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2月 9th, 2022

극난속에서 백배해진 우리의 일심단결

주체111(2022)년 12월 9일 로동신문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 민족사적사변들을 아로새긴
위대한 승리의 해 2022년

 

 

주체111(2022)년은 주체조선의 제일국력인 일심단결이 그 어느때보다 더욱 공고히 다져진 의의깊은 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치고 온 사회가 동지적으로 서로 돕고 이끄는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는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이며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흔히 나라가 위기에 직면하고 자연재해를 크게 입으면 정국이 흔들리고 민심이 소란해지는것이 상례이다.그러나 우리 인민은 사상최악의 고난과 시련속에서 분렬와해된것이 아니라 오히려 당중앙의 두리에 더 굳게 뭉쳐 뜻과 지향, 전진의 보폭과 발걸음을 같이하며 민족사에 특기할 기적적승리를 이룩하였다.

그 어떤 곡경도 국난도 수령의 두리에 천만이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을 허물지 못하며 이 위대한 혼연일체만 있으면 이 세상에 뚫지 못할 난관, 이루지 못할 대업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이 올해 2022년의 장엄한 투쟁사가 다시한번 확증한 철의 진리이다.

 

절대불변의것으로 다져진 우리 인민의 충의심

 

수령을 충성과 의리를 다해 받들어모시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의심은 최악의 국난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주체조선특유의 불가항력이다.

올해 2022년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굳게 믿고 받드는 충의심으로 만난을 부시고 힘차게 전진하며 승리떨쳐온 긍지높고 자랑찬 해이다.

우리 인민이 지닌 고결한 충의심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신뢰심으로 충만된 숭고한 사상감정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신뢰심은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억척불변의 신조이다.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로선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총비서동지께서 구상하시면 그것이 그대로 변혁적실체로 이어진다는것을 올해에 이룩된 놀라운 사변과 성과들을 통하여 더욱 깊이 체득하였다.뜻깊은 올해의 날과 달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심과 흠모심이 보다 강렬해지고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갈 때 휘황한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는 신념이 더욱 공고히 새겨진 나날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르는 우리 인민의 신뢰와 흠모의 열기가 얼마나 뜨겁고 진실한가 하는것은 올해의 주요정치적계기마다에서 뚜렷이 과시되였다.몸소 련포온실농장건설착공식장에 나오시여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고 《김정은》, 《결사옹위》의 함성을 목청껏 터쳐올리던 군인건설자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경축 대공연무대에서 총비서동지와 한가정, 한식솔처럼 한치의 간격도 없이 어깨성을 쌓고 행복에 겨워 울고웃던 나어린 소학교학생들과 예술인들의 모습은 령도자에 대한 우리 인민의 신뢰와 흠모의 감정이 얼마나 숭고한 높이에 이르고있는가를 가슴뜨겁게 보여주는 불멸의 화폭들이다.

수령에 대한 매혹과 흠모가 열렬할수록 충의심도 절대적인것으로 다져지게 된다.전국비상방역총화회의에서 자신의 심혈과 로고는 다 묻어두시고 인민들의 수고에 대하여 제일먼저 떠올리시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보내실 때 우리 인민모두가 터뜨린 격정의 눈물, 고마움의 눈물은 결코 꾸며낼수도 지어낼수도 없는 절대적인 흠모심의 분출이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일편단심 충성을 다해갈 드팀없는 의지의 표출이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끝없는 신뢰심이야말로 우리 인민을 충성의 길, 보답과 의리의 길로 떠미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우리 인민이 지닌 고결한 충의심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나가는 실천투쟁속에서 공고화된 투철한 사상정신이다.

수령에 대한 충의심은 말이 아니라 실천행동으로, 뚜렷한 사업실적으로 발휘되여야 한다.

