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8th,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구축함 《최현》호를 방문하시고 함의 기동능력종합평가시험을 참관하시였다

2026년 5월 8일《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 7일 구축함 《최현》호를 방문하시고 취역을 앞두고 진행하는 함의 기동능력종합평가시험을 참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해군사령관 박광섭동지,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 국방성 부상 겸 장비총국장 김강일동지, 국방과학원 원장 김용환동지, 총참모부 포병국장 유창선동지, 국방성 병기심사국장 김명선동지를 비롯한 국방부문 및 함선건조부문 지도일군들이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 《최현》호에 승선하시여 기동능력종합평가시험항해계획을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해병들이 현대적인 군사기술력의 종합체인 신형구축함을 능숙하게 운용할수 있는 전문적자질을 철저히 갖추기 위한 훈련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의 종합지휘소와 무기체계조종실을 비롯한 여러 전투근무공간과 요소들을 돌아보시면서 함의 작전준비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조선서해상 120n·mile 구간에서 함의 각이한 기동요소를 평가하기 위한 항해시험이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를 자기들의 함에 또다시 모시고 항해를 하게 된 구축함해병들의 감격과 격정은 비상히 고조되고 사기는 충천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의 전투기동성이 작전운용상요구에 부합되고 우리식 함선조종체계의 우월성이 확증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구축함의 작전취역을 위한 모든 시험들이 순조롭게 진척되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시고 계획대로 오는 6월중순 해군에 인도할데 대하여 명령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건조하는 신형구축함들의 소속과 배치, 작전임무에 대하여 규제하시면서 그를 위해 해군에서 수행할 일련의 과업들에 대하여 밝히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해군기지신설과 관련한 중요과업에 대하여서도 특별히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진행된 함선건조부문 일군들과의 협의회에서 새로 건조하는 3호함, 4호함의 설계변경문제와 새롭게 계획한 함상무장체계구성문제를 심의한 정형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중요결론을 하시면서 수정변경된 함선건조계획에 대한 우리의 새로운 결정은 중대한 전략적성격을 띤다고, 이러한 결정은 우리 군대의 전략적행동의 준비태세를 근본적으로 갱신하게 되며 전쟁억제력구축에서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고 그 의미를 특별히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에게는 신뢰성있고 강위력한 국방연구집단과 조선공업이 있다고 하시면서 새로 변경된 결정과업도 이들의 자력갱생의 불가항력적위력에 의하여 반드시 관철될것이라는 크나큰 기대와 믿음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반드시 강력한 해군을 건설하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를 다시금 천명하시면서 전망적인 해군건설구상과 일련의 계획사업들에 대하여 피력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구축함의 전체 해병들과 자리를 함께 하시고 영예로운 임무를 수행하는 그들의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적극 고무격려하시면서 중대한 사명감과 고도의 책임감을 안고 훈련에 계속적으로 박차를 가함으로써 전투력을 비상히 제고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함의 선수갑판에서 구축함해병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정은동지를 또다시 몸가까이 모시고 크나큰 영광과 믿음을 받아안은 해병들은 우리 당의 영용한 바다초병답게 막강한 실전능력을 소유하기 위한 맹훈련을 활발히 벌려 우리 국가의 해상주권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전쟁억제의 일익을 담당한 본연의 성스러운 사명에 무한히 충실할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군수공업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2026년 5월 8일《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5월 6일 중요군수공업기업소를 방문하시고 상반년도 주요무기전투기술기재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국방성 고문 박정천동지, 국방성 부상 겸 장비총국장 김강일동지, 총참모부 포병국장 유창선동지, 국방성 병기심사국장 김명선동지, 국방과학원 원장 김용환동지가 동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에 따라 올해중에 남부국경장거리포병부대에 장비시키게 되여있는 3개 대대분의 신형자행평곡사포생산실태를 료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부대시험계획에 따라 진행된 신형 155㎜자행평곡사포차의 각이한 주행 및 지형극복, 잠수도하시험, 개량포탄사격시험결과에 대한 전문가들의 견해를 구체적으로 청취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국방과학연구집단과 로동계급이 기동성과 화력타격능력이 매우 높은 새세대 포무기를 훌륭히 만들어내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했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사상과 결정을 높이 받들고 과감한 창조본때와 혁명적인 기세로 련일 실적을 올리며 시달된 포무기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로력적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기업소로동계급에게 전투적인 격려를 전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업소가 새로 생산하고있는 신형 155㎜자행평곡사포무기체계의 우월성에 대하여 평가하시면서 이 무기체계가 가지는 군사전략적가치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각이한 작전전술미싸일체계들과 위력한 방사포무기체계들과 함께 전방부대들에 교체장비시키게 되는 대구경강선포의 사정권도 이제는 60㎞를 넘게 된다고, 이러한 화력타격범위의 급속한 확대와 표적격파능력의 비약적인 향상은 우리 군대의 지상작전에 커다란 변화와 유리성을 제공하게 될것이며 우리는 새로운 무장장비들이 도입되고있는 현실적조건에 토대하여 력량과 기재리용에 대한 작전상개념을 재정의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뛰여난 기동성과 높은 전투환경정보처리능력, 자동사격체계를 갖춘 새형의 포무기체계는 우리 포병무력의 구성을 완전히 일신시키게 되며 장거리포병강화에 관한 당의 군사전략적방침실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기업소의 생산체계구성과 가공구역 및 설비배치에 내재하고있는 일련의 결함들에 대하여 지적하시면서 보다 효률적이고 혁신적인 구상이 안받침되여있는 자동흐름식생산체계를 도입하기 위한 방안을 세울데 대하여 지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생산조건과 환경을 부단히 개선하는 문제에 항상 깊은 관심을 돌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장갑무기연구소와 여러 군수공업기업소들에서 생산하고있는 신형주력땅크와 각이한 발사대차들을 돌아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무력의 현대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에서 핵심적인 위치에 있는 중요군수공업기업소들을 최단기간내에 최첨단수준으로 기술개건하고 현대적인 생산 및 관리체계를 구축하는것은 초미의 문제로 나선다고 하시면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가 해당 군수공업기업소들의 기술개건계획사업들과 관련예산을 심의하고 비준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2026년에도 역시 나라의 국방력강화를 위한 투쟁행정에 전무한 갱신기록이 씌여질것이라고 확언하시면서 모두다 최대의 애국인 국방력강화를 위하여 줄기차게 분투하고 노력함으로써 날에날마다 비약적인 성과를 쟁취해나가자고 호소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이날 국방분야현지지도는 국가방위력을 실용적으로 증대시키는데서 중대한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는 조선사람 : 우리의 배짱

