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한국에서 사상처음으로 현직대통령 체포, 윤석열괴뢰를 수사당국으로 압송 -국제사회가 긴급소식으로 일제히 집중조명-
사상처음으로 현직대통령이 체포되여 윤석열괴뢰가 수사당국으로 압송된 소식을 국제사회가 긴급보도로 전하면서 정치적혼란에 빠진 괴뢰한국의 현 상황을 집중조명하고있다.
로이터, 블룸버그, 교도, 신화를 비롯한 주요통신들과 미국의 CNN, 《워싱톤 포스트》, 《뉴욕 타임스》, 영국의 BBC, 일본의 《아사히신붕》 등 세계 주요 신문, 방송들은 괴뢰한국에서 비상계엄망동으로 사회정치적대혼란을 초래한 윤석열괴뢰가 내란죄혐의로 15일 수사당국에 끌려간데 대해 《한국력사상 최초로 현직대통령이 체포되였다》, 《헌정사상 류례없는 일》 등의 제목으로 앞을 다투어 보도하였다.
외신들은 형사기동대, 마약범죄수사대를 비롯하여 수사당국의 수천명 병력이 대통령관저에 모여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지난 3일 윤석열에 대한 체포령장집행이 1차적으로 진행되였지만 대통령경호처와 경비려단의 저지로 실패하였다, 궁지에 몰린 윤석열은 지난 몇주일동안 요새화된 관저에 들어박혀 여러 차례의 조사압박을 받으면서도 체포를 피해왔다고 지금까지의 상황을 상세히 밝혔다.
외신들은 비상계엄사태의 발발로부터 43일, 국회에서 탄핵안이 가결된 때로부터 30여일만에 한국의 현직대통령이 내란죄조사를 받기 위해 끌려갔다고 하면서 특히 윤석열의 비참한 운명과 더욱 심화될 한국의 혼란상황에 대해 평하였다.
《추방, 총살, 탄핵, 투옥: 한국대통령들의 력사》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어느 한 신문은 윤석열은 사상처음으로 압송된 현직대통령이라는 수치스러운 오명과 함께 전두환, 로태우, 박근혜, 리명박에 이어 다섯번째로 감옥에 갇히게 될 또 하나의 기록을 남기게 되였다고 야유하였다.
최악의 경우 윤석열이 사형에 처해질수도 있다고 하면서 외신들은 한국정치가 대통령탄핵과 체포이후 더욱 혼란에 빠졌다, 현직대통령이 체포되였지만 위기가 끝난것은 아니다, 앞으로 한국의 정치적혼란이 장기화될 우려가 있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윤석열괴뢰는 수사당국에 끌려간 후에도 야당이 《위헌적법률로 국론분렬을 조장》하였고 이를 막기 위해 《대통령의 정당한 권한인 계엄을 선포》하였다는 적반하장의 론리로 제놈의 범죄를 정당화하고있다고 한다.
윤석열이 범죄에 대한 일체 진술을 거부하고 침묵으로 일관하며 도전적인 자세를 취하고있는데 주목하면서 외신들은 윤석열은 개인의 리익을 위해 국가질서를 희생시키고 법절차를 따르지 않고있다, 윤석열이 《불법수사》라고 주장하면서 반발하는만큼 한국에서는 앞으로 정치적혼란이 더욱 가중될것이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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