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원회》를 통해 드러난 본심
최근 남조선의 정계와 사회계, 언론계의 초점이 윤석열이 조직한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쏠리고있다.
한것은 윤석열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끌어들인자들이 신통히도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심복들이거나 현 《정부》에 등을 돌린 인물들이기때문인것이다. 하나같이 지난 시기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시궁창에 처박혔던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들, 추악한 역적들만을 알알이 골라 끌어안은것이다.
특히 이번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외교안보분과에 들여앉힌 김성한, 김태효, 리종섭 등은 리명박《정권》시기 《한미동맹우선》과 미국의 《확장억제력활용》, 《대북선제타격》을 공공연히 주장한 극악한 친미대결분자들로서 역도의 《대북정책》이였던 《비핵, 개방, 3 000》과 《북핵일괄타결안》을 고안해내고 북남관계에서 《대화무용론》과 《원칙고수론》을 집요하게 떠들었던것으로 하여 《MB맨》으로까지 불리우던 역적들이다.
하나의 물방울에 우주가 비낀다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주요인물들의 경력과 죄악만 놓고서도 윤석열의 본심이 다 드러났다고 해야 할것이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외교안보분과에 반통일적이며 사대매국적인 악취가 진하게 풍기는 구시대인물들을 모아놓았으니 앞으로 윤석열이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나오리라는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랭각상태의 현 북남관계를 극단한 대결에로 몰아가려는 로골적인 기도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는것이다.
게다가 현《정부》의 정책에 반기를 들었다가 적페대상으로 몰렸던자들과 리명박, 박근혜의 측근인물들에게는 간사, 위원자리를 주면서도 애당초 전라도출신들과 청년층을 외면하고 배제하다보니 시작부터 각계층의 커다란 불만을 자아내고있다.
흔히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이후 당선인에 대한 민심의 기대가 어느 정도 있는것이 관례였지만 지금 윤석열은 그런 평가도 받지 못하고 오히려 민심과 여론의 비난만 받고있다.
그 원인이 어디에 있겠는가. 다른데 있지 않다.
당선인자체가 정확한 주견과 주대도 없는 허재비인데다가 극단한 동족대결광신자, 추악한 역적들을 껴안고있는데 있다.
민심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진저리나는 보수《정권》을 되살려보려는 미련한자, 《국민통합》과 《청년존중》을 떠들며 민심을 회유기만해온 윤석열에게 차례진 응당한 대접인것이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는 윤석열이 리명박근혜의 《대북정책》들을 되살리려 하고있다,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현《정부》의 정책들에 대한 대수술, 살벌한 정치보복을 예고하고있다는 우려와 불안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민족을 등지고 민심을 배반하며 대세를 외면한 윤석열이 갈 길은 선임자들이 걸었던 치욕의 길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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