2026년 5월 8일《로동신문》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지배인 윤재혁동무가 보내온 글)

우리는 조선사람
지상연단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조국을 받드는 무한한 충성심, 한계를 부정하는 과감한 혁신과 일관한 과학기술중시, 이것이 상원이 비약하는 비결이고 우리 로동계급의 증산과 우리 시대발전의 공식입니다.》

나는 지금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 제9차대회이후 제일먼저 우리 련합기업소를 축하방문하시여 전체 로동계급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던 지난 3월의 그날을 잊을수 없다.

뜻깊은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상원의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는 우리 당의 사상과 위업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로, 온 나라를 영웅적투쟁에로 부르는 봉화로 될것이라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표명하시였다.

상원의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

그날의 말씀을 되새기느라면 순수 경제적타산만으로는 전혀 가능성이 보이지 않던 세멘트증산의 길에서 그 누구도 해보지 못한 방대하고 아름찬 일감들이 나설 때마다 대담한 창조정신과 드높은 배짱으로 해제끼면서 기적적인 성과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련합기업소로동자, 기술자들의 미덥고 장한 모습들이 눈앞에 떠오른다.

2025년 증산투쟁의 간고하고도 보람찼던 나날에 모든 난관을 용감하게 극복해나가는 우리 상원로동계급의 그렇듯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모습을 보면서 련합기업소지배인으로서 내가 새삼스럽게 깨닫고 자부한것이 있다.

