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광명성절은 인류공동의 가장 경사스러운 명절
여러 나라에서 경축모임, 전국토론회 진행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로씨야, 먄마, 민주꽁고에서 2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들이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여러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과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극동연구소의 인사들은 빛나는 사상리론적예지로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을 론증하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불세출의 사상리론가, 사회주의의 견결한 수호자, 반제자주위업의 탁월한 지도자로 칭송하였다.
로씨야인민은 로조친선관계발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를 오늘도 잊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민주꽁고-조선친선 및 련대성협회 서기장은 광명성절경축이 가지는 세계사적의의에 대하여 언급하고 비범한 자질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였으며 주체의 기치높이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을 격찬하였다.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은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은 조선인민뿐 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가장 경사스러운 명절이라고 하면서 뜻깊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그이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진보적인민들이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을 성대히 경축하는것은 그이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이 위대하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인은 오직 조선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뿐이시다.
조선이 비록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자주를 지향하는 세계인민들의 희망의 등대로 찬연히 빛을 뿌릴수 있게 된것은 걸출한 수령들의 위대한 사상과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김정일각하께서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쌓으신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련대성전문이 채택되였다.
한편 쏘련공산당에서도 4일 경축모임이 있었다.
중앙위원회 제1비서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찬양하고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드팀없이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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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에 관한 전국토론회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1월 29일 민주꽁고의 킨샤사에서 진행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껠레 깔론다, 총서기 무제네 오베오, 부총서기 음빨라 깔론다 죠나탄과 각 연구소조 책임자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발언과 토론들이 있었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총서기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탄생 80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성스러운 한생을 되새겨보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인민뿐 아니라 세계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김정일령도자의 위인상을 우리모두는 잘 알아야 한다.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령도력을 지니신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종합체계화하시고 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하심으로써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조선식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놓으시였다.
뿐만아니라 식민지민족해방투쟁의 본보기를 창조하시고 자주의 새시대를 안아오신 주석의 위업을 계승하시여 반제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조선인민은 선대수령의 뜻을 이어 조국을 빛내이시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주신 김정일각하를 령도자로 받들었으며 그이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치였다.
서방나라들에서까지 김정일각하를 위대한 령도자로 높이 칭송하고있는것을 통해 그이의 업적이 얼마나 거대한가를 절감할수 있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백두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피어린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성장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불굴의 신념과 강인담대한 배짱으로 제국주의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우리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고결한 인품과 따뜻한 인정미는 만인을 감복시켰다고 하면서 그는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우리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적생애를 찬양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에서는 김정은국무위원장의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해 선대수령들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이 드팀없이 계승되고있다, 인민의 소박한 목소리도 국가정책에 담으시는 국무위원장을 따라 온 나라가 일떠선 바로 여기에 애민정치의 위대한 생활력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토론에 참가한 여러 인사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고귀한 업적을 격찬하고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보다 활발히 벌려나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전문 보기)
뜨거운 인간애로 세인을 매혹시키신 위대한 어버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의 인정은 동지를 위하는 살뜰한 정이며 한번 인연을 맺으면 끝까지 보살펴주는 뜨거운 정입니다.》
해마다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보내여오는 외국의 벗들중에는 진달래아동기금 회장도 있다.
그의 이름은 진달래 싸파리니, 우리 인민들속에 잘 알려진 팔레스티나녀성이다.
그는 어릴 때부터 우리 장군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따랐다.
진달래 싸파리니는 몇해전에 《나의 아버지》라는 도서를 세상에 내놓았다.도서에는 그자신과 가정에 베풀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에 대하여 씌여져있다.그는 도서에서 《나의 수기는 책이기 전에 나의 심장의 웨침이고 력사의 진실이다.그 심장의 웨침! 아버지를 그리는 자식의 심정을 그대로 반영하기에는 나의 표현이 너무나 부족한것이 안타깝다.》고 하면서 어버이장군님의 극진한 사랑속에 성장해온 이야기들을 감명깊게 서술하였다.
우리는 진달래 싸파리니에게 베풀어진 그 위대한 사랑에 대하여 다시금 돌이켜보게 된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간애는 사상과 제도, 인종과 민족, 정견과 신앙의 차이를 초월하고 그 폭과 깊이, 열도를 헤아릴수 없는 사랑이였다.
한번 인연을 맺으면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이 어버이의 심정으로 보살펴주는 뜨거운 정을 지니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진달래 싸파리니도 바로 그 위대한 사랑, 그 드넓은 인정의 바다에서 태여나 온갖 사랑과 은정을 받아안으며 성장하였다.
그가 태여나기 전 그의 부모들은 자식이 없어 몹시 고민하였다.다른 나라의 이름있다는 병원들을 다 찾아다니면서 좋다는 약도 써보고 치료도 해보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하였었다.
무스타파 알 싸파리니(진달래 싸파리니의 아버지)가 우리 나라 주재 팔레스티나외교대표로 평양에 상주하고있던 1985년에야 그의 안해는 그토록 소원하던 귀여운 딸을 가지게 되였다.평양산원에서 우리 의료일군들의 극진한 사랑과 관심속에서 치료를 받은 결과였다.
조선의 사회주의보건제도에 대한 고마움을 누를길 없었던 그들부부는 위대한 장군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삼가 올리면서 딸의 이름을 지어주시였으면 하는 희망을 표시하였다.
편지를 반가이 받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못내 기뻐하시면서 그들의 딸에게《진달래》라는 사랑어린 이름을 지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그러시고는 아기의 건강과 행복을 축복하여 선물도 보내주시였다.진달래가 첫돌생일을 맞을 때에도 잊지 않으시고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또다시 사랑의 선물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진달래에게 보내주신 선물을 가슴한가득 받아안은 무스타파부부는 자기들을 행복한 아버지, 어머니로 되게 해주신 그 은혜에 목이 메여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그후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진달래가 생일을 맞이할 때마다 은정깊은 선물들을 꼭꼭 보내주시였다.
