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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주부위원장 금성뜨락또르공장과 평천부재공장을 현지료해

주체109(2020)년 11월 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금성뜨락또르공장과 평천부재공장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를 결사보위하기 위한 충성의 80일전투를 힘차게 벌리고있는 이곳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맡겨진 전투과제수행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가고있다.

박봉주동지는 금성뜨락또르공장개건현대화정형을 료해하면서 건설자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이는것과 함께 공사의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하며 원림록화사업도 동시에 밀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평천부재공장에서 박봉주동지는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건설의 공업화, 현대화실현에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적대책을 철저히 세우며 각종 부재들을 질적으로 생산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뜨락또르의 성능을 높이기 위한 기술개건을 다그치고 생산공정을 개선완비하며 부재생산을 활성화하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투고 : 현대판《을사오적》들의 란동

주체109(2020)년 7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 민족은 간악한 섬나라침략자들에게 나라를 송두리채 팔아먹은 친일매국노들을 《을사오적》으로 력사책에 기록하고 두고두고 저주하고있다.

그런데 지금 남조선에서는 《을사오적》들도 낯을 붉힐 망발들을 꺼리낌없이 줴쳐대며 천년숙적의 편역을 드는 현대판《을사오적》의 무리가 활개치는 기막힌 현실이 펼쳐지고있다.

서울대학교 교수였던 리영훈이라는자는 지난 5월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모독하고 일본반동들에게 력사외곡의 구실을 제공해주는 친일도서까지 출판하는 망동을 부렸다.

연세대학교 교수 류석춘이라는 작자도 얼마전 일본의 극우잡지에 일본의 조선식민지지배에 대한 남조선사회의 평가가 잘못되였다는 글을 실었다.

특히 《반일종족주의》라는 친일서적을 출간한 친일매국노 리영훈을 두둔하면서 《<반일종족주의>는 우리 내부의 위선과 모순을 덮어주는 일종의 마약과 같은 역할을 한다.》고 떠벌이였다. 더욱 격분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수많은 조선녀성들과 청장년들을 강제로 끌고가 일본군성노예와 강제징용의 고역을 강요하였던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해 비호하면서 《성노예제 역시 공창제도의 하나일뿐》, 《성노예피해자들은 민간매춘업자들에게 취업사기를 당한 사람들》, 《징용갔던 사람들 역시 강제로 끌려간것이 아니라 돈벌러 자원해간것》이라고 줴쳐댄것이다.

이자는 지난해 9월에도 강의도중 《<위안부>는 매춘의 일종》이라는 망언을 내뱉어 학생들은 물론 남조선 각계층의 거센 비난과 규탄을 자아내여 정직처분을 받았지만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것이 아니라 일본잡지에 자기의 망언을 정당화하는 글을 올리며 일본의 편역을 드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이것은 지금 남조선에서 버젓이 활개치는 현대판《을사오적》들의 추악한 행태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지난해 일본의 경제보복조치에 격분을 금치 못해하며 남조선 각계층이 벌린 일본상품불매운동을 두고 《촌스럽고 철없는 친일프레임》, 《감성팔이》, 《지금은 반일보다 친일을 해야 할 때》라고 떠벌인 전 《자유한국당》패거리들, 언론의 사명을 저버리고 일본의 입맛에 맛는 기사를 써내는 친일언론 《조선일보》, 백주에 평화의 소녀상을 까부셔야 한다고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려대면서 수요집회와 시위를 가로막기 위해 발광하는 친일단체들…

이런 친일매국노들이 득실거리고 그 무슨 《표현의 자유》, 《집회의 자유》, 《학문의 자유》라는 미명하에 남조선인민들의 반일감정을 중상모독하며 제멋대로 날뛰고있기에 일본반동들이 《시끄럽고 버릇없는 꼬마》, 《추한 <한국>인》이라고 비하하면서 더욱 오만방자하게 놀아대고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반성은커녕 재침의 이발을 갈고있는것이다.

민족적자존심과 존엄이란 꼬물만큼도 없는 친일사대매국노들의 추악한 망동을 더이상 보고만 있을수 없어 남조선인민들이 들고일어났다.

