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탓할것도 못된다
최근 《국민의힘》이 남조선각계로부터 조롱과 혐오의 대상이 되고있다.
항간에서는 그 리유를 당의 수장인 대표를 잘못 만난 덕이라는 주장이 신빙성을 가지고 나돌고있다.
그도 그럴것이 대표의 아집과 독선에 의해 지난 시기 당을 마구 헐뜯으며 탈당까지 하였던자들이 때를 만난듯 너무도 쉽게 복당하여 란장판을 조성하는가 하면 범죄혐의자, 너무도 준비되지 못한자들(윤석열, 최재형)까지 기여들어와 민심의 비난이 그칠새 없기때문이다.
리준석이 이른바 《참신성》과 《실력경쟁》이라는 미명하에 대변인단을 자기처럼 경험과 경륜이 결여된 생둥이들로 꾸린것으로 하여 안팎으로 계속 말썽을 일으키고 당대표는 물론 《대선》주자라고 하는자들까지 시도 때도 없이 《통일부페지》, 《녀성가족부페지》를 떠들어댄 통에 《국민의힘》은 각계로부터 《반통일당》, 《녀성혐오당》이라는 비난을 받고있다.
당이 이런 지경에까지 처하게 된 원인을 《국민의힘》내부에서조차 당대표의 경솔하고 고집스러운 언행, 자질과 능력의 부족에서 찾고있는것은 당연지사가 아닐수 없다.
현실이 이러하니 지금 《국민의힘》대표는 안팎으로 몰리우는 측은하고 가긍한 처지에 놓여있다.
몇가지만 보아도 우선 리준석은 당내의 《대선》주자들과 함께 이른바 《봉사활동》에 나서며 《경선뻐스출발》을 알렸건만 정작 지지률 1~4위후보들이 보이코트하여 망신을 톡톡히 당한데 이어 대표가 제몸값 올리겠다고 《대선》주자들을 줄세워놓고 행사를 자주 벌려놓는것은 옳은 처사가 못된다, 엉치를 갑삭대며 《대선》주자들의 행사에 더이상 얼굴을 삐치지 말아야 한다고 꾸지람을 받는 형편이다.
한편 《3번이나 락선한 주제에 세상정치 다 아는 양 지껄이는 XX중의 상XX》, 《뱀같은 녀석》, 《구걸정당으로 전락시킨 청년팔이 당대표》라는 당원들의 상스러운 욕설에 이어 뜨내기들, 생둥이들까지 받아들여 당을 깨깨 망신시키고 한가하게 택시운전사노릇이나 하면서 몸값올리기에 여념이 없다며 《젓비린내나는 당대표》라는 비난에 휩싸여있다.
리준석의 처지는 그야말로 동네북신세이다.
지금 《국민의힘》패들이 자기 당대표의 결함과 무능력을 계속 들추며 《콩가루집안》타령을 련일 쏟아내고있지만 그것은 누구를 탓할것도 못된다.
바로 두달전 이른바 당의 《젊은 모습》과 《변화》, 《세대교체》와 《청년심리》 등을 운운하며 리준석에게 표를 몰아준것이 과연 누구들인가. 바로 그자신들인것이다.
명백한것은 《국민의힘》이 매일과 같이 소란스럽고 각계층으로부터 혐오와 조롱의 대상이 되고있는것이 결코 당대표하나만의 자질과 무능력때문으로만 볼수 없다는것이다.
민심의 목소리엔 귀를 틀어막고 남이 잘되는것은 배아파하며 서로 시기질투하고 권력에 눈이 새빨개 피터지는 싸움질로 세월을 보내는것이 바로 《국민의힘》패들의 고유한 생리가 아닌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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