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조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총련교육일군대표단 단장 기자와 회견-
제14차 전국교원대회에 참가하기 위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신길웅 총련교육일군대표단 단장이 2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뜻깊은 대회에 참가하게 된 감격에 대하여 언급하고 이렇게 말하였다.
조국에서 진행되는 제14차 전국교원대회에 참가하게 되였다는 소식에 접하였을 때 이역에 사는 우리 총련의 교육자들도 불러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따사로운 사랑에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방문기간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교육사업을 최대로 중시하시며 혁명발전의 최우선과제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지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게 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도 후대교육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교원들에게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 마음쓰시는 그이의 다심한 은정에 의하여 일떠서게 되였다.
천만국사를 돌보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양교원대학을 비롯한 교육기관들을 찾으시여 우리 조국을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빛내일 휘황한 전망을 펼쳐주시였다.
섬분교와 최전연지대, 산골학교들에 자원진출한 교원들을 평양으로 불러주시여 하해같은 사랑을 안겨주신 절세위인의 숭고한 후대관은 우리들에게 민족교육을 담당한 교육자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게 하였다.
진정 령도자의 각별한 믿음속에 이 세상 그 누구도 바라지도, 생각지도 못하는 복된 삶을 누려가는 조국의 교육자들처럼 행복한 사람들이 어느 나라, 어느 시대에 또 있겠는가.
학생들의 스승은 교원들이라고 하지만 조국의 교원들만이 아닌 민족성원모두가 우러러따르는 위대한 스승은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후손만대의 행복은 굳건히 담보되고 사회주의조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절세위인의 사랑의 해빛은 바람세찬 이역땅에도 비쳐들어 동포성원모두의 가슴에 참다운 조국애와 민족의 넋으로 심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사로운 품이 있기에 사나운 광풍이 불어도 애국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걸어가려는 우리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우리 총련의 교육자들은 어머니조국과 한피줄을 잇고 사는 친형제, 해외혁명전우, 해외혁명동지라고 불러주시는 그이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민족교육의 개화기, 동포사회의 밝은 미래를 열어나갈 맹세로 가슴끓이고있다.
우리들은 위대한 김정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교육사업에 전심전력을 다하여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도록 하겠다.(전문 보기)
Leave a Reply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