그뿐이 아니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진달래의 편지를 받아보시고 루바라고 하는 한 소녀의 병을 고쳐주신 가슴뜨거운 이야기는 오늘도 세상사람들속에서 전설처럼 전해지고있다.
그때 진달래는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은정속에 태여난 자기는 행복하게 살고있는데 자기 동무 루바는 탈모증에 걸려 웃음을 잃었다고 하면서 그를 보살피시여 희망을 안겨주시기 바란다는 내용의 편지를 삼가 올리였다.
진달래의 갸륵한 마음을 헤아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루바를 데려오도록 하시고 구체적인 치료대책까지 세워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은혜로운 사랑속에 우리 나라 병원에서 루바는 마침내 병을 고치게 되였다.
처음에는 머리칼 한오리 없어 민망스럽던 그의 모습이 소담한 머리칼을 가진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하였고 그늘이 비꼈던 얼굴에도 밝은 웃음이 피여났다.루바는 의사, 간호원들에게서 배운 조선노래 《우리 아버지》를 즐겨부르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을 노래하는 동시도 썼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리상림 조선-유럽협회 회장 담화
최근 유럽동맹은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들을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매도하는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우리는 이를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용납할수 없는 내정간섭행위로 단호히 규탄배격한다.
이미 수차 언급했듯이 우리의 국방력강화조치들은 주변국가와 지역에 그 어떤 위협도, 위해도 되지 않으며 유럽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럽동맹이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극구 편승하여 주권국가의 자위권행사를 함부로 걸고든것은 조선반도문제의 본질에 대한 극도의 무지와 이중기준의 집중적발로이다.
이것은 유럽동맹이 말끝마다 표방하는 《전략적독자성》이라는것이 미국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과 아부를 가리우기 위한 말장난에 불과하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국제사회에서는 조선반도에서 긴장격화의 악순환을 막자면 조선반도문제의 직접적당사자인 미국이 실지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날로 고조되고있다.
싱가포르조미수뇌회담이후 오늘에 이르는 근 4년간 저들이 직접 중지를 공약한 반공화국합동군사연습을 수백차례나 벌려놓은것도 미국이며 첨단공격수단들을 남조선에 반입전개하고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주변지역에 수시로 들이밀면서 우리 국가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는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
지금 미국이 《외교적관여》와 《전제조건없는 대화》를 떠들고있지만 그것은 세계를 기만하고 저들의 적대행위를 은페하기 위한 연막에 불과하며 력대 미행정부들이 추구해온 적대시정책의 연장일뿐이다.
유럽동맹은 현실을 똑바로 직시하고 우리에 대한 몰리해와 편견적인 시각, 이중기준적인 태도에서 한시바삐 벗어나야 하며 객관적이며 공정한 립장에서 모든 문제를 대하여야 할것이다.
이와 함께 미국의 적대시정책에 추종하여 터무니없는 모략자료들을 가지고 반공화국《인권》대결소동을 벌려놓는 무분별한 행위도 당장 그만두어야 할것이다.
유럽동맹이 지금처럼 미국의 장단에 춤을 추는 꼭두각시가 되여 반공화국대결행위를 계속 추구한다면 기필코 우리의 강경대응만을 유발시키게 될것이다.
유럽동맹이 《독자적인 극》으로서의 체모를 유지하려면 국제사회앞에서 언행을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다.
주체 111(2022)년 2월 10일
평 양
최근소식 : 《자유의 녀신상》밑에서 신음하고있는 미국의 녀성들과 어린이들
미국의 허드슨강어구에는 이른바 세계의 자유와 평등을 상징하는 《자유의 녀신상》이 서있다.
하다면 그 밑에서 살아가는 미국녀성들과 어린이들의 처지는 과연 어떠한가.
미국은 세계적으로 산전산후유급휴가제를 받아들이지 않은 2개 나라중의 하나이며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비준하지 않은 3개 나라중의 하나이다.
미국에는 6~8주간의 산후휴가제라는것이 있지만 《무급휴가제》인것으로 하여 수많은 녀성들이 일자리를 잃을 걱정으로, 아이를 낳아키우는데 드는 엄청난 비용걱정으로 어머니가 되는것자체를 두려워하고있다.
지난해 12월 어느 한 사회교제망에는 한 미국녀성이 27주밖에 안되는 조산아를 낳았지만 해산후 12일만에 집중치료실에 있는 애기곁을 떠나 직장에 출근하지 않으면 안된 자기의 처지에 대하여 눈물을 흘리면서 이야기하는 동영상이 게재되였다.
녀성은 산후휴가기간을 애기가 병원에서 퇴원한 후 보내기 위하여 하는수없이 해산후 12일만에 출근하게 되였으며 직장에서 남들의 눈을 피해가며 애기에게 젖을 먹이는데서도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그는 집중치료실에 있는 애기와 함께 있지 못하는 신세를 한탄하면서 《바로 이것이 미국이다.》고 미국의 사회제도를 저주하였다.
《자유의 녀신상》밑에서 어머니가 되는 기쁨과 행복이 오히려 두려움과 고통의 눈물로 쏟아지는 사회 – 바로 이것이 《세계적인 문명》을 자랑하는 미국의 진면모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선거권리마저 당파싸움의 희생물로 되고있는 미국
망해가는 집안에 싸움만 잦다고 새해벽두부터 미국회에서 민주당과 공화당사이에 여러 정치적문제를 둘러싸고 치렬한 공방전이 벌어지고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첨예하게 대치되여있는 문제가 바로 투표권확대를 위한 법안통과문제이다.