얼마전 일본군성노예, 강제징용피해자유가족들을 비롯한 각계층은 《실로 인면수심이다. 피가 거꾸로 치솟는다. 생각은 자유롭고 표현의 자유도 있지만 망발을 하거나 거짓말을 하는것은 력사를 속이는 죄악으로서 반드시 심판을 받아야 한다.》라고 하면서 더러운 친일망발, 력사외곡망언을 일삼는 리영훈, 류석춘 등 친일매국노들을 고소고발하였다.

그렇다.

일본반동들과 한짝이 되여 우리 겨레의 반일의지를 모독하는 민족반역자, 사대와 친일사상을 남조선사회에 부식시키는 추악한 매국노들을 민족의 명부에서 제명하고 응당한 징벌을 내려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보도사진] : 태양절을 맞이한 수도의 거리

주체109(2020)년 4월 16일 로동신문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는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감사의 정

 

 

정철훈 찍음

 

부닥치는 난관들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 -여러 나라 정당, 단체, 인사들 강조-

주체109(2020)년 1월 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보고는 전세계적판도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마쟈르로동당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국내외정세를 전면적으로 분석하시고 조선의 발전을 위한 진지하고도 현실적인 내용의 보고를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로골화되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처하여 나라의 안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문제들을 밝혀주시였다.

미국은 조선이 세계평화와 안전, 조선반도비핵화를 위해 기울인 노력들을 외면하고 저들의 정치외교적리속을 차리면서 대화와 협상의 간판밑에 조선의 힘을 소모약화시키려고 책동하고있다.

이번 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들은 조선을 반대하는 미국의 지속적인 위협에 대한 가장 유일한 대답으로 된다.

온갖 도전과 난관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려는 조선로동당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조선인민이 당창건 75돐이 되는 올해에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 성명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들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고 이렇게 계속하였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자력으로 일떠세운 모든 창조물들에서 깊은 감명을 받고있다.

앞으로도 용기백배하여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전원회의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바란다.

조선에 대한 미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제재와 군사적위협책동을 강력히 규탄한다.

김정은각하의 력사적인 보고를 크나큰 격동속에 접하였다고 하면서 기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력사는 자강력의 력사이다.

조선인민은 미국의 끊임없는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빛나는 성과들을 달성하였다.

미국이 조선인민을 굴복시키고 그들이 이룩한 사회주의전취물을 말살하려는것은 오산이다.

미국은 조선반도에 공고한 평화체계를 수립하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 용단을 내려야 한다.

로씨야 띤다시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이렇게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원회의보고에서 현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정면돌파전을 벌릴데 대한 혁명적로선을 천명하시였다.

이것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강화발전시키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력을 더욱 높이 떨쳐나가도록 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사회주의건설의 전진도상에 부닥치는 난관들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려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보고에서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를 전당과 전체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투쟁구호로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 내놓으신 정면돌파전에 관한 사상을 적극 지지한다.

친선적인 조선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새 사회건설의 지침을 마련해주신 희세의 정치원로

주체108(2019)년 4월 30일 로동신문

 

지난 20세기는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에서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혁명적변혁의 세기였다.전세계적범위에서 제국주의, 식민주의를 반대하는 투쟁이 격렬하게 벌어졌으며 많은 나라들이 식민지노예의 멍에를 벗어던지고 독립을 이룩하였다.

하지만 새 사회건설은 결코 말처럼 쉬운것이 아니였다.모든것이 부족하였고 제국주의자들은 또다시 이 나라들을 거머쥐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였다.

피흘려 쟁취한 정치적독립을 어떻게 고수할것인가.존엄있는 자주독립국가로 되자면 어떤 정책과 로선을 세우고 어느 길로 나아가야 하는가.과연 무엇부터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것은 새로 독립한 나라 지도자들의 마음속고충이였다.

