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김정은조선은 끝없이 승승장구할것이다 -공화국의 력사에 특기할 2022년의 빛나는 승리에 대하여-

주체111(2022)년 12월 23일 로동신문

 

제2편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우리 국가의 절대적힘

 

인민이 주권을 쥔 나라라고 하여도, 막강한 저력을 가진 국가라고 하여도 세련된 혁명적당이 없고 당의 령도가 없이는 시대의 각광을 받는 괄목할 승리를 떠올릴수 없고 위대한 력사를 창조할수 없다.

올해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새로운 국면이 열리고 나라의 국위와 국광이 최상의 경지에로 급상승한것은 조선로동당의 특출한 령도력에 의하여 이룩된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입니다.》

우리 당은 준엄한 2022년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고 국권사수, 인민보위, 거창한 창조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 나라의 국력과 위상을 반만년민족사의 최절정에 올려세웠다.

2022년의 기적적승리의 요인을 《당이여 그대 있기에》, 이 한편의 노래에서 뜨겁게 안아볼수 있다.

오직 당중앙에 대한 믿음 하나만을 간직하고 혹독한 고난과 애로를 강인히 이겨내며 세인이 경탄하는 변혁적승리를 이루어낸 이 나라의 아들딸들이 크나큰 환희와 격정에 넘쳐 이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르며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가장 옳바른 방향과 방도 제시

 

수령의 위대성은 사상리론의 위대성이다.혁명의 최고뇌수로서의 수령의 특출한 지위와 결정적역할은 무엇보다 사상리론의 제시, 진로명시에 있다.특히 수령의 탁월한 사상과 전략전술적령도는 혁명이 가장 어려운 시기에 국가와 인민의 생사존망을 좌우하는 생명선이다.

올해에 우리 혁명의 주객관적정세는 매우 류동적으로 변하였고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립과 발전을 위협하는 도전들은 너무나 엄청난것이였다.

혁명하는 나라와 인민에게 있어서 최악의 난관은 결코 물질적조건의 어려움이나 객관적환경의 불리함이 아니다.그보다 더한 위기는 국가와 인민이 나아갈 길을 잃고 방황하는것이다.진로가 명백하면 그 어떤 시련도 딛고 솟구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가장 혁명적이고 과학적인 사상과 로선으로 조국과 인민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위대한 수령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올해의 날과 달, 순간순간은 어떻게 하면 난국을 타개하고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겠는가 하는 불면불휴의 사색과 진로탐구로 이어졌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이 올해처럼 전면적으로 심화된적은 일찌기 없었다.절세위인의 천재적인 예지와 피타는 고뇌, 담대한 결단에 의하여 맞다든 국난을 타개할수 있는 해결책들이 적시적으로 제시되고 우리 혁명은 순간도 정체함이 없이 줄기차게 전진해올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올해 우리 국가가 상승의 궤도따라 빠른 속도로 내달릴수 있게 하는 가장 옳바른 방향과 방도를 제시하신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다.

2021년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은 위대한 승리의 해였다.지난해의 귀중한 투쟁성과와 상승추이를 불가역적인것으로 되게 하고 더욱 확대발전시키려는것이 당중앙의 확고부동한 의지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리론적예지는 사회주의건설의 합법칙성을 가장 정확히 꿰뚫어보는 출중한 안목이며 우리 국가의 백년미래를 내다보는 천리혜안의 안광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비범한 선견지명으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건설을 보다 큰 승리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대담하고 발전지향적이며 현실적인 목표들을 수립하도록 하시고 전진도상에 장애가 될 인자들을 제거하기 위한 방도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였다.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와 정치국회의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7차회의, 전국비상방역총화회의와 중요계기들에 제시된 새시대 당건설리론, 국가방위력건설을 최우선, 최중대시할데 대한 사상, 전쟁위기, 전염병위기, 자연재해에 대처할수 있는 능력을 백방으로 강화할데 대한 사상을 비롯한 독창적인 사상리론들은 우리 혁명의 당면임무와 전망적인 과업들을 전면적으로 명시한 백과전서적지침으로 된다.발전지향성과 력동성, 견인성, 과학성이 담보된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이 있었기에 그처럼 어렵고 복잡한 환경속에서도 올해의 진군은 첫시작부터 자기의 정확한 침로따라 활력있게 추진되여올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돌발적인 위기상황속에서도 전환적인 국면을 열어나갈수 있는 실천강령과 방략들을 제시하여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현세기는 국가의 존립과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예상치 못했던 사태들이 무시로 닥쳐드는 복잡다단한 세기이다.격변하는 정황에 기민하게 대응하여 옳바른 로선과 정책, 전략전술을 책정하는것은 나라와 인민의 운명과 전도를 책임진 국가지도자에게 있어서 최중대과제로 나선다.

