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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진격의 나팔소리
지금도 귀가에 들려오는듯싶다.애국에 피끓는 열혈의 투사들을 원쑤격멸에로 불러일으킨 힘찬 돌격나팔소리, 그에 화답하여 울려퍼진 항일무장대오의 진격의 함성이.
저 나팔소리는 과연 무엇이였기에 이 나라의 아들딸들을 죽음도 각오해야 하는 피어린 결전에 용약 떨쳐나서게 하였던가.
그것은 승리에로 부르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같은 호소였고 조국해방을 일일천추 갈망하는 인민의 피타는 목소리였으며 일제에게 멸망을 선고하는 장엄한 뢰성이였다.하기에 우리 혁명의 1세들은 혈전의 길에서 추호의 주저를 몰랐고 희생도 불사하며 용감히 싸워 조국해방의 력사적사변을 안아왔다.
항일전의 나팔소리는 오늘도 세월의 언덕넘어 메아리치고있다.우리 후손들에게 당부하고있다.
혁명의 개척세대가 창조한 승리의 전통을 대를 이어 꿋꿋이 이어가라고.선렬들이 피로써 찾은 조국을 끝없이 부강하게 하고 무궁토록 빛내여가라고.(전문 보기)
혁명의 1세대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우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날 우리 인민이 발휘하고있는 정신력과 투쟁기풍은 백두의 설한풍을 맞받아 력사의 생눈길을 헤친 항일혁명선렬들의 불굴의 정신에 뿌리를 두고있습니다.》
국가의 발전에서 중요한것은 전체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이다.강국에로의 길은 무수한 시련의 고비를 넘어야 하는 간고한 투쟁의 련속이며 보통의 각오와 결심, 잡도리를 가지고서는 끝까지 갈수 없다.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에 떠받들려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가 일떠서게 된다.백절불굴의 정신과 견인불발의 의지를 지닌 인민은 그 어떤 대적도 물리칠수 있고 온 세계를 앞서나가는 기적을 창조한다는 진리는 영원하다.
항일혁명선렬들은 굴함없는 투쟁정신을 붉은기에 새겨넣고 조선혁명의 력사를 백전백승으로 이어나갈수 있는 고귀한 전통을 마련한 개척세대이다.
그들은 강도 일제와의 혈전속에서 곤난앞에 주저앉고 동요한것이 아니라 승리를 확신하고 래일을 락관하며 조국을 위하여 어떻게 살며 투쟁해야 하는가를 자신들의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었다.
혁명의 개척세대가 창조한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꿋꿋이 이어나갈 때 우리는 그 어떤 난관속에서도 끄떡없이 강국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세대와 세대를 이어 굳건히 고수되는 불굴의 투쟁전통, 바로 여기에 우리 국가의 강대함이 있고 밝은 미래가 있다.
혁명의 1세대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은 우리 인민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견결한 투사로 키우는 진함없는 자양이다.
백절불굴, 견인불발의 의지는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확고한 신념으로 받아들일 때 생겨나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다.수령의 사상과 령도가 있기에 그 어떤 곡경도 이겨낼수 있고 그 어떤 대업도 성취할수 있다는 확고한 믿음에서 원쑤와의 판가리결전에도 서슴없이 나서는 영웅적기상이 분출되게 되고 세인을 놀래우는 미증유의 기적도 창조된다.
항일혁명선렬들이 이룩한 력사적공적가운데서 가장 큰 공적은 자기 수령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싸우는 고귀한 전통을 창조한것이다.
항일혁명투사들에게 있어서 참된 인간의 존엄을 안겨주시고 혁명의 진리를 깨우쳐주시였으며 투쟁대오에 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품은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끝까지 따를 영원한 삶의 품이였다.
항일혁명선렬들이 사령관동지의 안녕을 위해 날아오는 적탄도 한몸으로 막아나서고 사령관동지의 사상과 로선을 견결히 지켜 혁명의 배신자들과 굴함없이 싸울수 있은것도,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사령부의 안전을 위해 적의 대부대를 끌고다니며 무자비하게 족칠수 있은것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셔야 조국해방의 대업이 성취될수 있고 자신들의 행복도 있다는 투철한 신념을 간직하였기때문이다.항일혁명선렬들이 백두대지에 높이 울린 총성과 진격의 나팔소리는 수령결사옹위의 총성, 혁명에로 부르는 나팔소리였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온 세상이 경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만고의 항쟁사를 창조한 항일혁명선렬들의 넋과 정신은 우리 인민이 깊이 간직하고 실천에 구현해야 할 귀감이다.지금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들어 도전하는 모든것을 단호히 쳐갈기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전구들마다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하고있다.이 투쟁에서 우리가 더 높이 발휘하여야 할 정신은 수령의 뜻을 실현하는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친 항일혁명선렬들의 견결한 투쟁정신이다.전체 인민이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수령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한 투사들의 정신을 따라배워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에서 무한한 헌신성과 과감한 분투력을 발휘할 때 당중앙과 사상과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는 참된 충신으로 삶을 빛내이게 될것이다.
항일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은 우리 인민을 자력갱생의 투사들로 키우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우리 혁명력사에서 뚜렷한 지위를 차지하는 항일혁명사는 자력으로 세상만사를 풀어나가는 우리식 투쟁방식의 정당성과 위력을 뚜렷이 보여주는 산 교과서이다.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항일혁명선렬들의 가슴속에 맥박치고있은것은 조선혁명의 주인은 조선인민자신이며 오직 자체의 힘으로써만 난관을 다스리며 혁명의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 자력갱생의 정신이였다.그 숭고한 넋과 정신을 지니였기에 항일혁명투사들은 밀림속의 병기창에서 현대적군수공장에서나 생산할수 있다고 생각하던 작탄도 만들고 권총, 보총과 탄알은 말할것도 없고 여기에 필요한 화약까지도 자체로 만들어 원쑤들에게 무리죽음을 줄수 있었다.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조건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힘있게 떠밀어준 자력갱생의 정신이야말로 우리 인민이 영원히 계승해나가야 할 고귀한 정신이다.
항일의 넋과 정신을 계승한 인민이라는 고귀한 부름은 자력갱생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는 우리 인민을 상징하는 대명사이다.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항일혁명선렬들이 발휘하였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더욱 절실히 요구하고있다.새세대 신형다목적구축함을 비롯한 위력한 주체적무장장비들의 련속적인 탄생, 상원에서 타오른 기적적증산의 불길, 수도와 농촌에 일떠서고있는 살림집들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창조되고있는 기적적성과들은 투사들의 정신을 따라배울 때 어떤 놀라운 결실을 이루어내는가를 보여주고있다.
앞으로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지금보다 더 혹독한 난국이 가로놓일수 있다.전체 인민이 고난이 막아설 때마다 투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에 자신을 비추어보며 항일의 연길폭탄정신으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 승리를 향하여 노도쳐나아갈 때 자력갱생은 우리 인민특유의 사상정신적특질로 더욱 공고화되고 우리의 진군길에는 상승기, 변혁기만이 있을것이다.
혁명의 1세대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은 우리 인민을 조국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투쟁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항일혁명선렬들이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싸울수 있은것은 바로 해방된 조국땅에 펼쳐질 아름다운 미래를 열렬히 사랑하였기때문이다.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단두대에 올라서서도 혁명승리에 대한 신념, 미래에 대한 확신에 넘쳐있던 혁명의 1세대들이였다.자기 위업의 승리와 광명한 앞날을 굳게 믿고있었기에 그들은 최후의 순간에도 《공산주의는 청춘!》, 《미래를 사랑하라!》고 소리높이 웨칠수 있었다.
미래를 위하여! 이것이 항일혁명투쟁사에 관통되여있는 고귀한 혁명정신이다.조국의 앞날과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친 항일혁명선렬들의 불요불굴의 투쟁이 있었기에 오늘의 빛나는 사회주의조국이 있고 우리 세대의 값높고 보람찬 삶이 있는것이다.
항일혁명선렬들의 넋과 정신은 오늘 우리 인민을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투쟁에로 떠미는 사상정신적원동력으로 되고있다.누구나 투사들이 지니였던 미래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의 정신으로 가슴을 끓일수록 후대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것만을 안겨주기 위하여 모든 곤난을 인내하며 보다 완강한 투쟁을 벌려나가게 될것이다.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조국의 창창한 앞날을 위하여 분투하는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은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친 항일혁명선렬들의 기상 그대로이다.전체 인민이 백두밀림에 차넘치던 불굴의 투쟁기풍을 꿋꿋이 이어 사회주의의 더 밝은 미래를 향하여 기세차게 나아갈 때 우리 조국의 전도는 끝없이 밝고 창창할것이다.
혁명은 고귀한 넋과 정신의 계승속에서 전진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혁명의 1세대가 지녔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계승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승리를 앞당겨오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열화와 같은 동지애로 헤쳐오신 혈전의 길
조국해방의 위대한 은인, 만고절세의 애국자를 우러러
강도 일제의 총칼밑에 신음하며 망국의 비운속에 잠겼던 땅에 조국해방의 력사적승리를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항일혁명의 20성상,
그것은 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와의 혈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우리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의 력사인 동시에 가장 숭고하고 열렬한 동지애의 력사였다.
일제식민지통치의 암담했던 그 세월 반일의 열망은 높았으나 갈길 몰라 헤매이던 이 나라의 아들딸들을 한품에 안으시여 참다운 애국자로, 견결한 혁명가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한명한명의 동지들을 품어안아 걸음걸음 보살피시며 불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 얼마나 많은 이 나라 청년들이 항일의 맹장으로 자라나 간고한 혈전사에 빛나는 위훈의 자욱을 새기였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동지들과 생사운명을 같이하며 동지적믿음과 사랑에 기초한 대오의 사상의지적통일을 이룩하심으로써 혁명적동지애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열화와 같은 동지애는 항일혈전의 나날 그이와 전사들사이에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혈연적뉴대를 이룩하고 조선인민혁명군이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필승불패하는 강철의 대오로 강화발전되게 한 원동력이였다.
일찌기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으로부터 동지획득에 대한 사상을 귀중한 유산으로 물려받으시고 동지를 얻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혁명적동지애의 고귀한 전통을 이룩하시였다.
뜻을 같이하고 생사를 함께 할 열혈의 동지들을 찾아내고 묶어세워 그 힘으로 조선혁명을 전진시키고 완성해나가시려는 원대한 포부와 혁명적의지를 안으시였기에 그이께서는 카륜에서 조직하신 첫 당조직의 명칭도 《건설동지사》라고 이름지으시였다.
하나의 사상과 뜻, 혁명적의리와 정으로 굳게 뭉친 새세대의 혁명가들로 무장대오의 골간을 꾸리시고 확대해나가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시여 강력한 혁명무장력에 의거하는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펼치시였다.아시아의 맹주로 자처하며 갖은 횡포를 부리던 강도 일제였지만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조선인민혁명군의 불패의 힘을 깨뜨릴수도 당해낼수도 없었다.
항일혈전사에 새겨진 우리 수령님의 한없이 열렬한 동지애의 화폭들이 못잊을 추억속에 어리여온다.
1938년 겨울 고난의 행군이 진행되던 시기였다.혈전속에 해가 지고 행군속에 날이 밝군 하던 어느날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는 오랜 기간의 행군과정에 식량이 다 떨어지게 되였다.사령부의 전령병들은 식량난으로 하여 위대한 수령님께 식사를 보장해드리지 못하는것이 너무도 가슴에 걸려 어느날 아침 배낭을 털어 모은 미시가루를 수령님께 올리였다.
그 미시가루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사령관동지의 건강을 념려하여 넘겨주신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령병들이 마지막미시가루를 자신에게만 권한다는것을 알고계시였다.
이윽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신문지에 미시가루를 쏟아놓으시고 그들을 옆에 둘러앉으라고 하시였다.전령병들은 서로 얼굴을 쳐다보며 머뭇거리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저하는 그들의 손목을 끌어당겨 앉게 하시였다.그러시고는 이것을 한말쯤 되는것으로 생각하고 먹으면 배가 부를거라고 하시면서 종이숟가락을 만들어 그 미시가루를 한사람한사람에게 나누어주시였다.
한홉을 한말로 생각하라고 하셨지만 수천말의 식량도 그이의 말씀속에 담겨있는 무한한 사랑을 대신할수 없다는것을 대원들은 잘 알고있었다.후날 항일혁명투사들은 산해진미가 쌓여진 호화로운 성찬도 그때의 한홉의 미시가루의 맛보다 나을수는 도저히 없다고 감명깊게 회상하였다.
참으로 혁명전사들을 위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은 친어버이의 사랑그대로였다.그 사랑이 천백배의 힘이 되였기에 항일의 투사들은 엄혹한 자연과의 투쟁, 극심한 식량난과 피로와의 투쟁, 무서운 병마와의 투쟁, 간악한 적들과의 투쟁이 하나로 엉켜진 고난의 행군의 모진 시련과 난관을 이겨낸 승리자가 되여 조국진군의 길에 힘찬 보폭을 내짚을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민생단》문서보따리를 불태워버리신 이야기는 또 얼마나 사람들을 감동시키는것인가.
조선인민혁명군의 새 사단을 편성하시기 위하여 1936년 봄 마안산으로 나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00여명 대원들의 《유죄》를 증명하는 어마어마한 증거물인 《민생단》문서들과 맞다들리게 되시였다.
오랜 시간 《민생단》문서들을 한장한장 검토하시던 그이께서는 그것을 덮어버리시고 《민생단》혐의자들을 찾아가시였다.
《민생단》혐의를 받는 대원들을 한명한명 둘러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과연 동무들이 일제를 위하여 여러해동안이나 일부러 사서 고생해왔는가고 자신의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하시며 억울함과 절망으로 차갑게 식어버렸던 그들의 가슴마다에 불을 지펴주시였다.그러시고는 《민생단》문서보따리를 가져오게 하시고는 100여명 《민생단》혐의자들의 무죄를 선언하시고 그들의 주력부대입대를 선포하신 다음 《민생단》문서장들을 몽땅 불살라버리시였다.
그이께서 지피신 그 불길은 《민생단》문서장들만 태운것이 아니였다.그것은 대원들의 가슴속에 얼어붙어있던 응어리를 순간에 녹여버리고 새로운 삶의 숨결을 안겨주는 재생의 열원이였다.
후날 그때를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참으로 뜻깊은 교시를 남기시였다.
돈이나 리윤추구의 견지에서가 아니라 리념의 공통성에 의해서 사상의리적으로 결합된 혁명가들의 집단에서 믿음은 그 집단의 통일단결과 공고한 발전을 담보하는 첫째가는 생명으로 된다고 말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혁명대오안에서 조선혁명의 령도핵심에 대한 절대적이며 무조건적인 충성이 보편화되고 그 령도핵심을 중심으로 한 참다운 사상의리적단결이 투쟁과정에 한층 공고화된것은 이런 믿음의 덕이였다고 말할수 있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
항일혁명투쟁사에 무수히 새겨진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과 믿음, 정과 의리의 감동깊은 이야기들을 어찌 한두마디로 다 전할수 있으랴.
열병에 걸린 대원들이 있는 미혼진밀영을 몸소 찾으신 이야기, 2년동안 간수했던 산삼을 넣어 만든 닭곰을 쇠약한 대원에게 먹이도록 하신 이야기, 숙영할 때면 대원들의 신발도 말리워주시였으며 행군중에 지친 대원들의 총과 배낭도 자신께서 몸소 벗겨메시고 걸으신 이야기, 자신의 몫으로 차례진 강냉이알도 들지 않으시고 앓는 대원들에게 주도록 하신 이야기…
어버이수령님께 있어서 전사들은 그 한명한명이 다 자신의 살붙이였다.그이께서는 대원들을 단순히 사령관의 명령에 복종하는 군직관계에서가 아니라 사상과 뜻, 생사를 같이하는 동지로,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존재로 여기시였다.때로는 눈보라 휘몰아치는 한지에서 잠든 대원들을 위해 자신의 모포를 덮어주시고 자신께서는 눈우에서 밤을 새우시였으며 적후에 나간 대원을 기다리시며 식사도 제대로 들지 못하시던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바로 이렇듯 크나큰 사랑과 믿음, 불보다 더 뜨거운 정과 의리를 가슴깊이 간직하였기에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은 설한풍과 탄우속도 두렴없이 헤치였고 단두대우에 서도 혁명만세를 높이 부르며 적들을 전률케 하였으며 두눈을 잃고도 혁명의 승리를 확고히 내다본것이였다.
너무도 아까운 조선의 청춘들이, 애되고 열정에 넘친 젊은이들이 간고한 투쟁속에서 원쑤의 흉탄에 맞아 쓰러질 때마다 누구보다도 절통해하시며 눈물도 많이 흘리신 우리 수령님,
혈전에 바쳐진 혁명가들의 생명이 너무도 값비싼것이여서 항상 응어리진 마음을 안고 사신분, 한사람한사람 귀중한 전우들이 희생될 때마다 너무 애석하시여 밤새워 눈물속에 추도사를 쓰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실로 항일혁명은 인류가 아직 한번도 체험해보지 못한 혁명, 간고성과 치렬성에서 그 어느 시대의 혁명과도 대비할수 없는 풍파사나운것이였다.그 장구한 로정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항일의 투사들이 철통같이 굳게 뭉쳐 투신하였기에 조선인민혁명군은 력량상 대비도 안되는 일제와 맞서 걸음걸음 승리만을 떨치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성업을 이룩하는 세계사적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바로 그길에서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자!》는 가장 고상한 공산주의적륜리가 이룩되고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일심단결은 곧 승리라는 귀중한 진리가 확증되였으며 동지애의 고귀한 전통이 마련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동지애는 해방후에도, 사회주의건설의 년대들에도 뜨겁게 이어지였다.혁명전우들에 대한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동지적사랑과 의리는 해방후 조국땅우에 혁명가유자녀학원을 세우시여 혁명렬사들의 자손들이 부모들의 대를 꿋꿋이 이어가도록 하신 사실에도 어려있고 먼저 간 선렬들의 령전에 비문을 쪼아박는 심정으로 집필하신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의 갈피갈피에도 깃들어있으며 항일혁명렬사들의 유해들을 찾아 묘소를 바로잡도록 하여주신 가슴뜨거운 사연들에도 비끼여있다.
대성산혁명렬사릉건설의 나날 수십년세월 심중에 고이 간직하시였던 렬사들의 이름들을 하나하나 되살리시여 100여명의 자료들을 적어 일군들에게 넘겨주신 우리 수령님,
준엄한 싸움의 길에서 사진 한장 남기지 못하고 오래전에 떠나간 혁명렬사들의 형상을 두고 창작가들이 안타까이 모대기고있을 때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그들의 얼굴생김의 특징들과 성격상특징까지 기록한 자료를 친히 보내주시였고 어느 동무는 지금 살아있는 누구와 비슷하니 참고하라는것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항일혁명렬사들의 숭고한 혁명정신은 우리 당과 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원히 살아있을것이다.
김일성 1985.10.10.》
정녕 대성산혁명렬사릉 친필비에 새겨진 이 글발은 동지애로 전진하고 승리떨치는 성스러운 력사를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동지적사랑과 믿음의 정화인것이다.
동지애로 시작되고 승리하여온 우리 혁명의 력사는 혁명의 년대들을 이어 오늘도 계속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천만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숭고한 도덕의리로 굳게 뭉쳐있기에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은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백승의 전통은 영원히 이어질것이다.
희세의 위인이시며 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시고 전진시켜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동지애로 끝까지 완성해가리라!
이것이 조국해방 80돐을 마중가는 우리 인민모두의 가슴속에 만장약된 신념이고 의지이며 주체조선의 드높은 숨결이다.(전문 보기)
사설 : 모든 일군들이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을 하자
지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내세운 투쟁목표들을 성과적으로 달성함으로써 올해를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특기할 분수령으로 빛내이려는 대중의 혁명적열의는 비상히 분출되고있다.