발전도상나라들의 이러한 실태를 헤아리시고 새 사회건설의 지침을 마련해주신분은 바로 우리 수령님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위대한 혁명실천을 통하여 자주는 력사의 정의이고 혁명의 승리이며 공정한 국제관계발전의 기초이라는것을 확증하시였으며 20세기 력사의 흐름을 자주의 길로 이끄시여 인민대중이 지배와 굴종에서 벗어나 자기 나라 혁명을 자주적으로 해나가는 자주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하시였다.》

주체63(1974)년 6월 2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를 방문한 뻬루 《엑스쁘레쏘》신문 주필부부와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대양과 대륙을 넘어 먼 뻬루에서 온 손님들을 만나게 된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시며 열렬히 환영해주시는 우리 수령님앞에서 너무도 감격하여 몸둘바를 몰라하던 그들은 우리 나라에 대한 참관인상을 두서없이 말씀올리였다.그러는 주필부부에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나라의 교육정책과 사회주의건설정형에 대하여 설명해주시고나서 200n.mile 령해권에 대한 주장은 당신들이 먼저 내놓은것이며 자주의 기발을 든것이라고, 이것은 아주 정당한 정책이라고, 이 정책은 자기 나라의 자원을 보호하며 자기 민족의 독립을 수호하는데 크게 이바지하고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주필은 자기 나라의 정책을 지지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께 사의를 표시하며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남에게 예속되여 살기를 원치 않고있다고 말씀드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옳은 말이라고 긍정해주시고 지금 온 세계가 자주성을 요구하고있다고 하시였다.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비상한 통찰력으로 시대의 흐름을 과학적으로 분석평가하시는 우리 수령님을 우러르며 주필은 감동을 금치 못해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주성의 원칙에 대하여 통속적으로 설명해주시면서 한가정안에서도 누구든지 아침에 커피를 마시고싶으면 커피를 마시고 차를 마시고싶으면 차를 마시고 마음대로 할수 있게 되여야지 그렇게 하지 못하게 구속하면 가정이 화목할수 없다, 우리는 다른 나라의 내정에 절대로 간섭하지 않는다, 우리는 사회주의를 반대하고 반혁명의 길로 나가지 않는 한 다른 사회주의나라들을 욕하지도 않는다, 다른 사회주의나라들도 우리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지 않고있으며 설사 간섭하려고 하여도 우리가 그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강조하시였다.그러시고는 자주성을 견지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린다면 나라는 정치사상적으로뿐아니라 경제적으로도 더욱 강대해진다고 하시면서 우리 나라의 실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에 심취된 주필은 깊은 생각에 잠기였다.그는 자주의 길로 나아가는것은 그 누구도 막을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며 여기에 발을 맞추는것만이 살길이라는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 자기 나라에서 자주적발전을 위하여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토지개혁, 산업국유화를 비롯한 여러가지 조치들을 취하였는데 자주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청년들속에서 국가의 정책을 비난하는 현상들이 있다고 숨김없이 아뢰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주체적청년운동발전에 쌓으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 영원히 빛내여가리 -청년운동사적관개관후 지난 3년간 5 800여개 단위의 40만여명 참관-

주체108(2019)년 1월 17일 로동신문

 

우리 나라 청년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주체적청년운동발전의 자랑찬 력사를 수놓아오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전하는 청년운동사적관이 개관 3돐을 맞이하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창립 70돐을 계기로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청년운동사가 집대성된 사상교양거점으로 훌륭히 일떠선 청년운동사적관이 개관된 후 3년간 5 800여개 단위의 40만여명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이것은 조선청년운동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원불멸할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하려는 계승자들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동맹이 걸어온 70년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이며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받드는 조선청년들의 열화같은 충정과 애국헌신이 수놓아온 력사입니다.》

청년운동사적관이 개관된 후 이곳을 찾는 참관자들의 대렬이 끊임없이 이어졌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을 비롯하여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인민군장병들과 해외동포들, 외국손님들이 사적관을 참관하였다.

참관자들은 먼저 총서홀에 정중히 모신 청소년들속에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꽃다발들을 드리고 삼가 인사를 올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을 결성하시는 영상미술작품, 북조선민주청년동맹창립을 축하하여 대표들과 함께 찍으신 사진문헌과 사적물을 돌아보면서 참관자들은 조선청년운동의 개척자이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깊이 체득하였다.

전국청년열성자대회 기념촬영장에서 모범적인 대표들을 만나주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진문헌앞에서 참관자들은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탁월한 령도, 한없이 고매한 덕망으로 이 땅우에 청년강국의 새 력사를 펼치신 절세위인들의 고귀한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기였다.

조선로동당창건 50돐경축 평양시청년학생들의 야회 및 홰불행진에 참석하시여 청년전위들에게 혁명의 홰불봉을 넘겨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을 우러르며 청년전위들은 영원히 당을 따라 변함없이 한길을 가고갈 불같은 충정의 맹세를 가다듬었다.

