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8月 17th, 2021

사설 : 당과 국가와 함께 고심하며 분투하는 열렬한 애국자가 되자

주체110(2021)년 8월 17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당은 중첩되는 시련속에서 인민의 안전과 행복을 지키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전진시키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

함경남도안의 일부 지역에서 폭우와 큰물에 의한 피해가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인민군부대들을 동원시켜 군민협동작전으로 피해복구전투를 다그쳐 끝내며 중앙에서 재정물질적으로 복구사업을 강력히 지원하도록 한것은 우리 당의 인민성, 결단성의 뚜렷한 과시이다.인민의 생명과 보금자리를 억척같이 보위하고 올해 총진군의 승리를 확고히 담보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뜻을 높이 받들고 더 큰 투쟁력과 분발력으로 겹쌓인 도전과 난관을 짓부시며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우리 식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며 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우리 손으로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나갈 애국의 열망을 안고 성실한 피와 땀으로 조국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가야 합니다.》

충성과 애국은 자기 한몸을 내대여 당과 조국을 받드는 불같은 헌신이고 투신이다.

우리는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진군을 개시하면서 지금보다 더 엄혹한 시련도 뚫고나갈 각오를 하였다.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이룩하기 위하여 목표를 높이 세우고 부닥치는 모든 난관을 짓부시며 당결정서에 오직 《집행》이라는 두 글자만을 새기겠다고 결의해나선 우리들이다.시련이 겹쌓였다고 하여 나라에 손을 내밀거나 제살궁리만 하며 불리한 조건을 침체와 부진의 방패막이로 삼는것은 혁명가의 자세가 아니다.어려울수록 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당과 국가의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하여 백배로 분투하며 맡은 과업수행에서 실적을 올리는 사람이 참된 충신이고 애국자이다.

당과 국가와 함께 고심하며 헌신분투하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은덕에 보답해나가는 충성의 길이다.

은혜를 새겨안고 의리를 지키는것이 인간이다. 수령의 사랑을 받을줄만 알고 보답할줄 모르는것보다 더 큰 배은망덕은 없다.

지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시며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신다.그처럼 어려운 상황속에서 수천만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지켜주시고도 인민들이 겪는 생활상애로에 대하여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면서 식량과 의약품, 필수소비품문제에 이르기까지 깊이 마음쓰시는분이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중요당회의들이 채택하는 하나하나의 결정과 조치들을 위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얼마나 무수한 밤들을 지새우시며 피타는 고뇌를 바치시였는지 사람들은 다는 모를것이다.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심깊은 사랑은 천만부모들의 사랑을 합쳐도 비길수 없고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는 위대한 어버이사랑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은덕에 만세나 부르고 눈물만 흘릴것이 아니라 그 사랑에 보답할줄 아는 량심의 인간, 의리의 인간이 되여야 한다.누구나 당중앙이 걸머진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겠다는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쉬운 길이 아니라 사생결단의 험로를 택하고 실제적인 결실을 이루어나간다면 우리 혁명은 당에서 정한 시간표대로 더욱 줄기차게 전진해나가게 될것이다.

당과 국가와 함께 고심하며 헌신분투하는것은 가장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빛내여나가기 위한 애국의 길이다.

당대회결정과 시기시기 제시되는 정책적과업들에는 우리 인민의 행복한 삶과 희망찬 미래를 더욱 훌륭하게 꽃피워나가려는 우리 당의 웅지가 깃들어있다.우리 당이 최악의 조건에서도 어렵고 방대한 투쟁목표들을 내세우고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고있는것은 전체 인민이 근심걱정을 모르며 무탈하여 편안하고 화목하게 사는 사회주의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해서이다.

현 난국을 타개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줄기차게 다그쳐나가자면 이 땅의 모든 공민들이 불타는 애국의 마음을 안고 한사람같이 분기하여야 한다.일하는 사람, 돌격로를 열어나가는 사람이 따로 있고 걱정이나 하는 사람, 지켜보기만 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서는 사회주의건설을 힘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없다.