전체 인민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자면 일군들이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을 더욱 박력있게 벌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사상의 조국에서 사상사업을 하는 일군들은 기적이 일어나기를 앉아서 기다릴것이 아니라 사상의 무기를 메고 목적의식적으로 군중속에 들어가 함께 방도를 모색하는 적극적인 실천가, 헌신적인 창조자가 되여야 합니다.》
혁명과 건설의 성과여부는 대중의 정신력을 비상히 분출시키는 사상사업에 의하여 담보된다.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을 실속있게 하여야 전당과 온 사회에 당결정관철의 기풍이 더욱 확고히 서고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이 고조되며 국가의 전면적륭성기가 더욱 과감히 펼쳐지게 된다.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은 전임당일군들에게만 맡겨진 혁명임무가 아니다.당일군이건 행정경제일군이건 초급일군이건 일군이라면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것을 기본열쇠로 틀어쥐고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모든 일군들이 사상의 무기를 메고 전국을 뒤흔드는 사상공세를 맹렬히 벌려나갈 때 일터가 들끓고 그 어디서나 집단적혁신운동이 일어나며 기적적증산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게 된다.
오늘 우리 혁명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관건적인 시기를 경유하고있다.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대중의 정신력발동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은 더욱 뚜렷이 부각되고있다.모든 일군들은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에 주력하여 의미있는 성과들을 다련발적으로 떠올림으로써 올해를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완수하는 사변적인 해,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는 경이적인 해로 빛내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이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에 주력하는것은 전체 인민을 혁명성과 투쟁력이 강한 사상정신력의 최강자로 키우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오늘의 총진군은 당이 맡겨준 혁명임무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기적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혁명적진군이다.하나의 사상의지로 뭉친 대중의 힘은 무한대이다.전체 인민이 당이 맡겨준 혁명과업을 무조건 철저히 수행하려는 높은 정치사상적각오를 가지고 전진도상에 가로놓이는 온갖 장애를 짓부시며 더 큰 승리를 향하여 기세드높이 나아가야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거창한 변천과 활기찬 약진이 펼쳐지게 된다.
년말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다.오늘의 일각일초, 하루한시는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과업을 완수함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올해 투쟁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하는데서 우리 당이 믿는것은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이다.전체 인민의 정신력을 총분출시킬 때 뚫지 못할 난관, 성취하지 못할 대업이 없다.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 이것은 대중의 혁명열을 고조시키는 사상사업의 능수인 일군들에 의하여 최대로 분출된다.일군들이 사상의 무기를 틀어쥐고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박력있게, 참신하게 벌려나갈 때 올해가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특기할 분수령으로 빛나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이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에 주력하는것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랑찬 성과들을 련이어 이루어내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오늘의 투쟁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과업들을 성공적으로 완결하고 그에 의거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국면을 거폭적으로 확대시키기 위한 혁명적진군이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자금, 자재의 유무에 앞서 사상을 발동하여 새 기록, 새 기준창조의 기운을 고조시키자면 전체 일군들이 우리 당의 전통적인 군중공작방법, 정치사업방법의 위력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
드높은 사상전의 열도이자 대중의 앙양된 창조열, 투쟁열이며 기적적증산성과이다.모든 일군들이 사람들의 무진한 창조력을 분출시키기 위한 사상공세를 맹렬히 전개할 때 그 어디서나 집단적혁신운동이 세차게 일어나고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이 열려지게 될것이다.
전체 일군들은 사상을 틀어쥐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을 보다 력동적으로, 더욱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
대중의 가슴마다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신념을 깊이 심어주어야 한다.
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신념으로 간직하도록 하는것을 사상사업의 주선으로 내세우고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도록 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야 한다.끊임없이 베풀어지는 당과 국가의 사랑과 인민적시책, 날에날마다 변모되는 우리 조국의 구체적현실을 통하여 대중에게 우리 당, 우리 국가, 우리 제도가 제일이라는 신념을 깊이 심어주어야 한다.모든 정치사업과정이 사람들속에서 당에 대한 충성의 일편단심을 배양하는 과정, 당결정관철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높이 발휘하는 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전세대들의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부가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 새세대들의 피와 살이 되고 참된 삶과 투쟁의 영양소가 되도록 하기 위한 사상사업을 박력있게 벌려야 한다.
모든 종업원들이 당이 준 과업을 사소한 흥정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결사관철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그대로 이어 높은 생산실적으로 단위의 영예와 전통을 빛내여나가도록 사상사업의 열도를 높여야 한다.전후복구건설과 천리마대고조시기의 혁혁한 투쟁기들을 통한 교양을 강화하여 모두가 전세대들처럼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는 견결한 투사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특히 청년들이 당의 부름이라면 산으로, 바다로, 개발지로 서슴없이 달려나가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친 전세대들처럼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 적극 진출하여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치도록 교양하여야 한다.
자기 힘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백배해주기 위한 사상전의 열도를 높여야 한다.
일군들은 생산자대중에게 올해의 투쟁목표는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능히 점령할수 있다는 신심을 안겨주어 그들이 자생자결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도록 하여야 한다.당의 령도밑에 훌륭한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는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사상정신세계를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누구나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안고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도록 하여야 한다.
대중적영웅주의를 높이 발휘하도록 하기 위한 사상공세를 강력히 들이대야 한다.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모든 근로자들이 기적과 위훈의 창조자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수행을 위한 사회주의경쟁열의를 고조시켜 귀중한 성과들이 다발적으로 이룩되도록 하여야 한다.사람들속에서 발휘되는 아름다운 소행들을 널리 소개선전하여 누구나 긍정창조, 미풍창조, 위훈창조의 주인공이 되도록 하고 자기 단위를 단합되고 전진하는 애국집단으로 만들어야 한다.
오늘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개선하여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예술선전대, 경제선동대활동을 통한 화선식선전선동의 북소리를 더 높이 울려 대중의 혁명적기세와 열의를 더욱 고조시켜야 한다.강연을 한건 하고 정치사업을 한번 해도 인민들이 듣고싶어하고 알고싶어하는 문제를 당정책에 립각하여 잘 해설하여야 한다.형식주의를 철저히 극복하고 새롭고 참신한 사상사업형식과 방법들을 탐구적용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을 강구하여야 한다.
순간도 지체할수 없고 한걸음도 드틸수 없으며 반드시 기적적승리를 이룩해야만 하는 오늘의 투쟁은 사상정신력의 강자들을 부르고있다.
모든 일군들은 주체의 사상론을 전진의 기치로 틀어쥐고 사람과의 사업, 사상사업을 박력있게 벌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자랑찬 성과를 이룩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일군들은 당결정의 무조건적인 집행으로 당성, 혁명성을 검증받고 존재가치를 평가받자
영광의 당대회를 향하여 힘차게 앞으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수행의 마지막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이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높은 당성, 혁명성을 지니고 당결정관철에 총매진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모든 일군들은 긴장되고 강도높은 투쟁을 벌려온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말고 올해의 마지막까지 고심하고 분투하여 당결정의 무조건적인 집행으로 당과 국가, 인민앞에 자신들의 당성, 혁명성을 검증받고 존재가치를 평가받아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성, 왕성한 의욕을 가지고 일판을 통이 크게 벌리며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밀고나가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반드시 실현하여야 합니다.》
당성, 혁명성은 일군들에게 있어서 필수적인 품성이다.
일군들의 당성, 혁명성은 특출한 위훈으로써만 검증되는것이 아니다.그것은 사업과 생활의 매 계기, 매 공정마다에서 구체적으로 표현되며 특히는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우리가 채택하는 하나하나의 당결정에는 당중앙의 사상과 의지, 혁명의 요구와 인민대중의 지향이 반영되여있다.따라서 당결정에 대한 립장과 태도는 당과 혁명, 인민에 대한 립장과 태도로 되며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치는 일군이라야 당과 혁명에 충실한 전사, 인민의 참된 충복이라고 말할수 있다.당중앙의 령도를 맨 앞장에서 받들며 당의 존엄과 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해야 할 핵심인 일군들에게 있어서 당결정집행에서의 무조건성이자 곧 당성이며 혁명성이다.
지금 우리 당은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지향한 거폭적인 사업들을 줄기차게 전개하고있다.조건이 어려울수록, 과업이 방대할수록 더욱 뚜렷이 부각되는것이 일군의 존재가치이다.
당결정관철을 떠난 일군의 존재가치에 대해 론할수 없다.
당결정을 무조건 집행하겠다는 맹약은 구호로 웨치고 글줄에 반영하기는 쉬워도 그것을 실천하기는 결코 수월치 않다.천만품을 들여서라도 무조건 완벽하게 집행하여야 하는것이 바로 당결정이다.무엇을 위해 일하는 일군인가.자기의 편안을 먼저 추구하는가 아니면 당결정집행을 위해 혼심을 다 바쳐 사색하고 뛰여다니는가.여기에 따라 일군의 존재가치가 결정된다.일군의 존재가치는 당결정의 무조건적인 집행에 있으며 일군의 보람도 당결정집행을 위한 투쟁속에 있다.
아무리 높은 직위에 있는 일군이라 할지라도 당결정서의 한조항한조항을 당과 인민앞에 다진 서약으로 무겁게 받아들일줄 모른다면, 자신들을 믿고 방대한 투쟁과제들을 맡겨준 당앞에 자기 사업을 책임질 각오가 없다면 일군으로서의 존재가치를 상실한것으로 된다.
일군의 존재가치, 그것은 직위가 아니라 당결정관철을 위해 얼마나 무거운 짐을 지고 얼마나 고심하고있는가에 따라 뚜렷이 좌우된다.당정책을 관철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도 없다는 비상한 사상적각오를 가지고 사소한 리유와 구실, 조건타발도 없이 무한한 헌신성과 희생성을 발휘하여 끝까지 완벽하게 집행하는 바로 여기에 일군의 존재가치가 있다.
모든 일군들은 당결정의 무조건적인 집행으로써 자기의 당성, 혁명성을 검증받고 존재가치를 평가받겠다는 투철한 자각을 안고 올해 목표완결을 위한 투쟁에서 맹활약해야 한다.
자신에 대한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매일 자기의 사업정형을 당앞에 총화받는다는 심정으로 자신의 사상의식상태를 전면적으로, 해부학적으로 파헤쳐보고 오늘날 자기가 혁명에 실지 필요한 존재인가를 자문자답하면서 스스로 가혹하다고 할 정도의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며 당결정집행에 진정을 고이고 혼심을 바쳐야 한다.
성과에서도 교훈과 빈틈을 찾으며 맡은 사업에서 부단한 전진을 이룩해나가는것은 혁명가들의 고유한 사업방식이고 고상한 풍모이다.일군들은 전진을 위해 대오의 기수가 필요하며 자기 부문과 지역, 단위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해 자신들이 존재한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집행자, 결속자라는 립장에 확고히 서서 당결정관철을 위해 분투하는것이 중요하다.
계획이나 세워놓고 그 집행에 대하여 책임질줄 모르는 일군은 혁명의 지휘성원자격이 없다.아래사람들에게 과업을 주고는 그 수행과정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여 대책을 세울 대신 빨리 다그치라고 독촉만 하면서 들볶는 일군들이 있는 곳에서는 당결정이 완벽하게 집행될수 없다.
일군들은 과업을 주고 그 정형을 총화하는 사람이기 전에 당정책관철의 직접적인 집행자, 결속자가 되여야 한다는 관점에 확고히 서서 올해 목표완결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견인해나가야 한다.
당결정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모가 나게, 완전무결하게 집행하는 일본새를 체질화하는것도 중요하다.
당결정관철에서 조월이란 말을 떠올린다면 그것은 벌써 당중앙을 받드는 마음가짐에 변색이 왔다는것을 의미한다.일군들은 당결정에 반영된 하나하나의 과업들을 무조건적인 집행정신을 가지고 드팀없이 실천하며 당이 의도하고 바라는 높이에서 질적으로 완벽하게 수행해야 한다.날자나 맞추고 무엇인가 해놓았다는 소리나 듣기 위한 당결정집행은 《무조건》의 외피를 쓴 형식주의, 요령주의의 발현이다.
일군들은 당결정을 어떻게 집행하는가 하는것은 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당의 권위와 잇닿아있는 중요한 정치적문제라는것을 명심하고 당결정을 완벽하고 철저하게 집행하기 위해 헌신하여야 한다.시간이 촉박하다고 무작정 일판을 벌려 래일을 담보할수 없는 《성과》를 이루어내지는 않았는가를 다시금 엄밀히 따져보면서 자그마한 에누리나 편차도 없는 완전무결한 집행에 사업의 지향점을 두어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비상한 분발력과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하여 당결정을 드팀없이 집행함으로써 당과 국가, 인민앞에 자기의 당성, 혁명성을 검증받고 존재가치를 평가받아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창당세대의 정신과 투쟁기풍을 체질화하는것은 일군들의 첫째가는 혁명과업이다
창당위업실현의 력사적인 그날로부터 80돌기의 년륜이 이 땅에 아로새겨지고있다.
장구하고도 영광넘친 투쟁행로에는 우리 당의 위대함과 함께 당의 위업수행에 무한히 충실했던 혁명선렬들의 고결한 정신과 투쟁기풍, 커다란 공적도 귀중히 새겨져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밑에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이 백방으로 강화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인민의 복리향상을 위한 거폭적인 사업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전개되고있는 오늘날 혁명의 지휘성원이며 당의 핵심골간인 일군들이 건당위업의 개척세대의 리상과 신념을 지니고 그들의 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사업하는것은 특별히 중요한 문제로 부각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계승하여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가야 할 막중한 시대적사명과 절박한 현실적요구를 깊이 자각하고 간부혁명화의 불길속에서 자신들을 혁명적으로 단련하여야 하겠습니다.》
현시기 당에서는 당창건위업을 완수한 1세대 혁명가들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더욱 숭고한 높이에서 이어나가는것을 간부들의 첫째가는 혁명과업으로 내세우고 모든 일군들이 창당세대를 따라배울것을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
일군들이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체질화한다는것은 혁명의 1세들이 지녔던 당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본능적기질로, 삶의 본령으로 간직하고 오직 그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창당세대가 발휘한 당성, 혁명성, 인민성이야말로 혁명의 지휘성원이며 우리 당의 핵심골간인 일군들이 갖추어야 할 3대필수적기질이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창당세대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굳건히 계승하는것은 존엄높고 강위력한 조선로동당의 80년집권사를 백년, 천년미래에로 줄기차게 이어나가기 위한 정치적인 사업이다.
당의 존망, 사회주의위업의 성패는 간부혁명화와 직결되여있다.
우리당 간부혁명화방침이 철저히 관철되여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정치실무적으로 튼튼히 준비되고 정신도덕적으로 숭고한 높이에 이르러야 자기의 성스러운 책임과 본분에 충실할수 있으며 전당강화와 국가부흥의 가장 빛나는 시대를 힘있게 열어나갈수 있다.
일군들 누구나 높은 리상과 투철한 신념, 고결한 정신세계를 지니고 혁명적인 투쟁기풍을 발휘해나갈 때 당과 국가의 장래발전과 무궁한 미래가 굳건히 담보된다.
하다면 일군들이 도달하여야 할 간부혁명화의 목표는 무엇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령에 대한 충실성과 혁명위업에 대한 헌신성, 인민에 대한 복무정신과 높은 계급의식, 사회주의적애국주의와 고상한 도덕품성은 주체형의 공산주의혁명가의 중요한 사상정신적특질이며 이를 가장 높은 경지에서 체현한 사람들이 바로 항일혁명투사들이였다는 고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창당리념, 창당정신은 간부혁명화의 기치이며 창당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한 혁명의 개척세대들이야말로 일군들이 따라배워야 할 사업과 생활의 본보기, 참다운 귀감이다.
혁명의 전진과 더불어 세대교체는 계속되여도 당의 골간력량인 일군들이 위대한 창당사에 새겨진 원대한 리상과 투철한 혁명신념, 불굴의 정신으로 무장한 공산주의혁명가가 될 때 우리 당의 면모와 전투적위력은 백방으로 강화되고 창건의 첫 기슭에서 내세웠던 리념과 정신은 굳건히 계승되며 주체의 당건설위업은 무진한 발전동력을 가지고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된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창당세대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굳건히 계승하는것은 전면적국가부흥을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당과 국가의 골간력량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담보로 된다.
오늘 우리 당은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거창하고 변혁적인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고있다.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지향한 우리의 투쟁은 무수한 도전과 난관을 동반하고있으며 그길에는 예상치 못했던 어려움도, 남들이 걸어보지 못한 초행길도 있다.
건국이래 가장 웅대한 강국건설목표를 내걸고 모든 능력을 초월하여 기적을 창조해나가야 할 지금이야말로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창당세대의 정신과 투쟁기풍을 그대로 이어받고 그대로 구현해나가야 할 관건적인 시기이다.
오늘날 당과 혁명에 절실히 필요한 일군들은 창당세대들처럼 그 어떤 아름찬 과업이라도 마음놓고 맡길수 있게 리상이 높고 신념이 투철하며 숭고한 정신과 혁명적인 투쟁기풍을 소유한 실력가들, 실천가들이다.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창조한 혁명의 1세들!
그들은 아무리 복잡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수령의 명령지시를 정확히 집행하는것을 어길수 없는 혁명규률로 간주했고 수령의 명령지시에 대한 어떠한 자의적인 해석이나 변경도 절대로 허용하지 않았으며 어떤 경우에도 비관이나 락심을 몰랐고 지어 죽음앞에서도 미래를 락관한 참된 혁명가들이였다.
수령의 사랑과 믿음을 생의 근본, 명줄로 간직한 신념과 의리의 인간들이였기에 수령의 명령지시를 관철하기 위함이라면 생명까지도 서슴없이 내대군 하였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창당세대의 정신과 기풍을 체질화하고 부문과 지역, 단위에 불굴의 투쟁정신과 영웅적투쟁기풍이 차넘치게 할 때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성스러운 사명을 다할수 있다.
창당의 리념과 정신은 주체형의 공산주의혁명가가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풍모에서 정수를 이룬다.
그렇다.혁명의 개척세대들이 지녔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더욱 숭고한 높이에서 이어나가는것은 현시기 일군들앞에 나서는 첫째가는 혁명과업으로 된다.
모든 일군들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계승하여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새 력사를 써나가야 할 막중한 시대적사명과 절박한 현실적요구를 깊이 자각하고 창당세대가 지녔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더욱 숭고한 높이에서 이어나가는데 혼심을 바쳐야 한다.
창당세대의 고결한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을 따라배우는것이 곧 당중앙과 사상도 뜻도 숨결도 함께 해나가는 과정이라는 관점을 가지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 조국해방의 날을 맞으며 대성산혁명렬사릉을 찾으시여 우리 혁명의 개척세대가 지녔던 불굴의 신념과 숭고한 리념, 이룩한 업적은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추호의 탈색을 모르고 무진한 생명력을 발휘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이는 우리 혁명발전에서 근본적이며 항구적인 의의를 가지는 고귀한 혁명유산, 사상적피줄기로 된다고 강조하시였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절대적인 충성으로 받들어 우리 당력사에 거대한 력사적공훈을 새긴 혁명의 1세들의 고귀한 넋과 삶은 오늘도 우리 당의 기억속에 영생하고있다.
일군들은 당창건위업을 완수한 1세대 혁명가들의 리상과 신념, 정신과 기풍을 더욱 숭고한 높이에서 이어나가는것을 간부들의 첫째가는 혁명과업으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똑바로 알고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체질화한 공산주의혁명가가 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
창당의 리념과 정신, 투쟁기풍은 상징적인 구호나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일군들의 사업실천이고 실생활이여야 한다.
창당세대앞에 자신을 끊임없이 세워보며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높여나가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한다.
당면한 과업이 많다고 하여, 애로가 겹쌓인다고 하여 창당의 리념과 정신으로 무장하는 사업을 홀시하거나 거충다짐식으로 하면 언제 가도 당이 바라는 참다운 공산주의혁명가, 진짜배기일군이 될수 없다.
난관이 막아나설 때마다, 과업이 방대하게 제기될 때마다 간고했던 항일전장과 건당, 건국, 건군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열혈투사가 되여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관철해나가던 혁명의 개척세대들을 생각하며 분투하여야 한다.
