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9th, 2026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2026년 5월 9일《로동신문》

 

 

모스크바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

가장 친근한 동지,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와 인민을 대표하여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81돐에 즈음하여 당신과 로씨야국가지도부, 형제적인 전체 로씨야인민에게 가장 충심으로 되는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아울러 무비의 용감성과 고결한 애국주의정신으로 파시즘을 격멸하고 인류의 자유와 해방,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한 전세대 로병들과 그 위대한 년대에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

나는 오늘의 조로관계를 당신과 함께 인도하며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리상과 념원대로 자주와 존엄, 평화와 번영의 빛나는 새 전기를 써나가고있는데 대해 항용 만족하고 긍지스럽게 여기고있습니다.

나는 우리 두 나라사이에 맺어진 동맹적성격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를 최대로 중시하고 변함없이 승화발전시켜나가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의 립장을 재확인하면서 조로국가간조약의 의무리행에 언제나 책임적일것임을 다시금 확언합니다.

친애하는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평양은 언제나 당신과 형제적로씨야인민과 함께 있습니다.

위대한 전승절을 맞으며 당신이 건강할것과 로씨야의 존엄과 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성취하기를 충심으로 바랍니다.

형제적인 로씨야인민이 가는 앞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로씨야의 위대한 전승사는 계속될것입니다.

김 정 은

2026년 5월 9일 평양

(전문 보기)

 

[Korea Info]

 

귀중한 청춘시절을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여갈 기세찬 보무  평양시와 평안북도의 청년들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탄원

2026년 5월 9일《로동신문》

 

당의 사상과 위업을 충성과 애국의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우리 시대 청년들의 열혈의 투쟁기세와 혁명적열정이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를 계기로 비상히 승화되고있다.

우리 청년들의 삶을 영광과 행복의 절정에서 빛내여주시는 어버이의 따뜻한 축하와 격려를 또다시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보답의 일념이 고조되는 속에 평양시안의 수십명 청년들이 당결정관철의 전구들로 탄원진출하였다.

세쌍둥이자매들인 리충심, 리효심, 리일심을 비롯한 만경대구역, 중구역, 평천구역, 모란봉구역, 락랑구역, 화성구역의 청년들이 청춘의 힘과 깨끗한 량심을 바쳐 어머니조국의 부흥발전을 떠받드는 초석이 될 결의를 안고 송전선건설사업소, 평양화력발전소 등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제기하였다.

시대의 벅찬 숨결에 발걸음을 맞추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초소들에 삶의 좌표를 정한 청년들속에는 검덕광업련합기업소,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강동종합온실농장, 형산남새농장으로 탄원한 서성구역, 대동강구역, 선교구역, 형제산구역의 동맹원들도 있다.

우리 수도 평양을 더 밝고 아름답게 꾸리며 인민의 리상거리를 일떠세우는데 적극 기여할 새세대들의 열망이 해당 지역의 도로시설관리소, 상하수도관리소, 건설려단 등으로 진출한 사동구역, 순안구역, 동대원구역과 강동군의 청년들속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자들에게 탄원증서가 수여되고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발언자는 보람차고 격동적인 시대의 주인공으로 청춘을 빛내일 포부와 의지를 안고 당결정관철의 주요전구들로 탄원진출한 청년들을 열렬히 축하하면서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혁명의 전위답게 오늘의 거창한 창조대전에서 애국청년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오늘의 맹세를 순간도 잊지 않고 조직과 동지들의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끊임없는 혁신창조로 청춘의 자서전에 위훈을 새겨가려는 결의를 다지는 탄원자들의 토론은 참가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랑독되였다.

 

*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강령실현을 위한 총진군에서 척후대, 돌격대의 영예를 떨쳐갈 청년전위들의 혁명적각오와 투쟁기세가 비상히 격양되는 속에 평안북도의 수십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로 용약 탄원하였다.

당의 지방발전정책실행에 앞장설 열의드높이 박천군청년동맹위원회 지도원이 군원료기지사업소로 진출하였으며 신의주교원대학부속 신의주시 본부소학교 교원은 외진 섬분교로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제기하였다.

창성군, 신도군의 고급중학교졸업생들과 청년들은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고향땅을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꾸려갈 결의밑에 창성양사육장, 신도군 갈종합농장 등에 달려나갈것을 궐기하였다.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마음껏 배우며 성장해온 신의주중등학원의 졸업생들은 새시대 사회주의농촌건설과 축산업발전의 본보기로 일떠선 평안북도농촌경리위원회 삼광축산농장에 보답의 첫걸음을 내짚었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6일에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양명철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탄원증서가 수여되였으며 축하발언과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는 모든 탄원자들이 당의 뜻을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일터마다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치며 귀중한 청춘시절을 충성과 위훈으로 빛내여나갈것을 당부하였다.