우리 당이 구상하는 리상사회에서 복락을 누릴 사람들은 우리 인민이며 그 설계도를 현실로 꽃피워야 할 주인, 담당자도 다름아닌 우리들자신이다.지금이야말로 누구나 나라일을 먼저 생각하며 당결정관철을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침으로써 자기의 충성심, 사회주의신념을 실천으로 증명하여야 할 때이다.사회주의강국은 매 공민들의 피땀으로 이루어지는 고귀한 결정체이다.

가장 값높은 삶은 당과 조국, 인민을 위해 바친 생이다.사회와 집단, 나라는 어떻게 되든 자기만을 위해 능력껏 뛰여다니는데 인생의 행복이 있는것이 아니다.모두가 만난을 박차고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해 투쟁하는 격동적인 시기에 자기자신만을 위하여 산다면 그것은 시대의 대하밖에서 떠도는 거품과 같은 삶이며 후대들앞에도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생으로 될것이다.

시련의 시기에 당과 국가와 어려움을 함께 하며 자기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고 투쟁하는 사람만이 인민의 존경과 사랑속에 긍지높은 삶을 누릴수 있다.조국과 민족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시기 수령의 부름따라 불타는 고지를 피로써 지켜내고 맨손으로 피대를 돌리며 맹폭격속에서도 씨를 뿌리고 밭을 간 전쟁로병들과 전시공로자들이 근 70년이 흐른 오늘도 우리 당과 인민의 각별한 사랑과 보살핌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는 현실은 사람이 한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실증해주고있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오늘과 같은 격난의 시기에 조국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라는 물음앞에 떳떳이 대답하기 위하여 삶의 순간순간을 값있게 빛내여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올해 전투목표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기 위해 분투하여야 한다.

올해의 중요정책적과업들을 반드시 집행하는것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고 당의 절대적권위를 보위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사회주의경제는 계획경제인것만큼 매개 부문과 단위가 자기의 몫을 다할 때에만 발전할수 있다.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일별, 주별, 월별, 분기별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함으로써 경제전반을 활성화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금속공업과 화학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대회결정관철의 성과여부가 자기앞에 부과된 막중한 책임을 다하는데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새로운 혁신창조로 온 나라에 전진의 기상과 활력을 부어주어야 한다.농업부문에서는 농업생산을 추켜세우는것을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결실을 보아야 할 국가중대사, 초미의 문제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자연의 광란으로부터 농작물을 철저히 보호하며 비배관리를 짜고들어 올해 알곡생산계획을 반드시 수행하여야 한다.수도와 검덕지구의 살림집건설자들은 우리 당의 숙원사업을 앞장에서 실현해나가는 영예를 안고 모든 건설물들을 우리 시대의 사상과 넋, 높은 리상과 문명수준이 비끼게 훌륭하게 일떠세워야 한다.경공업부문에서는 인민들의 생활상애로를 한시바삐 덜어주기 위하여 필수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증산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가야 한다.

당결정관철의 절대적힘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심장속에 있다.당결정관철에서의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 이것이 당과 국가와 함께 고심하며 분투하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고유한 투쟁정신, 투쟁기풍이다.조건이 불리할수록 그 어떤 요행수를 바랄것이 아니라 과학기술에 의거하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뚫고나갈 방도를 찾으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눈앞의 난관에 포로되여 일시적리익만을 생각할것이 아니라 전망적인 리익을 중시하면서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증대시키기 위한 사업을 책략적으로, 착실하게 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영광의 자욱을 따라 : 행복의 열매 주렁질 때 또다시 오실것만 같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지도 5돐을 맞는 대동강과수종합농장과 대동강돼지공장을 찾아서-

주체110(2021)년 8월 17일 로동신문

 

우리는 얼마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자욱이 뜨겁게 새겨져있는 대동강과수종합농장과 대동강돼지공장을 찾아 취재길에 올랐다.

겨울에는 지지대들이 열병식을 하듯 지평선한끝까지 장관을 펼치고 봄에는 흰구름이 내려앉은듯 하얀 사과꽃바다를 펼쳤던 땅, 무성한 잎새들이 푸르러 설레이는 이 여름에는 또 어떤 장쾌한 모습을 펼쳐놓았을것인가.