현재 민주당은 투표권확대를 노린 《투표자유법안》과 《죤 루이스투표권증진법안》을 강하게 추진하고있으나 공화당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쳐 그 추진전망이 묘연한 상태에 있다.
인종, 학력, 신분 등 인위적으로 만들어놓은 수많은 제한턱들로 하여 오래동안 흑인들을 비롯한 유색인종들의 선거권이 침해당해온 미국에서는 1965년에 와서야 이러한 《차별》을 없애는 기만적인 《투표권법》이 제정되였다.
그러나 2013년 미련방최고재판소가 주의 선거법을 개정하려면 주정부가 련방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투표권법》의 조항이 헌법위반이라고 판결한 후 투표권문제를 둘러싼 민주, 공화량당사이의 정쟁은 어느 하루 그칠새없이 지속되여오고있다.
겉보기에는 선거의 민주화를 위한 《투쟁》인것 같지만 본질에 있어서는 더 많은 선거표를 긁어모아 저들의 정치적야욕을 실현시켜보려는 당파싸움에 지나지 않는다.
민주당은 《반인종주의》라는 기만적인 구호를 내들고 흑인들을 비롯한 유색인종들의 환심을 얻어 극도로 저락된 인기를 조금이나마 회복하고 저들의 정치적잔명을 부지해보려고 꾀하고있다.
한편 공화당은 민주당의 시도를 좌절시키고 저들이 장악한 주들에서 우편투표와 부재자투표의 제한을 골자로 하는 선거법개정의 추진을 통해 2020년선거때의 패배를 만회해보려고 기를 쓰고있다.
현재 미국의 정객들은 자국민들의 생명안전과 권리증진에는 아랑곳없이 저들의 정치적생존을 위한 란투극을 일삼고있다.
인간의 가장 초보적인 권리인 생존권보장에도 낯을 돌리지 않는 미국의 정객들이 그 무슨 《투표권》문제해결에 극성을 부리는것이야말로 미국식위선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세계적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4억명을 넘어섰다
세계적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4억명을 넘어섰다.
외신보도에 의하면 8일 24시현재 세계적으로 4억 26만 5 695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고 578만 757명이 사망하였다.
하루동안에 200여만명의 감염자와 1만여명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1월초 감염자수가 3억명을 넘어선 때로부터 불과 30여일만에 1억명이 감염되였다.
2019년 12월말 첫 감염자가 발생하여 1억명에 이르는데 12개월이상, 1억명에서 2억명으로 늘어나는데 6개월이상, 2억명에서 3억명으로 증가하는데 5개월이상이 걸렸다.
아시아에서 8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1억 538만 6 201명, 사망자수는 130만 9 517명으로 증가하였다.
아프리카에서 1 125만 6 712명이 감염되고 24만 2 879명이 사망하였다.
유럽에서 8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1억 3 769만 4 770명, 사망자수는 164만 4 221명에 달하였다.
미국어린이들속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급격히 증가하고있다.
3일까지의 1주일동안에 약 63만 2 000명의 어린이가 비루스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전국적인 어린이감염자수는 전체 감염자의 18.9%에 해당한 1 204만 2 870명에 달하였다고 미보건당국이 밝혔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약 420만명의 어린이가 감염되였는데 이것은 ο(오미크론)변이비루스가 빠른 속도로 전파되고있는것과 관련된다고 한다.
8일현재 이 나라에서 감염자수는 7 851만 9 957명, 사망자수는 93만 1 927명에 이르렀다.(전문 보기)
치욕과 예속의 올가미
세상에는 수많은 협정들이 존재하지만 남조선미국《행정협정》처럼 침략자들에게 자주권을 통채로 내맡기고 그들을 치외법권적인 존재로 만드는 굴욕적인 협정은 그 어디에도 찾아볼수 없다.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은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합법화하고 그들에게 무제한한 특권을 부여해준 현대판노예협정이다.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의 모체는 지난 조선전쟁초기에 생겨났다.
당시 미국은 전시라는 《특수한 상황》을 빗대고 남조선이 미군범죄에 대해 일체 형사재판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하였다. 또한 이 협정을 등대고 미제침략군은 전쟁기간은 물론 전후에도 남조선에서 치떨리는 야수적만행들을 거리낌없이 감행하였다.
1966년 7월 9일 서울에서는 이른바 《주둔군지위협정》으로 불리우는 《행정협정》이 미국과 남조선사이에 조인되였으며 1967년 2월 9일부터 효력을 가지게 되였다.
미군의 남조선출입과 전략물자의 반입에 대해 아무러한 제한도 하지 않고 범죄를 저지른 남조선강점 미군에 대한 《형사재판권》을 미국이 행사하게 하는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의 굴욕적인 성격은 그것이 효력을 발생한 때로부터 55년간의 력사를 통하여 낱낱이 실증되였다.
짐승도 낯을 붉힐 의정부집단륜간사건, 윤금이살해사건, 매향리폭탄투하사건, 미군장갑차녀중학생학살사건을 비롯하여 세인을 경악시킨 미제침략군의 천인공노할 야수적인 만행…
지금도 남조선강점 미군은 오만하게 주인행세를 하며 남조선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살인과 강탈, 강간 등 치떨리는 범죄를 일삼고있지만 이 예속적이며 불평등한 《협정》에 의하여 아무러한 처벌도 받지 않고 오히려 버젓이 돌아치고있다. 죽은자는 있어도 죽인자는 없다는 말은 바로 남조선의 이러한 경악스러운 실상을 그대로 표현해주고있다.