올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나가는 길에서 난관앞에 굴하지 않고 조건과 환경에 포로되지 않으며 제시된 투쟁과업을 철저히 수행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이 높이 발휘된 해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당이 준 과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훌륭히 수행하기 위한 혁신, 창조, 전진의 기운이 고조되는 속에 전국적으로 수백명의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이 배출되고 황해남도안의 전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알곡증산으로 당중앙을 받들어갈 충성의 열의를 안고 모내기와 가을걷이를 비롯한 영농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한것은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게 관철해나가려는 고결한 충의심이 안아온 결실이다.

새세대 청년들이 당중앙의 부름에 실천으로 화답해나선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자랑찬 성과이다.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와 최전연지대, 섬마을과 산골마을, 탄광과 광산, 농촌 등으로 진출하는 청년들이 날로 늘어나 온 나라를 격동시켰고 총진군대오에 활력을 부어주었다.다른 나라들에서 청춘기의 세대들이 영달과 향락만을 추구하고있을 때 고생과 시련을 오히려 락으로 여기며 당의 뜻을 받들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더 밝은 미래를 위하여 투신하는 우리 시대 청년들의 모습은 조국의 창창한 래일을 확신케 하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것은 한두가지가 아니다.그러나 우리의 전진동력은 그 어떤 물질적재부나 객관적요인에 있는것이 아니라 수령을 받드는 고결한 충의심에 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불변의 충의심만 있으면 그 어떤 곤난도 시련도 이겨내고 국가부흥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갈수 있다는것이 올해 투쟁의 주되는 총화이다.

 

최악의 시련속에서 더 높이 발휘된 미덕, 미풍

 

올해 우리 사회특유의 미덕, 미풍이 그 어느때보다 높이 발양되였다.서로 아껴주고 위해주며 도와주는 미덕과 미풍으로 아름답게 수놓아진 해가 바로 2022년이다.

서로 돕고 위해주는 미덕과 미풍은 돌발적인 보건위기를 타개하고 방역대승을 안아온 중요한 비결의 하나이다.

우리 국가가 건국이래 많은 곡경을 치르어왔지만 올해처럼 악성비루스의 류입으로 수천만의 생명이 직접적인 위협을 당하고 정상적인 사업과 생활의 률동이 파괴되는 상황에 직면한적은 일찌기 없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최대비상방역체계가 가동한 첫 시기에 벌써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 돕고 위해주는 우리 사회의 덕과 정은 그 어떤 최신의학과학기술보다도 더 위력한 방역대승의 비결, 담보로 된다고 하시면서 모든 당조직들이 이 세상 그 누구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의 제일가는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이 이 어렵고 간고한 방역대전에서 더 높이 발양되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진행해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올해 우리가 이룩한 방역대전에서의 승리는 결코 조건과 토대가 남들보다 좋아서 이룩된것이 아니다.악성전염병에 시달리는 인민들에게 약품과 식료품을 보내주기 위해 철야전을 벌린 공장종업원들과 일군들, 가산을 아낌없이 덜어내여 마련한 물자들을 합숙과 대학기숙사, 육아원, 애육원에 보내준 사람들, 방조가 필요한 세대, 곤난한 이웃들에게 사심없이 식량과 부식물, 필수품을 보내준 주민들의 아름다운 소행을 비롯하여 뜨겁게 오고간 덕과 정은 그대로 불사약이였다.곤난한 형편에서 자기보다 동지들과 이웃들, 집단을 먼저 생각하고 더우기 자기는 배를 곯으면서도 성의를 다 바치는 이런 미덕, 미풍의 세계를 떠나 생각조차 할수 없는것이 바로 세계보건사에 특기할 기적적승리이다.

지금 이 시각도 수많은 나라들에서 악성비루스의 류입과 전파를 종식시키지 못하고있다.현실은 온 나라가 당과 정부의 두리에 일심일체를 이루고 한결같이 움직이며 집단주의에 기초한 덕과 정이 국풍으로 되여있는 우리 국가의 우월성과 위력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집단주의적미덕과 미풍은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소중한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게 하는 자양분이다.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은 개인의 리익보다 집단의 리익을 앞세우고 집단을 위해 헌신분투하는 미덕, 미풍이 높이 발양될 때 성과를 거둘수 있다.집단주의정신을 떠나서 당정책관철에서 그 어떤 성과도 기대할수 없다.