그것은 조국과 혁명의 요구라면 어떤 아름찬것이라도 무조건 해내야 한다는 그리고 반드시 해내고야마는 우리 로동계급의 남다른 기질과 배짱이다.

지나온 몇해동안 년년이 최고생산년도기록을 계속 갱신하면서 우리 투쟁의 걸음걸음에 확신을 더해주고 증산의 새로운 출구를 열어놓은 상원로동계급의 드센 배짱이 어떤것인가에 대하여 나는 지난해에 있은 1호소성로의 지지로라교체과정을 놓고 말하려고 한다.

소성로지지로라라고 하면 육중한 소성로동체를 받쳐주고있으면서 그것이 원활하게 돌아가게 하는 부분품인데 한개의 무게만 해도 수십t에 달한다.

수십년동안 사용하여 이제는 수명이 다된 로라를 빠른 시일내에 성과적으로 교체하는것은 당시 세멘트증산의 관건적고리라고 할수 있었다.

그러나 지지로라교체작업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였다.

조업이래 처음으로 진행하는 지지로라교체를 자체로 하자고 보니 수십년전 설비조립에 참가하였던 사람들이 이제는 한명도 없었다.게다가 만일 교체과정에 자그마한 실수를 범해도 엄청난 후과를 빚어낼수 있었다.

생산정상화와 증산의 사활이 달려있는 그 중요한 설비부분품교체를 대담하게 선뜻 맡아나선 사람들은 정밀기계수리작업반 로동자들이였다.

기존의 방식대로 소성로동체를 자르고 지지로라를 교체한다면 안전한 방식이기는 하나 그 기일이 열흘이상 걸린다.한초한초가 금같이 귀중한 이 시각에 우리는 그것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소성로동체를 자르지 않고 지지로라를 교체하면 시간을 단축할수 있기때문에 우리가 착상한 새로운 방안으로 할것을 제기한다.우리를 믿고 대담하게 맡겨달라!

이렇게 나선 정밀기계수리작업반 반장과 로동자들이 내놓은 착상안은 성공의 확률이 어느 정도인가에 대해서 아직은 그 누구도 명백한 대답을 줄수 없는것이였다.

그때 나는 반장동무와 반원들의 모습을 한사람한사람 유심히 바라보았다.

보통체격에 기계기름이 묻은 수수한 작업복을 입은 그들은 여느때 길가에서 마주치면 누가 누군지 선뜻 분간하기 힘든 그지없이 순박하고 평범해보이는 사람들이였다.

그러나 당이 제시한 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해 제일 어렵고도 중대한 과업을 선뜻 감당하겠다고 나선 그들의 이글거리는 눈빛과 열정으로 충만된 자세를 보는 순간 나는 거대한 산악을 마주한 느낌이 들었다.

성공의 가능성여부를 론하기 전에 당의 하늘같은 믿음에 기어이 보답하겠다는 각오로 온몸이 불덩이처럼 달아있는 그들을 보느라니 나도 새힘과 용기가 솟구쳤고 이들이야말로 정말 담력과 배짱이 센 불굴의 거인들이구나 하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바로 이런 영웅적인 사나이들을 믿고, 이렇듯 충천한 애국열의와 증산기세로 가슴을 끓이는 련합기업소로동계급의 충심을 믿고 2024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전원회의장에서 수십만t의 세멘트증산과제를 무조건 수행하겠다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불같은 맹세를 다졌던것이 아닌가.

하나같이 끌끌한 이런 배짱가들과 함께라면 못해낼 일이 무엇이랴 하는 신심이 백배해져 나를 비롯한 일군들도, 기술자들도 그들의 방안을 성공적결실로 만들게 하자고 한마음한뜻으로 달라붙었다.지지로라교체기일은 열흘로부터 한주일로, 다시 한주일로부터 3일로, 그것도 길어보여 그 3일마저도 더 단축하자는데로 모두의 견해가 일치되였다.

수십, 수백번의 콤퓨터모의시험이 격렬하게 진행되였고 긴장한 현행생산을 보장하는 속에서도 지지로라교체를 위한 구체적인 작전과 사전준비가 활발하게 진행되였다.