주체104(2015)년 10월 3일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몸소 준공테프를 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앞에서 참관자들은 오래도록 발걸음을 떼지 못하였다.

청년들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들로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령도사가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에서 연설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기발을 보아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진문헌에 그대로 어리여있다.(전문 보기)

 


 

경제강국건설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빛내여갈
결의에 넘쳐있는 속도전청년돌격대원들

본사기자 최충성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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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는 싸이버범죄

주체107(2018)년 12월 26일 로동신문

 

최근 로씨야최고검찰소 공식대변인이 자국에서 올해 9개월동안에 14만여건의 콤퓨터관련 범죄가 발생하였다고 밝혔다.그는 이러한 범죄행위들은 인터네트와 손전화기를 통한 은행구좌에서의 자금횡령과 련관된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조사결과 범죄자들의 평균나이는 30~35살이였다고 한다.

한편 도이췰란드련방형사국이 발표한 싸이버범죄에 관한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전국적으로 약 8만 6 000건의 싸이버범죄가 신고되였으며 손실액은 7 140만€에 달하였다.

세계적범위에서 볼 때 싸이버범죄로 인한 년간손실액은 수천억US$에 달한다.

이것은 지난 시기 소수의 인원들에 의해 발생하던 싸이버범죄가 지금에 와서는 수많은 범죄집단에 의해 감행되고있으며 그로 인한 피해액이 늘어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오늘날 콤퓨터망은 인간의 생활령역에 깊숙이 뻗어있다.콤퓨터망은 실지 사람들의 사업과 생활에 커다란 도움을 주고있다.하지만 일부 불순한자들의 사리사욕을 채워주는 범죄공간으로도 도용되고있다.

지금 세계의 많은 기업체들이 싸이버범죄를 하나의 큰 위협으로 보고있다.도이췰란드의 경우가 그러하다.이 나라에서 진행된 여론조사결과 기업체들의 약 75%가 지난 2년동안 싸이버공격을 받아 손실을 입었다는것이 밝혀졌다.

싸이버범죄는 경제분야를 초월하여 심각한 정치적문제로까지 번져지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최대호텔업체에서 5억명에 달하는 손님들의 개인정보가 해킹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미국은 이 해킹사건에 중국이 관여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중국은 이와 관련하여 자국도 해킹공격의 피해자이며 그 어떤 형식의 해킹공격도 견결히 반대한다고 하면서 미국의 주장을 무근거한것으로 일축해버렸다.

미국호텔업체에 대한 중국의 해킹공격설로 중미사이에는 또 다른 갈등이 산생되고있다.

이에 앞서 이란에서도 이 나라의 통신하부구조를 겨냥한 이스라엘의 싸이버공격이 단행되였었다.이스라엘은 콤퓨터악성비루스인 《스툭스네트》를 리용하여 이란의 정보통신체계를 파괴하려고 시도하였다.그러나 이란의 기술력량에 의해 이스라엘의 싸이버공격은 좌절되였다.

여론들은 싸이버범죄가 해당 국가들의 안전문제와 직결되여있을뿐만아니라 국가들 호상간 대립과 마찰의 씨앗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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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자주위업수행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주체107(2018)년 12월 12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그이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업적은 국제관계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입니다.》

여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칭송하여 네팔련합민족사회주의당이 발표한 성명의 한 구절이 있다.

김정일동지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여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다.그이는 지난 세기 말엽 최악의 시련과 난관속에서 조선의 사회주의만을 수호하신것이 아니라 세계사회주의위업을 붕괴와 좌절로부터 재생과 새로운 앙양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호자이시다.》

그렇다.인류는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지난 세기 80년대말-90년대 전반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떻게 력사의 광풍을 단호히 쳐갈기시고 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위기에서 구원하시였는가를 잊지 않고있다.

돌이켜보면 그때는 참으로 복잡하고 준엄한 시련의 시기였다.당시 행성에서는 세계적인 대정치풍파가 일어났다.

여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는 비극적인 사태가 빚어졌다.제국주의자들은 기고만장하여 날뛰면서 사회주의의 보루인 우리 공화국에 공격의 화살을 집중하였다.원쑤들은 제나름대로 시간표를 짜놓고 사회주의의 《종말》은 확정적이라고 떠들어댔다.