올해 우리 인민들속에서는 사회와 집단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미덕, 미풍이 높이 발휘되였다.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자기의 지혜와 재능, 지성을 아낌없이 바치는 애국적인 소행들은 공화국공민으로서의 도리와 본분을 다해나가려는 순결한 량심과 의리의 발현이다.

특히 우리 학생들에게 새 교복을 다 해입히면 정말 한시름을 놓겠다고 하시며 국가적부담으로 교복과 학용품을 만들어 공급하는것을 당과 국가의 일관한 정책으로 정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후대사랑에 눈굽을 적시며 많은 기관, 단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이 학생교복과 가방을 생산하는 단위들에 대한 지원사업에 적극 참가하였다.지원자들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일념은 자기 자식들을 더 잘 해입히고 남부럼없이 내세워주려는 부모의 심정에서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더 밝고 씩씩하게 키우기 위한 사업에 조금이라도 보탬을 주고 기여하려는 마음이였다.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올해 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을 귀중한 혁명선배, 혁명동지로 존경하고 적극 도와주는 아름다운 소행들도 더욱 높이 발휘되였다.전쟁로병들과 영예군인들의 친혈육이 되여 성의를 다하는 미풍의 소유자들이 늘어나는 속에 1950년대 조국수호정신이 후대들에게 련련히 이어지고 영예군인들이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가고있다.

시련이 겹쌓이고 고난이 더해질수록 파괴되고 사멸되여가는것이 아니라 더더욱 만발하는 우리 사회의 덕과 정, 이것이야말로 사회주의대가정의 영원한 생명수이고 누구도 지어낼수 없고 흉내낼수 없는 주체조선의 불멸할 참모습이라는것이 올해에 다시한번 검증되였다.

 

눈부신 기적과 전변을 안아온 군민대단결

 

군민대단결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있는 원동력이다.

올해 전국도처에 펼쳐진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마다에는 언제나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어깨겯고 한전호에 함께 서있었고 이룩된 기적적성과들과 변혁적실체들마다에는 군민의 정, 원군, 원민의 가지가지의 사연과 미담들이 슴배여있다.군민대단결, 군민협동작전의 거대한 힘으로 승리떨치고 그것으로 하여 빛나는 해가 2022년이다.

인민의 생명재산을 지키고 행복을 꽃피우기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인민군대의 투쟁정신은 놀라운 기적과 실체들을 련이어 떠올리게 한 원천이다.

우리 인민군대는 국가방위의 주체일뿐 아니라 국가발전의 힘있는 력량,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이다.조국보위만이 아니라 사회주의건설도 다 맡아 해제끼는 인민군대의 전진속도, 힘찬 발걸음에 의해 세상이 알지 못하는 기적적승리들이 끊임없이 이룩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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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매혹시키는 위인의 세계 : 마음속깊이 품고계신 아쉬움

주체111(2022)년 12월 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의 도리를 다하여 장군님을 충정다해 모셔야 하며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야 합니다.》

주체106(2017)년 9월 20일 한낮이 가까와올무렵이였다.

때는 가을절기에 한창 접어들었으나 례년에 없는 폭열은 물러갈줄 모르고 대지를 확확 달구고있었다.

바로 그 시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풍작을 마련한 과일군의 어느한 농장길을 걷고계시였다.

사과나무들마다 땅이 꺼지도록 열매가 주렁졌다고, 알알이 여문 사과들이 가지가 휘도록 주렁진것을 보니 어깨춤이 절로 난다고 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종 환하게 웃으시였다.

말그대로 사과바다, 사과천지였다.

그토록 기뻐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일군들은 저저마다 신명이 나서 아뢰였다.

