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뢰들의 반공화국심리전재개에 전 전선에서의 전면적인 군사적타격으로 대응할것이다 –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중대포고 –
조선인민군 전선중부지구사령관은 이미 역적패당이 전연일대에서 반공화국심리전을 재개하는 경우 확성기를 비롯한 모든 심리전수단들을 직접조준격파사격으로 철저히 소멸해버릴것이라는 우리 군대의 단호한 립장을 내외에 엄숙히 천명한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역적패당은 끝끝내 전연일대에서 전면적인 반공화국심리전재개준비에 피눈이 되여 돌아치고있다.
5월 24일 리명박역도의 그 무슨 《대국민담화》발표에 이어 괴뢰국방부장관 김태영이 반공화국심리전재개조치를 선포한 이후 괴뢰들은 군사분계선일대의 11개소에서 이미 심리전용확성기를 설치한 상태에 있으며 2차적으로는 30여개소에, 전망적으로는 94개소에 반공화국심리전용확성기를 더 설치하기 위한 준비를 다그치고있다.
그리고 련이어 심리전용전광판까지 11개소에 세울것을 시도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