사회주의를 지향하던 나라들과 정당들에서 동요가 일어났다.사람들은 위구심을 가지고 조선을 지켜보았다.

바로 이러한 때 세계사회주의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한 전투적기치를 안겨주시고 인류자주위업을 위기에서 구원하신분은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주체79(1990)년 1월 21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담화를 하시면서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위업이며 인민대중의 정의의 위업이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라고, 사회주의위업이 진통을 겪고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일시적인 곡절이라고,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자면 난관과 시련을 뚫고나갈 억센 신념과 의지를 가지고 력사의 역풍을 맞받아나가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은 진보적인류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으며 력사를 전진시키는 원동력으로 되였다.

일부 사람들이 과연 조선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집중공세를 물리치고 사회주의위업을 고수할수 있겠는가고 우려를 표시할 때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추호의 동요도 없이 주체의 기치,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드시고 원쑤들의 반혁명적공세에 혁명적공세로 맞받아나가시였다.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나라들과 정당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그이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만난을 이겨내며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 우리 인민의 모습에서 힘을 얻었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심을 가지게 되였다.사회주의위업은 시련을 이겨내고 자기의 궤도에 확고히 들어서게 되였다.

령도자의 위대성은 곧 사상의 위대성이다.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 후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은 사회주의혁명을 한것부터가 잘못이라고 하면서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인민대중의 신념을 허물고 사회주의리념자체를 말살하려고 날뛰였다.사태는 사회주의원쑤들의 책동의 반동적본질을 까밝히고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에 대한 정확한 해답을 줄것을 요구하였다.

주체79(1990)년 5월 30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앞에서 하신 연설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에 관한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에서 사회주의의 가장 옳바른 사상적기초는 주체사상이라는것을 과학적으로 론증하시였다.계속하시여 사회주의를 변질시켜 자본주의를 복귀시킨 사상적기초로서의 현대사회민주주의의 반동적본질을 폭로하시고 그것은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과 제국주의에 대한 투항의 산물이며 지난날의 온갖 기회주의와 마찬가지로 파산을 면할수 없다고 선언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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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아시아컵예술체조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나라 선수들 귀국

주체107(2018)년 11월 1일 로동신문

 

제1차 아시아컵예술체조경기대회에 참가하였던 우리 나라 선수들이 10월 31일 귀국하였다.

지난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몽골의 울란바따르에서 진행된 이번 경기대회에는 우리 나라와 인디아, 타이를 비롯한 10여개 나라와 지역의 선수들이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의 강진아, 신수림, 리혜성, 심예경, 량영미, 박은경선수들은 높은 체육기술과 집단주의정신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성인급 집체종합과 집체기재별결승경기들에서 각각 1위를 쟁취하였다.

평양역에서 관계부문 일군들과 가족들이 선수, 감독들을 마중하였다.

체육인들이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고 돌아온 그들에게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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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우리 민족의 자랑 ▒ 황제국의 존엄과 위용 떨치며

주체98(2009)년 5월 31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은 자기 민족의 우수성을 체득한데 기초하여 이루어지고 발현된다.》

조선민족은 예로부터 한강토에서 하나의 피줄을 이어받으며 하나의 언어를 가지고 유구한 력사와 문화를 창조하며 화목하게 살아온 지혜롭고 애국심이 높은 민족이다.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에서 고구려는 가장 자랑스러운 페지를 기록하고있다.

고구려는 강대한 국력에 의거하여 선조들의 옛땅을 되찾는 력사적위업을 완성하고 중세 동아시아문화발전에서 선도자적인 역할을 한 동방의 강국이였다.

고구려는 우리 선조들이 독자적으로 세운 국가였다. 고구려는 그 어떤 외부세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예》, 《맥》, 《한》 등 같은 혈통의 종족집단들에 뿌리를 둔 고대조선족의 후손들이 세운 고조선의 당당한 계승국이였다.

고구려는 건국초기부터 《천자의 나라》로 불리웠으며 자주적대가 강하였다. 고구려의 최고통치자는 제후들을 거느린 황제였다.