군에서 농약생산공정을 꾸려놓고 120t의 농약을 생산하여 시비한 이야기며 결과 그루당 평균 200알, 300알정도씩 달렸다는 이야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정말 많이 열렸다고, 그루당 평균 200알, 최고 300알이상 달린 나무들도 있다는데 정말 대단하다고 하시며 존안에 만족하신 미소를 그득히 실으시였다.

그러시고는 눈앞의 사과풍경도 성차지 않으신듯 몸소 허리를 굽히시고 사과나무가지를 헤치시며 포전의 다음줄에 들어서시였다.

거기에도 역시 알알이 무르익은 사과들, 무겁게 가지를 휘늘어뜨린 사과나무들이 눈뿌리아득히 펼쳐져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량없는 기쁨이 담긴 어조로 다시금 말씀하시였다.

《정말 땅이 꺼지게 열매가 달렸구만.》

일군들은 그지없는 행복감에 휩싸였다.

얼마나 기다려온 이 순간이였던가.

우리 조국을 더욱 강대하게 하고 우리 인민에게 보다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시기 위해 어느 한시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잠시나마 기쁨을 드리게 되였으니 이보다 더 큰 영광과 행복이 어디에 있겠는가.

모두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감개무량하여 서있는데 어인 일인지 그이의 안색이 서서히 흐려지였다.

한동안 아득히 펼쳐진 과수바다를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를 세상에서 제일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만드시기 위하여 한평생 멀고 험한 길을 끊임없이 걸으신 우리 장군님께서 저 풍요한 백리청춘과원을 보시였더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나직이 외우시였다.

순간 일군들은 목이 꺽 메여올랐다.

가슴들먹이는 기쁨속에서도 이 희한한 광경을 위대한 장군님께 보여드리지 못하는 아쉬움에 가슴저려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 땅우에 펼쳐지는 좋은 일, 기쁜 일에 접하실 때마다 언제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생각으로 마음젖어들군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장군님께서 보시였더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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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민은 왜 사회주의를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는가

주체111(2022)년 12월 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모두의 가슴마다에는 사회주의라는 네 글자가 소중히 간직되여있다.우리 인민이 어느때나 즐겨부르는 노래도 《사회주의전진가》,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이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과 같은 표어들이 어디에나 게시되여있다.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다.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지키면 승리이고 버리면 죽음인것이 사회주의이고 떠나서는 순간도 살수 없는 품이 사회주의조국의 품이다.

흔히 사람들은 귀중한것에 대하여 론할 때면 그것을 생명에 비기군 한다.사람에게서 제일 귀중한것은 생이라고 말할수 있다.《생명처럼》, 《목숨보다》, 아마 이 표현보다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것에 걸맞는 적중한 부름은 없을것이다.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를 바로 그렇게 고귀한 생명과 결부시켜 부르고있다.우리 인민모두가 하나밖에 없는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고 한목숨 바쳐서라도 지키고 빛내이려는것, 그것이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국가와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사회주의이며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린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인류가 발생한 때로부터 지구상에는 각이한 시대를 대표하는 사회적사상과 리념들, 사회제도들이 존재하여왔다.그러나 사회주의를 내놓은 이여의것들은 어디까지나 착취계급의 요구와 리익을 대변한 착취계급의 사상이고 제도였다.극소수 착취계급을 위한 사상적도구, 지배적지위를 안받침하는 수단에 불과한 사회적사상과 제도가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를 쟁취할수 없은것은 당연하다.

인민대중이 열렬히 공감하고 절대적으로 따르는 리념은 사회주의이다.사회주의는 인민의 지향이고 의지이며 그 누가 고안해낸것이 아니라 인민대중이 스스로 선택한 리념이다.

20세기말 동유럽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 후 제국주의자들은 그 무슨 《실패한 실험》에 대하여 떠들면서 마치도 자본주의가 인류사회발전의 영원한 최종단계인듯이 세계를 기만하였다.또한 사회주의배신자들도 사회주의를 한것부터가 잘못이였다느니 뭐니 하며 악선전을 해왔다.