뿐만아니라 남조선강점 미군은 도처에 널려있는 저들의 군사기지들을 유독성물질들로 오염시켜 불모의 땅으로 만들고있으며 그곳에 생화학무기들까지 끌어들이면서 우리 민족의 생존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21세기에 들어와서도 남조선미국《행정협정》과 같은 매국협정이 존재한다는것은 민족의 수치이고 비극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미국《행정협정》과 같은 치욕과 예속의 올가미를 벗어버리지 않는다면 남조선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은 언제 가도 종식될수 없으며 굴욕적인 처지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로씨야외무성 부상 미국이 제재압박으로 조선을 굴복시킬수 없다고 언급
최근 로씨야외무성 부상 모르굴로브는 따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제도교체를 노리고 조선의 무조건적이며 일방적인 무장해제를 위한 회담을 추구한다면 그 어떤 대화도 이루어질수 없다, 워싱톤은 겉으로는 폭넓은 대화의 문이 열려있다고 말하고있지만 평양에 화답하는 실천적조치들로 이를 증명해보이지 않고있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만일 미국이 제재압박으로 조선을 굴복시킬수 있다는 타산밑에 오바마시기의 《전략적인내》정책에로 돌아간다면 지역의 긴장격화와 군비경쟁만 초래할것이라고 강조하고 미국측에 빈말공부만 하던 시기는 지나갔으며 구체적인 해결책을 찾지 못한다면 조선반도는 또다시 매우 위험한 사태의 진원지가 될것이라는데 대해 경고한다고 언명하였다.
미국은 말로만 외교와 대화에 대하여 떠들지 말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경고를 새겨들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미국의 변함없는 대로씨야압박정책
최근 로씨야와 미국이 안보문제를 둘러싸고 치렬한 대립과 마찰을 빚어내고있다.
로씨야는 유럽안전협조기구의 헌장과 공동선언들에 밝혀진대로 남의 안전을 희생시키는 대가로 자기의 안전보장을 추구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미국이 나토의 동쪽확대중지를 포함한 안전담보를 제공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나토확대가 동맹선택의 자유에 관한 원칙에 부합되므로 나토의 《문호개방정책》을 절대로 포기할수 없으며 우크라이나의 나토가입은 이 나라의 자주권에 속하는 문제라고 억지를 부리면서 로씨야의 정당한 요구를 전면거부하고있다.
미국은 얼마전 로씨야에 넘겨준 안전담보제공문제에 대한 서면대답에서도 로씨야가 제기한 핵심요구사항들을 모두 배격하였을뿐 아니라 오히려 로씨야의 군사행동이 서방동맹국들의 위구심을 자아내고있다는 제딴의 《평가》를 서술하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로씨야대통령은 프랑스대통령과의 전화대화, 마쟈르수상과의 공동기자회견을 비롯한 여러 계기들에 미국은 로씨야의 기본우려사항들을 전부 무시하였다고 까밝히면서 미국의 기본목적은 로씨야의 발전을 억제하는데 있다고 언명하였다.
로씨야외무상은 미국이 한사코 자기의 립장을 고집한다면 로씨야도 자기의 립장에서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것이며 군인들의 권고에 기초하여 대응조치를 선택하고 대통령의 최종결심에 따라 단행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지금 우크라이나에 많은 탄약과 치사성무기를 실은 미군수송기들이 련이어 날아들고 수천명의 미군무력이 동유럽지역에 증파되고있는 상황은 로씨야의 심각한 안보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조성된 사태에 대처하여 로씨야는 서부국경지대와 크림반도, 흑해 등 여러 지역들에서 각종 군사훈련들을 강도높이 벌리면서 무력의 전투동원태세를 완비해나가고있다.
제반사실은 미국이 대화와 외교를 통한 문제해결에 대해 떠들고있지만 장성강화되고있는 로씨야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대로씨야포위환을 더욱 좁혀 로씨야를 고립약화시키려는 적대적인 정책을 변함없이 추구하고있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악성종양의 서식지
오늘 미국에서 성행하고있는 총기류폭력범죄는 대류행전염병방역통제능력의 상실, 마약의 범람, 극도의 인종차별 등 심각한 사회적문제들과 함께 미국인들의 인권을 무참히 유린하는 악성종양으로 되고있다.
미국의 비영리단체가 운영하는 어느 한 인터네트홈페지에 실린 자료에 의하면 2021년 미국에서 한번에 4명이상의 사람들이 사망한 총기류폭력범죄의 발생건수는 691건으로서 2013년이래 최고기록이라고 한다.
이에 대해 얼마전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정기기자회견에서 상기 자료들이 사람들로 하여금 《과연 미국이 표방하는 민주주의는 생명을 무시하는 민주주의란말인가? 과연 미국이 고취하는 자유는 제멋대로 총을 쏘는 자유란 말인가?》라는 의문을 가지게 한다고 언급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총기류폭력범죄의 만연으로 커다란 고통을 겪고있는 자국민들에 대해서는 줄곧 본체만체하면서 뜨끔해하지도 않고 오히려 다른 나라들앞에서 《선교사》행세를 하는데만 열중하고있는 미국정객들이 정신을 차리고 자기를 철저히 반성하며 미국내 인권상황개선을 위해 진정으로 실질적인 일을 하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은 지난 시기에도 미국이 총기류폭력범죄성행 등 자국의 참담한 인권실태는 외면하고 《민주주의》와 《인권수호》의 미명하에 다른 나라들의 내정에 란폭하게 간섭하면서 《인권재판관》, 《인권선교사》행세를 하는데 대하여 신랄하게 비난하여왔다.
올해에 들어와 보름동안에만도 미국에서는 사회적물의를 일으킨 대규모총격사건이 17건이나 발생하였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개인의 총기류소유가 완전히 합법화되여 사람들이 언제 어떤 환경에서 사살될지 몰라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는 사회, 인권을 침해하는 각종 악성종양의 서식지인 미국의 진면모이다.
