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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직업총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 14일 조선직업총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을 만나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변혁단계의 투쟁에 분기해나선 온 나라 근로자들의 크나큰 관심속에 열린 뜻깊은 대회합에 참가하여 오매에도 소원해온 무상의 영광과 행복을 지니게 된 참가자들의 커다란 격정과 환희가 촬영장소에 뜨겁게 굽이치고있었다.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만세!》의 폭풍같은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전체 참가자들은 우리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혁명의 핵심부대, 자력갱생의 선봉대로 값높이 내세워주시며 조국의 륭성부강을 위한 투쟁의 전렬에서 사회주의애국근로자의 긍지높은 명예를 떨쳐나가도록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을 안겨주시는 원수님을 우러러 최대의 경의를 삼가 드리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선거된 제9기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부위원장들을 만나시여 축하하시고 공로있는 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수고를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조선직업총동맹 제9차대회를 당의 두리에 억척으로 뭉친 우리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단결력과 혁명성을 시위하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진군을 가속화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빛내인 참가자들을 고무격려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직맹 제8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5년간은 당에 대한 우리 근로자들의 높은 충성심과 애국적자각, 무궁무진한 창조력이 비할바없이 힘있게 과시된 시기였다고, 전례와 한계를 돌파하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사회주의건설전반을 억세게 떠밀어온 로동계급의 특출한 위훈과 직업동맹의 사상동원자적역할은 전면적부흥의 위대한 개척기를 열어온 우리 당에 큰 힘이 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세월과 더불어 시대가 변하고 세대는 바뀌여도 우리 로동계급처럼 억년 드놀지 않는 신념의 성벽이 되여 당의 위업을 굳건히 옹위해나가는 미덥고 충직한 집단은 그 어디에도 없다고 하시면서 당중앙은 영웅적로동계급을 비롯한 전체 근로자들의 강의한 혁명성과 애국충심을 믿고 국가의 경이적인 발전을 위한 새 단계의 변혁투쟁을 과감히 전개하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앞에 도래한 거창한 격변기는 창조와 건설의 주력인 로동계급의 변함없는 기수적활약과 비상한 분투를 요구하고있다고, 당의 로선과 정책에 대한 절대의 신조를 지니고 자력갱생, 자생자활의 투쟁정신을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령역에서 더 높이 발휘해나가는것이 사회주의건설의 현 단계에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앞에 나서는 기본임무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3대혁명의 기치높이 시대의 변천을 선도하고 온 나라를 새로운 5개년목표점령에로 힘있게 견인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들을 혁명화, 애국주의화된 국가발전의 핵심력량, 3대혁명수행의 강위력한 전위대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서 직업동맹이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더 열렬하고 더 혁신적이고 더 완강한 투쟁으로 우리 조국을 무궁토록 강대하고 번영하는 나라로 일떠세우기 위한 보람찬 려정에서 대회참가자들이 모든 부문과 단위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기수, 핵심이 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끝없는 열광이 분출하는 속에 당의 령도에 무한히 충직하겠다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신념과 맹세의 함성이 우렁차게 울려퍼지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하늘같은 믿음을 새겨안고 영웅적인 조선의 로동계급, 사회주의근로자의 자존심과 배짱, 슬기와 용진력을 남김없이 떨치며 영광스러운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우리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 불같은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새로운 건설혁명(3) 위대한 손길아래 온 나라 곳곳에 솟아난 사회주의리상향 우리 당만이 구상하고 펼칠수 있는 세기적인 변혁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는 지난 5년간 해마다 수많은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국가의 부담으로 건설하여 도시와 농촌의 근로자들에게 배정해주는 공산주의적시책이 중단없이 실시된것을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의 중요한 성과로 강조하였다.
