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김정은 국무위원장/金正恩国務委員長’ Category

감사문  청년들을 고상한 정신과 미풍을 지닌 시대의 선구자들로 키워낸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에게

주체104(2015)년 5월 27일 로동신문

 

이번에 진행된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는 우리 당의 품속에서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억세게 준비하며 강성국가건설의 선봉대,돌격대로 위훈떨치고있는 조선청년들의 혁명적풍모와 기개를 만천하에 과시하였습니다.

나는 대회에 참가한 청년미풍선구자들을 만나보고 기념사진을 찍으면서 이처럼 미덥고 끌끌한 천하무적의 청년대군을 키우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이 얼마나 크고 귀중한것인가를 다시금 가슴뜨겁게 절감하였습니다.

장구한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들을 혁명의 주력부대로 내세우시고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청년전위로 키워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하늘보다 높고 바다보다 깊은 사랑의 품속에서 이 땅우에 청년중시의 위대한 경륜이 마련되고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 탄생하게 된것입니다.

나는 하늘땅을 울리며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수천명 열혈청년들의 모습을 보면서 천군만마를 얻은것처럼 무한한 힘과 용기가 솟구침을 온몸으로 느끼였으며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이 더욱 백배해졌습니다.

확실히 우리 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청년들의 충정의 열도는 그 어디에도 비길데없이 높습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는데서 선구자의 영예를 떨치고있는 청년들의 고상한 정신세계와 미풍은 진주보석보다도 더 소중하며 이런 훌륭한 청년들의 성장에는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의 남모르는 수고와 헌신이 깃들어있습니다.

청년들이 들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이 일어난다는 당의 뜻을 받들고 중앙과 지방의 각급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귀중한 유산인 청년동맹을 강화하고 청년들이 아버지,어머니세대들처럼 청춘을 빛나게 살도록 하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이번 대회에 수령결사옹위에 앞장선 모범적인 청년들과 사회와 집단,동지를 위하여 자기를 아낌없이 바치고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곳으로 탄원한 청년들은 물론 잘못 살아온 지난날과 결별하고 새 출발을 한 청년들도 참가하였는데 나는 그들이 정말 기특하고 대견하여 모두 안아주고싶은 심정이였습니다.

특히 20살 꽃나이에 7명의 부모없는 아이들을 친혈육의 정으로 애지중지 키우고있는 《처녀어머니》의 소행은 만사람을 감동시키는 훌륭한 미덕입니다.

수도 평양을 떠나 심심산중의 발전소건설장과 사회주의협동벌,수산전선과 새로운 개발지들에 달려나가고 외진 산골과 섬마을의 교단에도 찾아가며 남을 위해 피와 살도 서슴없이 주고 영예군인들의 영원한 길동무가 되는것을 청춘의 값높은 영예로,보람으로 여기는 미풍선구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우리 혁명대오의 진군은 난관속에서도 더욱 기세차고 사회주의대가정에는 따뜻한 정이 끝없이 넘쳐나고있는것입니다.

집안일보다 나라일을 더 귀중히 여기고 자신보다 사회와 집단을 먼저 생각하며 인간을 무한히 사랑하고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는 우리 청년들의 순수하고 열렬한 정신세계는 다름아닌 조선로동당의 품속에서 형성되고 청년동맹조직의 지도와 방조속에서 가꾸어진것입니다.

청년들을 나라와 민족의 아름다운 꽃으로,사회주의미덕의 참된 전형으로 키워내고 온 나라의 축복속에 미풍선구자대회까지 크게 가지는것은 청년중시를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운 로동당시대,세상에 유일무이한 청년강국인 우리 나라에서만 있을수 있는 희한한 경사입니다.

온갖 부정의와 탐욕으로 인간을 타락시키고 인류의 미래를 병들게 하려는 제국주의반동들이 감히 우리 청년들까지 변질시키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때에 백두산의 청신한 정기를 담은 선군청년문화의 참모습을 만방에 떨치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주체사상과 청년중시정치의 위대한 승리이며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압도하는 혁명적인 사상문화의 빛나는 쾌승입니다.