올해는 우리 공화국의 70여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다드는 위기가 겹쳐들었던 엄혹한 해였다.갈피를 잡을수 없고 전망을 예측할수 없는 사태들은 그 본질을 정확히 꿰뚫어보시고 난관돌파의 명안들을 적시에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성과적으로 평정될수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올해에 중요당 및 국가회의들을 지도하신 차수는 공식 보도된것만도 16차례나 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전진과 인민의 생명안전이 엄중히 위협당하였던 긴박한 시기에 련이어 중요당회의들을 소집하시고 명확한 방도들을 제시하시여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투쟁의 보검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사상리론은 탁월한 예지의 산물인 동시에 초인간적인 사색과 심혈의 응결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한번의 당회의를 하여도 실질적인 전진, 전환적국면을 가져오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한차례의 경축행사를 조직하여도 세계를 경탄시키는 유일무이한 조선의것으로 되게 하시려 바쳐오신 탐구의 낮과 밤은 그 얼마인지 헤아릴수 없다.올해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발표하신 로작들과 중요당회의들에서 하신 결론과 강령적연설을 그 어느해보다 많이 받아안았다.지난 2월에만 하여도 열하루동안에 로작들이 무려 3건이나 발표된것은 그 어느 위인도 따를수 없는 출중한 사상리론가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세의 위인상을 감동깊게 보여주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저술강행군이 있어 우리 국가와 인민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오면서도 한치의 탈선도 모르고 힘차게 용진해올수 있었다.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배하여

 

새시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아름찬 목표들을 점령해야 하는 올해의 투쟁은 각급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최대한 높여나갈것을 그 어느때보다 절실히 요구하였다.

혁명의 참모부인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은 그 어떤 혹독한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이다.당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령역, 모든 분야에 대한 령도권을 틀어쥐고 강한 장악력과 집행력을 구사하여야 내세운 투쟁목표를 빛나게 실현할수 있고 사회주의위업을 건전하게, 활력있게 발전시켜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올해 투쟁목표를 실행함에 있어서 당의 령도를 확고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첫째가는 의의를 부여하시고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당중앙위원회로부터 기층조직인 초급당과 당세포에 이르기까지, 국가경제지도기관으로부터 공장, 기업소, 농장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고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을 무조건 관철하기 위한 투쟁기풍이 확립됨으로써 당의 정치적령도력과 향도력이 비상히 강화되게 되였다.올해 당건설과 국가관리, 국방건설뿐 아니라 수도건설과 농촌건설, 보건 등 모든 부문, 모든 분야의 사업에서 획기적전환이 일어나게 된것은 우리 당의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올해 진군을 진두에서 이끄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우선 해당 부문과 단위, 지역의 정치적참모부인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 조직자적능력을 더욱 높여나가도록 하신데 있다.

국가와 사회전반에 대한 당의 령도는 각급 당조직들의 적극성과 활동성에 의하여 실현된다.당조직들이 자기의 책무를 다하여야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가 중앙으로부터 하부말단에 이르기까지 쭉쭉 내려가게 되고 사회주의건설이 힘있게 진척될수 있다.