미국사회를 특징짓는 주되는 징표인 총기류폭력범죄는 미국의 렬악한 인권실상의 일면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은 악성종양의 만연으로 날로 심각해지고있는 저들의 인권실태에 대하여 국제사회앞에 인정하고 심각히 반성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미국에서 50여일동안에 악성전염병으로 10만명 사망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미국에서 악성전염병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50여일동안에 10만명 증가하였다.
죤즈 호프킨스대학의 자료에 의하면 전국적인 사망자수가 60만명에서 70만명으로 늘어나는데 108일이, 70만명에서 80만명으로 증가하는데 74일이 걸렸지만 그로부터 90만명에 이르는데는 52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캘리포니아주와 텍사스주에서 각각 8만명이상, 플로리다주와 뉴욕주에서 각각 6만명이상, 펜실바니아, 오하이오, 일리노이스, 죠지아, 미시간, 뉴져시주들에서 각각 3만명이상의 사망자가 등록되였다고 한다.
6일현재 미국의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는 7 801만 7 252명, 사망자수는 92만 6 024명에 달하였다.
이것은 세계적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의 약 20%, 사망자의 15%이상에 해당된다고 한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일본특유의 오만성과 간특성
일본의 정부각료들과 자민당 보수세력들이 조선인강제로동사실을 부정하면서 니이가다현의 사도광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려고 파렴치하게 나오고있다.
우리가 이미 밝힌바와 같이 사도광산은 조선인로동자들에 대한 살인적인 로동강요와 극심한 민족적차별행위로 하여 오늘까지도 우리 인민들속에서 인간생지옥의 대명사로 불리우고있는 곳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우익보수세력들은 사도광산을 세계문화유산후보로 추천하는것이 《일본의 명예와 관련된다》, 《정정당당하게 추천해야 한다》고 강변하다 못해 지어 조선인강제징용자들이 마치 일본사람들과 꼭같은 대우를 받았다는 황당무계한 주장까지 들고나오고있다.
이러한 속에 일본정부는 강제로동사실을 은페시키고 에도시대의 손꼽히는 금생산지라는 보자기를 씌워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에 사도광산을 세계문화유산후보로 추천하였다.
이것은 지난 세기 조선에 대한 식민지파쑈통치의 범죄력사를 부정하고 덮어버리려는 일본특유의 오만성과 교활성의 집중적발로이며 가혹한 고역과 굶주림으로 쓰러진 령혼들과 조선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
일본이 조선과 아시아나라들에 대한 침략을 《문명》과 《번영》을 가져다준 《진출》로 묘사하면서 전범력사를 미화분식하고있는것은 피비린내나는 과거를 답습하겠다는것이며 바로 여기에 일본사회를 반동화, 우경화에로 몰아가고있는 일본반동들의 력사외곡책동의 위험성이 있다.
일본의 명예는 사도광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과거 침략력사, 반인륜범죄력사에 대하여 성근하게 반성하고 사죄하는데 있다.
일본의 보수세력들이 아무리 억지주장을 늘어놓아도 침략과 범죄의 흔적이 력력한 사도광산은 절대로 세계문화유산으로 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연구원 라국철
최근소식 : 도청제국, 해킹왕초, 비밀절취국으로 악명높은 미국
미국이 새해벽두부터 우리의 《가상화페절취》와 다른 나라들에 대한 《싸이버공격》설을 여론화하면서 부산을 피우고있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체질적거부감이 골수에 찬 미국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창작품》이다.
오래전부터 싸이버공간을 저들의 독점적지배권을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무대로 확정한 미국은 방대한 싸이버력량과 수단들을 갖추어놓고 자기의 적수들은 물론 동맹국들에 대한 싸이버공격을 거리낌없이 감행하여왔다.
미국가안전보장국 요원이였던 스노우덴은 미국이 1990년대에 벌써 싸이버전쟁의 개념을 내놓고 싸이버부대를 대대적으로 늘이였으며 국익을 수호한다는 미명밑에 인터네트공간에서의 전쟁준비를 다그쳐왔다고 하면서 오바마행정부가 첫 임기간 이란핵시설에 싸이버공격을 가함으로써 국가적인 해킹공격을 미국이 제일먼저 시작하였다고 증언하였다.
미국가안전보장국은 오래전부터 《프리즘》이라는 인터네트감시계획을 세우고 세계적으로 6만 1 000여건의 각종 해킹작전을 전개하고있으며 우리 나라를 포함하여 거의 모든 나라들에 대한 전화감청으로 매일 약 50억건의 이동전화기록을 수집하고있다.
위킬릭스 창시자인 어쎈쥐는 미국이 2 000여종의 싸이버무기를 개발한 세계에서 제일가는 싸이버무기대국이라고 폭로하였으며 어느 한 국제싸이버보안기구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파괴적인 해킹조직들의 막후에는 의심할바없이 미중앙정보국이 있다고 공개하였다.
2015년 로씨야전문가들은 미국가안전보장국과 련결된 한 해킹조직이 42개 나라들에서 14년간 수천여차례의 해킹공격을 감행한 사실을 공개하였으며 2021년 중국전문가들은 중국의 원유부문을 비롯한 핵심분야들을 대상으로 11년간이나 싸이버공격을 가한 미중앙정보국의 한 해킹조직에 대해 구체적으로 폭로하였다.
2021년 5월 미국잡지 《뉴스위크》는 미국방성이 세계최대의 비밀부대를 조직하고 싸이버전을 본격적으로 벌리고있으며 이 부대에 소속된 수천명의 싸이버전문가들과 정보수집가들은 각종 위장신분을 가지고 세계의 각이한 사회교제망들에 침투하여 중요정보를 수집하고 가짜여론까지 조작하고있다고 까밝혔다.
