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14th, 2026
부문별, 단위별, 지역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자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거창한 설계도를 펼치고 단계별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매 부문과 단위, 지역의 발전을 전제로 하여 이루어진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의 발전이자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의 줄기찬 전진이며 승리이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방면에서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고 인민들의 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키자면 부문별, 단위별, 지역별사회주의경쟁을 더욱 고조시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남김없이 탐구동원하고 기술혁신운동과 사회주의경쟁운동을 활발히 벌려 생산적앙양을 일으켜야 합니다.》
사회주의경쟁은 생산자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불러일으켜 생산과 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집단적혁신운동이다.
사람들은 집단적경쟁과정에 시대적흐름을 알고 꿈과 포부, 창조력을 키워나가게 되며 분발력과 단결력을 배양하게 된다.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의 발전수준을 알고 창조의 높이와 경지를 부단히 갱신하며 남보다 앞서나갈 출로를 찾는데서 경쟁만큼 좋은 방도는 없다.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는데 부문과 단위, 지역발전의 지름길이 있다.
엄혹한 난국을 자력으로 타개하며 전면적발전의 개척기를 확실하게 열어온 지난 5년간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경쟁속에 창조하고 비약해온 집단적인 경쟁과정이였다.부문과 단위들사이, 각 도, 시, 군들사이의 경쟁과정에 사람들의 인식령역에서 뚜렷한 변화가 일어나고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하려는 투쟁열의가 고조되였으며 나라의 경제발전에서 진일보가 이룩되였다.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이룩된 성과는 사회주의경쟁이야말로 국가사회생활전반에서 부문과 단위, 지역의 균형적발전을 빠르게 이룩해나갈수 있는 원동력임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에서는 사회주의경쟁의 중요성을 잘 알고 경쟁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킴으로써 전면적부흥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선봉대가 되고 전형이 되여야 한다.
사회주의경쟁을 벌리는 목적은 단순히 자기 부문과 단위, 지역을 앞서게 하자는데만 있는것이 아니라 당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자는데 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에서는 경쟁요강을 작성하는 단계에서부터 부문과 단위, 지역앞에 제시된 당정책관철에 모를 박고 모든것을 이에 철저히 지향복종시켜야 한다.경쟁요강에 당정책관철과 인연이 없는 불필요한 항목들을 뒤섞어놓아 경쟁의 본도를 흐리게 하거나 생산자대중에게 부담을 주는것과 같은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경쟁에서 질을 우선시하라는것은 현시기 당에서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는 문제이다.
질제고문제는 인민에 대한 관점문제, 혁명에 대한 자세와 립장문제이다.사회주의사회는 인민을 위한 사회이며 우리가 혁명을 하는 목적은 인민들이 잘살게 하기 위해서이다.경쟁을 순위가르기식으로, 계획수자위주로 하면 자연히 속도와 량에 치중하게 된다.물론 생산과 건설에서 속도와 량도 중요하다.그러나 경쟁에서 이기겠다는 목적밑에 질보장은 안중에도 없이 량적장성과 속도보장에만 급급한다면 그 대가는 국가와 인민이 고스란히 치르게 된다.사회주의경쟁에서는 어디까지나 질보장이 첫째이다.
사회주의경쟁이자 곧 과학기술경쟁이다.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야 항상 세계와 견주며 부단히 높은 목표를 내세울수 있고 그 실현에서도 오직 성공만을 가져올수 있다.
2025년 10대최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단위들의 공통된 특징이 바로 과학기술에 단위발전의 운명을 걸고있는것이다.이 단위들에서는 일군도 기술자도 로동자도 하나같이 자기 부문의 과학기술에 정통하기 위해 애써 노력하고있으며 선진기술의 개발과 도입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진행되고있다.
이렇듯 시대의 전렬에 선다는것은 과학기술을 중시한다는것이다.생산장성의 예비를 남의 도움이나 국가적지원에서 찾는 부문과 단위, 지역은 언제 가도 뒤자리밖에 차지할수 없다.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는데서 총화와 평가사업을 잘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사회주의는 결코 평균주의가 아니다.
일한것만큼, 집단의 발전에 이바지한것만큼 객관성과 공정성이 보장되게 정치적평가와 물질적평가사업을 잘 배합하여 생산자대중이 경쟁에 절실한 리해관계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뛰여들게 하여야 한다.
집단주의는 사회주의의 생명이며 집단주의에 사회주의경쟁의 위력이 있다.
개인주의에 기초한 자본주의사회에서 경쟁이 독점과 분렬을 초래하고 절대다수 근로대중에게 불행과 고통을 가져다주는 화근이라면 사회주의경쟁은 하나의 목표를 내세우고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치며 어깨겯고 다같이 빨리 나아가게 하는 위력한 무기이다.
모든 부문과 단위, 지역들에서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좋은 성과와 경험들을 적극 공유하고 일반화하며 끊임없는 련대적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전면적부흥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할 오늘의 총진군에서 부문별, 단위별, 지역별사회주의경쟁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감으로써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진군에서 자랑찬 성과를 안아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우리당 로선의 정당성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면에서 뚜렷한 개변과 진보를 이룩하여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자면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우리당 로선의 정당성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을 당의 사상으로 단합시키고 경제의 자립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하는 과학기술적토대를 구축하며 전민을 인재화하고 온갖 문화적락후성을 청산하는 3대혁명의 목표를 점령하여야 우리 국가의 선진성, 현대성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울수 있습니다.》
모든 혁명진지의 3대혁명화로선의 진수는 전당, 전국, 전민이 참가하는 3대혁명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 나라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을 3대혁명화하자는것이다.모든 혁명진지의 3대혁명화로선은 세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그 진리성과 우월성, 불패의 위력이 뚜렷이 확증된 3대혁명로선을 순결하게 계승하고 완벽하게 구현하여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를 일떠세우기 위한 진로를 명시한 불멸의 기치이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우리 당의 로선은 우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독창적으로 제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여오신 3대혁명로선을 순결하게 계승하고 완벽하게 구현한 혁명로선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시고 구현하여오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에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전 행정에서 불변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사상과 정신, 원칙과 내용, 그 실현방도가 집대성되여있다.력사적으로 가장 짧은 기간에 사람도 자연도 사회도 근본적으로 일신시킨 주체조선의 위대한 변혁은 철두철미 3대혁명으로 이룩한것이며 세인을 경탄시킨 우리 국가의 모든 기적은 다름아닌 3대혁명로선의 승리이다.