이런 생각을 하며 우리가 대동강과수종합농장에 다달은것은 한낮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장군님께서 품을 들여 마련해주신 귀중한 밑천들이 은을 내게 하여 언제나 변함없이 우리 당만을 믿고 따르는 인민들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워야 합니다.》

찾아온 사연을 들은 이곳 일군은 먼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오르시였던 전망대로 우리를 안내하였다.

전망대에 올라 농장의 전경을 바라보는 우리는 저도모르게 탄성을 터뜨렸다.

아무리 명화가라도 이런 아름다운 화폭은 그릴수 없을것이라고 흥분된 심정을 터놓는 우리에게 이곳 일군은 이렇게 말하였다.

《주체105(2016)년 8월 17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과일대풍을 이룩한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뜨거운 폭양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꼭 1년만에 우리 농장을 또다시 찾아주시였습니다.이 전망대에서 탐스러운 사과들로 뒤덮인 드넓은 과원과 주변산기슭에 아담하게 건설된 살림집들을 바라보시며 정말 멋있다고 하신 그이께서는 대동강과수종합농장에서 더 많은 사과를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보내주는것은 단순히 그 어떤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애국애민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사업이며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들이 지켜야 할 숭고한 의무이고 도덕의리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습니다.》

일군의 이야기는 깊은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돌이켜보면 농장건설의 발기로부터 훌륭한 과원으로 꾸려지기까지의 그 모든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민헌신을 떠나 생각할수 없는것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이 낳은 귀중한 재보이고 고귀한 유산이기에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늘 마음속에 안고계시며 헌신의 자욱 거듭 새기신것 아니랴.

뜨거워지는 마음을 안고 우리는 농장일군을 따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발자취가 어려있는 사과밭으로 걸음을 옮기였다.

울긋불긋한 열매들과 물씬물씬 풍기는 싱그러운 사과향기는 우리를 과원의 이채로운 풍경과 정취에 푹 취하게 하였다.

《이렇게 사과밭을 걸을 때면 그날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금시 들려오는것만 같습니다.그이께서는 대동강과수종합농장에서 당정책의 정당성을 확증하고 그 생활력을 현실로 꽃피웠다고 하시면서 사과들이 주렁진 사과나무앞에서 우리들과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습니다.》

일군의 이야기는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주었다.

흐뭇한 사과작황을 배경으로 찍으신 그날의 기념사진, 여기에는 인민들에게 더 많은 과일을 안겨주시려고 한평생 그리도 마음쓰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꽃피워가시려는 확고한 결심과 의지, 이곳 농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령도업적단위의 영예를 빛내여나가기를 바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려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믿음은 농장에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열풍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게 한 원동력이였다.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최근년간 해마다 100만그루의 과일나무모를 생산하고 병해충예찰예보체계를 확립한데 기초하여 생산지휘체계의 정보화를 보다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였으며 2020년 과수부문 사회주의경쟁에서 1등의 영예를 지닌것을 비롯하여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탐스럽게 무르익어가는 저 열매들을 바라보느라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또다시 우리 농장에 찾아오실것만 같아 설레이는 마음을 진정할수 없습니다.하기에 5년전 그날처럼 경애하는 그이께 풍년든 사과바다를 펼쳐놓고 기쁨을 드릴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는 우리들입니다.》

비단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심정만이 아니였다.

대동강돼지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모습에서도 우리는 그런 불같은 마음을 읽을수 있었다.

경치좋은 휴양소에 들어선것만 같은 공장의 전경도 그러하였지만 우리의 눈길을 더욱 끌어당긴것은 구내의 곳곳에 게시되여있는 힘있는 구호들과 표어들이였다.

우리의 마음을 알기라도 한듯 이곳 지배인은 이런 이야기를 들려주는것이였다.

감격도 새로운 5년전 8월 17일 대동강과수종합농장을 찾으시였던 그 걸음으로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구내에 게시된 당의 구호들과 표어들을 가리키시며 보라고, 힘있는 구호들을 붙이니 얼마나 좋은가고 치하하시였다.