20세기 천리마시대의 청년선구자들처럼 세인을 감동시키는 청년미풍선구자들이 우리 시대에도 수없이 배출되고있는것은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이 당의 긍정감화교양방침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사회주의조국의 품에서 나서자란 청년이라면 누구나 당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청춘궤도에 세워주고 인생의 값높은 영광을 누리도록 이끌어주었기때문입니다.

나는 당의 청년중시사상을 충직하게 받드는 길에 오만자루 품을 아낌없이 바치면서 미덕의 화원을 정성다해 가꾸어가고있는 우리의 당일군들과 청년동맹일군들에 대하여 후더운 마음으로 만족하게 생각하고 높이 평가하며 고상한 정신과 미풍을 지닌 시대의 선구자들을 키워낸 당조직들과 청년동맹조직들에 조선로동당 제1비서의 이름으로 뜨거운 감사와 동지적인사를 보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4(2015)년 5월 26일 로동신문

 

2015-05-26-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함으로써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는데 기여한 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을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청사에 부르시고 그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김춘섭동지,리병철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한없는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높뛰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올랐다.

참가자들은 우리 식의 위력한 전략잠수함건조와 탄도탄제작을 직접 발기하시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였으며 수중시험발사장에까지 나오시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며 오늘의 자랑찬 성과를 안아오시고도 그 모든 성공과 승리의 영광을 고스란히 자기들에게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탄도탄수중발사기술을 완성하게 된것은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친 또 하나의 력사적사변이라고 하시면서 위력한 전략무기를 개발함으로써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에 드리는 훌륭한 선물을 마련한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장의 과학자,기술자,로동자,일군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뜻을 받들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결성 60돐을 맞으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보낸 서한  주체104(2015)년 5월 25일 –

주체104(2015)년 5월 26일 로동신문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을 민족사적대경사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결성 60돐을 뜻깊게 경축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총련결성 60돐을 맞으며 허종만의장동지를 비롯한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총련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몸소 무어주시고 이끌어오신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해외공민단체입니다.

총련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력사에는 총련을 전체 재일동포들의 권리와 리익을 대표하는 주체적해외공민단체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깃들어있습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자주시대 해외교포운동의 개척자,총련의 창건자이시며 재일동포들의 삶의 은인,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아갈 옳바른 길을 찾지 못하여 생사기로에 있던 재일조선인운동의 실태를 헤아려보시고 현명한 로선전환방침을 제시하시여 재일조선인운동을 위기에서 구원하시고 주체의 첫 해외교포조직인 총련을 무어주시였습니다.수령님께서는 재일조선인운동발전의 매 단계마다 총련이 나아갈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시고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길에 내세워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264대련합부대 지휘부를 시찰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5월 24일 로동신문

 

2015-05-24-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264대련합부대 지휘부를 시찰하시였다.

황병서동지,장창화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제264대련합부대 부대장 륙군중장 김성일동지,부대정치위원 륙군소장 한표섭동지를 비롯한 대련합부대의 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대련합부대 지휘부에는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게양되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적비와 혁명사적교양실,연혁실을 돌아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천리혜안의 예지와 작전적구상에 따라 조직되였으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지휘부의 위치를 잡아주신 조선인민군 제264대련합부대에는 백두산위인들의 불멸의 자욱이 아로새겨져있다.

대련합부대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물리치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여러 전투들에서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혁혁한 전과를 거두었으며 전후복구건설의 나날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을 사수하는 길에서 무비의 애국적헌신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함으로써 백두산총대의 사명을 훌륭히 수행하여왔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귀중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보아주시면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에 의하여 대련합부대는 무적필승의 강위력한 정예대오로 자라났으며 영웅적위훈의 행로를 걸어올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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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석막대서양연어종어장과 락산바다연어양어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5월 23일 로동신문

 

