고 량심을 소중히 여기는 인간의 본성적요구에 맞게 객관성과 공정성의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여 평등과 호혜에 기초한 국제관계수립에 이바지하여야 하며 침략과 간섭의 도구로 리용하려는 지배주의세력의 꾀임수에 놀아나지 말아야 할것이다.

거짓말은 백번해도 진실을 가리울수 없고 불의는 백이 모여도 정의를 이길수 없는 법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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