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7th, 2026
론설 : 모두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로! 3대혁명은 전면적발전의 강위력한 동력이다
3대혁명로선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백승의 투쟁강령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에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더욱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면에서 시대발전에 맞는 새로운 과업을 제기하고 자연개조, 인간개조, 사회개조사업을 혁명적으로 전개해나감으로써 위대한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거폭적으로 상승확대시켜나가려는것이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은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이며 이를 실속있게 관철해나갈 때 모든 방면에서의 성공적발전이 이룩될수 있습니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은 사회주의건설의 전 로정에서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거대한 견인력과 불멸의 생명력을 발휘해온 백승의 기치, 만능의 무기이다.
건국의 첫 기슭에서부터 세폭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들었기에 우리 인민은 자기 운명을 자기의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영웅적인민으로 력사무대에 당당히 등장할수 있었으며 우리 나라는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도약하여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솟구쳐오를수 있었다.오늘 우리 공화국이 절대적존위와 국력을 떨치며 세인의 각광을 받는 강위력한 실체로 급부상할수 있은것도,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성공적으로 개척할수 있은것도 3대혁명을 힘있게 벌려왔기때문이다.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여야 할 관건적인 시기인 오늘날 3대혁명의 중요성과 의의는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3대혁명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는것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열렬한 혁명가, 참된 애국자로 훌륭히 키워 전면적발전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사회주의에로의 력사적로정에서 매 단계의 임무와 주객관적조건은 부단히 변하지만 주체를 핵으로 하는 혁명전략은 달라질수 없다.전체 인민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강위력한 전진동력으로 튼튼히 준비시킨다는데 3대혁명의 위력이 있다.
우리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성공적으로 열어제낄수 있은것은 결코 그 무엇이 풍족하거나 남들보다 조건이 좋아서가 아니였다.당의 구상과 결심을 일심전력으로 받드는 인민의 충의심은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공화국의 절대적힘을 떠올렸으며 불가능을 모르는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은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하고 발전하는 륭성시대를 열어놓았다.사상개조, 사상혁명이자 주체적력량강화이고 사회주의건설의 힘찬 활력이며 혁명의 승리적전진이라는것이 지나온 날과 달들이 보여주는 철리이다.
정신무장사업에서 만족과 끝이란 있을수 없다.시대가 발전하고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될수록 사상혁명을 확고히 앞세워 일군들과 근로자들로 하여금 혁명적인 사상의식, 로동계급의 집단주의정신과 투쟁기풍을 체질화하도록 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계속혁명, 계속전진을 지향하는 오늘 국가와 사회의 전반적리익보다 자기 부문이나 단위의 리익을 앞세우는 단위특수화와 본위주의, 시대의 흐름과 보조를 맞추지 못하고 목전의 리익에만 집착하는 근시안적인 사업태도는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해가려는 우리의 투쟁을 저애하는 주되는 인자, 걸림돌로 되고있다.전당적, 전국가적, 전사회적인 사상개조운동, 혁신운동을 통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웅대한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일치시키고 그 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나가는 진짜배기혁명가, 당과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덜기 위해 고심하며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는 참된 애국자로 성장하게 된다.사상혁명을 확고히 앞세워나가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의 주체적힘은 끝없이 장성강화될것이다.
3대혁명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는것은 과학기술의 위력을 부단히 증대시켜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전망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과학기술은 사회주의건설을 견인하는 기관차이며 국가경제의 주되는 발전동력이다.과학기술혁명을 힘있게 벌려 과학기술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데 빠른 기간내에 나라의 경제를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발전궤도우에 올려세우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최선의 방략이 있다.