2015-05-23-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석막대서양연어종어장과 락산바다연어양어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리재일동지,조용원동지,장창화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종어장,양어사업소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석막대서양연어종어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총부지면적이 9만 7,200여㎡인 석막대서양연어종어장은 연어알깨우기와 새끼고기기르기를 진행하여 락산바다연어양어사업소에 보내주는 능력과 규모가 대단히 큰 종어기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종어장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요란하오,대담하게 작전하고 통이 크게 일판을 벌려놓은것이 알리오,잡도리가 다르다는것을 직관적으로 알수 있소라고 하시며 못내 기뻐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에서 연어양어는 내 나라,내 조국을 위한 일이며 바다연어양어를 실현해야 우리 나라가 양어가 발전된 나라들과 당당히 어깨를 겨룰수 있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심장깊이 새기고 소문없이 큰일을 해놓았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현대적인 종어장을 꾸려놓기까지는 실패와 난관이 많았을것이지만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과 당의 의도를 끝장을 볼 때까지 관철하려는 정신이 오늘과 같은 이런 희한한 풍경을 펼칠수 있었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2015-05-23-02-01

2015-05-23-03-01

2015-05-23-04-04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동강자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5월 19일 로동신문

 

2015-05-19-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동강자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오수용동지,리재일동지,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대동강자라공장은 예로부터 귀한 보약재로 널리 알려진 맛있고 영양가높은 자라를 우리 인민들에게 공급해주시려고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일떠선 규모가 큰 자라양식기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공장에서 생산을 정상화하지 못하고있다는 보고를 받고 실태를 료해하기 위해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대동강자라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생산 및 관리운영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공장실태에 대하여 엄하게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 대동강자라공장을 돌아보시며 이제는 우리 인민들에게 약재로만 쓰이던 자라를 먹일수 있게 되였다고 그처럼 기뻐하시던 장군님의 눈물겨운 사연이 깃들어있는 공장이 어떻게 되여 이런 한심한 지경에 이르렀는지 억이 막혀 말이 나가지 않는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다녀가신 공장에 혁명사적교양실도 꾸리지 않은것은 도저히 리해할수 없는 문제라고,장군님의 령도업적을 심장깊이 새기지 못한 종업원들이 생산에서 주인구실을 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분위기가 자신께서 돌아보신 다른 공장들과는 완전히 다르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2015-05-19-01-02

2015-05-19-01-03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4(2015)년 5월 17일 로동신문

 

2015-05-17-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황병서동지,최룡해동지,리일환동지,전용남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행복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터져올랐다.

참가자들은 제2차 전국청년미풍선구자대회를 마련해주시고 오늘은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남녀청년들이 온 나라 청년들의 한결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기념사진촬영에 앞서 당과 수령에 대한 지극한 충정,조국과 인민을 위한 헌신적인 복무정신,혁명선배들과 동지들에 대한 고결한 의리심,아름다운 도덕기풍을 발양하는데서 특출한 모범을 보인 김동철,최금주,함영호,김은심,박정금,김준철,조봄향,장정화,안명국,안경희,리은별,리종철,리경심,리은성,김경애,김광일,송윤희,김광성동무들을 만나시고 그들의 소행을 하나하나 들어주시면서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신창양어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5월 15일 로동신문

 

2015-05-15-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신창양어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김양건동지,오수용동지,오일정동지,리재일동지,조용원동지,박영식동지,오금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양어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지지도표식비와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따라 조직된 이곳 양어장에는 우리 군인들과 인민들의 식탁우에 세상에 이름난 맛좋은 물고기료리를 다 올려주고싶은것이 소원이라고 하시며 헌신과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머나먼 외국방문의 나날 연회상에 오른 철갑상어료리를 보시고 우리 군인들과 인민들에게 철갑상어맛을 보이게 하실 결심을 굳히시였으며 신창양어장에서 다른 물고기와 함께 철갑상어도 기르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사적을 통한 교양을 강화함으로써 신창양어장을 7차례나 현지지도하시고 수백차의 교시를 주시면서 양어의 든든한 기초를 마련하여주신 장군님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야 한다고 하시였다.(전문 보기)

 

2015-05-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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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80군부대산하 7월18일소목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5월 11일 로동신문

 