지난 5년간 우리 당은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순간의 정체도 없이 진행하는 속에서도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서의 농촌주택건설을 강력히 전개하여 11만여세대의 농업근로자들이 현대적인 새집에 입사하도록 하였으며 검덕지구에 수만세대의 특색있는 살림집들을 건설하는 사업을 완결하고 평안북도와 자강도, 량강도의 수해지역들에도 수만세대의 희한한 새 주택들을 보란듯이 일떠세웠다.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속에 수도의 희한한 변화와 함께 전국의 놀라운 변혁이 동시적으로 이루어진것이야말로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와 더불어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가장 뚜렷한 변혁의 새 모습이다.이는 농촌의 세기적락후성, 지방의 후진성을 하루빨리 가시고 전국인민들모두가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는것을 최대의 숙원으로 간직한 조선로동당만이 안아올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며 우리 당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떠올린 자랑스럽고도 경이적인 사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국적판도에서 전개되는 건설사업들과 더불어 이루어지는 경이적인 변화는 앞을 다투며 우리에게 창조의 보람을 안겨주고있습니다.》
전국의 변화는 건설로써 이루어지며 지방개벽의 맨앞에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이 놓여있다고 할수 있다.나라의 방방곡곡에 현대적미감에 맞으면서도 해당 지역의 특성이 살아나는 농촌문화주택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수많이 일떠서는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 조국에서만 있을수 있는 희한한 변천의 새 모습이다.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개변시키는것을 자신의 숙원으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우리 후대들을 위하여 자신께서 반드시 하여야 할 중대한 사업으로 간주하시고 당 제8차대회에 이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농촌살림집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에 대해서도 뚜렷이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애로와 난관도 많고 국가적으로 방대한 중요건설과제들이 나서고있는 때에 전국의 모든 농촌리들에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을 건설한다는것은 결코 누구나 쉽게 결심할 일이 아니다.
아직까지 력사에는 수도와 함께 온 나라의 농촌을 그것도 당대에 완전히 개벽시킬 웅지를 안고 실천에 옮긴 위인에 대한 기록이 없다.그것은 인민을 위한 사명감, 책임감으로 늘 자신을 가다듬으시며 이 땅우에 온 나라 인민이 부럼없는 행복을 누리는 세상을 기어이 떠올리시기 위해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대용단이고 그이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력사의 위업이다.
우리 혁명의 시원이 열린 백두산아래 첫동네 삼지연시에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의 의의깊은 페지를 아로새기시던 그때 벌써 온 나라의 모든 시, 군과 농장들을 현대문명이 꽃피는 부유하고 발전된 시, 군, 농장으로 전변시키실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끊임없이 찾고찾으시며 그 훌륭한 본보기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는 어떻게 하나 농촌살림집건설을 다그쳐야 한다고, 그렇게 되면 우리 나라는 그야말로 지상락원으로 된다고 하시며 정력적인 령도로 현대적인 농촌살림집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신 경애하는 그이의 불같은 헌신의 세계를 어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세여보자고만 해도 아름찬 수많은 설계안들에, 농촌살림집들의 형태와 색갈에 이르기까지 사색과 심혈을 기울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새우신 밤은 그 얼마였으랴.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아름다운 농촌마을들에 원림경관도 손색없이 펼치도록 일깨워주신분,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농민들의 속마음을 깊이 헤아리시여 공동축사도 건설하도록 하시고 농촌살림집건설에서 해당 지대,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고 얼굴이 살아나게 하면서 반복감이 없게 계속 바꾸어 부단히 발전시킬데 대한 창조원칙도 밝혀주신 그이의 세심한 손길은 정녕 끝이 없다.
나라의 방방곡곡에 동시다발적으로 그림같이 아름다운 절경을 펼친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은 그대로 전국의 변화발전을 견인하는 건설사업의 끊임없는 매진과 더불어 전면적발전의 새시대의 거창함과 진감력, 미래상을 보여주는 뚜렷한 직관도이다.
천지개벽은 농촌에서만 일어난것이 아니였다.
검덕지구의 산악협곡도시, 평안북도와 자강도, 량강도의 수해지역들에 일떠선 현대문명이 응축된 리상적인 농촌문화도시, 선경마을들,
다른 고장도 아닌 혹심한 자연재해가 휩쓴 땅에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사회주의리상향, 희한한 문명의 실체가 솟아올랐다는것은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로동계급의 대부대가 살고있는 검덕지구를 세상에 없는 광산도시,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할 사상초유의 산악협곡도시로 꾸리는것은 우리 당이 내세운 중요건설정책의 하나였다.