토론자들은 청년들을 온 세상이 부럽도록 내세워주는 어머니당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깊이 간직하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빛내이기 위한 력사적진군에서 청년전위로서의 영예로운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청년들이 약동하는 젊음과 열렬한 애국정신에 넘쳐 새로운 혁명초소들로 떠나는 탄원자들에게 꽃다발들을 안겨주며 고무해주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에게는 당이 안겨준 자립, 자력의 신념이 있다

2026년 5월 9일《로동신문》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은 지금 무한한 신심과 열정에 넘쳐있다.방방곡곡의 일터마다에서는 한계를 부정하며 새로운 증산투쟁에 궐기해나선 로동계급의 힘찬 보무를 느낄수 있고 사회주의전야마다에서는 쌀로써 당을 받들 농업근로자들의 앙양된 기세를 안아볼수 있다.이 땅의 누구라 할것없이 조국의 존엄과 번영을 위해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며 창조와 변혁을 이룩해가는 오늘의 현실을 대할수록 어디서나 들을수 있고 체감할수 있는 신념의 웨침, 하나의 신조가 우리 가슴을 쾅쾅 울려준다.

자기 힘이 제일이다!

이것으로 하여 우리의 투쟁은 더욱 락관적이고 열정에 끓고있으며 신심충천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전례없이 방대한 혁명과업이 나서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 당이 추켜든 자력갱생리념을 더욱 뚜렷이 부각시켜주고있다.자력으로 존엄을 지키고 난관을 이겨내는 법을 더욱 굳혔으며 자신들의 분투와 노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전진동력과 가속력을 장성시킨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지금 우리 당의 자력갱생의 리념을 높이 받들어 우리 힘, 우리 식으로 더 빨리, 더 힘차게 내달리며 앞으로의 5년을 지난 5년의 기적을 릉가하는 위대한 변혁의 5년, 세월을 앞당겨 강산을 또 한번 크게 변모시키는 대변혁의 5년으로 떠올릴 배짱과 의지로 뜨겁게 달아있다.

자력갱생, 이는 자립의 토대와 잠재력에 철저히 의거하여 우리 식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워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정치로선이다.

사회주의를 건설하는 과정에 투쟁환경과 조건은 달라질수 있지만 자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혁명의 원리는 변할수 없다.하기에 우리 당은 자력갱생을 정세변화의 요구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의 근본방향, 발전방식으로 확정하고 일관하게 견지해나가는 불변의 정치로선으로 내세웠다.그 정치로선으로 조선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는 오늘 우리 인민의 자존의 힘을 나날이 증대시키고있다.

지금도 우리의 귀전에 쟁쟁히 들려오는듯싶다.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지난 5년간의 투쟁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새로 시작되는 5년간의 투쟁도 역시 전적으로 우리의 주체적력량,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의거할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말씀이.

돌이켜보면 당 제8기기간에만도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혁명을 전진시켜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실로 무수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실체들이 이 땅우에 솟구쳐올랐다.

금속, 화학공업부문이 주체화실현의 큰걸음을 내짚었고 농업부문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으며 전력, 기계공업부문, 경공업부문의 소중한 성과들도 많았다.꼽아보기조차 아름차고 우리스스로도 놀라울만큼 이룩된 그 성과들에는 《우리의 힘과 기술로》, 《우리의 원료, 자원에 의거하여》라는 말이 주해마냥 울리고있다.

아직 부족한것도 어려운것도 있다.하지만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이 정신이 맥맥히 살아숨쉬고있으며 누구나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라는 구호를 생명처럼 간직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아니시라면 래일을 개척해가는 우리 인민의 힘이 이토록 굳건하며 나날이 백배해질수 있으랴.

오직 인민의 힘에 의거하여 부닥치는 난국을 결연히 타개하고 광명한 미래를 개척해나가실 불변의 신념을 지니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중요회의마다에서 새겨주신것도 자력자강의 고귀한 정신이였다.

사회주의농촌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위대한 새시대, 자립경제발전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새로운 도약의 리정표로 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적진군을 강용히 다그쳐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정책들을 명시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8차전원회의,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새로운 승리와 거창한 전진을 힘있게 고무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9차회의…

비범한 예지와 과학적인 통찰력으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웅대한 강령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실 때마다 우리 인민은 막아서는 곤난을 뚫고헤치며 더욱 억척같이 전진해나갈 힘과 용기를 백배하였다.