2015-05-11-01-00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80군부대산하 7월18일소목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목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7월18일소목장은 우리 군인들과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늘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건설된 대규모축산기지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004년 4월과 2009년 11월 두차례나 이곳 소목장을 찾으시여 목장건설과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이름을 지어주신 《안변소》를 보시면서 생물학적특성과 생산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소와 세계적으로 이름난 소들을 3원교잡방법으로 육종해낸 《안변소》가 우리 나라 기후풍토조건에 잘 순응되였을뿐아니라 사양관리하기에도 좋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이것만 놓고보아도 우리 인민들에게 맛있고 영양가높은 소고기를 급식시키기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를 잘 알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육종해낸 소와 다른 나라 소들과의 대비분석자료를 보시고 새 품종인 《안변소》가 사료단위,증체률 등에 있어서 경제적효과성이 대단히 높은 우량품종이라고 기뻐하시였다.(전문 보기)

 

2015-05-11-01-01

2015-05-11-02-001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80군부대산하 안변양어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5월 11일 로동신문

 

2015-05-11-02-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80군부대산하 안변양어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양어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따라 1999년 9월에 조직된 이곳 양어장에는 장군님께서 2001년 태양절과 2011년 11월에 찾아오시여 새기신 불멸의 령도자욱이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뜻을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하여 안변양어장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로 꾸리도록 하시고 생산목표도 정해주시였으며 오늘은 선군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머나먼 산촌에 자리잡은 이곳을 찾아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안변양어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개건정형과 물고기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맑은 샘물이 흘러내리는 원소의 물길을 따라 가로세로 꾸려진 양어못들과 생산건물을 보시고 완전히 면모를 일신하였으며 아담하면서도 풍치가 수려해졌다고,우리 나라 양어장의 본보기,교육단위로 자랑할수 있게 되였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안변양어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남기신 애국유산이라고 하시면서 장군님께 새롭게 꾸려진 양어장을 보여드리였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2015-05-11-03-01

2015-05-11-03-02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5월 9일 로동신문

 

2015-05-09-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오수용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수산상 강영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에 찾아온것은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곳 기업소가 사회수산부문에서 선봉적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지지도사적비,위대한 수령님께서 다녀가신 회의실,혁명사적물보존실,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 새 조국건설시기에 몸소 조직해주신 이곳 기업소에는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은 수산물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헌신과 로고를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굴지의 수산기지로 장성강화된 신포원양수산련합기업소가 지난 시기 당의 수산정책관철을 위해 많은 일을 했다고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2015-05-09-01-02

2015-05-09-01-03

 

[Korea Info]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위력의 힘있는 과시,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시험발사를 보시였다

주체104(2015)년 5월 9일 로동신문

 

2015-05-09-02-01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천만군민이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속에 개발완성된 우리 식의 위력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하는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 참가한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들의 가슴은 크나큰 긍지와 환희로 세차게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풍랑을 헤치시고 륙지로부터 멀리 떨어진 시험발사장소에 도착하시여 새로 개발한 전략잠수함 탄도탄의 전술기술적제원을 료해하시고 시험발사를 보아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시험발사를 시작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자 전략잠수함내에 전투경보가 울리고 함은 검푸른 바다속 탄도탄발사심도까지 신속히 침하하였다.

잠시후 바다면을 뚫고 불쑥 솟구친 탄도탄이 거세찬 불줄기를 뿜으며 창공높이 날아올랐다.

시험발사를 통하여 함내소음준위,발사반충력,탄도탄의 수면출수속도,자세각 등 전략잠수함에서의 탄도탄수중발사가 최신군사과학기술적요구에 완전히 도달하였다는것이 검증확인되였다.(전문 보기)

 

2015-05-09-02-02

2015-05-09-02-03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룡성기계련합기업소 2월11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5월 7일 로동신문

 