당의 위업수행에 심신을 깡그리 바친 혁명선렬들앞에 자신을 항상 비추어보면서 사업을 연구하며 걸린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 수백리길도 서슴없이 떠나는 투쟁기풍을 발휘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사에 대한 학습을 실속있게 진행하는것이 또한 중요하다.
건당, 건국, 건군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한 혁명의 개척세대들의 정신과 기풍을 학습하면서 얼마나 간고하고 시련에 찬 로정을 거쳐 건당대업을 개척하고 훌륭히 실현하였는가, 혁명의 2세, 3세들이 그 넋과 정신을 이어 어떻게 투쟁하여왔는가를 실지 체험한데 못지 않게 환히 꿰들어야 한다.그리고 우리 당의 통일단결의 력사와 전통이 어떤 값비싼 대가로 마련되였는가에 대하여서와 전세대 투사들이 혁명앞에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을 때 당중앙을 어떻게 보위하고 혁명을 어떻게 수호하여왔는가 하는데 대하여서도 깊이 체득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
창당세대가 지녔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체득해나가는 사업은 일군들의 자각성 하나만으로는 원만히 해결할수 없다.
당조직들에서는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비롯한 여러 계기와 공간을 통하여 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사회주의, 공산주의에 대한 아름다운 리상과 투철한 혁명신념,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모든 일군들이 깊이 새기도록 하여야 한다.
당창건의 리념이 일군들의 삶과 투쟁의 목적으로, 신조로 되고 창당의 정신과 기풍이 일군들의 사고와 행동을 확고히 지배하게 될 때 공산주의혁명가들의 대오는 더욱 백배해질것이며 우리 당과 국가는 진함없는 발전동력을 확충하여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전문 보기)
자력자강은 강국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강국의 공민된 자존심과 배짱을 지니고 자생자결의 혁명정신으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갈 일념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힘을 믿고 제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닌 국가와 인민의 도도한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돌려세우거나 멈춰세우지 못합니다.》
강국건설위업은 자력자강에 의하여 전진하고 완성되는 위업이다.누구도 무시할수 없는 무진한 국력을 가지고 자기가 정한 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나아가는 강국을 일떠세우는 길은 자력갱생의 길외에 다른 길은 있을수 없다.
오늘 우리 인민이 지닌 강국의 공민된 긍지는 자력갱생으로 자랑찬 승리와 세기적변혁을 이룩해온데 대한 크나큰 자부이다.이 세상 그 누구도 못가본 길을 굴함없이 헤치면서 자력갱생으로 이룩한 모든것이 강국의 초석이 되고 강력한 동력이 되고있는것이다.자력자강이 우리 인민을 세인이 우러르는 강국인민의 지위에 떠올리고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을 온 누리에 떨치게 하였다.
당 제8차대회가 있은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로정은 우리 인민이 오직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떨쳐나 강국건설위업실현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여온 자력갱생대진군으로 빛을 뿌리고있다.우리 인민은 건국이래 사상초유의 엄혹한 난관이 겹쌓인 속에서 자생자결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거창한 변화와 눈부신 기적적승리들을 련속적으로 이룩하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을 뚜렷이 과시하였다.강국인민다운 강한 자존심과 배짱, 반드시 자기의 손으로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천하제일락원을 일떠세우려는 신념과 의지만 있으면 그 어떤 고난속에서도 솟구쳐오를수 있고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실현할수 있다는것이 지난 4년 7개월간의 투쟁이 다시금 확증한 진리이다.
자력자강은 강국인민의 자주적존엄을 떨쳐나가기 위한 절대불변의 혁명방식이다.
자주적존엄이 강국인민의 생명이라면 자력자강은 그 존엄을 빛내이게 하는 뿌리이다.자기 힘을 믿지 않고 남에게 의존하여서는 언제 가도 강국의 꿈을 실현할수 없다.남들이 보란듯이 당당하게 가슴펴고 삶과 존엄을 지키는 길은 자력자강에 있다.
오늘 우리 인민이 강국인민다운 기백에 넘쳐 투쟁하는것은 자력자강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우리 인민은 국가방위력을 독보적인 경지에 끌어올리기 위한 투쟁도 다른 그 누구의 도움이 아니라 철저히 자기 힘으로, 자기식대로 완강히 추진하고있으며 경제의 자립성과 계획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도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진행하고있다.해마다 수도 평양에 1만세대의 살림집들과 이르는 곳마다에 현대적인 농촌살림집을 건설하기 위한 대건설투쟁, 지방공업공장들을 일떠세워 전국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하기 위한 지방공업혁명을 비롯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거폭적인 사업들도 우리는 자립경제토대에 의거하여 자체의 힘으로 완강히 진척시키고있다.
우리 인민이 자체의 힘으로 모든것을 해결해나간다는것이 결코 힘든 길인지 몰라서 이길을 걷는것이 아니다.우리에게 있어서 경제건설에 유리한 대외적환경이 필요한것은 사실이지만 결코 화려한 변신을 바라며 지금껏 목숨처럼 지켜온 존엄을 팔수 없다.하기에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자력갱생의 숭고한 리념을 깊이 새기고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투쟁을 자력갱생대진군으로 힘있게 전진시켜나가고있는것이다.
지나온 조선혁명이 겪은 시련과 난관이 재현되고 우리식 사회주의발전로정에 있어본적 없는 극난한 상황이 새로운 변혁기, 발전기로 반전되여온 근본비결이 바로 자력갱생에 있다.남에게 손을 내밀어 이룩한것이라면 오늘의 승리가 그처럼 값진것으로 될수 없었을것이고 강국인민으로서의 우리의 영예와 긍지가 그처럼 빛을 뿌릴수 없었을것이다.자력갱생, 바로 이것이 강국인민의 존엄이고 생명이며 양양한 미래이다.
우리의 꿈과 리상에 끝이 없듯이 자기 힘을 믿고 떨쳐나선 인민의 정신력에도 한계가 없다.자생자결의 혁명정신과 더불어 우리 국가의 존엄과 영예는 더더욱 빛날것이다.
자력자강은 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을 안아오게 하는 번영의 보검이다.
강국인민의 존엄과 영예는 계속혁신, 계속전진에 있다.강국의 지위는 전진과 비약으로 담보되게 된다.성과에 자만하거나 자축한다면 만방에 빛을 뿌리던 강국의 존엄과 영예도 일순간에 추락되게 된다.바로 그래서 계속혁신, 련속도약이라는 말이 강국인민이라는 말과 함께 쓰이는것이다.
자력자강은 우리 인민이 강국인민으로서 시대를 앞서게 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오늘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혁신과 변화의 새로운 국면, 비상한 장성속도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나라의 모든 분야를 동시적으로,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 중앙과 지방의 차이가 없는 새시대를 펼치기 위한 사업은 보통의 상식으로써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다.이것은 우리 인민의 자존심과 배짱, 혁명적인 일본새를 굳게 믿는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거폭적인 사업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사회주의문명의 눈부신 개화를 우리 땅에서 우리의 자원을 가지고 우리 식으로 안아오려는 조선로동당의 견결한 혁명의지에 의하여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가 세계적경지의 문화휴양지로 훌륭히 일떠섰다.평양종합병원이 세계일류급의 의료봉사기지로 건설되고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가 부자시의 휘황한 전망을 그려주며 자태를 드러낸것을 비롯하여 로동당시대의 변혁기를 상징하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은 그 하나하나가 다 자력갱생의 위대한 결정체들이다.자생자결, 이것은 눈부신 변화와 발전을 동시다발적으로, 련속적으로 이룩하며 전진하는 오늘의 강국시대를 상징하는 불멸의 시대어이다.
자생자결이자 새로운 변혁이고 끊임없는 발전이다.우리는 앞으로도 자력자강의 신념과 필승의 신심을 가지고 견인불발의 애국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감으로써 국가부흥의 찬란한 미래를 개척해나갈것이다.
자력자강은 혁명의 새세대들을 강국조선의 미래를 억세게 떠메고나가는 창조와 변혁의 담당자로 키우는 원동력이다.
강국의 영예는 새세대들의 사상정신세계와 투쟁기풍에 의하여 굳건히 담보되게 된다.혁명은 한두세대에 끝날수 없다.새세대들을 어떻게 준비시키는가에 따라 강국의 존엄과 영예도 대를 이어 빛을 뿌릴수 있다.
자력자강의 진정한 가치는 후대들이 자기의것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자기 힘으로 강국의 더 좋은 래일을 개척하도록 하는 정신을 심어준다는데 있다.우리가 후대들에게 넘겨주어야 할 값비싼 재부는 자체로 살며 발전해나가는 혁명정신과 창조적능력이다.
물론 발전된 경제력이나 거창한 창조물도 미래를 위한것이고 후대들에게 필요한것이다.그러나 아무리 풍부한 물질적재부를 넘겨주어도 후대들이 자력자강의 의지가 없고 창조적능력이 부족하면 그 재부를 말아먹게 된다.자력자강의 혁명정신이야말로 억대의 자금이나 재부보다 더없이 소중한 우리의 밑천이며 더 밝은 래일에 대한 제일가는 담보이다.
오늘 우리의 새세대들은 자력갱생의 창조대전에서 강국건설위업의 계승자들로 튼튼히 자라나고있다.우리의 청년들은 당이 맡겨준 대건설전역에서 지혜와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전위거리를 문명부강한 우리 국가의 미래상이 응축된 청춘의 대기념비로 우뚝 일떠세우고 지난해 불과 넉달 남짓한 기간에 수해지역들에 현대문명이 응축된 리상적인 농촌문화도시, 선경마을들을 일떠세워 청춘의 슬기와 기개를 만천하에 과시하였으며 나라의 서북변에 일떠서는 최대규모의 온실농장과 남새과학연구중심건설에서 조선청년의 본때를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청년들을 자생자결의 혁명정신을 체질화한 투사들로 키우는것이야말로 조국의 백년미래를 위한 가장 중차대한 문제이다.눈부신 기적과 위훈이 나래치는 대건설전역에서 청년들을 불굴의 용진력과 자신심이 차넘치는 사상의 강자, 자력갱생의 투사들로 억세게 준비시켜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당 령도방식의 거대한 생명력이 있다.
자력갱생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변의 발전방식으로 틀어쥐고나가는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기에 가까운 앞날에 반드시 부강번영하는 천하제일락원이 일떠서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강국인민의 자존심과 배짱을 안고 자력자강의 투쟁기풍으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혁명사상이 천명한 경제건설리론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에 관한 사상리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강국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하겠습니다.》
자립경제건설로선은 사회주의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투쟁의 기본방향을 밝혀주는 전략적로선이다.
사회주의경제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일관하게 중시하여야 할 문제는 어떤 환경과 조건에서도 자기의 발전방향을 잃지 않고 기본요구를 철저히 견지하는것이다.
자립경제는 자체의 힘과 기술, 자기의 자원에 의거하여 발전하는 경제, 세계적인 경제파동속에서도 끄떡없이 국가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물질적수요를 자체로 원만히 생산보장하는 경제이다.
자립경제건설은 정치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국가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기 위한 합법칙적요구이다.자립경제를 건설하여야 자기 인민의 요구, 자기 나라의 실정에 맞는 정치를 실시할수 있으며 국제무대에서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다.또한 당과 국가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이 더욱 확고해지고 자위적군사력의 강세를 물질기술적으로 확고히 담보하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을 사수하며 사회주의건설에 유리한 평화적환경을 마련할수 있다.
자립경제건설은 반제반미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원칙적요구이다.적대세력들은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력도 두려워하지만 우리 나라에서 경제강국건설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고 인민들의 생활수준이 높아져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나오는것을 더 무서워한다.자립경제건설로선을 항구적인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경제의 우월성과 위력을 더욱 높이 발양시켜나가는 여기에 적대세력들의 고립압살책동을 무력화시키고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세계가 부러워하는 경제강국을 일떠세우는 길이 있다.
자립경제건설로선의 기본요구는 자립적인 경제구조를 부단히 개선완비하며 국가경제발전을 과학기술적으로 확고히 담보하는것이다.
또한 인민경제 모든 부문을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발전시켜나가며 대외경제관계를 확대발전시키는것이다.
인민경제를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하는것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며 사회주의물질기술적토대건설의 목표를 밝혀준다.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로선은 우리 나라의 자원과 기술에 의거하여 자체의 실정에 맞는 경제를 건설하고 발전시키며 모든 기술장비수준을 발전된 수준으로 끌어올려 나라의 경제를 지식경제로 확고히 전환시키고 과학기술을 발전시켜 모든 부문의 생산과 경영활동을 새로운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워 우리식 사회주의에 부응하는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전략적로선이다.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를 실현하는것은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국가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축성하여 자립경제강국, 지식경제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합법칙적요구이다.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를 실현하는데서 인민경제의 주체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를 다같이 힘있게 밀고나가는 원칙을 견지하여야 한다.
주체화를 떠난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는 인민들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근본목적에 부합될수 없다.아무리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된 경제라 할지라도 남에게 의존하고 자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지 못하는 경제는 자립경제라고 말할수 없다.한편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여야 자체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여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를 실현하고 경제전반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할수 있다.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로선의 기본요구는 우선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자립경제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는것이다.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것은 나라의 자연부원을 합리적으로, 종합적으로 리용하여 생산력을 빨리 발전시키며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또한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를 실현하여 나라의 경제를 지식경제로 확고히 전환시키며 생산과 경영활동을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우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혁명사상이 천명한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정보화, 과학화로선은 자립, 자존의 원칙을 확고히 지키면서 세계적인 경제발전추세에 맞게 나라의 경제를 비약적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진로를 밝혀준다.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것은 사회주의집권당과 국가가 경제건설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다.
우리가 건설하는 경제강국은 생산력발전수준과 국민소득이 높은 나라일뿐 아니라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보장해주는 인민의 락원이라는데 그 참다운 면모와 본질적특징이 있다.사회주의강국건설은 인민이 바라고 그려보는 리상사회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으로서 혁명과 건설이 심화될수록 인민들에게 직접 가닿는 실질적인 결과물이 더 많이 나와야 한다.경제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기준으로 하여 풀어나가며 경제발전이 인민생활을 높이는데 철저히 지향복종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일심단결을 굳건히 다지며 끊임없이 높아지는 인민대중의 요구를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문제이다.시대가 변하고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은 달라질수 있지만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줄데 대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본성적요구, 근본목적은 달라질수 없다.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기본요구는 우선 인민생활과 직결되여있는 부문과 단위들을 추켜세우고 생산을 늘이는데 큰 힘을 넣어 인민들에게 생활상혜택이 더 많이 차례지게 하는것이다.또한 근로자들에게 훌륭한 로동생활조건을 마련해주며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을 확대해나가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혁명사상이 천명한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줄데 대한 사상은 사회주의경제의 본태와 우월성을 고수하고 물질문화생활분야에서의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는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방침으로 된다.(전문 보기)
애국으로 단결하자!
혁명의 1세들이 피로써 찾아준 조국을 끝없이 사랑하며
온 세상에 빛내여나가자
조국해방 80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한 항일혁명선렬들의 숭고한 애국의 넋과 정신의 가치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고있다.
혁명의 1세대들이 지녔던 애국의 정신을 꿋꿋이 이어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것이 온 나라 전체 인민의 불같은 열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일터, 자기 초소를 사랑하고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하는 유명무명의 애국자들에 의하여 나라가 부강해지고 사회주의락원이 일떠서게 되는것입니다.》
애국으로 단결한다는것은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조국의 번영과 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애국으로 단결하자!》, 바로 여기에 우리가 리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수 있는 최대의 힘이 있고 국가의 부흥발전을 활기차게 열어나갈수 있는 근본방도가 있다.
애국으로 단결된 인민의 힘은 국가번영의 초석이고 비약의 근본원천이다.전체 인민이 어렵고 힘들수록 나라일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지닐 때라야 자기의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수 있다.세인을 경탄시키는 우리 국가의 힘과 위용은 바로 전체 인민의 애국적열의의 거세찬 분출이다.
오늘 대중적인 애국운동이 활발히 벌어지는 과정에 당과 혁명, 조국을 먼저 생각하고 나라의 어려움을 가시는데 보탬을 주는 뜨거운 마음을 지닌 애국자들의 대부대가 자라나고 눈부신 기적과 증산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높은 생산실적으로 당성, 혁명성을 검증받을 일념을 안고 기적적증산의 불길을 더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 당이 바라는 곳에 용약 탄원하여 위훈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청년들과 녀맹원들,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맡은 초소에서 수십년세월 묵묵히 순결한 량심을 바쳐가는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을 비롯하여 유명무명의 애국자들이 있기에 우리 조국이 그처럼 강대한것이다.
엄혹한 난관이 가로놓일수록 더욱 격양되는 애국열의는 수도 평양에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들을 어김없이 건설하는것으로써 당의 구상을 꽃피워가는 건설자들속에서도 발휘되고있고 지방공업공장들을 만년대계의 창조물로 일떠세우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의 가슴마다에도 차넘치고있다.
자신의 모든것을 강국건설이라는 하나의 목표실현에로 지향시켜나가는 전체 인민의 애국의 정신력과 단결의 힘이야말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과 비약을 이룩할수 있게 하는 강위력한 담보이다.
애국으로 단결된 인민의 힘은 그 어떤 난관도 과감히 뚫고 기적과 혁신을 안아오는 원동력이다.
시내물이 모여 대하를 이루듯이 모든 사람들이 애국으로 뭉쳐야 강국을 일떠세울수 있다.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나는 무엇을 바쳤는가, 이 물음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면서 애국의 마음을 가다듬는 사람만이 진정한 애국자의 삶을 빛내여갈수 있다.
우리 당의 사상과 로선은 애국의 기치이며 당의 령도는 국가발전의 생명선이다.당의 사상과 령도를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길에 강국건설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참된 길이 있다.전체 인민이 일터마다에서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고 기적과 혁신을 일으켜나가야 국가건설전반이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다.누구나 자기가 맡은 일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투철한 각오를 안고 뛰고 또 뛰여야 한다.하나의 창조물을 내놓아도, 하나의 건물을 일떠세워도 조국에 바치는 자기의 깨끗한 량심이 비끼게 하여야 한다.
성스러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전체 인민의 헌신과 노력이 합쳐져 이룩되는것이다.
누구나 애국을 하고 애국의 거세찬 불길이 이 땅 그 어디서나 열렬하게 타오를 때 위대한 우리 국가의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혈전만리에 새기신 거룩한 자욱을 더듬으며
조국해방의 위대한 은인, 만고절세의 애국자를 우러러
백두의 붉은 기폭과 더불어 불멸할 승리자의 존엄과 명예를 안고 조국해방의 8월이 또 한돌기 이 땅에 숭엄히 깃들고있다.
혁명선렬들의 피어린 희생으로 넘고 계승세대의 강인한 투쟁으로 헤쳐온 성스러운 혁명의 년대마다 위대한 우리 국가와 인민의 거룩한 존위와 명성, 과감하고도 줄기찬 전진보폭에 백두의 넋을 세차게 뿜어주며 찬연히 빛나온 우리의 8.15,
뜻깊은 조국해방 80돐을 앞둔 이즈음 인민의 마음은 수도 평양에 높이 솟은 개선문에로 끝없이 달린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항일혁명투쟁사가 있어 이 땅에 망국의 비운이 가셔지고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여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가 펼쳐질수 있었음을 모란봉기슭의 개선문은 오늘도 숭엄히 전하고있다.
항일의 20성상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시련에 찬 혈로를 헤치시며 빼앗겼던 조국을 찾아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업적이 개선문의 돌벽에 새겨진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의 구절구절에서 얼마나 강렬히 빛발치고있는것인가.
해방만세의 열광이 강산을 진감하던 때로부터 어언 80년이 흘렀어도 백두산은 자기의 줄기줄기에 력력한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의 항쟁사를 길이 전하며 거연히 솟아있고 압록강은 항일의 전설적영웅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끝없이 노래하며 굽이굽이 세차게 흐르고있다.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어린 피어린 자욱, 이는 결코 간고처절했던 항일혈전사에 대한 문학적형상이 아니다.말그대로 백두광야의 한치한치를 피로써 헤치시며 인간으로서, 혁명가로서 겪을수 있는 온갖 풍상고초를 다 겪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자욱을 전하는 력사의 진실이고 명백한 기록이다.