과학기술과 인재육성은 발전과 도약의 2대요소이다.지난 기간 과학기술부문에 대한 국가적투자가 집중되는 속에 금성뜨락또르공장 1, 2단계 개건현대화와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를 실현한것을 비롯하여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가 적극 추진되고 국가경제의 자립적토대와 잠재력강화에서 뚜렷한 진전이 일어났다.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과 선진적인 보건시설, 종합봉사소를 비롯하여 지역발전의 과학성과 효률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할수 있는 새 령역들이 개척될수 있은것도, 농업부문의 알곡생산구조가 바뀌고 과학농사, 기계농사가 농업생산에서 실지 변혁을 이루어내는 구성으로 확고히 자리잡게 되였으며 뚜렷한 알곡증산성과가 마련될수 있은것도 기술혁명의 고귀한 결실이다.
특히 누구나 과학과 기술을 배우고 과학기술로 부국강병에 이바지하는것을 가장 긍지스럽게 여기는 풍조가 온 나라에 지배되는 속에 전민학습체계와 과학기술보급체계가 활발히 운영되여 자기 지역과 단위의 발전을 담보하는 기술형의 인간, 지식형의 근로자대렬이 늘어난것은 자부할만한 성과이다.
당 제9차대회는 국가경제의 자립화, 현대화수준을 제고하고 생산의 질적인 장성을 보장하며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절박하게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는것을 새 5개년계획기간 과학기술사업의 기본방향으로 제시하였다.지금까지 해온것보다 더 아름찬 과제와 거창한 계획들을 결행해야 하는 오늘 우리에게 보다 절실히 필요되는것은 원료나 자재, 자금보다도 과학기술과 인재이다.기술혁명에 더욱 박차를 가할 때 온 나라에 전문가적인 지식과 기술, 기능을 소유한 유능한 인재들이 바다를 이루게 되며 낡은 도식과 틀, 보수주의, 경험주의를 타파하고 새로운 안목에서 새것을 탐구하며 창조하는 기풍이 세차게 나래칠수 있다.모든 부문과 단위, 모든 지역에서 기술혁명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가지고 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간다면 전반적경제분야의 발전잠재력이 더욱 확보되고 문명부강한 래일이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3대혁명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는것은 전체 인민을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상응한 건전하고 문명한 인간으로 키우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문화수준은 인간의 품격과 함께 해당 사회의 문명정도를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이다.누구나 고상한 도덕품성과 높은 문화적소양의 체현자, 서로 돕고 이끄는 공산주의미덕, 미풍의 소유자가 될 때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
최근년간 당중앙의 웅대한 뜻에 의하여 나라의 곳곳에 현대적인 생산기지와 봉사기지들이 일떠서고 희한한 농촌살림집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있다.로동조건과 생활환경이 변화되는데 맞게 사람들의 문화의식과 문명도는 부단히 높아져야 한다.
오늘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보다 확대심화시켜나가기 위한 중대과제들은 모든 사람들의 변화와 발전, 개명을 전제로 하며 문화혁명수행에 그 어느때보다도 주력할것을 요구하고있다.문화혁명수행에서 중요한것은 나라의 교육을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을 최우선시하고 여기에 커다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것과 함께 수도의 우수한 문화, 선진적인 문화를 지방에 급속히 전파, 이전시켜 지역인민들이 선진문명과 부단히 접하도록 하는것이다.자기가 사는 거리와 마을, 공장과 일터를 단위와 지방의 특성이 살아나면서도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게 꾸리며 체육과 예술의 대중화를 실현하여야 온 나라에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이 넘쳐날수 있다.우리 인민을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문명의 향유자로 내세워주는 우리 당의 령도가 있기에 이 땅우에는 인민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것이다.
오늘 세폭의 붉은기는 3대혁명로선을 전진과 발전의 무기로 억세게 틀어쥐고 보다 눈부신 래일을 하루빨리 앞당겨오려는 우리 인민의 드높은 신심과 강렬한 열망, 억척같은 신념과 의지에 의하여 더욱 세차게 나붓기고있다.
모두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더욱 가속화해나가자.(전문 보기)
위대한 숙원, 빛나는 예지 건설의 기적을 안아온 탁월한 사상과 방략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새로운 건설혁명(1)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가 긍지높이 총화했듯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이룩된 제일 중요한 성과는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흐름을 개척한것이다.