이러한 론조와 망발들은 사회주의리념에 대한 초보적인 견해도 가지지 못하고 그 진리성과 과학성을 애써 부정하려는 인민의 원쑤들이 줴치는 궤변으로서 거기에는 아무런 타당성이나 력사적진실성도 없다.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세기적념원과 리상을 반영한것으로 하여 인민대중스스로가 받아들이고 한결같이 지향한 인민의 리념이다.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린 소중한것은 누구나 목숨바쳐 지켜가기마련이다.오늘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를 생명처럼 소중히 간직하고 이 제도를 지켜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가고있다.전진하는 사회주의의 기상과 함께 존엄떨치고 약동하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거세찬 활력과 함께 행복과 긍지를 한껏 누리는 우리 인민이다.세상에는 수십억의 사람들이 살고있지만 자기 사상과 리념, 자기 제도를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고 운명을 함께 하는 인민은 오직 우리 인민뿐이다.

우리 인민은 자기자신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자신들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식 사회주의를 목숨처럼 귀중히 여긴다.

세상에 남에게 예속되고 노예로 살기를 바라는 사람은 없다.사회적인간이라면 누구나 주인으로서의 참된 삶을 누리기를 원한다.우리식 사회주의는 바로 인민들을 정치생활의 주인, 경제생활의 주인, 사상문화생활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국가와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사회이다.

우리 사회에서 인민들은 정치생활의 주인이다.지난날 착취사회에서 인민대중은 어디까지나 정치의 주인이 아니라 정치의 대상이였다.그러나 사회주의사회에서 우리 인민들은 누구나 고귀한 사회정치적생명을 지니고 사회적존재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가고있다.전체 인민들이 동등한 정치적권리를 가지고 사회정치활동에 적극 참가하고있는 사회, 로동자, 농민, 지식인을 비롯한 평범한 사람들이 나라의 정사를 론하는 대의원이 되고있는 사회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이다.

3년전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서 선거된 대의원들의 구성을 놓고보더라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의 앞장에서 자랑찬 로력적위훈을 새겨가는 공장, 기업소로동자는 16.2%, 농장원은 9.6%이다.그리고 사무원을 비롯한 나머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도 거의다 어제날의 로동자, 농민들이였거나 그 계급의 출신들이다.우리 나라에서 채택되는 모든 로선과 정책에 인민의 의사와 념원이 그대로 반영되고 그 집행도 인민의 리익에 맞게 철저히 실현되고있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 사회에서 인민대중은 사회의 물질적부를 창조하고 마음껏 향유하고있다.근로인민대중이 생산수단의 주인, 경제관리, 경영관리의 주인으로서 높은 창발성과 열의를 가지고 경제생활에 적극적으로 참가하고있으며 창조적로동의 결과가 그들자신에게 고스란히 차례지고있다.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구마다에서 혁신, 창조, 전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는 현실은 누구나 주인이라는 전인민적인 자각과 의지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물론 자본주의사회에서도 인민대중은 물질적부를 창조한다.그러나 자본주의경제제도하에서 주인노릇을 하는것은 몇몇 안되는 자본가들뿐이고 근면한 로동으로 사회적부를 창조하는 인민대중은 자본과 임금에 매여사는 하나의 생산요소에 불과하다.오늘 자본주의사회에서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분화는 극도에 이르고있다.우리의 근로자들이 증산투쟁, 창조투쟁으로 사회주의재부들을 늘여가고 거기서 로동의 기쁨과 희열을 찾을 때 미국을 비롯한 자본주의세계에서 생산수단을 틀어쥔 1%의 특권족속들을 반대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우리는 99%이다.》라고 웨치며 대중적시위에 떨쳐나서는 판이한 모습은 어느 사회가 진짜 인민의 사회이고 반동화된 사회인가를 똑똑히 가려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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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방역전을 계속 강도높이 : 방역의식, 위기의식제고에 더욱 주력하자

주체111(2022)년 12월 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비상방역사업은 단순한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나라의 안전과 관련한 중대한 사업입니다.》

기온이 내려가면서 세계적인 전염병전파상황이 심각해지고있다.