그뿐이 아니였다.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고서도,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 그 집행정형을 보여주는 직관판을 보시고서도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의 사상관점과 투쟁기풍에 대하여 평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그때를 돌이켜보며 공장의 일군은 말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일떠선 공장이 주저앉을세라, 힘들어할세라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였습니다.하건만 공장을 찾으신 그날 그 모든 성과를 우리들에게 고스란히 돌려주시며 사랑에 사랑을 더해주시였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어버이장군님께서 바라시던대로 인민들에게 풍성한 식탁을 마련해주며 과일생산에 큰 기여를 하는 공장으로 되게 하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오랜 시간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목메여 이야기하였다.

우리의 생각은 깊어졌다.(전문 보기)

 

-대동강과수종합농장에서-

 

-대동강돼지공장에서-

 

[Korea Info]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

주체110(2021)년 8월 1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고 집단적경쟁열풍을 일으켜 사회적분위기를 더한층 고조시켜야 합니다.》

올해에 들어와 상반년기간에만도 많은 단위들이 3중3대혁명붉은기, 2중3대혁명붉은기, 3대혁명붉은기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특별히 주목되는것은 이 단위들이 례외없이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성과를 내고있는 단위들이라는것이다.

결코 다른 단위들에 비해 조건이 유리해서이겠는가.

그것은 절대로 아니다.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때일수록 난관을 뚫고나가는 최선의 방도를 세폭의 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드는데서 찾고 대중운동을 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나간데 그 중요한 비결이 있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오늘의 총진군에서 우리 시대의 위대한 대중적영웅서사시를 펼쳐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중요한것은 우선 대중자신의 운동으로 되게 하는것이 기본이다.

지금 그 어느 단위에서나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벌려나가고있다.

물론 이 운동에서 성과가 있는 단위도 있고 그렇지 못한 단위도 있다.

여러 단위의 경험과 교훈을 분석해볼 때 하나의 공통된 문제점을 찾아볼수 있다.

그것이 바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대중자신의 운동으로 확고히 전환되였는가, 대중이 이 운동에 어떤 관점과 태도를 가지고 참가하는가에 따라 대중운동성과여부와 단위의 발전속도가 결정된다는것이다.

오석산화강석광산의 실례를 들어보자.

지난 시기 광산에서 새 설비, 새 공법을 받아들일 때였다.당시의 실정에서는 보통의 각오를 가지고서는 엄두도 내지 못할 일이였다.그렇다고 하여 광산이 계속 나라에 짐이 되는 단위로 남아있을수 없었다.

당조직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를 위한 결의목표에 그것을 반영하고 일대 사상전을 벌렸다.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새 설비, 새 공법을 받아들이는것이 단순히 생산을 위한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라는것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깊이 인식시켰다.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누구라없이 대중운동에 스스로, 적극적으로 떨쳐나섰다.서로의 힘과 지혜가 합쳐지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는 속에 끝끝내 자행식대절기에 의한 원석채취방법을 생산에 도입하여 증산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을수 있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대중자신의 운동으로 확고히 전환시킨 여기에 광산이 온 나라가 다 아는 단위로 비약하게 된 비결이 있었다.

당조직들은 3대혁명붉은기를 쟁취하기 위한 단계별목표를 군중의 의사를 충분히 반영하여 현실성있게 세우고 선후차를 바로 정하며 할수 있는것부터 하나하나 모가 나게 해제끼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누구나 신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떨쳐나서게 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근로자들에게 훌륭한 사업조건과 생활조건을 보장해주는것을 대중의 심장에 불을 지피기 위한 중요한 문제의 하나로 틀어쥐고 완강하게 실천하여 이 운동을 대중자신의 운동으로 확고히 전환시킴으로써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속도를 가속화하는 힘있는 추진력으로서의 생활력이 뚜렷이 발휘되게 하여야 한다.