백두의 혁명신념과 강철의 의지, 혁명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으로 간고한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백전백승을 조선혁명의 불변의 성격으로, 고유한 전통으로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고마움의 정이 여기에 그대로 응축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상에 위대한 수령님처럼 조국의 해방과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혈전만리 생눈길을 헤치며 고생하신분은 없을것입니다.》
혁명은 신념으로 전진하며 승리한다.혁명이자 신념이고 신념이자 혁명이다.이것은 절세의 위인들을 따라 간고한 혁명의 길을 헤치면서 조선의 혁명가들이 체득한 고귀한 진리이다.사회주의강국으로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을 그려보며 우리 인민이 더더욱 절감하는 혁명의 철리이다.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의 계기를 마련한 8.15는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맥박치는 이 혁명의 철리를 천만의 가슴마다에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다.
이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새겨진 불멸의 글발이 먼저 가슴을 파고든다.
조국을 위해 울어도 보고 웃어도 보고 피도 흘리면서 온넋과 육신을 다 바친 사람들만이 조국이 얼마나 귀중한가를 심장으로 깨달을수 있다.…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굳은 맹세를 안고 압록강을 건느신 때로부터 조국해방에 대한 성스러운 책임감을 스스로 걸머지신 우리 수령님께서 빼앗긴 조국을 찾기 위해 헤치신 혈전의 길은 몇천몇만리이고 넘으신 고난의 언덕은 또 얼마였던가.
피바다, 불바다를 헤쳐야 했던 그길에서 우리 수령님께서 생사를 판가름하는 격전의 맨 앞장에 나서신적은 얼마이고 혁명전사들의 희생에 피눈물을 삼키신적은 또 얼마였던가.
우리 인민 누구나가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풍상을 되새겨볼 때면 숭엄한 격정속에 자신들을 세워보군 하는 설한풍이 휩쓸던 천교령,
사납게 휘몰아치는 눈보라속에 혹심한 식량난을 겪으며 행군을 이어가던 그 령길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촉한을 만나시였다.적들의 끊임없는 추격으로부터 사령부를 보위하기 위하여 한목숨바친 대원들의 시신을 묻지도 못하고 걸음걸음을 피어린 전투로 이어온 10여명의 대오,
조선혁명의 운명이 경각에 달하였던 그때를 추억하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설사 하늘이 무너지는한이 있더라도 우리는 기를 쓰고 살아서 혁명을 해야 한다, 우리가 여기서 그대로 주저앉으면 조선인민이 일제의 영원한 노예가 된다고 생각하시며 《반일전가》를 지으신데 대하여 회고하시였다.
우리 수령님께서 항일의 20성상 넘으신 이런 《천교령》이 천이런가, 만이런가.
갓 창건된 유격대를 이끌고 단행하신 남만진출, 대포, 비행기로 무장한 대적과의 결전에서 기적적승리를 이룩한 소왕청유격구방위전투,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시련을 끝끝내 이겨낸 고난의 행군…
위대한 수령님께서 《장백산 줄기줄기 피어린 자욱》이라는 노래의 구절과도 같이 우리는 그때 가는 곳마다에서 피를 흘리였다고, 우리앞에 놓인 한치한치를 피로써 헤쳐나갔다고 감회깊이 회고하신 무송원정도 그중의 하나이다.
해발 2 000여m의 험산준령, 령하 40℃를 오르내리는 혹한과 참기 어려운 식량난, 《토벌대》의 집요한 추격과 포위속에서 피도 많이 흘리고 희생도 많이 내였던 무송원정은 겹쳐드는 시련의 련속이였다.3월이라고 하지만 백두산일대에 눈이 어찌나 많이 내려쌓였는지 행군할 때 신입대원이 눈속에서 잃어버린 미투리 한짝을 해토가 되여 다시 나올 때 이깔나무정수리에 걸려있는것을 보았다는 이야기도 바로 이 원정때에 생겨났다.무섭게 몰아치는 설한풍때문에 천막도 치지 못하고 깊은 눈구뎅이속에서 나무껍질을 깔고 눈을 붙여야 했고 옹근 하루동안 강냉이 한알 입에 넣어보지 못하고 생눈으로 창자를 달래면서 수십리를 행군하여야 할 때도 많았다.
구대원들도 참기 어려운 이 엄혹한 난관속에서 태반이 신입대원들인 행군대오를 이끄시느라 우리 수령님께서 겪으신 그 많은 고생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겠는가.
보통의 의지력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그렇듯 모진 극난속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가슴속에 더욱 불타오른것은 다름아닌 혁명에 대한 책임감이였다.기어이 조국의 해방을 이룩하고 혁명동지들이 그렇게도 바라던 인민의 락원을 보란듯이 일떠세우리라는 억척불변의 신념이였다.
력사에 깊이 새겨진 고난의 행군은 또 얼마나 간고하였던가.엄혹한 자연과의 투쟁, 극심한 식량난과 피로와의 투쟁, 무서운 병마와의 투쟁, 간악한 적들과의 투쟁…
걸음걸음 난관이 막아섰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모든것을 혁명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과 백절불굴의 혁명신념으로 이겨내시며 간고처절한 우리 혁명의 한치한치를 진두에서 열어나가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후날 만일 그때 우리가 당면한 난관에만 집착하여 맥을 놓았거나 혁명승리에 대한 전망을 암담한것으로만 생각했다면 그처럼 엄청난 시련을 감당해내지 못하고 눈구뎅이속에 주저앉았을것이라고 하신 교시는 얼마나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것인가.
정녕 걸음걸음 사선의 고비를 헤쳐야 하는 준엄한 길, 하지만 절대로 물러설수 없는 길이였다.바로 그길이 조국의 운명, 도탄에 빠진 인민의 운명을 구원하는 길이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필승의 혁명신념으로 막아서는 모든 역경을 이겨내시며 순간도 멈춤없이 꿋꿋이 혁명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상상할수 없는 온갖 고생을 다 겪으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그렇듯 강인하게 헤치신 혈전만리, 눈보라만리끝에 조국해방의 날이 있었으니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력력한 항일전의 자욱자욱을 천만년세월이 흐른들 어찌 잊을수 있으랴.
참으로 조국해방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절대적인 책임감과 비상한 사명감을 지니시고 만고의 항쟁사를 아로새기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억척의 신념과 의지, 희생적인 헌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였다.
몇해전 군마를 타시고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을 돌아보시던 나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군마를 타고 백두대지를 달리기도 하고 무릎치는 생눈길을 헤치기도 하고 언몸을 모닥불에 녹이기도 하면서 백두전구를 돌아보느라니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온갖 고난과 시련을 맞받아 헤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헌신적로고와 불멸의 혁명업적, 수령님을 받들어 조선혁명의 첫 페지를 아로새겨온 항일혁명선렬들의 거룩한 투쟁력사가 경건히 안겨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강대한 사회주의조국을 소중히 그려보시며 강인한 의지로 만난을 이겨내신 수령님의 심중을 가슴뜨겁게 새겨안아보느라니 어떤 시련과 고난이 앞을 가로막는다 해도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여야 하겠다는 결심이 굳어지고 우리가 어떤 신념과 의지로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야 하며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한길만을 가야 하겠는가 하는 각오를 가다듬게 된다고, 그래서 마음과 어깨는 더더욱 무거워지지만 새로운 힘이 용솟음친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혁명의 개척세대가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신 필승의 신념과 의지로 그처럼 엄혹한 시련을 이겨내고 조국해방의 그날을 안아온것처럼 전체 인민이 백두의 혁명신념으로 막아서는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넘으며 부국강병의 대업을 반드시 성취하도록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우리 인민은 뜻깊은 8.15를 맞이할 때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혈전만리길을 숭엄히 되새겨보면서 이 세상 그 누구도 지녀보지 못한 혁명에 대한 무한한 책임감과 백절불굴의 신념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그이의 업적이 얼마나 위대하고 성스러운것인가를 다시금 깊이 절감하군 한다.
자기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불변의 충실성은 우리 혁명의 1세들이 항일혈전사에 아로새긴 가장 고귀한 사상정신이다.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혈전만리를 꿋꿋이 헤친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녔던 백두의 혁명신념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충직하게 받들어 사회주의강국의 래일을 안아오자는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세대가 바뀔수록 누구나 잊지 말자.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어려있는 항일의 전설적영웅,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자욱, 간고한 혈전만리를.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 따라 조국해방을 안아온 항일혁명투사들의 그 넋을 이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절대불변의 신념,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한 사회주의강국의 새 아침은 반드시 밝아온다는 억척의 신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이 땅에 기어이 전면적부흥의 위대한 새 승리를 안아오고야말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가는 성스러운 혁명의 길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세세년년 길이 빛내여가리라.
이것이 뜻깊은 8.15를 마중하는 천만의 가슴마다에 더욱 억척으로 자리잡는 불변의 신념이고 혁명적의지이다.(전문 보기)
사설 : 영용한 개척정신과 과감한 분투로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놓자
지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올해를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특기할 분수령으로 빛내이려는 우리 인민의 진함없는 애국충심은 일터마다에서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쟁취한 값비싼 승리와 성과들을 더 큰 승리와 사변적성과들로 이어놓아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려는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누구나 영용한 개척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과감히 분투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위업을 개척하는 투쟁의 걸음걸음을 책임적으로 드팀없이 내짚으면서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여야 합니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놓는것은 우리 인민특유의 기질이며 전통이다.우리 당이 사회주의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칠 때마다 백옥같은 충의심과 애국의 더운 피땀으로 기적적성과들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 어머니당에 충성의 로력적선물들을 마련하여온 우리 인민이다.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전체 인민의 무한한 정신력과 창조력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높이 발휘되였기에 그처럼 엄혹한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괄목할 성과들과 승리들이 련이어 이룩될수 있었다.
2025년을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완수하는 사변적인 해로 빛내일데 대한 당중앙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우리 인민은 새해벽두부터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렸다.지난 7개월간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기풍이 더욱 철저히 수립되고있는 속에 당정책은 과학이고 실천이라는 전인민적인 사상의지가 비상히 승화되고 인민경제계획수행분위기가 고조되였으며 국가경제전반이 지속적인 장성국면에 확고히 들어섰다.우리의 국가방위력이 한계를 부정하며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독보적으로 비약한것을 비롯하여 국가건설의 각 방면에서 이룩된 괄목할 성과들은 올해를 혁명적대고조와 사변적성과들로 빛내이려는 인민의 열의가 얼마나 앙양되여있는가 하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년말까지는 앞으로 150여일 남았다.시작도 중요하지만 마무리가 더 중요하다.오늘의 일각일초, 하루한시는 이룩한 모든 기적적승리와 성과들을 증폭시켜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빛나게 완수하는데서 가장 책임적이고도 관건적인 시기이다.지금이야말로 전체 인민이 당과 혁명앞에 지닌 사명감을 다시한번 깊이 자각하고 영용한 개척정신과 과감한 분투로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함에 일심전력하여야 할 때이다.
전체 인민이 영용한 개척정신을 지니고 과감히 분투하는것은 당중앙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우리 당은 당 제8차대회에서 세계앞에 선포한 결심과 의지를 완벽한 실천으로 이어놓기 위하여 과감한 투쟁을 벌려왔다.당대회이후 오늘에 이르는 기간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사업정형을 전면적으로, 립체적으로, 해부학적으로 분석총화하고 결점들을 대책하며 새로운 정책들을 련이어 제시하면서 한해한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의의깊은 사변들과 기적적승리들로 빛내여온 우리 당이다.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위한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지침들을 밝혀주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전당과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킨 위대한 당중앙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오늘 우리 혁명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의 완수를 위한 로정에 들어섰다.
우리 인민의 영용한 개척정신과 과감한 분투는 자랑찬 로력적성과, 괄목할 실적으로 당중앙의 권위를 절대적으로 보위하는 충실성의 정신이고 계속전진, 계속혁신의 투쟁기질, 투쟁본때이다.지금 전인민적투쟁의 전위에서 기적적증산성과를 련이어 이룩하며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마지막돌격전을 더욱 힘있게 벌리고있는 상원로동계급의 앙양된 기세는 매월 인민경제계획수행에로 확고히 이어지고있다.선박공업부문과 대건설전역을 비롯한 격렬한 투쟁전구마다에 당결정관철전은 당중앙의 권위보위전이라는 신념이 차넘치고있다.당결정을 목숨처럼 귀중히 여기고 무조건, 철저히, 정확히 관철해나가는것을 습벽화한 우리 인민의 견인불발의 투쟁에 의하여 당중앙의 존엄과 권위는 백방으로 옹호보위되게 될것이다.
전체 인민이 영용한 개척정신을 지니고 과감히 분투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지난 4년 7개월은 사상초유의 난관이 가로놓인 시기인 동시에 우리 인민이 지닌 견결하고 적극적인 개척정신과 완강한 분투가 어떤 미증유의 기적을 창조하는가를 과시한 로정으로 빛나고있다.우리 인민은 날로 가증되는 적대세력들의 봉쇄압박책동과 돌발적인 방역위기, 여러 차례의 자연재해 등 난관이 중첩되는 속에서도 당의 령도밑에 국가의 전면적진흥의 새 령역과 경지를 끊임없이 개척하고 전면적발전국면을 거폭적으로 상승확대시켰다.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일어난 전면적인 고조는 시간의 루적으로 이루어진것이 아니라 난관앞에 굴할줄 모르고 부단히 새것을 창조해나가는 전체 인민의 패기만만한 투쟁기세와 불가항력적힘에 의해 이룩된 활기찬 형세이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전방위적공간에서 실질적이며 동시다발적인 진흥을 이룩하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전인민적인 총진군기세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여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첫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이 성과적으로 결속될수 있고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갈수 있다.우리 인민은 영용한 개척정신과 과감한 분투로 올해를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리정표를 마련하는 력사의 분수령으로 떠올릴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시대와 혁명의 요구를 한시도 잊지 말고 견결하고 적극적인 개척정신을 지니고 분발력을 백배하여 당 제8차대회가 펼친 부국강병의 웅대한 설계도를 자랑찬 결실로 이어놓아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개척정신과 애국의지로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깊이 체득하여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 자존, 자력으로 투쟁하는 열렬한 개척정신의 체현자가 되여야 한다.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뜻과 의지에 자신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모든 사업을 당이 의도하고 바라는대로 해나가야 한다.애로와 난관이 중첩될 때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애국헌신, 위민헌신의 세계에 자신을 비추어보며 열배, 백배의 힘을 모아 견결한 개척정신과 줄기찬 노력으로 부과된 정책적과업들을 철저하게, 완벽하게 수행해나가야 한다.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당결정을 빛나게 완수하여야 한다.
올해 목표점령에로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불굴의 개척정신, 계획을 수행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가 없다는 투철한 각오, 남보다 무거운 짐을 지고 뛰고 또 뛰는 왕성한 일욕심이 가슴마다에 꽉 차넘쳐야 한다.당결정관철에서 적극성과 창조성, 대담성을 발휘하여야 한다.언제나 자신에 대한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긴장하게, 혁명적으로 일하여 오늘의 하루하루를 더 높은 목표수행을 위한 값높은 위훈과 뚜렷한 생산실적으로 수놓아가야 한다.
새 기록, 새 기준을 끊임없이 창조하려는 대중의 기세와 강인한 분투가 당결정의 철저한 관철로 이어지게 하는 담보는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작풍이다.
일군들은 모든 사업에 정치사업을 앞세우는 방법, 각 부문별로 시대를 대표할수 있는 혁신적이며 비약적인 새로운 발전기준과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하는 방법을 비롯한 우리 당의 사업방법을 철저히 구현하여 대중의 앙양된 기세를 더 큰 기적적승리와 괄목할 성과들로 이어놓아야 한다.들끓는 현장에 깊이 들어가 대중의 힘과 지혜에서 기적창조의 묘술, 난관극복의 열쇠를 찾고 모두가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투쟁에서 창조적슬기와 진함없는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하여야 한다.특히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웨치며 대오의 선두에 서서 생산자대중이 부과된 임무를 철저하게, 완벽하게 수행하도록 이끌어나가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에서 사상사업의 위력으로 대중의 영용한 개척정신을 승화시키고 과감한 투쟁기세를 비상히 고조시켜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생산자대중에게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제시된 정책적과업들은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집행해야 한다는 관점을 심어주어 일터마다에서 앙양된 창조열, 투쟁열이 식지 않고 계속 고조되게 하여야 한다.생산과 자금, 자재에 앞서 사람의 정신력을 먼저 보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사업을 전개해나가는 기풍을 철저히 수립하여야 한다.
당일군들은 격렬한 생산투쟁, 과감한 건설투쟁이 벌어지는 현장에 들어가 능숙한 정치적, 정책적지도와 부단한 재포치, 실속있는 총화사업과 적시적인 대책강구로 당결정관철을 견인하여야 한다.
모두다 영용한 개척정신과 과감한 분투로 걸음걸음을 재촉하며 5개년계획의 완수를 위한 오늘의 총진군을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을 눈부신 실체로 펼쳐놓는 위대한 혁명적진군으로 빛내이자.(전문 보기)
백두산은 전설적위인의 만고불멸할 조국해방업적을 길이 전한다
인민의 가슴속에 영원한 혁명의 성산, 투쟁의 메부리로 높이 솟아 빛나는 백두산!
이 나라의 천만산악이 여기서 뻗어내렸듯이 우리 조국의 모든 승리와 영광, 번영과 행복의 력사도 바로 여기서부터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산은 주체혁명의 발원지이고 승리의 상징이며 영원한 등대입니다.》
돌이켜볼수록 참으로 가슴뜨겁다.
조국해방!
그 얼마나 갈망하고 고대하던 력사의 순간이였던가.
지금도 만고불멸할 업적을 이룩하신 전설적위인을 우러러 인민들이 우렁차게 터치던 해방년의 만세소리가 금시 들려오는듯싶다.
해방의 은인, 항일의 전설적영웅, 절세의 애국자!
인민이 드린 이 성스러운 호칭에 일제에게 빼앗긴 조국을 찾아주신 우리 수령님의 만고의 항쟁사와 불멸의 업적이 응축되여있다.
백두의 천고밀림과 줄기줄기마다에 뜨거이 아로새겨진 우리 수령님의 항일전의 거룩한 발자취를 삼가 더듬어본다.
그러면 일제침략자들을 쥐락펴락하시며 기묘한 유격전법으로 적들을 몰살시키시던 전설같은 이야기들이 생생히 어려오고 조국해방을 위한 성전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불같은 호소가 울려온다.사랑하는 동지들을 이름없는 산중에 묻으시고 피눈물을 뿌리시며 혈전의 길을 이어가시던 우리 수령님의 열렬한 동지애, 강인한 혁명의지가 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
설사 하늘이 무너지는한이 있더라도 기어이 살아서 혁명을 해야 하며 또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니신 항일의 전설적위인을 모신 때로부터 백두산은 조선인민의 삶과 희망의 등대로 되였다.
백두산을 찾아가자.
우리모두의 운명을 구원해주고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가실 김일성장군님께서 백두산에 계신다.
이런 민심의 격류가 조종의 산, 혁명의 성산으로 도도히 굽이쳐흘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런 인민을 독립의 기치아래 하나로 묶어세우시고 진두에서 이끄시여 끝끝내 조국해방이라는 미증유의 력사적사변을 안아오시였다.
하기에 이 나라의 시인도 짓밟혔던 인민의 운명을 구원해주시고 조국을 찾아주신 우리 수령님의 만고의 업적을 바로 저 백두산의 이름으로 온 세상에 소리높이 구가하지 않았던가.
정녕 백두산은 20성상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마침내 조국해방위업을 이룩하신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혁명력사를 전하는 산, 우리 혁명의 력사적뿌리가 내린 성산으로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바로 그래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백두산에 자주 오르시며 력사적인 군마행군으로 천만인민을 백두산에로 부르신것이다.
봄날에도 겨울에도, 한생토록, 대를 이어 백두산으로 가자!