우리 조국력사에 가장 거창한 번영기로 아로새겨진 전면적부흥의 개척기는 우리 당의 성스러운 정치리념과 불패의 향도력을 건축혁명의 실체들로 뚜렷이 립증해온 새로운 건설혁명의 년대기로 빛을 뿌리고있다.
나라가 달라지는것이 확연히 알리고 국가사회생활의 여러 분야에서 건국초유의 놀라운 변화들이 급속히 련발한 지난 5년간의 사변적성과들중에서 새로운 건설혁명의 불길속에 일어난 경이적인 전변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
우리 당의 숙원에 떠받들려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 평양종합병원건설과 같은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웅대한 건설구상들이 성과적으로 실현되고 지방건설, 지방문명화의 거세찬 흐름속에 전국인민의 삶의 증진을 위한 새 령역들이 부단히 넓어졌으며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삼지연관광지구 등 새 생활, 새 복리의 실체들이 련이어 태여났다.그 벅찬 현실에서 온 나라 인민은 전면적국가부흥의 비약적인 전진상, 인민의 꿈과 리상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문명부흥의 새시대를 보고있다.
지난 5년간 전국적판도에서 광범위하게 전개된 건설사업들과 더불어 그 무엇으로도 거스를수 없는 변화와 상승의 대세는 더욱 확고한것으로 되였으며 우리 위업은 더 큰 추진력을 가지고 힘있게 전진하고있다.
그처럼 간고했던 준엄한 년대에 새로운 건설혁명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문명발전을 선도하며 천지개벽의 새 력사를 펼치고 더욱 휘황찬란한 앞날을 확신케 하는 부흥의 만년토대를 확고히 다진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만이 창조할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다.
건설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의 전제이고 문명한 미래를 창조해나가는 백년지계의 애국사업이며 그것은 걸출한 수령을 모신 당의 령도에 의해서만 영광의 시대를 력사에 기록해놓는 위대한 사업으로 될수 있다.
새로운 건설혁명이야말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우리 당이 펼친 눈부신 변혁의 서사시이며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상과 미래상을 확신성있게 보여주는 긍지높고 영예로운 사업이다.
위대한 숙원, 빛나는 예지
건설의 기적을 안아온 탁월한 사상과 방략들
지나온 5년, 우리들자신도 스스로 놀랍고 믿기 어렵게 주체건축의 희한한 재부들을 이 땅이 무겁도록 안아올린 참으로 격동적인 나날이였다.순탄할 때에도 엄두를 내지 못한 놀라운 건설신화, 건설기적들로 날과 달들을 가득 채운 눈부신 변혁의 년대였다.
말그대로 매일매일이 건설이고 창조이며 변혁이고 발전인 벅찬 현실이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일상처럼 펼쳐지고 그와 더불어 로동당시대 문명의 새 모습을 당당히 자부할수 있게 하는 훌륭한 건축물들이 곳곳마다에 우후죽순처럼 솟아날수 있은것은 새로운 건설혁명을 줄기차게 이끄는 조선로동당의 억센 향도의 힘이 있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력사적위업은 건설로 시작되고 건설과 함께 수행되며 건설의 성과들로써 성취된다고 할수가 있습니다.》
우리 조국은 인민의 모든 꿈 이루어지는 제일 아름답고 부유하고 강대한 나라가 되여야 하고 우리 인민에게 안겨지는것은 어느것이나 세상에 둘도 없는 최고의것, 먼 후날에도 손색없는 최상의것이 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숭고한 뜻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21년 12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수도건설의 전성기를 계속 이어나가며 지방이 변하는 시대를 열어놓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20~30년을 기한부로 온 나라 인민들의 생활환경을 근본적으로 개변시키기 위한 새로운 건설혁명을 일으키자는것이 당중앙의 의도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새로운 건설혁명!