지난해 미국가안전보장국이 단마르크정보기관들과의 협력밑에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도이췰란드수상을 비롯한 유럽의 정치인들에 대한 도청을 자행하였으며 당시 미국부대통령이였던 바이든이 이 사건에 관여하였을수 있다는 여론이 확산되여 미국의 동맹국들까지 규탄과 진상규명의 목소리를 높이였지만 미국은 이에 대해 아직까지도 함구무언하고있다.
사실자료들은 미국이야말로 인류공동의 싸이버공간을 저들의 패권실현에 악용하고있는 《도청제국》, 《해킹제국》, 《비밀절취국》이라는것을 여실히 증명하고있다.
미국이 세계최대의 싸이버범죄국가로서의 범죄행위에 대한 그 어떤 가책이나 반성은커녕 오히려 《싸이버경찰관》행세를 하면서 다른 나라들에 제멋대로 《싸이버범죄국》딱지를 붙이려드는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후안무치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
미국이 입만 벌리면 그 누구의 《싸이버공격》과 《가상화페절취》에 대해 떠들어대는 진의는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명백히 국제사회앞에 저지른 미국의 싸이버범죄행위들을 가리우고 저들에게로 쏠리는 비난의 화살을 돌려보려는데 있다.
우리는 있지도 않는 우리의 《싸이버공격》, 《가상화페절취》설을 내돌리는 미국의 비렬한 행위를 우리 국가의 영상훼손으로, 주권에 대한 심각한 위협과 도전으로 보고 절대로 좌시하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미국 뉴욕시에서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변이비루스 발견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미국에서 악성전염병상황이 계속 악화되고있는 속에 뉴욕시에서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변이비루스가 대량 발견되였다.
연구사들은 2020년 6월부터 뉴욕시의 10여개 페수처리공장에서 페수를 채취하여 스파이크단백질분석을 진행해왔다고 한다.
그 과정에 국제적으로 지금까지 등록되지 않은 새로운 갑작변이를 가진 악성비루스가 검출되였다.
3일 신문 《뉴욕 타임스》는 이 변이비루스가 일부 페수처리공장들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의 하수에서 그와 비슷한 결과들이 나왔다고 전하였다.
4일현재 이 나라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는 7 745만 6 792명, 사망자수는 92만 4 265명에 달하였다.(전문 보기)
새로운 종류의 ο변이비루스 57개 나라와 지역에서 확인
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세계보건기구가 1일 새로운 ο(오미크론)변이비루스(일명 《스텔스ο변이비루스》)가 57개 나라와 지역에서 확인되였다고 밝혔다.기구는 일부 나라와 지역에서 수집된 ο변이비루스의 절반이상이 다른 변이와 구별이 잘되지 않는 《스텔스ο변이비루스》로 판명되였다고 주장하였다.
지난 1월 미국과 영국, 스웨리예 등 나라들에서 《스텔스ο변이비루스》감염자들이 발생하였으며 단마르크에서는 지배적인 비루스로 되였다.
아시아의 많은 나라와 지역에서도 그와 같은 변이비루스가 발견되였다.
《스텔스ο변이비루스》는 기존ο변이비루스보다 전염력이 강하다고 한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 근 평 동 지
존경하는 총서기동지,
나는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 조선인민을 대표하여 베이징에서 진행되는 제24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열렬히 축하합니다.
아울러 총서기동지와 중국공산당, 중화인민공화국정부, 전체 중국인민에게 진심으로 되는 인사를 보냅니다.
베이징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는 중국공산당과 인민이 중화민족의 부흥을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100년려정의 첫해에 처음으로 맞이하는 대경사이며 평화와 친선, 단결을 지향하는 세계의 모든 나라 인민들과 체육인들의 공동의 축전입니다.
세계적인 보건위기와 류례없이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베이징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성과적으로 개막되는것은 사회주의중국이 이룩한 또 하나의 커다란 승리입니다.
베이징에서 타오르는 올림픽봉화는 그 어떤 난관과 도전도 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과감히 전진하는 중국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습니다.
나는 총서기동지의 정확한 령도와 중국공산당과 인민의 성의있는 노력에 의하여 이번 경기대회가 검박하고 안전하며 다채로운 대회로 국제체육운동사에 빛나는 한페지를 아로새기며 약동하는 중화의 기상과 국력을 힘있게 과시하게 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오늘 공동의 위업을 수호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투쟁속에서 조중관계는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불패의 전략적관계로 다져졌으며 두 당, 두 나라 인민은 정치와 경제, 문화와 체육을 비롯한 각 분야에서 단결과 협조를 강화하고있습니다.
나는 앞으로도 총서기동지와 굳게 손잡고 조중 두 당, 두 나라 관계를 두 나라 인민의 념원에 맞게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계속 승화발전시켜나갈것입니다.
총서기동지의 건강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1(2022)년 2월 4일 평양
세상사람들을 매혹시킨 특출한 인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장군님의 권위는 이 세상 최고입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천하를 굽어보시며 세계정치흐름을 주도하신 탁월한 정치원로, 행성에 자주라는 인간존엄의 기치, 혁명의 기치가 굳건히 휘날리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여 세상사람들에게 삶의 희열을 안겨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하기에 만민은 위대한 장군님께 끝없이 매혹되여 흠모와 칭송의 목소리를 높이 터치였다.
《태양이 오셨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1(2002)년 8월 로씨야련방의 광활한 원동지역을 5일간에 걸쳐 방문하신 력사적인 그 로정에는 만사람의 감동을 자아내는 위인칭송, 위인흠모의 일화들이 수많이 새겨졌다.