다음으로 일군들의 역할이 관건적이다.무슨 일에서나 마찬가지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성과여부도 일군들의 역할에 많이 관계된다.여기서 중요한것은 그것을 대하는 일군들의 관점문제이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대한 견해와 관점이 바로선 일군들이 있는 단위에서는 대중운동이 활기를 띠고 진행된다.

강동군당위원회의 실례가 있다.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실속있게 벌려나가면 모든 문제를 다 해결할수 있다는것이 이곳 군당책임일군의 견해이다.

군당책임일군은 일군들의 역할을 중시하고 군당위원회를 비롯한 군급기관 일군들이 대중운동에 대한 옳바른 관점과 태도를 가지도록 방법론있게 사업을 설계하여 누구나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깊은 관심을 가지도록 하였다.

결과 군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를 위한 분위기가 고조되여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몇해사이에 3대혁명붉은기쟁취단위와 여러가지 대중운동칭호쟁취단위가 늘어나게 되였고 전반적인 군사업에서 활력을 되찾았다.

이것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벌려나가는데서 일군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강조해주고있다.(전문 보기)

 

-3대혁명전시관에서-

본사기자 리경미 찍음

 

[Korea Info]

 

국산화, 재자원화사업을 어떤 관점과 일본새로 내밀어야 하는가 -안주절연물공장 일군들의 사업경험을 놓고-

주체110(2021)년 8월 1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데 총력을 집중하여야 합니다.》

현시기 나라의 경제토대를 강화하고 생산을 늘이는데서 원료, 자재와 설비의 국산화, 재자원화에 힘을 넣는것은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지금 어느 부문, 어느 단위를 막론하고 국산화, 재자원화는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필수적요구로 나서고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 일군들은 이 사업을 어떻게 내밀어야 하는가.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잡도리를 새롭게 하고 국산화, 재자원화사업을 심화시키고있는 안주절연물공장 일군들의 노력은 여러가지 문제점을 시사해주고있다.

 

필수적인 관점-《한시도 미룰수 없다!》

 

국산화, 재자원화사업에서도 일군들이 어떤 관점을 가지고 달라붙는가에 따라 그 결과가 크게 좌우된다.

안주절연물공장의 경우가 실증해주는 가장 중요한 문제도 바로 이 점이다.

최근 공장에서는 지난 시기 없어서는 안된다고 여기던 수입자재대신 파수지를 리용하여 절연물생산을 정상화하고있다.다시말하면 재자원화를 통하여 부족되는 원료를 보충한 정도가 아니라 중요자재의 국산화를 실현했다고도 볼수 있다는것이다.

물론 이들이 어떤 탐구과정을 거쳐 재자원화공정을 확립해놓았는가를 아는것도 필요하다.그러나 보다 중요한것은 공장일군들이 찾은 교훈을 깊이 새기는것이다.

사실 공장에서는 여러해전부터 절연물생산에 드는 자재들을 하나하나 국산화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 과정에 일정한 성과도 거두었다.

우에서 언급한 자재를 놓고보아도 파수지를 리용하여 그 수입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연구가 이미전부터 진행되여왔다.그런데 지난해말까지만도 그것을 실지 생산에 도입할 결심은 내리지 못하고있었다.

절연물생산에서 필수적인 자재인것으로 하여 그럭저럭 생산에 지장을 받지 않을 정도로 보장하였던것이다.

하지만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를 계기로 공장일군들은 이 문제를 사상적인 견지에서 날카롭게 분석해보았다.

과연 어떤 관점이 생산정상화에서 절실한 의의를 가지는 자재의 국산화를 차일피일 미루게 하였던가.

바로 우리 일군들부터가 아직도 국산화의 길, 자립의 길에서 물러설 뒤공간, 늦잡을 시간적여유가 있다고 생각한데 있다.

의존심을 버리지 않으면 앞으로는 영영 주저앉게 된다는 관점을 가져야 한다.…

심각한 교훈을 찾은 일군들은 올해초부터 중간시험에 본격적으로 달라붙었다.

여기에서 기본은 달라진 원료조건에 따르는 합리적인 배합비률을 찾고 절연와니스생산의 여러 공정에서 조작방법도 새롭게 하는것이였다.

