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12th, 2026

사회주의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을 힘있게 지원하자!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진심으로

2026년 5월 12일《로동신문》

 

각지 농촌들에서 한해 농사에서 대단히 중요한 봄철영농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시기성을 요구하는 농사일을 최적기에 성과적으로 진행하자면 농촌을 사상정신적으로, 물질기술적으로 지원하는 전사회적인 기풍을 계속 고조시키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촌에 대한 국가적지원을 강화하여야 하겠습니다.》

당 제9차대회가 진행된 뜻깊은 해인 올해 농사문제는 당대회결정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전면적국가발전의 새로운 변혁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정치적문제로 나선다.쌀이 많아야 나라의 경제전반에 활력을 더해주고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더 높이 발양시킬수 있으며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다.

올해 농사를 잘 짓기 위하여서는 농촌지원사업을 강화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모내기가 시작된 지금 농촌지원사업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있다.모내기는 한해 농사의 운명을 좌우하고 품이 제일 많이 들며 시기를 다투는 가장 중요한 영농공정이다.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수행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모내기를 어떻게 하는가에 크게 달려있다.

현실은 농업근로자들만이 아닌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점령의 중요성을 깊이 새기고 농촌지원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온 나라가 농촌을 힘있게 지원할 때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고 뒤따르는 영농공정들도 제때에 수행함으로써 알곡생산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고 뜻깊은 올해를 빛내일수 있다.

농사일을 도와주고 농촌을 지원하려면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진심으로 하여야 한다.

농촌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지원하는데서 농사의 주인이라는 자세와 립장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농업생산에 대하여 주인의 관점에 서는가 손님의 립장에 서는가 하는것은 단순히 농사를 대하는 태도문제이기 전에 당정책을 대하는 관점문제이다.지난 시기 농촌지원사업에서 발휘된 인민군군인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은 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빛나는 모범이다.이 나라 공민이라면 나라의 쌀독을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책임진다는 자각을 안고 농촌지원사업에 헌신적으로, 적극적으로 참가해야 한다.농업부문에 종사하든 안하든, 농업부문과 련관이 있든없든 누구나 농사에 관심을 돌리고 농업부문을 적극 지원하며 농업근로자들과 노력과 지혜를 합쳐나갈 때 어떤 불리한 조건에서도 농사를 잘 지어 풍작을 안아올수 있다.

농촌지원사업에서는 진심으로, 실질적으로 도와주는것이 기본이다.농사일에는 적기가 있는것만큼 필요한 영농물자와 자재가 제때에 보장되지 않으면 농사에 응당한 도움을 줄수 없다.농촌지원사업에서 앞장서고있는 단위들을 보면 공통점이 있는데 그것은 농사일을 자기 단위, 자기 일로 여기고 농촌을 물심량면으로, 성심성의로 지원한다는 사실이다.이는 농촌지원사업에서 기본은 다름아닌 진심으로 도와주는것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농촌지원사업에서 일군들의 역할은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다.농촌지원사업의 조직자, 집행자는 다름아닌 일군들이다.대중의 열의가 아무리 높아도 면밀한 조직사업이 안받침되지 못하면 응당한 성과를 거둘수 없다.일군이라면 농사문제의 중요성을 항시적으로 되새기며 농촌지원사업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이 당의 농업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혁명적으로 대담하게 전개하며 농사일을 발벗고 도와나서는 기풍이 온 사회에 차넘치게 하는데서 자기의 역할을 다해나가야 한다.지금 로력과 자재, 자금이 남아돌아가는 단위는 없다.그리고 올해 농사와 관련하여 잠재력을 초월해야 하는 단위와 적당히 면무식이나 해도 되는 단위가 결코 따로 있는것이 아니다.성, 중앙기관과 련관부문의 당조직들은 영농물자를 최우선적으로 보장하고 농기계를 더 많이 보내주기 위한 사업을 강하게 틀어쥐고 내밀어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애국의 한마음으로 농촌지원사업에 적극 떨쳐나섬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높은 알곡증산성과로 빛내이는데 이바지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새로운 건설혁명(2)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평양의 새 번영기  해마다 1만세대! 무조건적인 결행으로 이어지기까지

2026년 5월 12일《로동신문》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는 이렇게 개척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의 위대한 변화의 첫시작은 바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에서 표현되였다.

해마다 살림집 1만세대씩 수도에 일떠세우는것을 무조건적인 결행으로 이어오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심혈과 헌신, 정력적인 령도와 세심한 손길이 년년이 격동하며 흐른 다섯해, 그 대건설의 갈피마다에 뜨겁게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입니다.》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

이는 어머니 우리당이 제8기기간 내세운 방대한 투쟁과업들중에서 가장 중요한 사업의 하나였다.

그것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우리의 투쟁이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복리를 가져다주는 위대한 혁명사업으로 되게 하기 위해서였다.

수도에 살림집을 한해에 1만세대씩 건설하는것은 경제적으로 발전되였다고 하는 나라들에서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는 문제이지만 인민의 리익실현이 무엇보다 중대한것이기에 우리 당은 그 방대한 사업을 무조건적으로 결행하도록 완강한 분투와 노력으로 힘있게 이끌어왔다.