현실은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게 전인민적인 방역의식과 각성을 견지해야 할 필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

각급 비상방역기관들에서는 전사회적인 방역분위기를 계속 고조시키는 사업의 중요성을 똑바로 인식하고 대중의 방역의식, 위기의식을 높여주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대중의 방역의식을 공고히 하고 방역준수기풍을 심화시킬수 있는 선전전, 사상전을 더욱 공세적으로 벌려나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모든 공민들이 전사회적인 자각적일치성, 행동의 일치성을 보장해나갈 때 철통같이 구축된 방역장벽을 유지공고화할수 있다.그러자면 사람들속에서 방역의식이 흐려지거나 긴장성을 늦추는 현상이 절대로 나타나지 않도록 방역의식, 위기의식제고를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

당과 국가가 취한 방역조치들에 대하여 정상적으로 알려주고 부단히 재인식시키는것과 함께 대중의 인식정형을 놓고 사상교양사업의 실효를 엄격하게 평가하며 요구성을 끊임없이 높여야 한다.

방역선전과 해설사업을 판에 박은 소리로 반복할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방역상황의 변화에 따르는 자료들과 우리의 방역실태에 대한 분석에 기초하여 대중의 방역의식을 높여줄수 있도록 참신하고 생동하게 하여야 한다.

특히 방역지침과 규률을 어기는 현상과의 투쟁의 도수를 계속 높여나감으로써 우리의 방역투쟁이 대중의 자각성에 강력한 법적담보가 안받침된 확실하고 믿음성있는 사업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전사회적인 방역분위기가 절대로 약화되거나 저조해지지 않게 모든 공민들이 서로 방조하고 통제하는 기풍을 확고히 세워나가는것이 다음으로 중요하다.

모든 공민들은 비상방역사업은 자기자신과 자식들, 부모형제들을 위한것이라는 정확한 인식밑에 손씻기, 소독과 방역학적거리두기를 비롯한 방역규정과 질서를 자각적으로 엄격히 지켜나가야 한다.방역규정과 질서를 자각적으로 철저히 지키는것은 악성전염병위기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공민들 누구나 생활화, 습벽화하여야 할 중요한 사업이다.

방역규정과 질서를 준수하는데서는 례외나 특수가 있을수 없다.

공민들은 자기 한사람의 순간의 해이된 행동이 비상방역사업에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게 된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위기의식, 책임의식을 부단히 높이면서 전사회적인 방역분위기를 계속 견지해나가야 한다.

모두다 비상방역사업에서 전인민적인 방역의식과 각성을 계속 견지하여 나라의 방역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자.(전문 보기)

 

[Korea Info]

 

비상방역전을 계속 강도높이 : 문수식료공장에서

주체111(2022)년 12월 9일 로동신문

비상방역전을 계속 강도높이

문수식료공장에서

 

본사기자 리경미 찍음

 

[Korea Info]

 

투고 : 일본의 조기경보기가 되려는가

주체111(2022)년 12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윤석열역도가 집권한후 남조선에서 일본에 아부굴종하는 《친일토착왜구》들의 행태가 날이 갈수록 가관이다.

2018년 12월 당시에 일본해상《자위대》의 초계기가 괴뢰함선에 바싹 다가붙어 저공비행으로 위협한데 대해 사격통제용레이다로 조준한 저들의 조치가 잘못되였다는 궤변이 나오더니 독도근처해역에서 일본해상《자위대》와 련합반잠수함훈련이 벌어졌고 일본의 《자위함기》는 《욱일기》가 아니라는 변명에 이어 《국제관함식》에 기를 쓰고 참가한 괴뢰해군이 《욱일기》에 《경례》하는 추태가 잇달았다.