그 과정이 결코 헐하지 않았다.수십차례나 되는 실패의 고비를 넘어야 했다.

하지만 공장일군들과 기술집단은 비상한 각오밑에 완강한 노력을 기울여 마침내 지난 3월 이 사업을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이것은 공장이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고 보다 높은 급의 절연물개발사업을 전개하는데서 중요한 담보의 하나로 되였다.

지금 공장에는 하반년 인민경제계획수행에 필요한 파수지들이 가득 쌓여있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수 있는 그 파수지들이 나라의 기계공업발전에서 없어서는 안될 절연물생산에 실로 요긴하게 쓰이고있는것이다.

《만일 우리가 좀더 일찍 분발했더라면 나라의 귀중한 자금이 그만큼 절약되였을것입니다.생각할수록 가책이 큽니다.》

국산화, 재자원화를 대하는 우리 일군들의 관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실감하게 하는 공장책임일군의 말이다.

그렇다.

오늘날 한시도 미룰수 없는것이 바로 국산화, 재자원화사업이다.

만난을 뚫고 분초를 아끼며 내달려 나라의 경제적기초를 튼튼히 다져야 할 현실은 우리 일군들이 자립적생산토대강화에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존망을 거는 투철한 관점을 지니고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조건이 좋을 때에도 어쩔수 없다고 뒤전에 밀어놓았던 일들을 모두 떠안고 대담하게, 완강하게 내밀어 끝장을 보자면 일군들의 사고관점에서부터 혁신이 일어나야 하는것이다.

 

양보할수 없는 원칙-원가저하

 

국산화, 재자원화사업을 활발히 벌리는 단위의 일군들이 자주 화제에 올리는 문제가 있다.

이 사업도 투자의 효과성과 실리를 보장하는데로 지향시켜야 한다는것이다.

옳은 말이다.국산화, 재자원화가 생산정상화를 담보하는 확실한 방도로, 단위의 지속적발전을 추동하는 실제적인 힘으로 되게 하자면 반드시 원가저하의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

안주절연물공장 일군들의 일본새에서 주목되는 또 다른 점이 바로 이것이다.

우에서 언급한 경우를 놓고보자.

수입자재대신 파수지를 리용하기 위한 공정을 확립하던 초기부터 공장일군들과 기술자들은 실리보장문제를 중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추악한 대결집단의 호전적망동

주체110(2021)년 8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군부가 북침전쟁준비에 혈안이 되여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날뛰고있다.

얼마전에 진행된 제138차 《방위사업추진위원회》회의라는데서 남조선군부는 다음세대 호위함을 비롯한 여러가지 무장장비개발 및 성능개량사업에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퍼부을것을 결정하였다. 그보다 앞서 진행된 《미래국방혁신 주요지휘관회의》에서도 미래에 대비한 국방 및 군사전략방안과 합동작전수행개념 등을 반영한 《미래국방혁신구상》이라는것을 발표하며 객적은 허세를 부리였다.

그야말로 호전광들의 동족대결병세가 치유불능으로 치닫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우리 민족의 지향을 한사코 짓밟고 정세긴장을 고취하며 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려는 동족대결망동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반민족적범죄이다.

하기에 온 겨레가 남조선군부의 무분별한 무력증강과 전쟁책동을 그토록 규탄배격하고있는것이다.

그러나 시대착오적이고 비리성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아우성치는 민생과 악성전염병의 대류행사태에도 아랑곳없이 천문학적액수의 혈세를 무장장비현대화에 마구 탕진하고 첨단과학기술까지 도용하여 북침전쟁준비를 다그치려고 미친듯이 발광하고있다.

더우기 남조선군내에 성추행을 비롯한 각종 범죄행위가 범람하여 그 어느때보다 복잡하고 소란스러운 시기 내부의 악재를 바로잡기 위해 신경을 쓸 대신 동족대결책동에 발광하고있는것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의 단죄와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

안팎으로 몰리우는 가련한 처지를 군사적허세로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는 법이다.