검덕지구건설을 인민군대가 맡아하도록 혁명적인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 지구를 우리 시대의 문명의 높이를 대표할수 있는 광산도시로 일떠세우시기 위하여 수십차에 걸쳐 백수십건의 살림집설계형성안도 지도해주시면서 설계가들과 일군들이 반복성을 없애고 끊임없이 새것을 지향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였다.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검덕지구건설을 일정대로 드팀없이 진척시킬데 대하여 여러 차례 강조하시였고 공사에 필요한 세멘트와 강재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대책도 일일이 세워주신 경애하는 그이의 세심한 손길에 떠받들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대규모광물생산기지인 검덕지구에 수만세대의 현대적인 대건축군이 일떠섬으로써 주체건축의 새로운 경지가 개척되였고 검덕의 로동계급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줄수 있게 되였다.
우리 나라의 서북부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하여 혹심한 자연재해를 입었던 평안북도와 자강도, 량강도의 수해지역들에 현대문명이 응축된 리상적인 농촌문화도시, 선경마을들이 즐비하게 일떠설수 있은것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민헌신의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단순한 피해복구가 아니라 새로운 건설령역의 개척으로, 농촌의 도시화, 현대화, 문명화실현의 본보기로 만들기 위한 거창한 건설사업이였다.
수도 평양에 도착한 수해지역 주민들앞에서 환영사를 하시면서 우리는 이번에 피해지역들을 복구하는 정도가 아니라 농촌의 도시화, 현대화, 문명화실현의 본보기, 교과서적인 실체로 만들자고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은 큰물이 휩쓸었던 곳들을 그 어디보다도 몰라보게 변천되고 부유한 고장으로 변모시키실 그이의 숭고한 웅지를 얼마나 뜨겁게 새겨주는것인가.
피해지역에 도시부럽지 않은 문명하고 현대적인 주택지구를 번듯하게 일떠세워 천지개벽을 안아오기 위한 건설방향과 방도를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명시해주시였고 여러 차례나 건설현장을 찾으시여 수송조직을 치밀하게 하여 공사에 필요한 자재와 설비를 제때에 우선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 골조공사를 최대한 다그치고 마감시공의 질적수준을 제고할데 대한 문제, 문명하고 현대적인 주택지구가 일떠서는데 맞게 주변환경정리와 원림조성사업을 관상적, 실용적측면에서 잘할데 대한 문제들에 대하여 일일이 강조하시며 건설을 최상의 수준에서 진행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자연의 대재앙이 휩쓸었던 수해지역들에 짧은 기간에 현대적인 농촌문화도시,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가 일떠선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온 세상에 과시하는 승리이며 우리 위업의 필승불패성에 대한 힘있는 실증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 온 나라를 몰라보게 변모시킨 창조와 건설의 우렁찬 동음이 그토록 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울리고 오늘도 끝없는 행복의 메아리마냥 이 땅을 뒤흔드는것은 바로 우리 인민들의 실제적인 복리를 위한 사업이라면 아무리 어렵고 방대한것이라고 해도 기어이 현실로 이루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인담대한 신념과 의지, 비범한 실천력이 그토록 위대하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전국적판도에서 전개되는 건설사업들과 더불어 이루어지는 경이적인 변화는 우리에게 무한한 창조의 보람을 안겨주고있다.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속에 수도의 희한한 변화뿐 아니라 전국의 놀라운 변혁도 동시적으로 이루어지는 거창한 현실에서 온 나라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어버이사랑을 가슴깊이 절감하고있으며 세상에 부럼없는 락을 누려갈 천하제일락원의 휘황한 래일을 확신성있게 그려보고있다.(전문 보기)
202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소식 우리 나라의 김일경선수 3개의 금메달 쟁취
우리 나라의 김일경선수가 2026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 녀자 58㎏급경기에 출전하여 3개의 금메달을 쟁취하였다.
13일에 진행된 경기에서 그는 끌어올리기에서 105㎏(아시아신기록), 추켜올리기에서 125㎏, 종합 230㎏을 들어올림으로써 끌어올리기와 추켜올리기, 종합에서 각각 1위를 하였다.
한편 박명진선수는 남자 65㎏급경기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은메달을, 끌어올리기에서는 동메달을 받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