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의 려명을 불러] :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오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재미교포들이 단합하여 조국통일운동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29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82(1993)년 3월 11일 재미교포들을 몸가까이 만나주시고 조국통일위업을 실현하는 투쟁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조국을 통일하기 위하여서는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민족대단결을 이룩하여 조국을 통일하는것이 자신의 희망이라고 하시면서 온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과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먼저 민족대단결을 이룩하는것이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현시기 우리 인민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중대한 과업은 조국의 분렬을 끝장내고 조국을 통일하는것이라고 하시면서 조국을 통일하기 위하여서는 하루빨리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민족대단결을 이룩하여야 자주의 원칙도 지킬수 있고 평화통일의 원칙도 더 잘 관철할수 있다는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또한 민족의 대단결을 실현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민족의 대단결을 실현하기 위하여서는 북과 남, 해외의 모든 동포들이 사상과 제도,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조국통일의 기치아래 하나로 굳게 뭉쳐야 한다고 하시면서 북과 남, 해외의 모든 동포들이 사상과 제도,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공동의 리익을 귀중히 여기고 조국통일위업에 모든것을 복종시킨다면 민족의 대단결은 능히 실현될수 있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로작에서 재미교포들이 굳게 단결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크기가 서로 다른 다섯손가락을 하나로 합치면 주먹이 되듯이 재미교포들도 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여 조국통일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은 분렬된 민족의 고통을 하루빨리 가셔주시려 마음쓰시며 한평생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하여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신 민족의 어버이이시다.
우리 겨레에게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통일위업을 더욱 힘차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시고 현명하게 령도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민족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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