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소식 : 윁남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좌담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쩐 득 르엉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과 상봉하신 20돐에 즈음하여 5월 31일 윁남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윁남친선조직들의 련합회, 윁남조선친선협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 기관의 인사들 그리고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림시대리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좌담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우리 나라 림시대리대사는 위대한 장군님과 쩐 득 르엉주석사이의 상봉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과 윁남사이의 쌍무관계발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 인민이 이룩하고있는 성과들을 소개하였다.
윁남조선친선협회 부위원장들은 윁남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는 두 나라 수령들의 의지에 의하여 마련된것이다, 1957년 호지명주석의 조선방문과 1958년 김일성주석의 윁남방문은 수십년간에 걸치는 두 나라 관계발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특별한 지위를 차지하는 사변이였다고 말하였다.
윁남에서의 반미구국항전을 전적으로 지지성원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을 윁남인민이 끝없이 경모하고있는 사실을 언급하고 김일성주석에 대한 흠모심은 오늘 김정은동지에 대한 흠모심으로 이어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2002년 5월 쩐 득 르엉주석의 조선방문은 매우 력사적인 방문이였다고 하면서 쩐 득 르엉주석과 김정일령도자사이의 상봉은 두 나라 관계발전을 인도하는 방향을 정하였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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