우리가 더 강해지고 부흥하는것을 달가와하지 않는 온갖 적대세력들의 방해책동을 비롯하여 우리의 걸음걸음에 제동을 걸고 장애를 조성하는 험난한 고비들이 앞을 가로막아나섰지만 우리 인민은 남의 힘 믿고 바라다보면 지척도 아득한 만리이지만 자기 힘 믿고 떨쳐나서면 천리도 눈앞에 지척이라는 신념을 간직하고 더욱 억세게 전진해왔다.

국가방위력의 무진막강함을 과시하는 주체조선의 강위력한 힘의 실체들에도, 전변의 새 력사를 펼치며 나라의 곳곳에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에도 우리의 고귀한 피와 땀, 지혜와 열정, 자존의 넋이 깃들어있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더 밝은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인민의 억센 기상과 비상한 창조정신, 웅대한 목표실현에로 용진하는 우리 국가의 비약적인 발전상이 뚜렷이 과시된 모든 성과들은 자력갱생이라는 글발과 더불어 빛을 뿌리고있다.

지난해 11월 회양군민발전소준공식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기 힘에 대한 확신을 안고 자기 손으로 부흥의 값진 재부들을 일떠세운 강원도인민들을 온 나라에 내세워주시면서 강원도인민들이야말로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자력자강을 원동력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 우리 당정책의 생활력을 자기들의 견실한 애국충의심과 완강한 노력으로 실증해가는 우리 시대 개척정신의 소유자, 전형들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진정 불철주야의 현지지도강행군으로 수많은 건설장과 단위들을 찾고찾으시며 인민의 마음속에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라는 진리를 심어주시고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는분, 자력의 창조물들을 더없이 중히 여기시고 높이 내세우시며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우리 삼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올해 혁명령도의 려정을 되새겨본다.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과 중요군수공장들, 화성지구 4단계 건설장과 삼광축산농장,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천성청년탄광…

찾으신 곳마다에서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그토록 시대앞에, 조국앞에 값높이 내세워주신 사람들은 바로 자력갱생의 투사들, 자생자활의 강자들이였으며 더없이 기뻐하신것도 다름아닌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안아올린 창조물들을 보실 때였다.

지난 1월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 참석하시여서는 자립, 자력의 기치높이 애국투쟁, 창조투쟁을 힘있게 벌려 이룩한 그곳 로동계급의 성과를 높이 평가해주시며 자립경제의 근간을 믿음직하게 다지는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가 마련되였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 드리는 600㎜대구경방사포 증정식에 참석하시여서는 자력으로 국가와 인민, 혁명위업을 보위할데 대한 우리 당의 자위사상과 국방발전에 관한 전략적로선관철에서 앞장선 중요군수기업소의 로동계급을 값높이 내세워주시였다.

상원의 로동계급과 한생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조국을 떠받들며 재부를 늘여가는 천성의 탄부들의 삶을 그토록 평가하며 내세워주신것도 바로 오직 자기 힘을 믿고 증산투쟁에 떨쳐나선 그들의 열정과 애국심을 무엇보다 높이 여기시기때문이 아니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철저히 자력에 의거하는 문제처리방식을 우리 당과 국가사업의 모든 령역과 공정들에 일관시켜나가시는 탁월한 령도자, 절세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3월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에서 더욱 귀중하게 간주해야 할것은 우리 인민들이 장구한 시련의 나날에 허리띠를 조이면서도 당과 국가를 믿고 자기자신을 격려하면서 견결히 고수해온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는 신념이 실천으로써, 현실로써 증명된것이라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자력갱생!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줄기차게 전진해온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자력갱생은 창조와 변혁, 기적과 혁신의 둘도 없는 방도이고 가장 힘있는 무기이다.세기와 년대를 이어 그 우월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자력갱생의 투쟁열기가 온 나라에 차넘치고 누구나 제힘을 믿고 떨쳐나 비약과 혁신을 이룩해가는 우리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란 없다.

지금 창조와 변혁으로 들끓는 내 조국 그 어디서나 《자력갱생》이라는 글발이 빛나고있고 자립, 자력의 억센 신념과 더불어 자력갱생의 투사들이 더욱 억세게 성장하고있다.

그렇다.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

이 구호를 높이 들고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더 큰걸음으로 더 큰 변천을 이루어낼것이며 그와 더불어 우리 국가는 더욱 강대해지고 륭성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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