극악한 반민족적범죄행위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는 호전광들의 분별없는 망동은 추악한 동족대결집단, 특대형범죄집단인 남조선군부의 실체를 더욱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오죽하면 남조선 각계가 《민생구제에는 푼돈도 아까워하면서 전쟁준비에는 혈세를 펑펑 쓴다.》, 《첨단무기를 구입해 창고에 쌓아둔다고 강군이 되는것은 아니다.》,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는 범죄행위》라고 하면서 호전광들의 분별없는 대결망동을 강력히 규탄배격하고있겠는가.

미련한 광기를 부려 얻을것이 없고 부질없는 객기를 부려 리로울것이 없다.

조선반도의 정세긴장을 고조시키며 동족대결에 광분하는 남조선군부의 비렬한 망동은 저들의 가련한 처지를 더욱 암담하게 할뿐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가 떠오른다》

주체110(2021)년 8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국민의힘》이 성차별, 녀성천시행태를 일삼고있어 남조선각계의 비난을 받고있다.

지난달 《국민의힘》대표 리준석이 이른바 《량성평등》과 《능력주의》를 운운하며 《녀성할당제》와 《녀성가족부》페지를 들고나온데 이어 얼마전에는 《국민의힘》대변인이 이번 도꾜여름철올림픽경기대회 녀자활쏘기경기에 참가한 한 남조선선수를 《남성혐오주의자》로 몰아대는 말을 늘어놓았다. 류승민, 하태경을 비롯한 《국민의힘》내 《대선》후보들도 남조선녀성들의 반발을 무시하고 《녀성가족부》페지립장을 고수하면서 그것을 《선거공약》으로까지 내걸고있다.

그러한속에 얼마전 《국민의힘》에 입당한 윤석열이 《간담회》라는데서 《녀성권리확대주장론이 정치적으로 악용되여 남녀사이의 건전한 교제를 막고있다.》고 하면서 마치 《녀성권리확대주장론》때문에 저출산을 초래한듯이 횡설수설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의 여야당과 각계층속에서는 그야말로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못된다는 속담 그른데 없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녀성천시를 체질화한 《국민의힘》의 더러운 악습이야 어디 가겠는가, 《국민의힘》의 망동은 리명박, 박근혜의 집권시기 반녀성정책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고 격분을 표시하고있다.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남조선녀성들의 처지에 대해서는 당시 언론들의 보도자료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리명박집권시기 남조선에서는 한해에 줄어드는 일자리의 95%가 녀성들의 일자리였고 남녀차별정책으로 림시직종에서 일하는 녀성수는 남성의 두배가 넘었으며 완전고용직 녀성로동자라고 하여도 남성로동자에 비해 66. 5%의 임금밖에 받지 못하였다.

박근혜집권시기에도 녀성취업률은 해마다 낮아졌고 그나마 녀성로동자의 80%이상이 로동조건이 매우 한심한 시간제 일자리에서 겨우 생계를 유지하였다. 그중 30%는 단시간로동자라는 리유로 보험금, 퇴직금 등도 받을수 없었다. 남녀임금격차는 근 40%에 달하였고 기업주들은 로동력상실을 막는다고 하면서 녀성로동자들이 순번제로 돌아가며 아이를 낳도록 강요하기까지 하였다. 결혼, 임신, 해산 등을 리유로 녀성로동자들이 직장에서 쫓겨나는것이 례상사로 되였으며 그 수는 해마다 수천명에 달하였다. 더우기 녀성로동자의 대부분이 생산현장과 회사들에서 술시중, 신체롱락, 성적모욕 등을 강요당하면서 치욕속에 몸부림쳤다.

여기에 빚을 갚을 길이 없어 한 녀성이 일가족 4명을 죽이고 집에 불을 지른 사건, 생활상고통을 못이겨 어머니가 2살도 안된 어린 아들을 욕조에 빠뜨려 죽인 사건 등 극단적인 녀성범죄사건들이 매일같이 벌어지고 세상을 경악케 한 《송파세모녀자살사건》을 비롯하여 녀성들이 더 살아갈 일이 막막하여 자살의 길을 택한 비극들은 부지기수여서 녀성들을 공포와 절망속에 몰아넣었다.