올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도밑에 당조직들의 전투력과 령도술에서 획기적전환이 일어난 의의깊은 해이다.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 제1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일군 특별강습회를 비롯한 중요당회의들은 모든 지도단위들과 공작부서들, 기층당조직들과 당일군들에게 자기 임무와 활동원칙, 투쟁방향을 똑바로 새겨준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당조직강화에 바쳐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심혈과 로고는 위기상황시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무엇때문에 필요하고 누구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워야 하는가를 잘 알도록 깨우쳐주신데도, 단위실정을 손금보듯 장악하고 중대한 책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하신데도, 중요당회의에 몸소 참석하시여 당사업실무를 하나하나 배워주신데도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전당의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올해 당결정집행을 위한 조직사업을 실정에 맞게 구체적으로 진행하고 모든 사업들이 계획된 발전속도에서 떠지거나 궤도에서 리탈됨이 없이 정확히 실행되도록 당적지도를 심도있게 진행하였다.그처럼 어려운 시련속에서도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이룩되고있는 성과들속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의도대로 당사업을 진취적으로 참신하게 진행해온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의 헌신적노력이 슴배여있다.

올해의 투쟁속에서 일층 강화된 당조직들의 활동력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를 더욱 확고히 실현하고 당의 권위를 보위하는 위력한 담보로 된다.온 나라에 피줄처럼 뻗어간 전당의 당조직들이 당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성하고 전체 인민을 당중앙의 두리에 튼튼히 결집시켜나가고있기에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은 더 빠른 속도로 추진될것이다.

올해 진군을 진두에서 이끄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모든 당조직들이 당결정집행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더 높이 발휘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데 있다.

당결정집행을 정상적으로 료해장악하고 적시적인 대책을 강구하며 완전무결하게 결속하는것은 당조직들의 첫째가는 임무이며 사활을 걸어야 할 중대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모든 당조직들이 당결정관철의 조직자, 집행자로서의 무거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전진하는 대오의 견인기가 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상반년기간 당 및 국가정책집행에서 발로된 편향들과 그 극복방도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고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주동성과 창발성,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하도록 하신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올해의 당결정관철에서 획기적전환이 일어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모든 당조직들이 자기 부문과 단위에 시달된 인민경제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기 위한 옳은 방법론과 구체적인 작전안을 수립하고 그 집행과정을 강하게 장악통제하도록 하신데도, 일군들속에 남아있는 본위주의와 단위특수화, 허풍과 비적극성, 수입병을 비롯한 그릇된 사상적태도와 단호히 결별하도록 이끌어주신데도 새겨져있다.

올해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 당이 제시한 목표수행에서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될수 있은것은 각급 당조직들이 당결정관철에서 방향타역할과 조직동원자적역할을 원만히 수행한것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시련을 이겨내는 나날에 각급 당위원회들의 전투적위력은 더욱 강화되였으며 당에서 그 어떤 어려운 과업을 맡겨주어도 능히 감당수행할수 있는 해당 지역, 해당 단위의 정치적참모부로 보다 세련되게 되였다.이것은 전당강화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다그쳐나가는데서 최우선적사업으로 내세운 우리 당의 령도가 얼마나 현명한것인가를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

 

당을 따라선 인민의 힘은 하늘도 이긴다

 

기적의 2022년은 언제나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을 총폭발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예술이 최상의 경지에서 과시된 의의깊은 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올해 사업을 구상하고 작전하실 때 절대적으로 믿으신것은 우리 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인 인민이였다.순결한 애국충의심을 지닌 우리 인민을 불러일으키면 지난해보다 더 방대한 계획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고 어떤 불리한 환경도 능히 극복할수 있다, 이 믿음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에 꽉 들어차있었다.올해의 투쟁행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믿음의 철학, 믿음의 정치의 변혁적의의를 다시금 실천으로 확증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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