원동련방구의 소재지 하바롭스크시를 방문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 나라 중앙과 지방간부들의 안내를 받으시며 화학제약공장과 유한주식회사 《아무르 까벨》을 참관하신데 이어 로씨야정교사원인 성자 인노겐찌 이르꾸쯔끼사원을 찾으시였을 때 있은 일이다.
이 사원에 대한 방문은 원래 일정에 예견되여있지 않았다.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원동인민들과의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시기 위하여 정교사원에 대한 참관을 방문일정에 넣도록 하시였다.
자주색벽체에 푸른색뾰족지붕을 이고 서있는 성자 인노겐찌 이르꾸쯔끼사원은 하바롭스크시의 둔덕진 곳에 위치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승용차를 타고 도착하시자 사원의 신부 쎄로뽄뜨가 그이께 정중히 인사를 올리였다.
쎄로뽄뜨는 웬만해서는 자기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사람이였다.그러나 만민이 칭송하는 희세의 대성인을 몸가까이 모시게 되자 그는 기쁨과 감격으로 끓어오르는 흥분을 감추지 못하였다.그의 얼굴에서는 시종 미소가 사라질줄 몰랐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신부의 격앙된 심정을 가라앉혀주시려는듯 잠시 주위환경과 건물생김새를 살펴보시였다.
이때 사원에서 웅글면서도 장중한 종소리가 울려나오기 시작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종소리가 울리는 곳을 바라보시였다.주위에 서있던 사람들도 일시에 그쪽으로 눈길을 돌리였다.
로씨야정교의식에서는 하늘에 태양이 제일 높이 떠오르는 정오에 종을 울리는것이 엄격한 계률로 되여있다.
그런데 그 시각은 정오가 아니였다.
신부는 위대한 장군님께 사원의 종루를 가리켜드리며 때아닌 때에 종을 치게 된 사연을 말씀드리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원을 참관하신다는 소식을 듣고 그이께서 도착하시는 시간에 맞추어 환영의 종을 울리도록 하였다는것이였다.
은은하면서도 특이한 정서가 느껴지는 소리를 내는 종은 누구나 다 치는것이 아니라 종치는 법을 배워주는 학교를 나온 사람들만이 칠수 있다고 한다.신부는 사원의 종지기들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사람들을 골라 종을 치게 하였던것이다.
그의 설명을 주의깊게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감사의 뜻을 표하시였다.
그러자 신부는 두손을 모아 가슴에 댔다가 쭉 펴면서 자기의 진정을 담아 이렇게 말씀올렸다.
《우리 사원에 태양이 오셨습니다! 태양이 오셨는데 종을 울리는것은 응당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사원의 장중한 종소리는 인류의 심장속에서 울려나오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열렬한 칭송의 목소리인듯 하바롭스크시의 하늘가로 끝없이 울려퍼졌다.
《위인이심이 틀림없다》
주체54(1965)년 4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시는 기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을 보좌하시면서 그이의 안녕을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안녕을 위해 주도세밀하게 작전, 지휘하시고 행사가 사소한 빈틈도 없이 째이게 진행되도록 이끄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모습을 뵈옵는 과정에 인도네시아사람들은 저도모르게 그이의 위대성과 조직적수완에 대하여 감탄하군 하였다.
인도네시아국가수반의 호위부장은 우리 일군에게 《당신네 젊은 사령관은 땅을 주름잡아 다니신다.》고 높이 격찬하였다.
비범하신 인품과 출중하신 조직적수완을 지니고계시는 위대한 장군님께 매혹된 인도네시아사람들은 그분이 누구이신가고 자주 묻군 하였다.
하지만 우리 일군들은 누구도 위대한 장군님에 대하여 알려줄수 없었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온갖 범죄의 대명사-미국
최근 미국에서 세인을 경악케 하는 각종 범죄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 국제사회의 우려를 증폭시키고있다.
1월 13일 미국잡지 《뉴스위크》는 지난해 12월 26일 텍사스주에서 10대의 어린이들이 총격사건으로 사망한데 이어 지난 11일 16살난 소녀가 집밖을 거닐다가 지나가는 차에서 발사된 총탄에 맞아 즉사하였다고 보도하였다.
그런가 하면 1월 15일 위스콘신주에서는 8살난 소녀가 어느 한 남성이 부주의로 발사한 총에 맞아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일리노이주에서는 어머니가 6살난 자기 아들을 무참히 살해한 특대형살인사건이 일어나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냈다.
당시 녀성은 아들이 잘못을 저질렀다고 하여 벌거벗겨 욕조에 밀어넣고 아들이 사망할 때까지 찬물을 끼얹었으며 그의 시체를 쓰레기주머니에 넣어 황량한 페허에 가져다 버리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더우기 경악스러운것은 살인행위에 소년의 형과 누이까지 합세하였다는 사실이다.
70살난 로인이 뻐스정류소에서 정체불명의 괴한으로부터 머리에 심한 타격을 받고 사망한 사건, 캘리포니아종합대학 학생이 무차별적인 칼부림을 당하고 살해된 사건 등 미국에서 일어나는 끔찍한 살인사건들을 꼽자면 끝이 없고 그 수법 또한 상상을 초월한다.
《인권》과 《복지》를 떠드는 미국에서 이와 같은 각종 범죄사건들이 그칠새없이 발생하는것은 무엇때문인가.
그 주되는 원인은 다름아닌 미국사회제도의 반동성과 부패성에 있다.
얼마전 켄타키주의 한 재판소가 성폭행혐의로 기소된 피고에게 징역 1년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후 감옥에 갈지 아니면 군대에 재입대할지 결정하라고 요구하면서 군사복무경력이 있는 피고가 군대에 다시 입대하면 형집행을 면할수 있다고 주장한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오죽하면 미국에서 《징역에 가지 않겠으면 군대에 가라.》는 류행어까지 생겨났겠는가.