2015-05-07-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룡성기계련합기업소 2월11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3년 6월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당중앙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새로 개발제작한 기계제품들의 구조,작용원리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시였으며 그 성능을 더욱 높이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공장에서 만든 기계제품들을 여러차례나 보아주시며 우리 식의 최첨단기계제품으로 훌륭히 완성하도록 힘과 지혜를 안겨주시고 오늘은 또다시 자기들의 일터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으로 하여 공장로동계급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개건한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교양거점답게 정중성과 직관성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면서도 환하게 잘 꾸리였다고 하시면서 공장에 어려있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공장의 발전력사는 곧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의 력사이라고 하시면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음으로써 공장로동계급이 뜻깊은 일터에서 일한다는 긍지를 안고 당정책결사관철의 한길만을 걸어온 힘있는 공장,전통있는 공장의 영예를 대를 이어 꿋꿋이 이어가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2015-05-07-01-02

2015-05-07-01-03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5월 3일 로동신문

 

2015-05-03-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국가우주개발국장 유철우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과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첨단과학기술의 정수를 이루는 우주과학발전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명당자리에 위치도 잡아주시였으며 설계로부터 건설력량편성,자재보장에 이르기까지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몸소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결사관철하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조선인민군 제963군부대 군인건설자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긴장한 전투를 벌림으로써 방대한 건설공사를 8개월동안에 끝내는 자랑찬 위훈을 창조하였다.

연건축면적이 1만 3,770여㎡이고 기본건물과 측정소들,보조건물 등으로 이루어진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가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건설됨으로써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국가방위에 필수적인 각종 실용위성들을 성과적으로 계속 쏴올릴수 있는 든든한 도약대가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성관제종합지휘소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며 형식이 새롭고 특색있는 멋쟁이건축물이 일떠섰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전문 보기)

 

2015-05-03-01-02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4(2015)년 5월 1일 로동신문

 

2015-05-01-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황병서동지,리영길동지,박영식동지,렴철성동지,조경철동지,방관복동지가 여기에 참가하였다.

주체의 건군사에 특기할 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를 마련해주시고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으며 오늘은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고마움으로 하여 참가자들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촬영장에 도착하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터져올랐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전투훈련부문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시며 총대강화의 기치가 되시고 위대한 스승이 되시여 인민군대훈련의 새로운 전변의 력사를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다함없는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에 답례하시며 가사보다 부대의 싸움준비를 위해 더 마음을 쓰고 훈련성과에서 인생의 가장 큰 보람을 찾으며 군력강화의 초석,밑뿌리가 되여 훈련의 질적강화를 위한 보람찬 투쟁에 삶의 뚜렷한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대회참가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 성대히 진행

주체104(2015)년 4월 26일 로동신문

 

2015-04-26-01-01

 

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가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대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5대훈련방침을 제시하신 40돐,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4대훈련원칙을 제시하신 2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싸움준비완성에서 변이 나는 해로 되도록 하기 위한 백두산훈련열풍이 전군에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는 시기에 소집되였다.

대회에서는 지난 기간 인민군대 전투정치훈련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교훈들이 분석총화되였으며 첨예한 정세의 요구에 맞게 훈련혁명을 일으켜 인민군대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철벽으로 다져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토의되였다.

대회에는 당의 훈련제일주의방침을 피끓는 심장에 새겨안고 훈련장마다에서 충정의 땀방울을 흘리며 기적과 위훈의 자욱을 새겨온 전군의 지휘성원들과 훈련일군들,군사교육기관,련관부문의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수령결사옹위,조국결사수호의 총대위력을 백두의 훈련열풍으로 백배천배로 더욱 억세게 다져나갈 참가자들의 드높은 혁명적열정이 대회장에 차넘치고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백두산혁명강군의 위력한 무장장비들과 《5대훈련방침》,《4대훈련원칙》이라는 글발이 형상되여있는 주석단배경에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상징하는 백두산모형과 《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라는 글발이 걸려있었다.(전문 보기)

 

2015-04-26-01-02

2015-04-26-01-03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원산육아원,애육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4월 22일 로동신문

 