그것은 전진도상에 많은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 해도 수도 평양만이 아니라 전국을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문명이 개화만발하는 별천지로 전변시켜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부럼없는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는것을 한시도 미룰수 없는 중차대한 혁명사업으로 내세운 우리 당만이 결행할수 있는 위대한 혁명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온 나라를 또 한번 몰라보게 변모시키실 웅대한 구상을 안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2차 건설부문일군대강습 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 《새로운 건설혁명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문명발전을 선도해나가자》를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서한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현 단계의 투쟁에서 건설부문의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 건설사업에서 견지하여야 할 기본방향과 기본요구, 건설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당대회에서 결정한대로 평양시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일떠세우는것과 함께 검덕지구에 특색있는 살림집들이 들어찬 산악협곡도시, 문명한 광산도시를 형성하며 도, 시, 군들에서도 년차별로 살림집건설을 대대적으로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 현대적인 교육, 보건시설들을 많이 일떠세울데 대한 문제,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문명의 실체를 마음껏 체험할수 있게 나라의 명산, 명소들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융합된 인민의 문화휴양지와 관광지들을 꾸릴데 대한 문제, 건축을 철저히 정치화, 정책화할데 대한 문제, 건설을 전문화, 집중화할데 대한 문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서한에서 제시하신 귀중한 사상들과 구체적인 실천방략들은 새로운 건설혁명을 일으켜나가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지침이며 주체건축의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위력한 리론실천적무기이다.
그 거창한 변혁의 설계도따라 나라의 건설사업은 보다 높은 단계에서 활력있게 벌어지게 되였다.
그 나날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현대건축발전의 새로운 경지를 펼치시며 밝혀주신 사상리론적지침들은 그 얼마인가.
우리의 건설사업이 철두철미 미래에 대한 개척으로 되자면 새것과 발전에 대한 부단한 지향성과 함께 설계에서 해당 건설대상의 특성과 기능, 전망성에 부합되는 다기능화, 다용도화, 실용화를 구현하여야 한다는 사상, 건설에서는 속도보다 질이 우선이고 질제고가 생명이라는 사상, 우리 당의 발전전략은 건설혁명을 필수전제로 한다는 사상, 시공력량의 준비이자 새시대 건설혁명의 확실한 담보이라는 사상을 비롯하여 그이께서 제시하신 건축사상과 리론, 건설정책들은 주체건축을 끊임없는 상승의 길로 인도하는 건설혁명의 지도적지침으로 되고있다.
새로운 건설혁명의 시대를 줄기차게 선도하는 그 하나하나의 독창적인 사상들과 끊임없이 펼쳐지는 번영의 설계도에서 온 나라가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숙원의 세계, 위대한 어버이의 끝없는 리상의 세계를 얼마나 가슴뜨겁게 체감하고있는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건설사업을 인민의 지향, 세계건축발전추세에 맞게 진행해나갈수 있는 명확한 목표와 방향, 불멸의 지침들을 제시해주시여 지난 5년간 우리의 건설사업은 위력한 추진력을 가지고 전반분야의 변혁을 강력히 선도하고 견인하면서 힘차게 전진할수 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 1월에도 순간도 자축하거나 만족할수 없는것이 건설혁명이라고, 건축은 당대의 사상과 문화적수준의 직관적표현으로서 부단히 새것을 지향하며 끊임없이 발전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당의 건설정책집행에서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오늘날 우리 투쟁의 주되는 령역이고 우리 국가의 줄기찬 전진과 발전을 상징하는 기본전선인 건설부문은 끊임없이 확대발전되고있다.
새로운 건설혁명의 시대를 줄기차게 이끄는 우리 당의 향도가 있기에 우리 인민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실현을 위한 총진군에서도 세월을 주름잡는 건설신화, 건설기적들을 눈부시게 떠올릴것이며 지나온 5년간을 릉가하는 건설혁명의 새 전기를 긍지높이 펼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