인민들이 제일 바라는 살림집건설은 자신께서, 우리 당에서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안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오래전부터 크게 벼르고 준비해오신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당 제8기기간의 선차적인 투쟁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은 방대하기 이를데 없고 조성된 정세와 환경은 엄혹하기 그지없었으며 5개년계획의 실현을 위해 소요되여야 할 자금과 로력, 자재들은 실로 막대하였다.

당대회가 있은지 한달 남짓한 이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를 소집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건과 환경에 빗대고 숨고르기를 하면서 흉내나 내려는 경제부문 일군들의 보신과 패배주의적경향에 경종을 울리시고 평양시에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하는 문제는 절대로 양보할수 없다고 엄숙히 선언하시였다.

전원회의에서 2021년도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무조건 끝내기 위한 실제적이고 혁신적인 조치를 취해주시고 공사에 착수하기 위한 준비사업부터 실속있게 추진하도록 세심히 지도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살림집건설총계획안과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지구 조감도, 설계안들을 일일이 지도해주시며 크나큰 심혈을 바치시였다.

이렇게 되여 2021년 3월 평양시 사동구역 송신, 송화지구에서는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거창한 력사적사업의 장엄한 개시를 알리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이 진행되고 장쾌한 첫 발파의 폭음이 하늘땅을 진감하게 되였다.

송신, 송화지구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도 하시고 그후 중요당회의들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살림집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혁명적인 조치들도 취해주시였으며 세멘트, 강재, 목재 등 자재보장에 이르기까지 제기되는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건설의 직접적인 발기자,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설계와 공사일정을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시고 건설현장까지 찾으시여 건설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송화거리는 수도변혁의 첫 실체로 훌륭히 일떠서게 되였다.

송화거리에 이어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진행되였던 그해는 뜻밖에 조성된 방역위기상황으로 하여 국가방역체계가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되였던 해였다.비상방역위기로 하여 설비, 자재문제가 더욱 첨예해지고 방역사업에 모든 힘을 집중시켜야 하였다.그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재의 방역형세가 아무리 엄혹하다고 하여도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향한 우리의 전진을 멈출수 없다고 하시면서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련포온실농장건설과 같은 인민을 위한 당의 숙원사업들을 제기일안에 손색없이 완성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최대비상방역전의 초긴장속에서도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완강히 진척되던 나날에 인민들은 우리 당의 령도가 있기에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은 막아서는 곤난이 아무리 혹독하다 하여도 반드시 실행되게 된다는것을 가슴속에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혈과 로고속에 수도의 살림집건설과 관련한 정연한 체계가 수립되게 되였고 건설자들은 높은 시공능력과 풍부한 경험을 축적하게 되였으며 화성지구에는 희한한 살림집들이 해마다 드팀없이 완벽한 결실로 솟아오르게 되였다.

화성지구 2단계에 건설될 매 살림집별로 형성안들을 직접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그이의 손길아래 보다 특색있고 무게있으면서도 현대적이며 우아한 거리가 2024년 4월에 의의깊은 준공의 날을 맞게 되였다.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 역시 어려운 창조투쟁이였다.엄혹한 극난들이 겹쳐들고있는 때에 20개 시, 군의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내밀면서 화성지구에 이전보다 더 훌륭한 특색있는 살림집건축군과 교육, 보건, 상업 및 편의봉사시설들을 비롯한 공공 및 봉사건물들을 일떠세우고 황홀한 원림경관을 펼쳐야 하였다.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네번째 해의 건설을 더욱 통이 크게 벌리도록 하시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으며 건설장을 찾으시여 고귀한 지침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의 대건축군이 훌륭히 일떠서고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완공의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그후 1만세대 살림집과 함께 현대적이고 규모가 큰 문화생활거점들도 건설하여야 하는것으로 하여 공사량이 대단히 많은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설계와 공사일정을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시며 새 거리가 이전단계와 또 다르게 새롭고 발전적인 면모로 일떠서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인민들의 취미와 기호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는 화성지구 4단계 구역의 다양한 봉사기지들의 희한한 모습을 보며 사람들은 얼마나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던가.

돌이켜볼수록 해마다 수도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무조건적으로 결행되도록 강력히 이끌어오시며 몸소 착공식과 준공식들에도 참석하시여 뜨거운 열과 정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이 있어 당 제8차대회가 결정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는 빛나게 초과완수될수 있었다.

당 제8차대회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의 전구들을 모두 돌보시며 온 나라에 희한한 농촌살림집과 새 지방공업공장들을 일떠세우시는 속에서도 평양시에 5만세대이상의 살림집을 일떠세우는 거창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정녕 그이께서 맞고보내신 헌신의 낮과 밤을 어떻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오늘 너무도 희한하고 꿈만 같이 솟아오른 새 거리들에서 우리 인민은 더더욱 아름다와질 우리의 평양, 구름을 뚫고 솟아오르며 나날이 변모될 우리 수도의 앞날을 그려보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억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시며 자신의 모든 정력과 심혈을 깡그리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사랑을 가슴깊이 절감하고있으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는 락을 누려갈 천하제일락원의 휘황한 래일이 머지않아 반드시 펼쳐지게 되리라는 확신을 더욱 가다듬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5月
« 4月    
 123
45678910
11121314151617
18192021222324
252627282930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