당시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녀성의 지위 세계최하위》, 《녀성차별의 세계적교실》, 《손상되는 녀성존엄》이라고 개탄을 금치 못하였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는 리명박, 박근혜가 감옥귀신이 된 오늘 또다시 반녀성정책, 녀성천시망언이 《국민의힘》안에서 거리낌없이 튀여나오고있다, 과연 이것이 《국민의힘》이 목이 쉬도록 부르짖던 《혁신》과 《변화》인가고 울분을 토로하고있다.

남조선녀성들속에서도 《각종 부정부패와 잘못된 관행의 책임을 녀성들에게 전가하기 위한 매우 질낮은 술책》, 《녀성가족부를 없애는것은 인기주의정책, 속보이는 발상》, 《성차별과 남녀갈등을 조장하는 리준석 꼴사납기 그지 없다.》, 《<국민의힘>이 집권한다면 악몽과도 같았던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가 재현될수 있다.》 등의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세계적으로 2억 794만 5 000여명 감염,437만 4 200여명 사망

주체110(2021)년 8월 17일 로동신문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외신보도에 의하면 15일 24시현재 세계적으로 2억 794만 5 972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437만 4 253명이 사망하였으며 1 716만 8 862명이 치료를 받고있다.

이날 하루동안에 약 50만명의 감염자와 8 000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아시아에서

 

아시아에서 15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6 603만 1 465명, 사망자수는 96만 5 858명에 이르렀다.

하루동안에 25만여명이 감염되고 4 500여명이 사망하였다.

중국에서 51명(경외로부터 들어온 환자 38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였다.

전국적으로 전염성페염환자는 1 938명, 완치자 8만 7 856명, 사망자 4 636명으로서 확진자는 도합 9만 4 430명이다.

일본에서 감염자수가 114만 8 602명, 사망자수는 1만 5 424명으로 증가하였다.도꾜도에서 27만 9 132명이 감염되였다.

인도네시아에서 지난 24시간동안에 2만 813명의 감염자와 1 222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타이에서 90만 7 157명이 감염자로 확진되였으며 그중 7 552명이 사망하였다.

필리핀에서 감염자수가 174만 1 616명에 달하였다.

인디아의 감염자는 3 222만 5 175명, 사망자는 43만 1 674명이다.

이란에서 442만 5 821명의 감염자와 9만 7 828명의 사망자가, 뛰르끼예에서 607만 8 653명의 감염자와 5만 3 159명의 사망자가 났다.

한편 남조선에서 감염자수가 22만 5 481명으로 늘어났다.

 

아메리카지역과 유럽에서

 

북아메리카에서 15일현재 4 485만 2 214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95만 9 889명이 사망하였다.

남아메리카에서 3 629만 4 637명의 감염자와 111만 2 172명의 사망자가 등록되였다.

미국의 감염자수는 3 746만 6 718명, 사망자수는 63만 7 561명에 달하였다.

14일까지의 1주일동안에 하루평균 약 12만 9 00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

이 나라의 국립위생연구소는 δ(델타)변이비루스가 급속히 전파되면서 앞으로 몇주일내에 하루감염자수가 20만명을 넘어설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카나다에서 145만 1 211명이 감염자로 확진되고 2만 6 700명이 사망하였다.

브라질의 감염자는 2 036만 4 099명, 사망자는 56만 9 218명이다.

칠레에서 감염자수가 162만 9 192명, 사망자수는 3만 6 380명에 이르렀으며 꾸바에서 그 수는 각각 51만 7 668명, 4 023명으로 증가하였다.

유럽에서 5 330만 7 589명이 감염되고 115만 526명이 목숨을 잃었다.

로씨야에서 감염자수가 660만 836명, 사망자수는 17만 499명에 달하였다.

하루동안에 2만 1 624명의 감염자와 816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영국에서 626만 7 437명이 감염되였으며 그중 13만 953명이 사망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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