일반적으로 군주가 절대적인권력을 행사하는 봉건전제국가에서는 최고통치자 즉 군주의 지위에 따라 국력이 평가되고 나라의 국제적지위가 달라지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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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력사외곡은 군국주의재침야망의 발로

주체98(2009)년 5월 23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최근시기 일본반동들의 파렴치한 력사외곡책동이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얼마전 일본문부과학성은 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엄연한 력사적사실들을 외곡, 미화분식, 삭제한 중학교용력사교과서를 국가검정에서 버젓이 통과시키였다.

이번에 검정통과된 력사교과서에서는 허황하기 그지없는 《임나일본부》(《미마나미야께》)설을 또다시 들고나왔는가 하면 임진왜란을 침략이 아니라 《출병》으로, 태평양전쟁을 《대동아전쟁》으로 서술하였다. 일본군《위안부》문제나 남경대학살과 같은 일제침략군의 반인륜적인 특대형인권유린범죄에 대해서는 언급조차도 하지 않았다.

력사문제는 매개 나라 인민들의 감정에 영향을 주는 민감한 문제이다.

이번에 일본반동들이 세상이 다 알고 력사가 증명하는 과거 일본의 우리 나라 침략죄행에 대한 엄연한 사실자료들을 모두 부정하고 외곡하여 력사교과서들에 그대로 서술한 파렴치한 행위는 우리 민족의 존엄과 찬란한 력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행위이다.

일반적으로 력사교육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민족의식을 심어주고 민족의 어제와 오늘, 래일에 대한 리해와 관점을 주는 중요한 사업이다. 때문에 많은 나라들에서 력사교육을 매우 중시하고있으며 철저히 사실자료에 기초하여 공명정대하게 그 내용들을 서술한다.

해당 나라의 력사자료들가운데는 아름답고 긍지스러운것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것들도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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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 자 시 ▒ 개 꿈            리 영 복

주체98(2009)년 제3호 잡지 《청년문학》에 실린 글

                       사무라이족속들이

                       상임리사국자릴 노리며 꿈을 꾼다

                       오르지도 못할 달을 쳐다보며

                       강아지가 침흘리며 꿈을 꾸듯

                       앉지도 못할 그 자리 바라보며

                       《정치난쟁이》들이 어리석은 개꿈을 꾼다

                       수치스런 《전범국》의 처지도 모르고

                       제놈들이 지은 죄도 부정하는자들

                       쓸개빠진 나발을 참새처럼 짖어대네

                       무슨 유엔분담금도 많이 내고

                       《반테로》와 《평화유지》에 병력도 파견해

                       뭐 《국제적공헌》을 한다나(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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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꾜동포산우회 2009년도 여름등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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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꾜동포산우회 5월달 등산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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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꾜동포산우회 3월달 등산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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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일)로 변경이 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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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거! ▒ 재일동포등산가 에베레스트 & 7대륙최고봉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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鄭義哲トンム エベレスト  &  7大陸最高峰制覇全記録公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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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꾜동포산우회 2월달 등산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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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 ▒ 그이는 오늘도 행군길에 계신다         문 용 철, 한 광 춘

주체97(2008)년 12월 29일 《로동신문》에 실린 글

                     산에 들에

                     불밝은 창가에

                     흰눈은 소리없이 내리고

                     이 가슴속에

                     그리움이 더더욱 샘솟아오르는

                     12월

                     

                     잠들수 없구나

                     사랑하는 어머니조국의 60성상우에

                     가장 빛나는 돌기를 아로새기고

                     가는 해를 바래우고 오는 해를 기다리는

                     이밤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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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꾜동포산우회 2008년도 송년등산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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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꾜동포산우회 2008년도 송년등산예정을 알려드립니다.

初心者大歓迎!行く年を振り返り、来る年の山行を語らいましょう。 

■ 日 時 : 2008年12月14日(日)雨天決行

■ 目的地 : 秩父 日向山 627m  ⇒ 丸山鉱泉(入浴・宴会/総会)

■ 集合場所 : 西武池袋線 am 8:04発 快速急行三峰口行(交通費各自負担)

■ 行 程 : 芦ヶ久保駅→日向山→丸山鉱泉→横瀬駅 歩行/2時間30分 初級向

■ 会 費 : 一人 5,000円

■ 連絡先 : 東京同胞山友会   会 長   裵  正  煥 03-3991-2244

                       企画部    李  祐  来  03-3647-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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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마동포등산안내▒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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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nma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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