시간을 쟁취하여 유리한 형세를 주동적으로 마련해야 하는 격전, 기존관례를 타파하겠다는 담력과 배짱으로 치르어야 하는 대보수작업의 성공을 위해 기울인 우리 련합기업소 로동자들과 기술자들의 고심과 수고, 분투를 이 연단에 투고하는 글에 구체적으로 다 반영할수 없는것이 참으로 유감스럽다.

하지만 우리는 끝끝내 해냈다.열흘이상 걸린다던것을 단 23시간만에!

그것은 불가능을 모르고 부단히 변혁하며 전진하는 우리 상원로동계급이 지닌 억척의 신념과 배짱의 승리였다.줄기찬 앙양과 혁신으로 우리 조국의 위대한 영예를 받들어올리는 조선로동계급의 담력과 배짱이 안아온 기적이였다.

우리는 그런 대담하고도 적극적인 투쟁으로 마침내 당앞에 결의다진 2025년의 세멘트증산목표를 점령하고 당중앙에 승리의 보고를 드릴수 있었다.

우리 련합기업소를 찾으시였던 그날 증산투쟁을 완강히 벌려나가는 우리 로동계급을 평가해주시면서 그 언제나 우리 당에 큰 힘이 되여주고 의지가 되여준 상원의 영예로운 력사와 전통을 계속 힘차게 이어나가주리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충성다할 일념을 안고 우리 상원로동계급은 계속 혁신, 계속 전진해나가고있다.

이번 지상연단을 통해 나는 다시한번 말하고싶다.

우리 상원로동계급의 배짱!

바로 그것은 당에서 바란다면, 조국과 혁명의 요구라면 어떤 아름찬것이라도 무조건 해내겠다는 불굴의 정신이며 사랑하는 조국에 무궁한 영광을 드리고 인민의 숙원을 성취하기 위한 새로운 투쟁에서 조선사람의 강의한 정신력과 슬기를 남김없이 떨쳐나가겠다는 영웅적인 조선로동계급의 배짱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로선을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백전백승의 기치로 추켜들고 만난을 극복하며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는 과정에 우리 상원로동계급은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대부대로 또 한번 키를 솟구었으며 경애하는 그이의 구상과 결심은 곧 과학이며 진리이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고 그이의 배짱을 닮은 불굴의 용사들로 성장함으로써 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을수 있었다.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공화국의 발전사를 더듬어보면 우리 상원만이 아니라 강선과 락원, 김철과 황철, 룡성과 대안, 남흥과 흥남을 비롯하여 조국땅 곳곳에서 조선사람의 배짱, 조선로동계급의 배짱으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한 무수한 이야기들이 기록되여있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을 하자면 대담성이 있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당이 준 믿음, 당에서 안겨준 배짱으로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눈부신 문명과 번영의 실체들을 더 많이 일떠세우겠다는 이 나라 공민들의 애국심은 날을 따라 더더욱 승화되고있다.

오늘날 우리의 배짱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조선로동계급의 배짱이며 혁명이 전진할수록, 우리의 투쟁령역이 확대될수록 나날이 더욱 커지고 더욱 억세여지는 조선사람의 배짱이다.

이 세상에서 제일 강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의 투쟁을 더 큰 승리에로 이끄시기에 인민의 신심과 용기는 더욱 백배해진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가리키시는 길로 나아갈 때 반드시 승리가 오고 밝은 미래가 온다는것을 억척의 믿음으로 간직한 우리 인민에게 두려울것이 무엇이고 못해낼것이 무엇이랴.

나는 전체 상원로동계급의 심정을 대변하여 온 나라 전체 로동계급과 인민들에게 열렬히 호소하고싶다.

눈부신 변혁과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적인 성과들을 끊임없이 이루어내며 전진하고 비약하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살며 투쟁하는 조선사람답게 조선사람특유의 담력과 배짱으로, 우리 땅에서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지혜로 못해낼것이 없다는 드높은 신심과 억센 분발력으로 우리 조국의 더 아름다운 래일, 부흥번영의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오자는것을.(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5月
« 4月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