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 : 불을 즐기는자 불에 타죽기 마련
최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의 동족대결광기가 극도에 달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는 우리의 미싸일을 겨냥한 장거리지대공미싸일인 《L-SAM》의 다기능레이다를 처음으로 언론에 공개하고 첫 독자위성발사와 요격미싸일방어체계인 《한국형 아이언 돔》의 조기전력화계획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이러한 가운데 남조선호전광들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에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사전연습인 《위기관리참모훈련》을 강행하였고 18일부터 《련합지휘소훈련》에 돌입한다고 한다. 더우기 호전광들의 《위기관리참모훈련》과 때를 같이하여 조선동해상에는 미핵항공모함 《에이브라함 링컨》호까지 들어와 조선반도정세를 일층 긴장시키고있다.
이것은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려는 대결광들의 무분별한 호전적객기가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자타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해마다 남조선에서 강행되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을 골자로 하는 작전계획의 실행준비를 보다 완비하기 위한 전쟁시연회, 핵전쟁연습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질 때마다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로 치닫군 하였다.
더우기 지금이 어느 때인가.
남조선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호전광들의 무모한 언행으로 조선반도정세가 악화일로를 걷고있는 시기이다.
이러한 때 사소한 우발적인 군사적충돌도 전면전쟁에로 번져지지 않는다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현실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장본인, 평화파괴자가 바로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자가사리가 룡을 건드린다는 말도 있듯이 미국상전도 속수무책인 우리의 무진막강한 핵억제력앞에 보잘것없는 주구들따위가 감히 맞서보겠다고 가소롭게 놀아대는 꼴은 그야말로 돌미륵도 앙천대소할 노릇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위험천만한 전쟁불장난소동에 매달리며 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는 침략자, 도발자들은 반드시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불을 즐기는자 불에 타죽기 마련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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