심지어 윤석열역도는 일본이 《회담》에 응해준데 대해 감지덕지해하면서 《미싸일경보정보를 공유》한다, 유명무실하던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보완하고 강화한다 어쩐다 하며 중요한 군사비밀정보를 일본에 통채로 다 내주려 하고있다. 일본이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와 관련한 보복으로 남조선에 취한 수출규제조치를 여직 해제하지 않고있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은 도리여 저들을 제재하는 상대에게 군사비밀을 넘겨주는 행위까지 거침없이 자행하고있는것이다.

이처럼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반동들에게 모든것을 섬겨바치면서 로골적인 군사적결탁에로 나가고있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반공화국대결을 위해서라면 미국은 물론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과도 손을 잡아야 하고 왜나라쪽발이들을 끌어들여도 무방하다는것이 역적패당의 심보이다.

괴뢰들이 그 무슨 《안보협력강화》의 명분으로 일본과 《미싸일경보정보를 공유》하고 《군사정보보호협정》을 보완하겠다고 하는것은 결국 일본의 조기경보기노릇을 하겠다는것이며 이것은 조선반도재침의 기회만을 노리고있는 일본사무라이들에게 침략의 길을 열어주고 그 길잡이, 안내자가 되겠다는것이나 다를바 없다. 그러니 어찌 남조선민심이 분노로 끓어번지지 않을수 있겠는가.

이런 《충실한》 협조자, 앞잡이가 있기때문에 일본반동들이 그처럼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한사코 회피하고있는것이며 오히려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열게 되였다고 쾌재를 올리면서 더욱 오만방자하게 날뛰고있는것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일본의 조기경보기노릇을 자임해나선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왜적에게 통채로 이 땅을 가져다 바치는 《왜적스파이》라고 침을 뱉으면서 《세상에 굴욕도 이런 굴욕이 어디 있는가.》, 《취임전부터 유사시 일본<자위대>가 조선반도에 들어올수도 있다고 하였던 윤석열이고 보면 예고된 일이다.》, 《윤석열때문에 전쟁은 시간문제》라고 증오를 터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간이고 쓸개고 일본에게 아낌없이 다 내주는 《윤석열토착왜구정권》에서 친일굴종, 매국배족행위는 끝없이 되풀이될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이 초불을 추켜들고 《윤석열퇴진!》을 웨치며 투쟁에 떨쳐나선 리유의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

남조선문제연구사 박 호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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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 추악한 본색은 가리울수 없다

주체111(2022)년 12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괴뢰통일부것들이 《통일 및 대북정책설명자료집》이라는것을 내놓았다.

거기에는 《비핵, 평화, 번영의 한반도》라는 《현란한》 제목밑에 《3대목표》이니, 《3대추진원칙》이니, 《5대중점추진과제》니 하는 《요란한》 문구들이 씌여져있다.

하지만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듯이 그 내용들을 파헤쳐보면 《북비핵화》를 《유도》하고 《체제통일》을 실현해보려는 반공화국대결흉심이 가득차있다.

우리 공화국의 《비핵화》를 목표로 한 윤석열역도의 《담대한 구상》이 나오자마자 내외의 뭇매를 받고 쓰레기취급을 받고있다는것은 세상에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도 역적패당은 그것을 쓸고 닦으며 어떻게 하나 되살려보려고 역사질을 하고있는것이다.

이미 남조선민심도 《전혀 담대하지 않은 <담대한 구상>》이라고 침을 뱉고 배척하는것을 《귀물》처럼 애지중지하며 여기저기에 좀 보아달라고 애걸하는 역적패당의 추태는 참으로 눈뜨고 봐주기 힘들다.

오늘 역적패당이 민심의 강력한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그 무슨 《설명자료집》발간놀음을 벌려놓은데는 또다른 흉심도 있다.

그것은 바로 저들의 북침전쟁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극히 엄중한 단계에로 치닫고있는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워보자는것이다.

