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각계가 《윤핵관》들에게 휘둘리우고있는 윤석열을 비판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윤석열이 《특별감찰관제》문제와 관련하여 《윤핵관(윤석열핵심관계자)》들에게 휘둘리우며 쩔쩔 매고있어 비판이 거세여지고있다.
윤석열은 당선초기 민정수석실을 페지하고 《특별감찰관제》를 부활시키겠다고 공언하였지만 지금에 와서 《대통령실》을 내세워 전면재검토립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언론들은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정치권에서 《특별감찰관》을 임명하지 않겠다고 하는것은 결국 대법관, 《헌법》재판관 등 고위공직자들에 대한 인사검증기능에 더하여 《대통령》의 일가와 친인척들에 대한 수사를 깔아뭉갤 권한까지 법무부와 검찰에 몰아주는 꼴이라고 비난한 사실을 지적하였다.
또한 《특별감찰관제》의 재검토에 대한 론난이 일고 각계에서 《윤로남불》, 《공약후퇴》라는 비난여론이 확산되자 《윤핵관》들이 《특별감찰관제》재검토는 《허위보도》라고 하면서 론난진화에 나섰다, 그리고 《특별감찰관》문제는 《법》에 따라 론의되여야 하며 반드시 임명해야 한다고 《대통령실》에 공개적으로 일침을 놓았다는 사실도 전하였다.
《윤핵관》들이 반발하자 《대통령실》은 립장을 바꾸어 《혼선이 있었다.》, 《저희들의 실책》이라고 하면서 사태수습에 급급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들을 전하면서 언론들은 《정부》관계자도 아닌 《윤핵관》들이 《대통령》과 가깝다는 리유로 《대통령》의 참모들을 질책하였다, 권력의 무게가 공식 기관보다는 사적친분에 더 실려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게 한다, 《윤석열정부가 아니라 윤핵관정부》라는 지적이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라고 비판하였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