국제사회가 미국을 범죄의 온상, 범죄의 대명사로 부르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극단한 인간증오
새해벽두부터 미국에서 인간증오감정에 의해 유발된 범죄행위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미국 폭스 뉴스에 의하면 지난 1월 15일 뉴욕시 지하철도에서는 한 괴한이 역홈에서 전동차를 기다리고있던 한 아시아계녀성을 전동차가 역에 들어서는 순간에 철길로 밀쳐버려 사망시키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말에는 뉴욕시에서 길가던 한 아시아계남성이 뒤에서 가해진 백인남성의 공격으로 병원에 실려가 사망하였다.
1월 15일에는 텍사스주의 한 유태인교회당에서 무기를 휴대한 괴한이 유태인성직자 4명을 인질로 붙잡아 놓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얼마전 미국의 어느 한 대학연구집단은 자국에서 경찰들의 폭행에 의해 목숨을 잃은 주민들의 수가 정부가 발표한 통계수자의 2배이상에 달한다는 조사결과를 공개하면서 그중에서도 흑인사망률은 백인의 약 3.5배에 달함으로써 사상최고의 기록을 돌파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지난해 미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를 계기로 중국인증오감정이 만연하면서 아시아인들을 겨냥한 폭력이 성행하고 앞서 2020년 5월에는 백인경찰의 폭력에 의해 사망한 플로이드의 말-《숨막힌다.》가 온 미국땅을 뒤흔들었다.
갈수록 더욱 우심해지는 미국의 지독한 인종주의문화는 사람들에게 1852년 미국의 녀류작가 스토우가 쓴 장편소설 《톰아저씨의 집》을 상기해준다.
19세기중엽을 배경으로 한 소설은 흑인노예 톰과 잔인한 백인농장주 싸이몬 레글리의 인물형상을 통하여 인종학대의 반동성과 잔인성을 폭로하였다.
이때부터 미국에서는 흑인노예제도와 인종주의의 반동성에 대한 인식이 형성되였지만 인종주의문화는 사라지기는커녕 오히려 더욱 성행하고있다.
미국에서 인종주의문화가 근절되지 못하고있는 근본원인은 극소수 특권계층의 리익만을 위해 복무하는 자본주의정치제도에 있다.
더 큰 비극은 인종주의문화가 태여나고 세기를 이어오며 반인륜적행위를 더욱 가증시키고있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인권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며 훈계하고있는것이다.
얼마전 로씨야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에서 아시아인들에 대한 범죄는 2배로, 아프리카인들에 대한 범죄는 1.5배로 늘었다고 하면서 미국은 세계무대에 인권훈계자로 나설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1월 21일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인종차별의 악성유전자는 여전히 미국의 피속에 차넘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정부는 미국사회에 깊숙이 뿌리박힌 인종차별의 《악성종양》을 철저히 제거해야 하며 200년나마 지속되여오고있는 《미국의 인디안들에 대한 인종말살의 력사》와 《미국의 인종차별기록》에 영원히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고 규탄하였다.
국제사회의 이러한 비난은 미국이 국제무대에서 《인권》에 대해 거론하는것자체가 진정한 인권에 대한 우롱이며 인류에 대한 모독이라는것을 실증하고있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대대적인 전쟁장비들의 증강반입은 무엇때문인가
최근 VOA가 밝힌데 의하면 미국이 올해 2월까지 남조선주둔 미군에 최신공격용직승기 《아파치》 24대를 배비한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주둔 미제2보병사단 보도국장은 《아파치》직승기배비계획을 확인하면서 군사적준비태세를 갖추는것은 대조선억제력의 핵심이라고 력설하였다.
반세기이상 남조선을 타고앉아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전쟁화약고로 만들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연습에 광분하면서 우리의 정당한 국방력강화조치들을 《도발》로 매도하고있는 미국이 새로운 전쟁장비들을 계속 끌어들이고있는것은 이중기준의 극치이며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인 발로이다.
미국은 최근년간 《F-35A》, 《F-35B》스텔스전투기들을 남조선에 들이밀 계획을 세우고 순차적으로 실행하고있으며 2018년부터 《족집게식타격》이 가능한 무인공격기 《MQ-1C 그레이 이글》을 배비하고 2023년까지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1개 대대를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지난해에는 42년동안 남조선의 미싸일개발을 억제해온 《미싸일지침》을 종료하고 8월 한달동안에만도 2억 5 800만US$규모의 각종 정밀유도장치와 부품들을 남조선에 판매하였다.
미국은 지난해 해외주둔 미군재배치검토결과 남조선주둔 미군규모를 2만 8 500명수준으로 유지하며 남조선에 순환배치되여온 미군《아파치》직승기대대와 제2보병사단소속 포병려단을 상시배치하기로 결정하였으며 《2022회계년도 국가방위권한법》을 통해 남조선의 평택지구에 우리와 중국의 군사정보를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검은모자정보융합쎈터》를 설립하기로 하였다.
미국은 또한 지금껏 《오하이오》급 전략핵잠수함의 행동방향에 대하여서는 엄격한 군사기밀로 취급하던 관례를 깨고 올해 전략핵잠수함 《네바다》호를 괌도에 배비한데 대하여 요란스럽게 공개하면서 우리와 주변나라들을 위협하는 놀음까지 벌려놓았다.
이러한 행태는 미국이 곧잘 외우고있는 《외교적관여》와 《전제조건없는 대화》타령이 국제사회를 기만하고 저들의 침략적본성을 가리우기 위한 허울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준다.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전쟁장비납입책동은 미제국주의라는 실체가 존재하는 한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정은 깃들수 없으며 오직 자기의 힘을 키울 때에만 정든 삶의 보금자리를 굳건히 지켜낼수 있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