백두성지의 한그루 나무, 하나의 돌밑에도 오늘의 우리 조국을 위해 수령님 헤쳐가신 혈전의 자욱들이 뜨겁게 새겨져있다.
이 천험의 메부리가 일으키는 칼바람속에는 항일의 전구에서 창조된 백두의 혁명정신이 맥박치고 끝간데없이 펼쳐진 천리수해에는 혁명의 만년재보인 불멸의 글발을 안은 나무들이 지심깊이 뿌리내리고있다.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굴함없이 싸우는 백절불굴의 투쟁의지를 더욱더 억세게 벼려주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
만고의 항쟁사를 소중히 품어안고 천하를 굽어보는 백두산은 이렇게 웨치는듯싶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조국해방업적은 무궁번영할 우리 조국의 력사와 더불어 세세년년 빛을 뿌릴것이라고.(전문 보기)
《핵동맹》으로 변질되고있는 미일군사동맹관계의 위험성을 절대로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을 등에 업고 군사대국화야욕을 실현함으로써 재침의 길에 나서려는 일본의 위험천만한 기도가 한계선을 넘어서고있다.
얼마전 어느한 외신은 일미쌍방이 《핵확장억제력》제공을 위한 모의판을 벌려놓고 동아시아지역에서 전쟁이 발발하는 경우 미국의 핵무기사용교리와 관련한 구체적인 전략전술방안을 꾸미고 이를 여러 차례 확정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일본과 미국 두 나라가 핵무기의 실질적인 사용을 가상하여 문제토의를 심화시킨데 대해 공개된것은 이번이 처음으로서 이는 미일군사동맹이 위험천만한 《핵동맹》으로 변이되고있다는것을 시사해준다고 경고하였다.
일본이 미국과 야합하여 2010년부터 《확장억제》와 관련한 《대화제도》를 내온데 이어 해마다 1~2차협의를 년례화하여왔다는것은 이미 공개된 사실이다.
미일은 지난해에는 《확장억제협의》를 각료급으로 격상시키고 유사시 미국핵무기의 사용기준과 숙달절차 등을 규제한 《확장억제지침》이라는것을 책정하였다.
지난 6월에도 미일은 또다시 《확장억제협의》를 열고 바이든행정부시기의 《확장억제지침》을 재확인하였는가 하면 핵무기탑재가 가능한 《B-52》전략폭격기기지에 대한 일본측관계자들의 참관과 핵무기사용을 가상한 탁상연습놀음을 벌려놓았다.
지금껏 《평화헌법》이니, 《전수방위》이니 하며 세계여론을 기만해온 일본이 유사시 미국의 핵무기사용을 기정사실화한 《확장억제》모의판을 벌려놓은것도 성차지 않아 미국의 핵기지까지 정기적으로 드나들고있다는 사실은 미일군사동맹이 실제적인 《핵동맹》수준으로 변이되였음을 실증해주고있다.
최근년간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군사적패권유지를 위해 하와이와 괌도, 일본의 주요한 해공군기지들에서 핵전략수단들의 전진 및 순환배치를 다그치는 동시에 전략폭격기와 핵잠수함들을 대거 동원하여 손아래동맹국들과 각종 명목의 합동군사연습을 련이어 벌려놓으면서 지역정세를 일촉즉발의 위험계선으로 몰아가고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일본정계에서는 미국과의 《핵공유》, 원자력잠수함보유, 《비핵3원칙》재검토, 핵무기반입용인과 같은 극히 호전적인 망언들이 련발되고있다.
핵의 우세로 지역내 전략적적수들을 견제하려는 미국을 등에 업고 상전의 핵무기를 끌어들여서라도 어떻게 하나 군사대국화의 토대를 구축하고 나아가서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야망을 실현해보려는것이 일본의 복수주의적인 흉심의 총적목표이다.
보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일본이 쩍하면 《주변위협설》을 늘어놓으며 미일《핵동맹》의 과녁이 다름아닌 우리 공화국을 포함한 주변국가들임을 기정사실화하고있는것이다.
대국들의 전략적리해관계가 천층만층으로 복잡하게 얽히여 가뜩이나 세계적인 열점으로 자리매김하고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 특히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일본이 상전과 《핵동맹》관계를 맺고 지역내 핵강국들과 상대해보겠다는것은 세계에 핵참화를 초래하는 극히 위험천만한 발상이 아닐수 없다.
국제사회가 미국과의 핵공조에 집요하게 매여달리면서 화약내짙은 군사적대결책동에 광분하고있는 일본의 행태를 두고 지역의 불안정성과 핵충돌상황의 위험성을 증대시키는 반평화적인 전쟁행위라고 락인하면서 강한 경계심을 드러내고있는것도 결코 우연치 않다.
세계의 유일무이한 원자탄피해국인 일본이 쓰라린 과거를 망각한채 상전의 핵패권전략에 분별없이 편승하는것은 자멸을 불러오는 위험천만한 행위이다.
제반 현실은 적수국가들의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핵군사동맹확장기도에 대처하여 지역에서 력학적균형을 보장하고 국가의 주권적령역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가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뚜렷이 방증해주고있다.
렬도를 미국상전의 핵전초기지로 통채로 섬겨바치면서 미국의 《핵우산》밑에 바투 기여들어갈수록 일본의 안보불안은 더욱 고조될뿐이다.
국제사회는 침략적이며 배타적인 미일관계가 《핵동맹》으로 변질되고있는데 대해 각성을 높여야 할것이다.
국제문제평론가 리명남
「核同盟」へと変質している米日軍事同盟関係の危険性を絶対に看過してはならない
【平壌8月1日発朝鮮中央通信】国際問題評論家のリ・ミョンナム氏が発表した文「『核同盟』へと変質している米日軍事同盟関係の危険性を絶対に看過してはならない」の全文は、次の通り。
米国を後ろ盾にして軍事大国化の野望を実現し、再侵略の道へ乗り出そうとする日本の危険極まりない企図が限界線を超えている。
先日、ある外信は日米双方が「核拡大抑止力」を提供するための謀議をこらし、東アジア地域で戦争が勃発(ぼっぱつ)する場合、米国の核ドクトリンに関連する具体的な戦略・戦術案を立て、それを数回にわたって確定したことについて暴いた。
また、日米両国が核兵器の実際の使用を想定して問題の討議を深化させたことが公開されたのは今回が初めてで、これは米日軍事同盟が危険極まりない「核同盟」へと変異していることを示唆すると警告した。
日本が米国と結託して2010年から「拡大抑止」に関する「対話制度」を設けたことに次いで毎年1~2回の協議を定例化してきたことはすでに公開された事実である。
米日は、昨年には「拡大抑止協議」を閣僚レベルに格上げさせ、有事の際、米国の核兵器の使用基準と熟達手順などを規制した「拡大抑止のガイドライン」なるものを策定した。
去る6月にも米日は、またもや「拡大抑止協議」を開き、バイデン政権時代の「拡大抑止のガイドライン」を再確認した一方、核兵器搭載可能な戦略爆撃機B52の基地に対する日本側関係者の参観と核兵器使用を想定したシミュレーション演習を行った。
これまで「平和憲法」だの、「専守防衛」だのと言って世界の世論を欺瞞してきた日本が、有事の際、米国の核兵器使用を既定事実化した「拡大抑止」の謀議をこらしたことにも満足せず、米国の核基地にまで定期的に出入りしている事実は米日軍事同盟が実際の「核同盟」水準に変異したことを実証している。
近年、米国はアジア太平洋地域に対する軍事的覇権維持のためにハワイとグアム、日本の主要な海・空軍基地で核戦略手段の前進および循環配置を急ぐと同時に、戦略爆撃機と原子力潜水艦を大挙して動員して目下の同盟国と各種名目の合同軍事演習を次々と行って地域の情勢を一触即発の危険ラインへ追い込んでいる。
これと時を同じくして、日本の政界では米国との「核共有」、原潜の保有、「非核3原則」の再検討、核兵器搬入の容認などごく好戦的な妄言が連発している。
核の優勢をもって地域内の戦略的ライバルを牽制しようとする米国を後ろ盾にして上司の核兵器を引き入れてまでどうしても軍事大国化の土台を築き、ひいては実現できなかった「大東亜共栄圏」の野望をかなえようとするのが日本の報復主義的な腹黒い下心の総体的目標である。
それより看過できないのは、日本が折に触れて「周辺の脅威説」を言い散らし、米日「核同盟」の標的が他ならぬわが共和国を含む周辺諸国であることを既定事実化していることである。
諸大国の戦略的利害関係が幾重にも複雑に絡んでそうでなくても世界的なホットスポットに位置づけられているアジア太平洋地域、特に北東アジア地域で日本が上司と「核同盟」関係を結んで地域内の核強国を相手にするというのは世界に核惨禍をもたらす危険極まりない発想だと言わざるを得ない。
国際社会が米国との核共助に執着して火薬の匂いが漂う軍事的対決策動に狂奔している日本の振る舞いについて地域の不安定と核衝突状況の危険性を増大させる反平和的な戦争行為であるとらく印を押して高度の警戒心を現しているのも決して理由なきことではない。
世界の唯一無二の被爆国である日本が胸の痛む過去を忘却したまま、上司の核覇権戦略に無分別に便乗するのは自滅を招く危険極まりない行為である。
諸般の現実は、敵国の日増しにひどくなっている核軍事同盟拡大企図に対処して地域で力学的均衡を取り、国家の主権的領域を守るための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自衛的国防力強化の措置が最も正当であるということをはっきり傍証している。
列島を米国上司の核前哨基地として丸ごと提供し、米国の「核の傘」の下にさらに近づくほど日本の安保不安は一層高まるだけである。
国際社会は、侵略的かつ排他的な米日関係が「核同盟」へと変質していることに警戒心を高めるべきであろう。(記事全文)
우리 당정책은 곧 실천이다! 나날이 굳세여지는 이 절대적인 믿음과 함께 래일에 대한 인민의 신심은 백배해진다
이 나라 민심의 깊은 곳에, 평범하고 소박한 인민의 마음속에 날이 갈수록 굳건해지는 사상감정이 있다.
우리 당정책은 곧 실천이라는 절대적인 믿음이다.
막아서는 장애와 도전을 물리치며 순간의 주저나 답보도 없이 자기의 리상실현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는 전인민적진군, 불가능도 가능으로 역전시키며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창조와 변혁을 이룩해가는 우리 인민의 전례없이 앙양된 기세의 바탕에는 바로 이 믿음이 놓여있다.
이 땅의 한끝에서부터 한끝까지, 온 나라의 모든 가정들과 일터들, 매 개인의 생활에 이르기까지 속속들이 스며들어 더없는 기쁨과 행복을 안겨주는 우리 당정책,
당정책이 있기에 오늘도 좋지만 래일은 더욱 휘황하고 희망찬 미래가 앞당겨진다는 드높은 신심과 락관으로 하여 내짚는 인민의 발걸음은 힘에 넘치고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약동의 기상이 나래치고있다.
우리 당정책은 곧 실천이다!
이것은 우리 당이 제시한 정책이 하나에서부터 열, 백에 이르기까지 자랑찬 현실로 전환되는 나날을 직접 체험한 우리 인민의 진정의 토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부닥치는 온갖 장애를 뚫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해나갈수 있는 가장 정확한 진로와 전략전술은 우리 당정책에 집대성되여있습니다.》
얼마나 가슴벅찬 현실이 이 땅에 펼쳐지고있는가.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에 의하여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0개 시, 군들에 새 지방공업공장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고있다.신포시에 바다가양식사업소가 일떠서 사람들을 놀라게 하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지금은 락원군에 지방변혁의 특색있는 창조물, 동해의 또 하나의 선경이 펼쳐지고있다.수도에서는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진척되여 웅장한 새 거리가 자태를 드러내고있고 여러 시, 군들에서 병원과 종합봉사소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여 우리 당의 진정어린 성의가 지방인민들에게 또 한가지 가닿게 될 시각이 바야흐로 다가오고있다.경성군 온포지구에 건설되는 종합적인 산간지역 문화휴식 및 료양치료봉사기지가 나날이 완벽한 체모를 갖추어가고있다.
새로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울리는 만가동, 만부하의 동음도 좋지만 사회주의농촌에 눈부시게 솟구치는 새 선경마을들은 또 얼마나 마음을 흐뭇하게 하는가.
매일 젖제품을 먹으며 밝게 웃는 아이들, 《민들레》학습장과 《해바라기》학용품, 사랑의 교복과 《소나무》책가방을 받아안고 기쁨에 겨워 등교길에 오르는 우리 학생들의 모습에 눈시울 젖어든다.
우리의 리상, 우리의 꿈이 실현되여가는 변혁의 세월이다.간고하고도 장구한 투쟁의 려정에서 세대를 이어 신념으로 그려보던 휘황한 미래가 이르는 곳마다에서 현실로 펼쳐지는 격동적인 세월이다.
세인을 놀래우는 이 변혁, 이 기적은 바로 우리 당정책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당정책, 불러만 보아도 가슴뜨거워진다.
과연 하나하나의 당정책들이 어떻게 책정되고 완벽하게 실천되여가고있는것인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는분, 인민을 위함이라면 뼈를 깎는 고생도 달게 여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천만로고에 의해 가장 어려운 때 인민의 요구를 반영하여 책정된 아름차고도 방대한 과업들이 가장 빠른 기간에, 가장 정확히 실현되고있다.
지금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추진할데 대하여 언급하시면서 할수 있는가? 반드시 할수 있으며 또 할것이라고, 해야만 한다고, 자신께서는 기어이 지방공업발전의 실제적인 변화를 이룩해냄으로써 인민들의 기대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겠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음성이 뜨겁게 메아리쳐온다.
당정책의 실현을 위해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얼마나 심혈을 기울이시였고 헌신의 길은 또 얼마나 많이 걸으시였던가.그이의 거룩한 자욱을 따라 우리 인민은 마치 새로운 세계에 들어선것과도 같은 놀라운 비약과 전변을 체험하고있다.이렇듯 우리 당정책은 저 멀리에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의 가장 가까이에, 피부에 와닿고있으며 우리 생활의 곳곳에 깃들고있는것이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이 제시된 때로부터 4년도 못되였고 지방공업혁명의 첫 포성이 울린지 1년 수개월밖에 안되였지만 우리 인민은 그 희한한 실체들을 날마다, 시간마다 목격하고있으며 그 혜택은 벌써 지방인민들의 생활속 갈피갈피에 속속 스며들고있지 않는가.
우리 당이 제시한 모든 정책들이 그렇게 실천되고있고 그로 하여 이 땅의 변혁의 숨결은 나날이 높아가고있다.
하기에 우리 인민은 스스럼없이 터치고있다.
우리 당정책이 제일이다!
이것은 우리 당정책은 곧 실천이며 당정책대로만 하면 길이 열리고 휘황한 래일이 앞당겨진다는것을 실지 체험한 우리 인민의 진정의 고백이다.
이제 우리의 생활은 또 얼마나 훌륭해질것이며 우리의 미래는 그 얼마나 황홀할것인가.
인민은 자기들을 위해 하나하나 실천되는 우리 당정책을 보면서 눈부신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당정책대로만 하면 만사가 잘되고 모든것이 풀린다는 오직 하나의 신념을 안고 래일을 향해 강용히 나아가고있다.
당정책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이는 곧 미래에 대한 신심이고 락관인것이다.
그렇다.
우리 당정책은 곧 실천이라는 믿음과 함께 래일에 대한 인민의 신심과 락관은 백배해지고있으며 바로 이 힘에 떠받들려 이 땅우에서는 기적과 변혁이 끊임없이 창조되고있다.그렇게 조국이 전진하고있다.
지난해 증산량의 10배에 달하는 세멘트를 증산할것을 궐기하고 시대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을 만나보아도, 수도 평양에 또 하나의 문명의 별천지를 일떠세워가는 건설자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아도, 조국의 서북변에서 당의 구상을 빛나게 실현해가고있는 청년들의 힘찬 진군기세를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긍지스러운 삶을 안겨주는 당정책, 세상 어느 나라 인민도 가질수 없는 당정책이 바로 우리에게 있다.
당정책을 결사관철하자.바로 이길에 우리모두의 행복이 있고 긍지높은 삶이 있다.
당정책을 자랑찬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길에서 우리의 꿈과 리상이 실현될 그날을 앞당겨오자.
지금이야말로 그가 누구이든 당정책을 받들어 헌신분투하는 참인간의 자세로, 견결한 혁명가의 모습으로 시대앞에 나서야 할 때이다.
당정책관철에 운명을 걸고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며 변혁과 행복을 앞당기는 래일의 개척자가 되자.
당정책을 생명선으로 간직하고 그 실현을 위해 몸과 마음을 깡그리 다 바쳐나가자.
우리모두의 아름다운 삶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하여, 한없이 무궁번영할 이 조선을 위하여 당정책관철의 길로 더욱 힘차게 매진하자!(전문 보기)
당과 혁명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획기적사변
성스러운 우리 당력사의 갈피에서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전인민적진군을 승리적으로 이끌어 거창한 변혁의 시대를 열어가고있다.
지구상의 온갖 정치군사적동란과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우리 당이 오직 승리만을 이룩하며 눈부신 창조와 변혁의 시대를 열어놓을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그 불변의 진로를 따라 혁명과 건설을 향도하여왔기때문이다.
자랑찬 이 현실을 대할수록 우리 당력사에 아로새겨진 뜻깊은 분수령,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이 선포되여 주체혁명의 진로가 뚜렷이 명시된 력사의 날들이 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비상한 탐구력으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여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김일성주의가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으로 더욱 빛을 뿌리게 하시였습니다.》
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주체사상은 세계 진보적인류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한 시대적사조로 공인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시대의 향도리념으로 공인되고있는 현실은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는 문제의 절박성을 제기하고있었다.이를 필생의 과업으로 스스로 맡아안으신분은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1970년대초 어느날 깊은 밤 일군들과 함께 대동강반을 거니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세계인민들은 주체사상을 자기들의 신념으로 받아들이고있다고 하시면서 결연한 어조로 말씀을 이으시였다.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수령님의 존함과 결부시켜 김일성주의로 부를 때가 이미 성숙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과학적으로 정식화하는것을 자신의 숭고한 사명으로 여기시고 일찍부터 그 실현을 위한 심오한 사색과 진지한 탐구를 진행하여오시였다.
선행한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사를 주체적립장에서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신데 기초하여 집무실에서는 물론 현지지도의 길에서도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정식화하여 세상에 선포하기 위한 사색과 저술사업을 끊임없이 이어나가시였으며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기초하여 우리 당의 최고강령을 새롭게 규정할것을 구상하시고 그 준비사업을 착실히 추진시켜오신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정식화하기 위하여 학창시절부터 읽으신 책을 차곡차곡 쌓아놓는다면 주체사상탑을 고이고있는 대돌만큼 될는지도 모른다는 추억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치신 정열은 실로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다.
그이의 사색과 탐구는 낮에 밤을 이어 끝없이 진행되였다.당중앙창가의 꺼질줄 모르던 불빛, 달리는 차안에서도 사색을 이어가시던 순간들은 오늘도 인민의 가슴마다에 귀중히 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로고와 정력적인 헌신에 의하여 마침내 력사적위업이 이룩될 시각이 바야흐로 다가왔다.
1974년 2월 19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3차 사상일군대회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을 엄숙히 선포하시였다.
대회에서 하신 결론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김일성주의는 한마디로 말하여 주체의 사상, 리론 및 방법의 체계입니다.다시말하여 주체사상과 그에 의하여 밝혀진 혁명과 건설에 관한 리론과 방법의 전일적인 체계입니다.》
심오한 철의 론리와 명백하고 의미깊은 표현들로 위대한 사상과 강령의 본질과 내용, 그 정당성과 생활력을 명시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력사적인 결론은 참가자들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
이는 김일성주의를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진행하며 사람과 사회와 자연을 김일성주의의 요구대로 개조하여 사회주의의 사상적요새와 물질적요새를 점령하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원만히 실현하기 위한 강령으로서 사상리론의 천재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가장 숭고한 사색의 결정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과학적으로 정식화됨으로써 우리 당은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김일성주의에 기초하여 주체의 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기 위한 투쟁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더욱 심화발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우리 인민은 김일성주의의 기치밑에 가장 뚜렷한 목표와 휘황한 설계도를 가지고 주체혁명위업을 더욱 확신성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가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된데 이어 전당을 김일성주의화할데 대한 방침이 제시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져 우리 당건설과 활동,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에서는 근본적변혁이 일어났다.전당 김일성주의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이 참다운 김일성주의정수분자로 자라나고 조선로동당은 유일사상체계와 유일적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전변되게 되였다.