모든 혁명진지의 3대혁명화로선에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합법칙성에도 맞고 우리 인민의 혁명적지향에도 맞으며 세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그 진리성과 우월성, 불패의 위력이 뚜렷이 확증된 3대혁명로선을 항구적인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가 담겨져있다.나라의 모든 지역,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3대혁명화를 적극 다그쳐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 현대과학기술의 소유자, 현대문명의 창조자, 체현자들로 준비될 때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더욱 힘있게 다그쳐지게 된다.세폭의 붉은기를 더욱 세차게 휘날리며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는데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에 관한 우리 당의 리념, 우리 혁명의 요구를 현실화하는 지름길이 있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우리 당의 로선은 다음으로 3대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다그치기 위한 과학적인 방도를 명시한 혁명로선이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본질상 사상, 기술, 문화의 3대령역에서의 새로운 혁명이며 우리 당이 구상하는 인민의 리상사회는 나라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3대혁명화된 사회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3대혁명화되면 그것이 곧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이며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리상사회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을 3대혁명화하기 위한 가장 옳바른 방도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시, 군, 련합기업소를 단위로 벌리는것이다.가장 높은 형태의 대중운동으로서의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성격으로 보나 전체 인민의 일치단결로 승리해나가는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연적요구와 모든 분야, 모든 지역을 다같이 고르롭게 발전시켜나가야 하는 현 단계의 혁명임무로 보나 이 운동을 시, 군, 련합기업소들의 범위에로 확대하는것은 응당하다.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직장과 작업반만을 단위로 벌릴것이 아니라 시, 군, 련합기업소를 포괄하는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하여 명실공히 전사회적운동, 전인민적운동으로 전개하여야 온 나라가 3대혁명으로 들끓게 된다.
3대혁명소조는 파견단위의 3대혁명화를 강력히 추동할수 있는 커다란 잠재력을 가지고있다.3대혁명소조원들은 당적, 국가적안목으로 현실을 투시하고 파견단위의 3대혁명수행에 도움이 되는 참신하고 건설적인 의견들을 적극 제기하여야 한다.3대혁명소조원들이 현실에 몸을 푹 잠그고 현장기술자들과 근로자들과의 창조적협조를 강화하여 파견단위의 생산과 경영활동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과학기술성과를 많이 내놓고 어디에서나 혁명적이고 생기발랄한 분위기, 창조와 투쟁의 열풍이 일어번지게 할 때 파견단위의 3대혁명화는 더욱 힘있게 다그쳐지게 된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는 여기에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모든 혁명진지의 3대혁명화, 이것은 우리 당이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의 동시적, 균형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현실적요구를 반영하여 제시한 독창적이며 과학적인 로선이다.
모든 혁명진지의 3대혁명화로선이 제시됨으로써 우리 당과 인민이 3대혁명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 모든 사회성원들의 혁명화, 기술경제력의 고도화, 사회전반의 문명화를 힘있게 다그쳐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을 앞당기기 위한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겸 국제부장이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특사를 만났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국제부장인 김성남동지가 13일 평양의사당에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특사로 우리 나라를 방문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상인 레 호아이 쭝동지를 만났다.
김성남동지는 지난해 10월에 있은 김정은동지와 또 럼동지의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계기로 조선윁남친선관계가 새로운 높이에 올라선데 맞게 조선로동당은 윁남공산당과의 교류와 협조를 가일층 강화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레 호아이 쭝동지는 윁남공산당 제14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통보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키기 위한 길에서 굳건히 다져진 윁남조선친선관계를 승화발전시켜나갈 윁남공산당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표명하였다.
석상에서는 조선로동당과 윁남공산당사이의 정치적뉴대를 강화할데 대해서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토의하고 견해일치를 보았다.
우리측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문성혁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국제부 일군들이, 윁남측에서 특사일행과 우리 나라 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레 바 빙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이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상과 회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최선희동지가 13일 평양의사당에서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의 특사인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외무상 레 호아이 쭝동지와 회담하였다.
최선희동지는 2025년 10월 두 당,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께서 진행하신 력사적인 평양수뇌상봉에서 이룩된 합의정신에 기초하여 전통적인 조선윁남친선협조관계를 량국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맞게 강화발전시켜나가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립장을 표명하였다.
레 호아이 쭝동지는 또 럼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동지와 윁남당과 국가, 인민은 조선과의 친선과 협조관계를 일관하게 중시하고 강화해나가는데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여러 분야에서 더욱 심화시키고 대외정책기관들사이의 전략적의사소통과 지지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지역 및 국제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외무성 부상 박상길동지를 비롯한 외무성 일군들이, 윁남측에서 특사일행과 우리 나라 주재 윁남사회주의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레 바 빙동지가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이날 저녁 특사를 환영하여 연회를 차리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