2015-04-22-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을 앞둔 원산육아원,애육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건설부대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원산육아원,애육원은 이 세상 천만부모의 정을 다 합쳐도 비기지 못할 위대한 사랑으로 아이들을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후대들에게 안겨주시는 또 하나의 은정어린 선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도 평양에 이어 각 도들에도 육아원과 애육원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로 건설할것을 직접 발기하시고 필요한 모든 대책을 세워주시였으며 지난 2월 몸소 원산육아원,애육원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건설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이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해내는것을 체질화하고있는 군인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원산육아원,애육원이 드디여 완공을 눈앞에 두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원산육아원,애육원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건물외부만 보아도 멋있다고,두달전에 이곳을 돌아볼 때는 먼지가 풀썩이고 골조만 서있었는데 벌써 완공을 앞두었다고,이 일대가 천지개벽되였다고 하시면서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2015-04-22-01-02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4월 20일 로동신문

 

2015-04-20-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리재일동지,전용남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백두산선군청년돌격대의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백암군의 서두수상류에 3개의 계단식발전소로 건설되는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는 우리 나라 수력발전소건설력사상 가장 불리한 자연지리적조건을 극복해야 하는 어렵고 방대한 공사대상이다.

주체혁명의 성지 백두대지를 더욱 빛내이는데 이바지하게 될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강성국가건설의 선봉대,돌격대로 굳게 믿으시고 청년동맹에 통채로 맡겨주신 영예로운 전투과업이다.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백두대지의 발전소건설장으로 용약 달려온 우리의 미더운 청년전위들은 겹쌓이는 엄혹한 시련과 난관들을 박차고 발전소건설에 청춘의 힘과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돌격대지휘성원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장으로 오느라니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생각이 간절했다고,발전소건설을 얼마나 중시하시였으면 외국방문을 마치신 길로 불편하신 몸이였지만 이런 산세험한 곳까지 찾아오시였겠는가 하는 생각을 하니 가슴이 저려온다고,장군님께서 걸으신 길을 따라 걸을수록 정말로 우리 장군님 같으신분은 세상에 없다는 생각이 갈마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2015-04-20-01-02

2015-04-20-02-01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투비행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성원들을 만나시고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주체104(2015)년 4월 19일 로동신문

 

2015-04-19-01-001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령에 따라 지난 4월 11일부터 조선인민군 전투비행사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을 진행하였다.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4월 17일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전투비행사들을 현지에서 만나시고 고무격려해주시였다.

황병서동지,최룡해동지,김양건동지,리재일동지,리병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렴철성동지,오금철동지,최영호동지,손철주동지를 비롯한 조선인민군 전투비행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지휘성원들이 맞이하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도착하시자 행군대성원들은 전투비행사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을 몸소 조직해주시고 친어버이의 사랑으로 답사행군 전 과정을 세심히 보살펴주시였으며 오늘은 자기들을 만나주시려고 수천리 먼길을 찾아오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애국가》가 주악된 다음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였다.(전문 보기)

 

2015-04-19-01-002

2015-04-19-01-003

2015-04-19-02-01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투비행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성원들과 함께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주체104(2015)년 4월 19일 로동신문

 

2015-04-19-03-01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4월 18일 새벽 조선인민군 전투비행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성원들과 함께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황병서동지,최룡해동지,김양건동지,리재일동지,리병철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백두산해돋이를 부감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바람이 초당 25m로 강하게 불어치는 백두산정에 거연히 서시여 백두산칼바람을 한몸에 맞으시며 저 멀리 동쪽하늘가를 바라보시였다.

아침 7시 40분경,흰 안개를 허리에 두른 백두령봉과 기암절벽들에 감색,붉은색으로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노을이 피여오르고 삽시에 그 색갈이 점점 짙어지는 속에서 진한 불덩어리가 솟구치며 백두산해돋이가 시작되였다.

해돋이를 맞이한 백두산은 세찬 눈보라,돌풍을 일으키며 천지조화를 일으켰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정말 멋있다고,백두산의 기상은 볼수록 장엄하다고,백두산해돋이는 그 어디서나 볼수 없는 황홀하고 아름다운 절경이라고,맑은 아침의 나라 조선의 새날은 백두산에서부터 밝아온다고 하시며 환하게 웃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백두산은 우리 민족의 넋이 깃들어있고 선군조선의 기상이 응축되여있는 조종의 산,혁명의 성산이며 조선혁명의 발원지,승리의 상징,선군혁명의 영원한 등대이라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2015-04-19-04-01

2015-04-19-04-02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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