전군김일성주의화방침에 의하여 주체적혁명무력건설에서는 또 얼마나 커다란 전환이 일어났던가.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기치아래 우리 조국은 사람도 사회도 자연도 달라졌다.
전체 인민이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성장하고 자립경제의 굳건한 토대가 축성되였으며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덤벼들지 못할 자위적국방력이 억척으로 다져졌다.
그처럼 어려운 고난의 시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가 열리게 된것도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거세찬 격류가 낳은 고귀한 결실이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이를 온 사회에 빛나게 구현하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영구불멸할 업적으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심으로써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을 뚜렷이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일찌기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시고 실현하여오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혁명적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고 줄기차게 투쟁하여온것처럼 우리 인민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다.
희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질것이며 우리 당과 혁명은 오직 김일성–김정일주의가 가리키는 주체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할것이다.(전문 보기)
79년전 뜻깊은 그날이 있었기에 남녀평등권법령발포기념일을 맞으며
전면적국가부흥의 새로운 전기를 열어나가고있는 오늘의 총진군대오속에는 혁명의 일익을 지켜 값높은 삶의 자욱을 새겨가는 우리 녀성들이 있다.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켜가는 녀성군인들과 군인가족들, 후대교육사업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는 녀성교육자들과 소중한 꿈과 높은 리상을 안고 과학탐구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고있는 녀성과학자들, 맡은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는 녀성로력혁신자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녀성들이 있지만 우리 녀성들처럼 참된 자주적존엄과 권리를 지니고 보람넘친 삶을 누려가는 녀성들이 또 어데 있으랴.
이 긍지높은 현실은 79년전 남녀평등권법령이 발포된 1946년 7월 30일, 이 뜻깊은 날과 잇닿아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여 녀성들의 지위에서 세기적인 전변이 일어나게 하시고 녀성들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어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키워주시였습니다.》
돌이켜보면 나라없던 그 세월 봉건의 멍에와 일제식민지쇠사슬에 얽매인 녀성들의 처지는 말할수없이 비참하였다.사회정치생활에 참가할수 없는것은 물론 초보적인 권리와 자유도 없이 중세기적인 봉건적가정관계의 울타리안에서, 일제의 식민지통치밑에서 이중삼중의 가혹한 착취와 압박, 천대와 멸시를 당하면서 갖은 불행과 고통속에 살지 않으면 안되는것이 우리 녀성들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 있어서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고있는 녀성문제는 단순히 녀성들의 처지를 개선하는 문제가 아니라 조선혁명의 한 부분이였으며 중요한 력사적과제의 하나였다.
1926년에 벌써 혁명적녀성대중조직인 반일부녀회를 조직하도록 하시고 피어린 항일전의 나날에 녀성조직의 확대강화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광복회10대강령》에서 남녀평등권실현문제를 명백히 밝혀주시고 우리 나라 녀성해방운동의 력사적뿌리를 마련하시였다.
해방후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녀성들이 새 민주조선건설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광범한 녀성들을 망라하는 조직을 내오도록 하시였으며 1946년 7월 30일 남녀평등권법령을 발포하시였다.
력사에는 녀성해방을 표방하면서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한 정치가들도 적지 않았다.하지만 녀성해방을 인간해방의 중요한 문제로 제기하고 그것을 법화한 사실은 일찌기 없었다.
이것은 오직 가장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사랑의 법전이였다.
수수천년 무지와 몽매속에서 수모당하며 남존녀비사상의 희생물이 되여 기를 펴지 못하고 살아온 우리 녀성들에게 하루빨리 자주적존엄과 권리를 안겨주고 새삶의 언덕에 내세워주고싶으신 우리 수령님의 절절한 심중이 남녀평등권법령의 조항마다에 력력히 어려있다.
《제1조 국가, 경제, 문화, 사회, 정치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녀성들은 남자들과 평등권을 가진다.
제2조 지방주권기관 또는 최고주권기관 선거에서 녀성들은 남자들과 동등한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가진다.
제3조 녀성들은 남자들과 동등한 로동의 권리와 동일한 임금과 사회적보험 및 교육의 권리를 가진다.
…
본 법령은 공포하는 날부터 효력을 발생한다.》
정녕 1946년 7월 30일은 봉건적유습과 식민지통치밑에서 갖은 멸시와 천대를 받으며 속절없이 시들어가던 우리 녀성들이 새롭게 태여난 날이였다.
그날의 력사적인 녀성해방선언과 더불어 우리 녀성들은 남자들과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새 사회건설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게 되였고 새 조국건설시기는 물론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전후복구건설의 나날과 사회주의건설의 년대마다 조선녀성의 기개를 떨치며 영웅적위훈을 세울수 있었다.
이 땅우에 남녀평등의 새시대를 펼치시고 혁명의 년대들마다 녀성들의 역할을 높이며 그를 위한 사회적조건을 원만히 갖추어주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한가정의 울타리도 벗어날수 없었던 우리 녀성들은 정녕 얼마나 존엄높고 긍지높은 삶을 빛내여왔던가.
우리 녀성들이 장한 일을 하면 누구보다 기뻐하시며 대회장에 불러 그들의 토론도 주의깊게 들어주시고 남먼저 박수도 쳐주신 위대한 수령님,
녀성들의 가정적부담을 덜어주고 그들이 사회에 나가 마음놓고 일하도록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고 녀성들이 갖추어야 할 품성까지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며 마음써오신 우리 수령님은 진정 이 나라 녀성들의 삶의 은인,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우리 녀성들의 권리와 존엄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이 땅에 녀성중시의 빛나는 력사가 이어지게 하신분은 어버이장군님이시였다.
우리 녀성들이 오늘도 잊지 못해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2009년 7월 30일, 남녀평등권법령발포 63돐이 되던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평양방직공장(당시)을 찾으시였다.
이날 오랜 기간 공장에서 성실히 일해온 로력영웅들과 새세대 로력혁신자들을 만나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녀성들이 오늘처럼 로동당시대의 녀성답게 자기의 명성과 존재가치를 눈부시게 빛내인적은 일찌기 없었다고 하시면서 우리 녀성들의 지위와 역할에서 일어난 이 세기적전변은 혁명성과 전투성이 강한 우리의 녀성들이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떠밀고나가는 위력한 력량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평양방직공장은 녀성로동자들이 많은 공장이고 오늘이 남녀평등권법령이 발포된 63돐 기념일인것만큼 기념사진을 찍자고 하시며 어버이장군님께서는 녀성로동자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까지 찍으시였다.
진정 그날의 감격적인 화폭이야말로 위대한 수령,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을 떠나 우리 녀성들의 값높은 삶에 대하여 순간도 생각할수 없음을 다시금 깊이 새겨준 력사의 순간이였다.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는 녀성들을 그토록 대견하게 여기시며 시대의 영웅, 애국자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과 은정속에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머나먼 길을 당을 따라 억세게 걸어올수 있었다.
오늘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 향한 보람찬 진군길에서 우리 녀성들의 삶이 인간존엄의 절정에서 찬연히 빛나고있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따사로운 품이 있기때문이다.
지금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5차 전국어머니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의 구절구절이 뜨겁게 어려온다.
오늘날 모진 고난속에서 승리를 창조하며 전진하는 우리 조국이 이 땅에 무수히 새겨가는 영광의 력사속에는 총을 쥔 군인도 있고 뛰여난 두뇌를 가진 과학자도 있으며 근로의 땀을 성실히 바쳐가는 로동자도 있고 근면한 농사군도 있다고, 그러나 그 모든 영광과 영예의 가장 높은 단상에는 언제나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조선녀성들이, 이 나라의 모든 어머니들이 서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는 녀성근로자라는 부름은 비록 소박해도 우리 위업의 진리성과 승리를 굳게 믿고 그것을 위해 헌신하는 공산주의적인간의 빛나는 영예이며 뚜렷한 표징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렇듯 우리 녀성들을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보시기에, 녀성들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그처럼 굳건하고 강렬하시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우리 녀성들에게 참된 존엄과 영예, 삶의 긍지를 한껏 안겨주신다.
현지지도의 길에서 일 잘하는 녀성일군, 녀성로동자들을 만나실 때면 더없이 기뻐하시며 온 나라가 다 알도록 높이 내세워주시는분, 두번다시 오지 않는 청춘시절을 조국보위에 바쳐가는 녀성군인들이 그리도 대견하시여 오랜 시간 서계시며 한사람한사람 곁에 세우시고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분, 부모없는 아이들의 어머니가 되고 영예군인의 길동무가 되여 한생을 바쳐가고 병사들을 위해 온갖 지성을 다하는 녀성들을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시는분이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로동자합숙에도,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와 옥류아동병원에도, 녀성들이 즐겨찾는 화장품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녀성중시의 뜻, 다심한 사랑이 력력히 새겨져있다.
그렇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오늘 우리 녀성들은 국가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시대와 혁명발전의 일익을 담당한 강력한 력량으로 그 위용을 떨쳐가고있다.
참으로 우리 녀성들처럼 대대로 위대한 수령의 품속에서 값높은 삶을 마음껏 누려가는 복받은 녀성들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이 땅우에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새시대를 펼쳐주시고 우리 녀성들의 자주적삶과 행복을 꽃피워주신 절세의 위인들께 드리는 이 나라 녀성들의 다함없는 고마움의 정, 하늘같은 그 은덕에 충성으로 보답할 철석의 맹세가 남녀평등권법령발포기념일을 맞는 내 조국땅에 넘쳐흐르고있다.
위대한 당의 품이 있어 조선녀성들의 자주적존엄과 빛나는 삶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전문 보기)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80년혁명령도사를 긍지높이 펼친다 우리 당이 키운 최정예혁명강군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당의 성스러운 80성상을 긍지높이 뒤돌아볼 때 더욱 뚜렷이 부각되는 불멸의 려정이 있다.
조선로동당의 긍지높은 강군건설사이다.
만고절세의 영웅 김일성동지께서 령도하신 위대한 항일대전사에 불멸의 전통을 두고있는 조선인민군은 새 조선의 정규무력으로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그 시절에 벌써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침략자들을 타승하여 세계전쟁사의 기적을 창조한 불패의 군대, 영웅적강군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슬하에서 당의 군대로 더욱 강화발전된 우리 군대는 반제계급투쟁의 전초선에서 불후의 군공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며 강철의 군대,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불멸의 명성을 떨치였다.
오늘은 또 한분의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시여 그 어떤 강적도 압승하는 세계최강력의 실체,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임무도 모두 떠맡아안고 용진하는 애국의 전위대로 위용떨치는 조선인민군!
개척도 위대했지만 계승 또한 위대한 우리 군대는 자기의 영예로운 투쟁행적으로 우리 당의 성스러운 80년령도사에 붉은 당기아래에서만 백승의 군기가 영원히 펄럭일수 있다는것을 력사의 진리로 아로새기였다.
수령의 혁명사상과 의지로 철저히 무장하고 당중앙이 정한 과녁의 중심에서 단 한치의 편차도, 단 한번의 불발도 모르는 최정예혁명강군의 불패의 위용과 더불어 우리 조국의 강대함이 만방에 더욱 빛나고 우리 혁명이 날로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는것이다.
당의 령도를 받는 군대보다 강한 군대가 없고 최강의 군대가 있는 국가처럼 절대적으로 강대한 국가는 없으며 무적의 강군의 수호를 받는 인민과 같이 무한히 긍지높고 행복한 인민은 없다.
우리 인민군대는 특유의 정신과 고결한 넋, 혁혁한 군공으로써 새시대의 눈부신 승승장구를 수놓으면서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어 최강의 군대가 태여나며 당의 혁명령도에 절대충성하는 천하무적의 강군이 있어 전설적인 승리와 기적이 창조되고 강대한 국가의 오늘과 래일이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뚜렷이 각인시키고있다.
우리 당이 키운 최정예혁명강군
강군을 가지고싶은것은 어느 나라, 어느 인민이나 안고 사는 꿈이면서도 누구나 쉽게 이룰수 없는 소원이기도 하다.
우리 국가의 한계를 모르는 강대한 힘의 증대, 거대한 급진도약의 위세를 힘있게 과시하며 초강력의 군사적강세를 만리창공, 만리대양에로 내뻗치는 불패의 조선인민군,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품에 안겨살기에 우리 인민은 반만년을 숙원하여온 부국강병의 력사적대업을 가슴후련히 성취하면서 세계최강의 군대를 가진 긍지와 영예를 벅차게 누리고있다.
우리 군대의 존위와 위용이 만방에 더욱 높이 떨쳐지고있다.사상정신력에서 최고도의 성장을 이룩하였고 무비의 완벽한 전투력은 미증유의 전설적위훈으로 과시되고있다.혁명의 전위를 떠맡아안고 새시대를 선도하는 우리 군대의 자욱을 따라 조국의 모습이 변모되고 인민의 삶의 보금자리들이 마련되며 행복한 웃음이 꽃펴나고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와 더불어 우리 군대는 자기의 강군건설사에서 최전성기를 맞이하였다.
세계적인 강군으로서의 체모를 훌륭히 갖추고 자기 당과 혁명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전설적인 혁명군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의 자랑중 제일 큰 자랑이다.
혁명군대의 강대성의 원천
백전백승으로 불멸할 우리의 영광의 군기들에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상징인 당마크가 정히 새겨져있다.
당마크가 새겨진 군기,
지구상 그 어느 나라, 어느 군대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이 성스러운 군기에 당의 군대, 진정한 인민의 군대로서의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성격과 사명이 숭엄히 비껴있고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우리 군대의 백전백승의 비결이 맥맥히 높뛰고있다.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우리당 80성상의 또 하나의 고귀한 총화가 여기에 뚜렷이 집약되여있고 당이 가리키는 백승의 진로따라 새시대의 강군사를 긍지높이 써나갈 혁명무력의 억척의 의지도 바로 여기에서 강렬히 빛발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인민군은 우리 당의 품에서 태여나고 자라난 당의 군대이며 인민군대의 강대성의 원천은 당의 혁명사상과 령도에 있습니다.》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는것은 수령에 의하여 창건되고 장성강화되는 혁명군대의 본성적요구이다.수령의 혁명무력령도사이자 당의 군대를 건설하는 과정이며 당중앙의 령도에 무한히 충실한 여기에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발전행로의 근본특징이 있다.
돌이켜보면 해방후 건군로선을 제시하시고 당창건에 이어 정규적혁명무력건설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선인민군을 창건하시여 빈터우에서 자력건군의 대업을 실현하시고 인민군대를 당적사상체계가 확립된 혁명군대, 전군이 간부화되고 현대화된 일당백의 전투대오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시였다.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시기에 벌써 인민군대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나가도록 하시고 전군김일성주의화강령을 제시하시여 수령결사옹위군, 당의 군대건설의 리정표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세계 여러 나라에서 군대의 비정치화, 비사상화의 바람이 어지럽게 불 때에도 당의 위업을 총대로 옹위하는 우리 군대의 사명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었다.
혁명군대는 오직 당의 령도밑에서만 불패의 위력을 떨칠수 있으며 자기의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수 있다.조선로동당의 령도야말로 우리 인민군대의 영원한 생명선이며 강대성과 영웅성의 근본원천인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퍽 오래전에 있은 하나의 이야기를 먼저 하려고 한다.
언제인가 어느 중요행사장에서 외국의 한 고위인사가 항일의 로투사인 인민무력부장이 내내 위대한 장군님의 곁에 있으면서 그이를 우러르는것을 보고 위대한 수령님께 저분들사이는 무슨 관계인가고 문의한적이 있었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당과 군대와의 관계이라는 명쾌한 대답을 주시였다.
그날의 력사적사실로 오늘을 조명하면서 우리는 인민군대의 무진한 강세의 위력은 예나지금이나 당의 령군체계를 받드는데 있으며 그 직접적인 형상이 당의 령도아래 펄럭이는 백승의 군기이라고 말하게 된다.
당의 령도아래 백승의 군기가 펄럭인다는것은 당의 령군체계가 철저히 선 군대만이 언제나 백전백승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청소했던 우리 군대가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침략자들과 맞서싸워 위대한 전승을 안아올수 있은것도, 동방의 크지 않은 사회주의조선이 반세기가 훨씬 넘도록 세계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에서 련전련승할수 있은것도 결국 혁명무력이 당과 수령의 탁월한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였기때문이다.
최정예강군이란 다름아닌 당의 령군체계가 철저히 선 당의 군대라고 말할수 있다.조선인민군처럼 당의 사상과 령도를 생명으로 삼고 당의 령군체계를 최상의 경지에서 완벽하게 확립한 군대는 세계 그 어디에도 없다.
일찌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시대의 려명이 밝아오던 때 당의 령도는 혁명군대의 생명이며 모든 승리의 확고한 담보이라고, 당의 령도를 떠나서 혁명군대의 강화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도밑에 2013년 3월에 진행된 전군선전일군회의는 주체혁명위업의 새로운 력사적전환기의 요구에 맞게 전군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유일적령군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중요한 계기였다.
인민군대가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해나가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가 될데 대한 사상, 인민군지휘성원들이 조선로동당과 우리 혁명을 위하여 견결히 싸우는 참된 신념과 의리의 인간이 될데 대한 사상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탁월한 군건설사상과 로선은 당의 군대로서의 면모를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울수 있게 한 불멸의 지침이였다.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
새시대 혁명강군건설의 최전성기를 불러온 이 불멸의 혁명사상, 군건설의 지도적지침이 없었다면 우리 어찌 세계최강의 군대로 빛을 뿌리는 인민군대의 긍지높은 오늘과 휘황한 래일에 대하여 생각할수 있으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군건설의 총적임무입니다.》
우리 당과 혁명이 새로운 계승기, 발전기에 들어선 중대한 력사적행정에서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혁명무력건설의 근본방향으로, 총적임무로 정식화하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만고의 군건설업적들가운데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 불멸의 공적이다.
전군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불변궤도따라 강군건설의 최전성기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던 려정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시는 군건설의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 군력강화의 명확한 실천행동지침들을 받아안으며 얼마나 크나큰 환희와 격정에 젖어있던 우리 군인들인가.
되새겨볼수록 가슴뜨겁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 4대강군화로선과 3대과업, 훈련혁명 5대방침에 대하여 생각하면 우리 인민군장병들이 그 어떤 강적도 타승할수 있는 진짜배기강군이 되기 위한 지침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던 위대한 령장의 거룩한 모습이 우렷이 안겨온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인민군대를 첨단화된 현대적인 군으로 혁신할데 대하여 주신 귀중한 가르치심을 계기로 우리의 강군건설위업은 또 얼마나 커다란 전진보폭을 힘차게 내짚었는가.
뜻깊은 올해에 공화국무력의 최고지휘기관에 몸소 찾아오시여 혁명적인 군사정치활동방략을 환히 밝혀주시는 천하제일령장을 우러러 강군의 장병들이 터친 2월의 환호성은 당중앙이 가리키는 백승의 진로따라 앞으로도 더욱 격동적이며 숭고한 전기를 써나갈 우리 군의 엄숙한 맹약이였고 드팀없는 신념의 우렁찬 선언이였다.
조선인민군 훈련일군대회, 조선인민군 제4차 대대장, 대대정치지도원대회를 비롯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시대 강군건설위업수행을 위한 혁명적인 로선과 진로를 명시해주신 뜻깊은 회의들과 대회는 얼마이고 흙먼지 날리는 전투훈련장과 바람세찬 비행장, 풍랑사나운 날바다길에서 밝혀주신 실천방략들은 또 그 얼마나 많은가.