윤석열역도의 집권후 조선반도정세는 점점 걷잡을수 없는 지경으로 악화되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미제와 야합하여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북침전쟁연습을 수시로 벌려놓고 첨단무장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며 북침전쟁준비에 열을 올리고있어 조선반도에 어느 하루도 화약내가 가셔지지 않고있으며 그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은 전쟁불안과 공포속에서 시달리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동족대결정책에 집착하는 현 집권세력때문에 어떤 큰일이 벌어질지 모르겠다.》, 《윤석열을 당장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야 한다.》는 항의와 규탄이 비발치고 서울을 비롯한 남조선각지에서 윤석열퇴진투쟁이 더욱더 확대되고있는것은 바로 그때문이다.

다급해맞은 역적패당은 민심의 거세찬 분노와 항거를 눅잦히고 정세악화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마치 저들이 정세완화나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생색을 내며 기만극을 벌려놓고있다.

하지만 윤석열역적패당이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써도 반공화국대결무리, 반통일무리로서의 추악한 본색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으며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킨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조국통일연구원 연구사 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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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대》의 너울속에 숨겨진 불순한 흉계

주체111(2022)년 12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동아시아나라들을 행각하면서 《남조선-아세안련대구상》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쥐여짜면 아세안성원국들과의 협력관계를 경제뿐 아니라 외교안보, 정치, 사회문화 등으로 대폭 확대하여 아세안과의 관계를 2024년까지 《포괄적전략적동반자관계》로 높인다는것이다.

지금 괴뢰역적패당은 이것이 저들의 《최초의 포괄적인 지역전략》이라느니, 《아세안과의 협력관계를 대폭 확대하려는 강력한 의지의 표시》라느니, 《대외정책의 기본틀완성》이라느니 하고 광고하면서 《아세안과 복합적이고 포괄적인 관계로 나가는것이 국익으로 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괴뢰들이 이번에 내놓은 그 무슨 《남조선-아세안련대구상》이라는것은 실제에 있어서 저들의 반인민적악정으로 인해 초래된 극도의 경제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출로를 찾아보려는 궁여지책에 불과하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역적패당의 외세의존적이고 친기업적이며 반인민적인 경제정책으로 인해 《3고》(《고물가》, 《고금리》, 《고환률》)와 《3저》(《저생산》, 《저소비》, 《저투자》)라는 복합적인 경제위기가 지속되고있다. 이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처지는 갈수록 악화되고 역적패당에 대한 민심의 항거는 더욱 높아지고있다.

때문에 윤석열역적패당은 그 무슨 《련대구상》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아세안나라들과의 경제협력확대를 통해 물가폭등, 금융위기, 환률파동의 늪에서 벗어나보려는것이다.

그러면서도 《세계중추국가》역할을 떠들며 《선진국》흉내를 내보려고 안깐힘을 쓰는 꼴은 참 가관이 아닐수 없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와 압박공조놀음에 아세안나라들까지 끌어들이려는 흉심을 공공연히 드러낸것이다.

실지 윤석열역도가 이번 행각기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북핵문제해결을 위한 긴밀한 노력》이니, 《북의 비핵화가 반드시 전제되여야 한다.》느니 하면서 《아세안과의 협력강화》를 력설해댔으며 괴뢰국무총리라는자도 때를 같이하여 타이에서 진행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회의에 참가하여 《북의 미싸일발사는 유엔<결의>를 명백히 위반한것이며 조선반도와 아시아지역 및 전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다.》, 《국제사회는 단호한 방식으로 단결하여 대응해야 한다.》고 게거품을 쏟아냈다.

이에 대해 언론,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남조선-아세안련대구상》이 명색은 《협력확대》이지만 실지는 《아세안나라들을 회유하여 반공화국대결정책에 대한 지지와 협력을 마련하기 위한것》, 《북에 대한 압박의 도수를 높이려는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외세에 의존하여 살아가는 주제에 격에 어울리지도 않게 그 무슨 《련대》니, 《구상》이니 해봐야 차례질것은 랭대와 조소밖에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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