낡은 타성에 사로잡혀 모대길 때에는 그것을 이겨낼 힘과 용기를 주고 힘겨운 초행길에 나서야 할 때면 그것을 헤쳐나갈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주면서 어떤 역경속에서도 백승의 영광을 떨치도록 이끄는 당중앙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는 우리 혁명무력의 무진한 강세를 백배하게 하여준 근본원천이였다.
그중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세계군건설사에 고질적으로 남아있던 군사기술중심론의 심중한 약점과 제한성을 명확히 분석하시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뜻을 이어 강군건설의 기본방도와 새시대 우리 군대의 건설방향을 엄숙히 천명하신것은 혁명무력의 강군화위업실현에서 특기할 의의를 가지는 획기적사변으로 된다.
지난 2월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군사정치학원인 김일성정치대학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적강군건설사에 찬연할 강령적인 연설에서 군대를 군사기술적으로 무장시키기에 앞서 사상적으로 무장시키는것이 군건설에서 중핵으로 된다고 하시며 군인과 무기, 사상을 무장력의 3대요소로 간주한다는 새로운 견해를 피력하시였다.
군인과 무기, 사상은 무장력의 3대요소이다!
이 세상에 국가가 서고 군대가 생긴이래 과연 언제 이런 명쾌하고도 과학적인 정설이 천명된적 있었던가.
이는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비범한 통찰력,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탁월한 령군술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인류전쟁사와 세계군건설사를 환히 꿰드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제시하시고 구현하실수 있는 새시대 강군건설의 리정표이며 세기를 진감하는 주체적군사리론의 빛나는 정화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연설에서 군대의 정치적력량을 우선적으로, 질적으로 강화하는 바로 여기에 강군건설의 기본방도가 있다는것이 우리가 다시금 명백히 내리게 되는 결론이라고 하시면서 이로부터 우리 군대의 건설방향은 변함없이 우선적으로 철저히 정치사상강군화, 도덕강군화를 앞세우고 전투대오를 부단히 정간화하며 그다음 핵무력을 포함한 모든 령역의 군사기술장비고도화를 실현하는것으로 되여야 한다고 천명하시였다.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심원한 탐구력, 탁월한 론술로 일관된 강군건설의 독창적인 혁명학설을 받아안던 그날의 열광의 환희는 지금도 전군의 장병들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백승의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이 가리키는 가장 정당하고 과학적인 로선과 진군방향이 있기에 우리 혁명군대는 사소한 변침도 없이 용진할수 있고 그 과정을 통하여 혁명적령군체계는 더욱 백방으로 다져질수 있는것이며 모든 장병들이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간직한것으로 하여 남들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 기적과 사변도 다련발적으로 창조할수 있는것이다.
위대한 전환과 변혁의 새시대에 우리 혁명무력의 명성이 긍지로 빛나고 그 존재감이 특별한 의미로 부각되는것은 우리 군대가 당의 령도에 절대충성, 절대복종하는 혁명강군의 근본을 억척으로 지켜가기때문이다.
당중앙의 령도에 절대충성, 절대복종하는것은 우리 인민군대의 남다른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혁명적령군체계확립의 기본핵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변할수 없는것이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을 그대로 닮은 우리 인민군대의 혁명적본태이며 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군기로 높이 들고나가는 혁명강군의 투쟁방식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군기로!
우리 군대에만 있는 이 말은 당기가 언제나 군기의 맨 앞장에 서있으며 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절대적으로 따르는데 인민군대의 백승의 진로가 있음을 소리높이 구가하여준다.
흘러온 10여년세월 김일성광장에서는 거의 해마다 우리 인민군대의 정예로운 열병식이 성대히 거행되였다.그때마다 세상사람들을 깜짝 놀래우며 열병식의 규모와 형식은 최고의 수준에로 부단히 개선되고 무장장비는 세계적수준으로 끊임없이 갱신되였지만 변하지 않은것은 로동당기발을 앞장에 세우고 보무당당히 나아가는 우리 군기들의 영예로운 모습이였고 당기발의 붉은 색조로 영광의 무훈을 과시하는 부대군기들의 위엄찬 펄럭임이였다.새시대 강군건설의 자랑찬 행적과도 같은 그 열병행진들은 그대로 우리 인민군대가 세계최강의 혁명적무장력으로 초급진적인 장성을 이룩하면서 당중앙밖에 그 누구도 모르며 당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성, 절대복종하는 자기의 근본에 어떻게 충실해왔는가를 충분히 실감케 하는 력사의 증명이기도 하였다.
우리 인민군대처럼 당의 부름에 오직 한마디 《알았습니다.》라는 대답밖에 모르는 명실상부한 당의 군대는 세상에 없다.우리 혁명무력은 위풍당당한 모습과 영웅적기개를 통하여 당중앙의 사상이 혁명무력의 피줄기이고 당의 령도가 혁명무력의 강대성의 원천임을 만천하에 보여주었다.바로 여기에 우리 군대가 반드시 승리하고 끊임없이 강대해질수밖에 없으며 우리와 맞선 제국주의군대가 기필코 패배하는 력사의 법칙이 있는것이다.
우리의 눈앞에 원수복을 입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거룩하신 모습을 경건히 우러르던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장이 우렷이 안겨온다.
최정예강군의 열병대오가 보무당당히 흐른 그 영광의 밤에 세계가 다시금 똑똑히 각인한것이 있다.
천하제일명장께서 계시는 주석단의 붉은 당기발아래 무적의 백승사를 아로새긴 불패의 군기들이 힘차게 행진해간 모습이다.
성스러운 당기발따라 백승의 군기를 휘날려온 력사와 전통을 앞으로도 영원히 이어갈 유일무이의 최강군이 있기에 조선로동당의 혁명위업은 승승장구하고 사회주의 우리 국가는 불패의 보루로 끄떡없으며 후대들의 미래는 아름답고 창창한것이다.
당의 령도는 혁명군대의 생명이다!
당의 령도아래 백승의 군기가 펄럭인다!
이것이 위대한 혁명적무장력의 백승사가 다시금 새겨주는 철리이며 더더욱 굳세여지는 천만인민의 신념이다.
천하제일강군을 키우는 거룩한 손길
힘의 우위를 숭상하는자들에게는 오직 그들이 리해할수 있는 언어와 행동으로 대응하는것이 정답이고 명처방이다.그것이 다름아닌 강대무비한 군사력의 절대적강세이다.이것은 바란다고 하여 절로 이루어지고 재부가 많다고 해서 손쉽게 가질수 있는것이 아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은 시대가 갈망하고 력사가 숙원하는 세계최강력의 실체를 거연히 떠올리고 우리 국가와 인민의 평안과 행복, 행성의 평화를 수호해나가고있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수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그이는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 강철의 담력과 무비의 배짱, 탁월한 령도와 무한한 헌신으로 우리 군력의 강세와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 끌어올리시며 끊임없는 발전과 비약에로 이끄시는 불세출의 령장이시다.그이는 최강의 군력으로 빛나는 강대한 조선의 위대한 힘이시고 불패성의 상징이시며 눈부신 영상이시다.
우리 인민과 세계인류가 새시대를 이끄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연설을 한없는 격동속에 받아안은것도 인민군대의 정예로운 열병부대들을 사열하시는 뜻깊은 열병광장이 아니였던가.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의 뜻깊은 그날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을 엄숙히 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인민군대를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하신 말씀은 미구에 도래할 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불러오는 봄우뢰와도 같았다.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모습을 영광의 군기에 아로새기고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에 언제나 충실해온 우리 인민군대를 세계최강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기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어가신 군령도 천만리의 자욱자욱에 얼마나 감동깊은 만단사연이 진하게 슴배여있는것인가.
거세차게 굽이치는 용암에도 열원이 있듯이 우리 혁명적무장력이 지닌 모든 값높은 명함들은 하나의 성스러운 부름에서 시작된다.
정치사상강군, 이는 인민군대가 세계앞에 처음으로 보여준 혁명군대의 최절정이고 력사에 더욱 부각되는 천하제일강군의 고유한 모습이며 그 어느 나라 군대도 흉내조차 낼수 없는 특유의 절대적힘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치사상강군화는 우리 군건설의 기본이며 전략적인 제1대과업입니다.》
사상과 신념이 만장약된 총대는 언제나 필승불패하는 법이다.주체적건군사의 어제와 오늘에 우리 군대의 무장발전수준은 극적인 대조를 이루지만 거기에 재운 사상만은 변하지 않았으며 사상제일주의의 위력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더욱 낱낱이 검증되고있다.
새시대 10여년의 언덕에서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만자루의 품을 기울이시여 정치사상강군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신 업적이 얼마나 하늘같은 은덕인가를 더욱 가슴깊이 절감하고있다.
정치사상적, 도덕적우월성이 인민군대의 제일무기로 되게 하신 그이의 령도의 손길은 인민군부대들을 현지시찰하시면서 5대교양을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며 군인들을 죽어도 혁명신념을 버리지 않는 불굴의 투사들로 키우도록 하신 불멸의 자욱들에 숭엄히 깃들어있다.우리 비행사들의 강의한 사상정신력을 과시한 조선인민군 제1차 비행사대회와 조선인민군 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길에도 력력히 새겨져있고 군인들을 싸움군이기 전에 공산주의도덕관을 체질화한 량심의 인간으로 키우시려 바치신 크나큰 로고에도 어려있다.새로 건조한 우리 식의 전술핵공격잠수함이 세계해전사의 신화를 창조한 해군영웅의 이름으로 불리우도록 하시고 공화국의 첫 신형구축함이 항일의 백전로장의 명성으로 빛나도록 해주시여 우리 군대는 혁명선렬들처럼 사상과 신념으로 강하고 정신력에서 으뜸인 무적의 강자들로 더욱 튼튼히 준비되게 되였다.
힘에 의한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고 군사적침략과 간섭이 공공연히 감행되는 이 세계에서 강한 군사력을 보유하는것은 나라와 인민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고 평화와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근본담보로 된다.
인민군대를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기고 결심하면 점령 못할 요새가 없는 강한 군대로 만들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를 최정예화, 강군화하기 위한 사업에 계속 박차를 가하여 그 어떤 형태의 위협과 불의적인 사태에도 국가방위의 주체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할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시켜야 합니다.》
지난 5월 최강의 군사력을 목표한 전투훈련들이 전군적으로 강도높이 조직실시되고있는 속에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 포병구분대들사이의 포사격경기가 진행되였다.
포사격경기를 참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경기성과를 치하하시면서 포병들을 언제 어떤 정황속에서도 즉시에 명중포탄을 날릴수 있는 일당백만능포병으로 준비시키는데서 실전환경에 접근된 사격경기를 자주 조직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훈련중시, 훈련강화이자 곧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이며 훈련에 대한 요구성을 최대로 높이는데 강군육성의 지름길이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군대가 있지만 우리 인민군대와 같이 수령의 직접적인 령도밑에 최정예화, 강군화를 만반으로 실현하면서 영웅적투쟁과 혁혁한 군공으로 자기의 행로에 백승만을 아로새기는 혁명적무장력은 그 어디에도 없다.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승리하고야마는 혁명강군의 싸움본때와 싸움기질, 온갖 제국주의자들의 위협공갈을 확고히 억제하고 통제할수 있는 가공할 공격력, 압도적인 군사력을 갖추고 그 타격강도와 타격계선에서 놀라운 천하제일강군의 변혁적실체는 희세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산아이다.
우리 인민군대를 사상에서 투철하고 전법에서 변화무쌍하며 전투력에서 완벽한 국가방위의 주체, 그 전설적인 명성과 실체만으로도 적들이 감히 넘볼 엄두조차 낼수 없는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시기 위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겨가신 군령도의 자욱은 그 얼마인가.
조선인민군 특수작전무력훈련기지, 서부지구 중요작전훈련기지, 조선인민군 동부전선구분대들의 장거리포 및 미싸일체계 합동타격훈련, 공군비행대들의 반항공전투 및 공습훈련, 조선인민군 땅크병대련합부대간의 대항훈련경기, 조선인민군 항공륙전병부대들의 훈련과 서부지구 포병부대의 사격훈련…
그 불멸할 자욱마다에서 천만인민은 우리 혁명무력을 영원히 백전백승하는 혁명강군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시려는 위대한 령장의 철석의 의지를 깊이 새겨안았고 그이의 거룩한 손길따라 우리 군대는 세계에서 으뜸인 멋쟁이군대, 펄펄 나는 싸움군들로 자라났다.
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특출한 령도력, 무비의 담력으로 조국과 인민의 안전,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불가항력의 전쟁억제력을 마련해주시고 주체혁명위업, 부국강병의 대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인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의 최정예혁명무력이 있고 강대한 조선이 있다.
공화국무력의 절대적강세를 전례없는 경지에로 끌어올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군실록에는 전군의 철저한 림전태세를 갖추기 위한 훈련혁명과 함께 전군간부화, 전군현대화를 위한 군사교육혁명을 강군건설의 2대전선으로 내세우신 령도업적이 특기한 장을 이루고있다.
주체혁명위업의 전도가 우리 군의 강대함과 무적의 전투력에 달려있다면 현시대에 부응하여 끊임없이 진화되고 발전해야 할 우리 군의 전투력은 군사교육기관들의 높은 실력과 훌륭한 교수결과로 담보되여야 한다는 의지를 안으시고 공화국무력의 백년지계를 담보하기 위한 새로운 군사교육혁명의 불길을 지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국가의 전진로우에 영원한 백승의 포석을 깔아줄 용장들을 육성하는 사업을 그토록 중시하시며 김일성군사종합대학, 김일성정치대학, 김정일군정대학, 오진우명칭 포병종합군관학교, 강건명칭 종합군관학교를 비롯하여 그이께서 찾고찾으신 군사교육기관들은 그 얼마인가.
군사교육전선을 혁명군대의 핵심진지강화의 보루, 전초선으로 내세우시고 찾으시는 곳마다에서 크나큰 기대를 담아 하신 귀중한 가르치심들은 새시대 군사인재육성과 군사과학교육발전의 앞길을 밝혀주는 불멸의 대강이였다.
세계최강을 길이 떨칠 우리 군의 백년대계를 위하여 오늘속에 미래를 안고 오늘과 함께 미래의 강군화위업을 다같이 억세게 떠밀어나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
우리 인민군대는 훈련의 땀방울로만이 아니라 사랑과 믿음의 힘으로 최정예화를 실현한 특유의 혁명강군이다.
전쟁은 힘과 힘의 랭혹한 충돌이지만 승전은 언제나 사랑이 열렬하고 신념이 강한 편에 있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승리관은 전군의 장병들을 사랑으로 이기고 신념으로 백승하는 용장들로 키우는 고귀한 자양이다.
사람들은 지금도 새시대의 첫 기슭에서 장재도와 무도에 새겨진 27hp목선에 대한 이야기를 전설처럼 외우고있다.
배를 타고 못가면 헤염을 쳐서라도 기어이 가겠다고 하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헤치신 그 험한 배길,
섬에 오르신 경애하는 그이께서 섬에 있다고 절대로 외로워하지 말라고, 여기에는 우리 당의 피줄기가 이어져있다고 하시며 환히 웃으실 때 병사들은 최고사령관동지께서 계시여 외로운 섬이란 없다는것을 더욱 똑똑히 알게 되였다.인민은 사품치는 바다도 밀어내고 뭍과 섬을 하나의 혈맥으로 이어놓는 그 정에서 전쟁을 이기는 위대한 힘, 증오를 불사르는 사랑의 힘을 보았다.
우리 조국의 10여년이 이렇게 흘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시대의 첫 영광의 기념촬영장에서 지휘관들의 손을 굳게 잡으시고 력사의 화폭을 남기시던 그 모습, 우리 군인들에게 물고기를 먹이시기 위해 바다바람세찬 포구를 찾으시던 그 사랑, 전투임무수행에서 위훈을 세운 군인들에게 자신께서 직접 국가표창을 수여해주시던 그 믿음, 희생된 해병들을 영생의 언덕에 세워주시고 몸소 그들의 묘주가 되여주신 그 정을 안고 새시대 강군건설사의 날과 달이 흘렀다.
병사들을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에서 언제한번 떠나본적 없는 이 불같은 진정이 《안경을 벗은 병사》, 《사랑의 바다물정제기》, 《멋쟁이비행사들의 새 모습》을 비롯한 감동깊은 혁명일화들을 무수히 꽃피우며 영예로운 혁명강군사를 수놓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어가신 군령도의 천만리길은 육친의 피보다 더 진한 사랑과 정을 병사들에게 안겨주시며 전군을 자신의 아들딸들로, 최고사령관의 대식솔로 만드신 위대한 사랑의 장정이였다.
위대한 령장의 사랑과 정으로 성장의 키를 돋구는 우리 군인들이기에 위급한 순간이면 지휘관은 병사들을, 병사들은 지휘관을 위해 서슴없이 한몸을 내대는것이며 오늘의 리수복, 강호영, 안영애가 되여 당이 준 명령관철에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것이다.
군대의 위력이나 면모를 평가하는것은 우월한 무장장비나 풍부한 전투경험만이 아니다.인민의 진정어린 사랑과 존경을 받는 군대라야 세상에서 제일 강하고 훌륭한 군대라고 말할수 있다.
강군은 누구를 위해서 필요한가? 이 력사의 물음에 우리 조국의 현실이 명백한 대답을 주고있다.이 세상 제일 강하고 위대한 우리 군대는 바로 우리 당이 하늘처럼 떠받드는 우리 인민을 위해 있다고.우리 군대가 무장력에서만 아니라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는데서도 세계적인 강군이라고 자부하는 인민의 목소리에 참다운 인민의 군대를 키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이 뜨겁게 담겨있다.
인민군대를 조국수호만이 아니라 조국의 재부와 인민의 행복을 창조함에 언제나 전설적이고 전능한 영웅적인 강군으로 키우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인민군대에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혁명적구호도 제시해주시고 사회주의건설의 거창한 건설전역도 통채로 맡겨주시며 우리 군인들을 새로운 문명의 개척자, 애국의 전위대로 억세게 키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군대가 당의 숙원을 실현하는 거창한 투쟁에서 기수가 되고 주인공이 되여 마련하는 인민의 재부와 더불어 새시대 강군건설의 자랑찬 년륜이 새겨지였고 새로운 문명의 개척자,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라는 그 고귀한 명함과 더불어 더더욱 눈부실 기적과 변혁의 래일이 마중오고있다.
꼽아보자고 해도 가슴벅차다.
릉라인민유원지, 문수물놀이장, 마식령스키장, 과학기술전당,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중평과 련포, 강동지구에 일떠선 온실농장들,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이 떠올리는 지방변혁의 실체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새로운 건설속도가 끊임없이 창조되며 변혁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번지는 거창한 전구마다에도, 인민의 생명안전과 복리를 사수하는 피해복구전역과 최대비상방역전선의 제1선에도 우리의 미더운 인민군대가 서있었다.
우리 군대처럼 조국수호의 결전장뿐 아니라 인민의 생명안전과 복리를 위함에도 격렬한 전장을 두고 창조와 건설, 무한한 헌신으로 강군의 위력을 떨치는 군대는 이 세상에 없다.
혁명의 총대로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안녕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무적의 강군인 동시에 자기의 진한 피와 땀으로 인민의 복리를 가꾸는 창조의 강군, 여기에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우리 인민군대의 특출한 면모가 있고 긍지높은 위용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런 훌륭한 군대를 두고 자기 당과 혁명위업에 충직한 강한 혁명군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자랑중 제일 큰 자랑이고 자신께서 지니고있는 가장 큰 복이라는데 대하여 얼마나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던가.
군대가 강군이 되여야 나라가 강국이 된다.힘과 힘이 첨예하게 격돌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강군이라는 반석우에 서지 못한 번영의 탑은 한갖 신기루에 지나지 않는다.약자의 평화는 구걸이지만 강자의 평화는 강위력한 총대임을, 진정한 평화는 제일강자의것임을 온넋에 새긴 우리 인민이기에 세계제일의 최정예혁명강군을 가진 긍지와 자부심은 비길데없이 크다.
그래서 우리 인민은 천하무적의 혁명강군을 키운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다함없는 고마움과 숭고한 경의를 삼가 드리고있으며 세계적인 강군이 안아올 조국의 휘황한 미래를 신심에 넘쳐 확신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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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줄기찬 혁명령도와 더불어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오늘에 만족함이 없이 래일에도 강하고 또 강해질것이다.
세월의 흐름속에 모든것이 달라진다고 해도 추호도 변할수 없는 근본이 있다.그것은 건군의 첫 기슭에서나, 최강의 힘을 만장약한 오늘에나 한본새인 인민군대의 당중앙에 대한 절대충성이다.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혁명위업과 공화국의 부강번영을 무장으로 굳건히 담보하고 열렬한 개척정신과 불굴의 기개로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을 강력히 견인해나가는 혁명강군이 있기에 주체조선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위대한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붉은 당기를 목숨처럼 간직하고 백전필승 김정은혁명강군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전승 7.27은 주체조선의 불패성과 강대성의 상징으로 영원히 빛을 뿌릴것이다
이 땅우에 전승의 축포가 터져오른 때로부터 72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공화국의 첫 수호자들이 무비의 용맹과 값비싼 희생으로 창조한 위대한 승리전통을 세대와 세대를 이어 빛내여온 크나큰 긍지와 자부속에 전승절을 맞이한 우리모두의 감격과 환희는 끝이 없다.
침략자 미제에게 수치스러운 대참패를 안긴 전승 7.27은 장장 70여성상 자기의 국기에 영웅성과 강대성의 신화만을 새겨온 우리 국가의 위용을 과시하는 경사스러운 명절이며 우리 인민에게 승리전통을 이어가는 계승자의 의지를 백배해주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물리치는 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전승의 력사를 대를 이어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랑찬 승리전통을 끝없이 빛내여갈 결의를 굳게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뀐다 해도 전승세대의 영웅적투쟁정신과 불멸의 위훈은 영원히 우리 후대들의 심장에 뛰는 붉은 피를 더욱 진하게 해줄것이며 그 위대한 정신과 업적은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입니다.》
어느 나라나 인민에게 있어서 침략자들과의 전쟁에서 승리한것만큼 가장 큰 긍지와 자부는 없다.
7.27은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공화국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를 타승한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위대한 명절로 빛을 뿌리고있다.공화국의 존엄과 영예, 자주적발전환경을 지켜내고 미제의 세계제패전략실행을 저지시키였으며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 이 행성의 평화와 인류문명을 구원한 여기에 그 무엇으로써도 지울수도, 가리울수도 없는 7.27의 절대적가치와 력사적무게가 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독창적인 전법, 령활한 전략전술과 장병들과 인민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믿음은 조국해방전쟁승리의 결정적요인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의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불비쏟아지는 전선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군대와 인민을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성전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한몸의 위험도 무릅쓰시고 최전선에 나가시여 싸우는 인민군용사들에게 무적의 힘과 용맹을 안겨주시고 후방의 인민들을 찾으시여 전선원호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도록 고무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이시다.조국해방전쟁의 매 시기, 매 계단마다 탁월한 전략적방침과 우리 식의 독창적인 전법들을 제시하시여 미제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하도록 우리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가 있었기에 미제의 침략적야망이 산산이 짓부셔지고 하늘, 땅, 바다에서 세계전쟁사가 알지 못하는 전설적인 영웅신화들이 창조될수 있었다.
우리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에게 있어서 공화국은 다시는 빼앗길수 없는 삶의 전부였다.자기 손으로 마련한 이 땅의 모든 재부, 참다운 권리를 안겨준 공화국정권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은 원쑤와의 판가리싸움에서 멸적의 의지로 분출되였다.공화국의 품속에서 인간다운 생활을 마음껏 누린 행복의 주인공들이였기에 전화의 용사들은 원쑤를 무찌르는 육박전에도 서슴없이 뛰여들고 불뿜는 적화점도 몸으로 막았으며 적탄에 맞아 쓰러지면서도 국기를 손에서 절대로 놓지 않았다.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굳게 믿고 조국을 지키기 위하여 일떠선 수호자들은 원자탄을 휘두르는 제국주의강적도 능히 타승할수 있다는것, 이것이 지난 조국해방전쟁이 새겨준 진리이다.
전승세대가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승리도 위대하지만 그 승리를 지켜온 투쟁 또한 위대하다.
지난 70여년간은 3년간의 전쟁에 못지 않은 시련의 날과 달의 련속이였다.치렬성과 가혹성에 있어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총포성없는 전쟁에서 우리 인민은 불굴의 항전의지로 제국주의자들의 전쟁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였다.전화의 나날 승리의 고지마다에서 높이 휘날렸던 공화국기가 불변한 색조와 거세찬 펄럭임으로 계승세대의 투쟁을 고무하였기에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의 전력사적로정이 백전백승으로 수놓아질수 있었다.
우리 공화국의 장성발전사의 어제와 오늘을 위대한 승리로 아로새기고 주체조선의 백년대계의 양양한 전도를 확고히 담보하는 7.27의 생명력은 불후하다.
위대한 전승 7.27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영원한 강국조선의 명절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강철의 담력과 배짱, 드센 공격력으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언제나 백전백승만을 이룩하시는 불세출의 령장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적들의 압살공세를 혁명적인 전략적공세로 짓부시며 우리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인담대한 신념과 의지는 제국주의렬강들이 우리 국가의 리익을 제멋대로 흥정하려들던 시대에 종지부를 찍고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원쑤도 감히 넘볼수 없는 불패의 강대국으로 떠올렸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백전백승하는 군대로 만드는것을 혁명무력건설의 총로선으로 제시하시고 우리 무력을 조선로동당의 령도에 절대충성하고 자기 혁명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그 어떤 전쟁과 위기에도 주저없이 대응할 용기와 능력, 자신감에 넘치는 최정예강군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켜오시였다.주체무기들의 련속적인 시험발사와 군수공업기업소들에서의 생산활성화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독보적으로 비약하는 우리 국방공업의 급진적인 발전상을 남김없이 보여주고있다.
부단히 발전향상되는 강력한 방위력으로 그 어떤 위협과 도전도 억제하고 평화를 믿음직하게 흔들림없이 수호하려는 절세위인의 드놀지 않는 의지에 떠받들려 오늘 우리 공화국무력은 초강력적이고 절대적인 힘의 실체로 끊임없이 진화되고있다.탁월한 수령의 령도아래 비상히 강화되는 가공할 공격력, 압도적인 군사력과 더불어 7.27은 영원한 강국조선의것으로 끝없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전승 7.27은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가는 계승자들의 명절이다.
승리전통의 계승은 힘차게 살아높뛰는 불굴의 넋의 계승, 투쟁정신의 계승이다.
우리 공화국의 위대한 승리전통과 전승세대의 영웅정신은 계승의 사명을 지닌 후손들의 견결한 투쟁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지고있다.우리 당이 아끼고 내세워주는 전쟁로병들과의 상봉모임을 통하여 전승세대가 피로써 지켜낸 이 나라를 더 강대하게 하고 영원한 전승국으로 존엄떨치게 하려는 억척의 맹세를 다지며 조국을 위해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친 용사들처럼 조국보위초소와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중요전구들로 용약 탄원해가는 우리 새세대들이다.전승절을 맞으며 진행된 열병식과 기념행진의식을 비롯한 여러 계기에 열혈충신들과 조국해방전쟁참전영웅들의 불멸의 전시초상을 높이 들고나가는 계승자들의 대오는 우리 조국이 무엇으로 강하고 승리떨치는가 하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백전백승하는 조선혁명의 억센 숨결을 지켜주고 공화국의 강대함을 무궁토록 빛내여줄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계승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승리는 영원히 조선의것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이 발휘한 혁명정신과 투쟁본때로 살며 투쟁해나감으로써 강국조선의 전기를 불멸의 영웅사로 줄기차게 써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주체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
우리는 《김일성장군 만세!》를 소리높이 웨치며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싸운 전승세대들처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철석의 신념을 안고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성하여야 한다.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우리 국가고유의 국풍으로 굳건히 계승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계급교양이다.
계급의식은 사회주의사상에서 핵을 이루며 계급교양의 성과여부에 조국의 운명, 혁명의 전도가 달려있다.우리식 사회주의가 줄기차게 전진할수록, 이 땅에 부흥의 기상이 차넘칠수록 더욱 만장약해야 하는것이 투철한 계급의식이다.
계급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여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을 계급전의 철리를 깊이 새긴 혁명의 수호자,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억세게 준비시켜야 한다.신천계급교양관을 비롯한 계급교양거점들에 대한 참관을 계획적으로, 정상적으로 조직하여 누구나 비극적인 년대의 피의 절규를 잊지 않고 투철한 주적관과 계급의식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도록 하여야 한다.
전승세대의 영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싸우는 고지에서 채택한 당결정을 지켜 목숨도 서슴없이 바친 전승세대의 견결한 혁명정신을 본받아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여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수하여야 한다.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더 큰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인민군대는 그 어떤 강적도 사상정신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압승하는 세계최강력의 실체, 전쟁억제, 주권사수의 중대한 사명을 지닌 강대무비한 혁명무력으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가야 한다.국방공업부문에서는 당이 제시한 웅대한 국방발전전략을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 국가의 영구적인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막강한 힘을 비축하여야 한다.
특히 청년들이 조국보위를 가장 신성한 의무로 간직하고 전승세대가 피로써 지킨 사회주의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해야 한다.전승세대의 훌륭한 정신과 기풍을 따라배워 자기 조국, 자기 제도를 빛내이기 위함에 모든것을 다 바치는 열렬한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전승국의 고귀한 명함과 영예를 높이 떨치며 이 땅우에 강대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아가자.(전문 보기)
영웅조선의 승리는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한 세계사적사변
승리의 7.27이다.이날을 맞을 때마다 세계 진보적인류는 우리 인민에게 축하의 인사를 보내군 한다.
지금으로부터 72년전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세계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버리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
우리의 7.27이 가지는 심원한 의미는 결코 한 나라 인민이 강대한 침략자들과의 대결에서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켜내고 인류전쟁사에 아로새겨진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였다는 그 자체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갓 창건된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령토와 인민을 사수하기 위한 생사존망의 조국방위전인 동시에 제2차 세계대전후 세계에 존재하는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의 처음으로 되는 격렬한 대결전이였다.또 자주와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 민주주의진영을 말살하고 세계를 제패해보려던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파탄시키고 인류의 운명을 구원하기 위한 치렬한 전쟁이기도 하였다.
미제는 조선전쟁을 개시하면서 어떻게 해서나 저들의 침략목적을 달성해보려고 조선전선에 수백만의 병력과 최신전투기술기재들을 다 동원하였다.전쟁력사에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야만적인 전쟁방법과 수단을 다 적용하였다.그러나 우리 인민을 놀래울수도 굴복시킬수도 없었다.
미제는 전쟁 3년간에 제2차 세계대전시기 4년간의 태평양전쟁에서 입은 손실의 거의 2.3배에 달하는 막대한 병력과 무장장비, 전투기술기재를 잃었다.조선전쟁에서 녹아난 미제침략군가운데는 전쟁에 이골이 나고 현대전의 경험도 가지고있다는 악명높은 《장군》들과 기술병종을 포함한 골간부대들이 많았다.태평양전쟁의 《개선장군》으로 자처하던 맥아더 등 미제의 《상승장군》들이 조선전쟁에 가담하여 황천객이 되였거나 패전의 책임을 지고 군부에서 쫓겨나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제국주의괴수인 미제를 내리막길에 몰아넣어 제국주의체계전반에 심대한 타격을 가하고 그 위기를 심화시켰다.세계자주화위업과 력사의 진보적발전을 적극 추진시키였다.
영웅조선의 승리는 미제의 세계제패전략실행을 저지시키고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 인류의 운명과 평화를 수호한 세계사적사변이다.
제2차 세계대전후 세계제패를 대외정책의 총적방향으로 규정한 미국은 사회주의나라들을 비롯한 세계의 모든 반제자주력량의 장성을 가로막고 그를 분렬, 소멸하기 위한 공세로 넘어갔다.
미국이 들고나온 세계지배론은 국회에 보낸 대통령 트루맨의 《일반서신》에 의하여 정식화되였다.1945년 12월 트루맨은 이 서신이라는데서 《장차 세계를 지도할 중책이 미국에 부과되였다는것을 반드시 인정하여야 한다.》고 하였으며 1950년 1월의 한 연설에서 미국이 《세계에서 지도적지위를 차지하고있다는것을 느끼기까지에는 두개의 대전과 30년을 필요로 하였다.오늘 우리는 이 우월한 지위를 유지하는것을 바라고있다.》고 하였다.
1951년 3월 맥아더는 미국회 상원의원에게 보낸 편지에 《유럽의 장래는 아시아에서 공산주의와의 싸움에서 이기는가 지는가에 달려있다.》, 《이 지역이 앞으로 1 000년의 세계력사의 전진을 결정할것이다.》라고 썼다.
미국의 세계제패정책에서 아시아가 주되는 대상으로 되였다면 조선은 그 군사지리적위치와 정치, 경제적요인으로 하여 아시아침략의 첫번째 대상으로 되였다.그들은 일본이 《장래의 도약대》라면 《조선은 대륙에로의 건늠다리》라고 하면서 먼저 조선반도를 힘으로 타고앉고 이를 발판으로 대륙으로 진출하려고 하였다.
미제가 1948년-1950년초에 걸쳐 작성한 극동침략계획인 《A, B, C계획》에 그것이 명확히 드러나있다.계획은 전쟁을 3단계로 나누고 제1단계는 미제침략군과 한국군의 조선침략전쟁으로부터 시작(A)하며 제2단계는 재무장된 일본군과 장개석군대도 정식 참가하여 전쟁의 불길을 만주에로 확대(B)하며 마지막단계는 우랄까지의 전 씨비리를 점령할것(C)을 예견하였다.
이로 하여 미제를 반대하는 우리 인민의 투쟁은 자주를 지향하는 민주주의적인 나라들을 보위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국제적인 성격을 띤 전쟁으로 되였다.조선전쟁의 국제적성격은 미제침략군만이 아니라 방대한 추종국가무력까지 참전한 사실이 더욱 부각시켜주었다.
우리 인민은 미제를 쳐부시고 자기의 영광스러운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민주진영의 동방초소를 철옹성같이 사수하였다.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자기것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원쑤에 대한 불같은 증오심을 안고 무비의 용감성을 발휘하여 무력침범자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하였다.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청춘을 바치는것을 더없이 위대한 행복으로 여기며 불뿜는 화구를 가슴으로 막았고 적함에 육탄으로 돌입하였다.영웅적조선인민의 불굴의 기상은 제국주의고용병들을 서늘케 하였다.
세계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 없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력앞에서 미제의 수적, 군사기술적우세는 여지없이 허물어졌다.3년간의 전쟁에서 패전에 패전을 거듭한 미제는 마침내 우리 인민앞에 무릎을 꿇지 않으면 안되였다.
영웅조선의 승리로 원자탄까지 사용하며 새로운 세계대전을 도발하려던 미제의 책동은 저지파탄되고 인류는 핵참화로부터 구원될수 있었다.
《트루맨회고록》을 비롯한 미국도서들의 자료에 의하면 1950년 조선전쟁을 개시한 미국대통령 트루맨은 이 전쟁에서 처음으로 퇴각이라는 수치를 당하자 원자탄사용을 내용으로 하는 핵공갈성명을 발표하였으며 조선을 교두보로 하는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기 위한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그 준비를 다그칠 계획을 세웠다.한편 당시 미극동군사령관이였던 맥아더는 조중접경지역에 원자탄 30~50개를 투하하며 조선북부에 동해로부터 서해에 이르는 방사능복도지대를 형성할것이다, 그 지대안에서는 60년 혹은 120년동안 생명체가 소생하지 못할것이다고 폭언하였다.때를 같이하여 인천앞바다에 정박하고있던 미항공모함에서 핵탄을 적재한 함재기들이 출격명령을 기다리고있었다.
외신들은 트루맨이 조선전쟁을 시점으로 조선과 중국, 쏘련을 핵으로 타격하여 7억의 인구를 전멸시킬것을 계획하였다고 전하였다.
미군사기밀기관들이 공개한 문건들에는 미국대통령 아이젠하워도 조선전쟁에서의 원자탄즉시사용을 여러 차례나 주장하였다고 기록되여있다.
하지만 미제의 핵전쟁기도는 조선의 전승으로 완전히 깨여져나갔다.
우리 국가는 동방일각에서 반제투쟁의 가장 첨예한 전초선을 지켜냈다.불의와 반동을 타승하고 정의와 진보의 승리, 인류사적인 승리를 보장하였다.
력사는 각일각 림박하였던 핵전쟁위기를 가셔내고 세계의 평화로운 발전환경을 사수한 영웅조선의 거대한 공헌과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고 전해갈것이다.
영웅조선의 승리는 반제반미투쟁의 새로운 앙양의 시대를 열어놓고 제국주의식민지체계의 종국적붕괴과정을 촉진시킨 또 하나의 세계사적사변이다.
조국해방전쟁은 미제를 비롯한 세계반동의 련합세력을 반대하는 판가리싸움이였으며 세계피압박인민들의 운명과 관련된 성스러운 전쟁이였다.우리의 위대한 승리는 자유와 독립을 위한 세계피압박인민들의 투쟁에 대한 커다란 지원으로 되였으며 그들을 반제반미투쟁에로 힘있게 추동하는 기치로 되였다.
영웅조선의 승리로 세계피압박인민들은 숭미공미사상,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과 공포에서 벗어나게 되였으며 작은 나라 인민들도 정의의 위업을 위하여 힘을 다해 싸우면 그 어떤 강대한 제국주의침략세력도 능히 때려부실수 있다는 신심을 굳게 가지게 되였다.
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에 벌써 국제직업련맹은 전세계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서 이렇게 지적하였다.
《자기 조국의 수호에 궐기한 조선인민은 침략을 반대하는 투쟁에서 완강성의 모범을 보여주었다.조선의 투사들은 전세계에서 제국주의와 식민지제도를 반대하는 인민들의 항쟁에 새로운 충격을 주었다.》
전세계적범위에서 반제반미투쟁이 더욱 거세차게 일어났다.제국주의세력은 심히 약화되고 식민지체계전반이 크게 뒤흔들리였다.
식민지나라 인민들속에서 《조선인민들처럼 싸우자!》라는 구호가 울려나오고 반제반미투쟁은 일대 앙양기에 들어서게 되였다.
동남아시아에서 윁남, 라오스, 캄보쟈인민들은 총반격에로 넘어가 반프항전에서 승리를 이룩하고 프랑스식민주의자들을 대신하여 기여든 미제침략자들에게 드센 타격을 가하였으며 인도네시아인민들도 해방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렸다.중동에서는 에짚트, 레바논 등 여러 나라 인민들이 미영프제국주의자들의 무장간섭을 반대하는 투쟁을 힘있게 벌려 침략자들을 자기의 령토에서 몰아냈다.식민주의자들이 《최후의 안식처》라고 하던 아프리카대륙에서 1954년 11월 알제리인민들이 프랑스식민주의자들을 반대하는 무장투쟁의 첫 봉화를 올리였다.그후 독립국가수는 급격히 늘어났다.미국의 《고요한 뒤동산》, 《세습령지》로 불리우던 라틴아메리카나라들에서도 반미투쟁이 급속히 확대강화되여 제국주의식민지체계의 고리가 련이어 끊어져나갔다.
우리의 위대한 7.27의 승리로 세계의 정치구도가 변하였다.자주와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이 시대의 기본흐름으로 되였다.
참으로 우리 국가는 인류해방위업, 자주위업에 세계사적인 공헌을 하였다.
하기에 오늘도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우리 인민이 이룩한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에 대하여 《세계사적위훈》, 《새로운 세계대전을 막아낸 현대전쟁의 기적》, 《력사를 뒤바꾸어놓은 기적중의 기적》이라고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위대한 전승의 날로부터 세월은 멀리 흘러왔지만 우리 인민의 승리의 7.27은 자주의 새시대의 흐름을 추동한 력사적사변으로 길이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